◇부이사관 전보 ▲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 강동훈 ▲성동세무서장 이광섭 ▲분당세무서장 고영일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고근수 ▲대구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장우정 ▲부산지방국세청 감사관 황동수 ▲국세청(한국조세재정연구원) 김범구 ▲국세청 한지웅 ▲국세청 김준우 ▲국세청 전지현 ◇과장급 전보 ▲국세청 정책보좌관 신민섭 ▲국세청 인사기획과장 이상원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최원수 ▲국세청 정보보호담당관 손유승 ▲국세청 인공지능혁신담당관 전승한 ▲국세청 심사2담당관 정필규 ▲국세청 역외정보담당관 송윤정 ▲국세청 국제협력담당관 이상훈 ▲국세청 법무과장 안형태 ▲ 국세청 체납분석과장 유지민 ▲국세청 소득세과장 손채령 ▲국세청 세정홍보과장 권오흥 ▲국세청 공익법인・연구개발지원과장 김광민 ▲국세청 원천세과장 김태수 ▲국세청 자본거래관리과장 남아주 ▲국세청 조사2과장 오미순 ▲국세청 국제조사과장 민회준 ▲국세청 장려세제과장 정상수 ▲국세청 소득자료관리과장 정해동 ▲서울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이슬 ▲서울지방국세청 소득재산세과장 최승일 ▲서울지방국세청 법인세과장 강정훈 ▲서울지방국세청 송무2과장 최은경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2과장 최성영 ▲서울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3과장 배일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올 한해 코스피가 압도적인 상승률을 기록하면서 시가총액 상위권 순위도 재편됐다. 인공지능(AI) 투자 확대에 따라 반도체가 성장 산업으로 재조명된 가운데, 조선·방산·원자력 등이 시총 상위권에 새롭게 안착했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올해 마지막 거래일인 지난 30일 전장 대비 2.20% 오른 4220.56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해 말 종가(2399.49) 대비로는 무려 75.9% 상승한 수치로 주요 20개국(G20) 및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1위다. 코스피가 압도적인 상승률을 보이면서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지형에도 변화가 생겼다. HD현대중공업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두산에너빌리티, SK스퀘어 4개 종목이 상위 10위권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HD현대중공업은 조선업 '슈퍼사이클'(초호황기)에 힘입어 시총 7위권에 안착했고, 방산 대장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유럽을 중심으로 수조원대 수출 호조에 힘입어 9위로 올라섰다. 특히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으로 원전 산업이 재조명받으며 두산에너빌리티가 시총 38위권에서 단숨에 10위로 뛰어올랐다. 지난해와 비교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 삼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내년 오피스텔 상업용 건물의 상속·증여세 과세에 적용되는 기준시가가 올해보다 소폭 하락했다. 하지만 서울은 아파트 시장 과열과 재개발·재건축 기대감 등으로 오피스텔과 상업용 건물 기준시가가 모두 올랐다. 국세청은 2026년 '오피스텔 및 상업용 건물 기준시가'와 개별고시되지 않는 일반건물의 '건물 기준시가 계산방법'을 정기 고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고시 물량은 총 249만 호(오피스텔 133만호, 상가 116만호)로 집계됐다. 기준시가는 오피스텔이 전년 대비 평균 0.63% 하락, 상업용 건물은 전년 대비 평균 0.68% 하락했다. 오피스텔 기준시가는 고금리와 경기침체 영향으로 전남(-5.75%), 대구(-3.62%), 충남(-3.48%)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하락했다. 하지만 서울(1.10%)은 아파트 대체효과로 역세권과 중대형 오피스텔 위주로 상승했다. 상업용 건물은 공급과다, 상권침체로 인한 공실률 증가로 세종(-4.14%), 울산(-2.97%) 등에서 하락했다. 서울(0.30%)은 강남 오피스 수요 증가, 재개발·재건축 기대감, 외국인 관광객 증가 등으로 소폭 상승했다. 기준시가는 오피스텔과 상업용 건물의 상속·증여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소방청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재난대응 체계 구축을 위해 전담팀(TF)을 구성한다고 30일 밝혔다. 최근 대형 산불과 붕괴, 화재 등이 잇따르면서 초기 상황 판단과 지휘부의 신속한 의사결정이 중요해진 데 따른 조치다. TF는 재난 대응 자료와 현장 데이터를 AI 기술과 결합해 재난 유형별 대응 전략과 전술을 지원하는 체계를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잘못된 초기 판단으로 인한 피해 확산과 현장 대원 안전사고를 줄이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 또 생성형 AI 기반 챗봇을 도입해 재난 발생 초기부터 대응 전략, 매뉴얼, 관련 법령 등을 실시간으로 제공해 지휘부와 현장 의사결정을 지원할 계획이다. TF는 이달부터 약 3개월간 운영되며 ▲AI 활용성 분석 ▲재난 대응 데이터베이스(DB) 구축 ▲AI 시스템 적용 등 3개 분과로 구성된다. 소방청과 시·도 소방본부 실무자, 외부 AI 전문가가 참여한다. 소방청은 향후 시·도 시범운영과 연구용역을 거쳐, TF를 보다 전문적이고 고도화된 AI 기반 재난대응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구상이다.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내년 전체 공무원 보수가 올해 대비 3.5% 인상된다. 이재명 대통령 연봉도 올해 2억6258만원에서 919만원 올라 2억7177만원이 된다. 9급 초임 보수는 연평균 3428만원으로, 올해보다 205만원 오를 예정이다. 재난·안전, 경찰·소방 등 현장 공무원에게 지급되는 각종 수당도 함께 인상된다.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는 이런 내용의 공무원 보수규정, 지방공무원 보수규정 등에 관한 규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했다고 30일 밝혔다. 개정안에 따르면 2026년 공무원 보수는 올해 대비 3.5% 인상된다. 이에 따라 이재명 대통령은 올해 2억6258만원에서 919만원(3.5%) 오른 내년 2억7177만원을 연봉으로 받게 된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2억356만원에서 713만원 오른 2억1069만원,구윤철 경제부총리와 배경훈 과학기술부총리는 1억5401만원에서 539만원 인상된 1억5940만원을 받게 된다. 장관 및 장관급은 1억5493만원, 인사혁신처장·법제처장·식품의약품안전처장·통상교섭본부장·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1억5269만원, 차관 및 차관급은 1억5046만원을 수령하게 된다. 저연차인 7~9급 초임(1호봉) 봉급액은 공통 인상분(3
<승진> ◇이사대우 ▲KB GOLD&WISE the FIRST 반포 김희경 ▲WM영업추진부 김주형 ▲강남스타PB센터 황선아 ▲광주PB센터 명양재 ▲해외사업부 고영완 <신규> ◇부서장 ▲Family Office부장 김동욱 ▲WM영업지원부장 한정연 ▲글로벌파생영업부장 강준우 ▲법인연금영업1부장 오형근 ▲법인연금영업2부장 이정훈 ▲글로벌BK부장 김병욱 ▲금리상품부장 신민규 ▲데이터마케팅부장 박경 ▲고객센터장 정은숙 ▲PE사업2부장 오영주 ▲커버리지3부장 황성수 ▲기업금융3부장 박진우 ▲인수금융2부장 김상헌 ▲주식영업부장 이선기 ▲금융상품영업부장 이두원 ▲채권영업부장 이영준 ▲Wholesale영업추진부장 강형규 ▲Equity파이낸스부장 이상민 ▲Equity파생운용부장 신상엽 ▲멀티자산운용부장 권혁상 ▲리서치기획부장 오희정 ▲소비자보호부장 김범성 ▲AI·디지털전략부장 우현재 ▲AI Tech부장 윤성준 ▲IT기획부장 민영성 ▲정보보호부장 김범근 ▲자산배분전략부장 이은택 ▲투자컨설팅부장 김세환 ▲법무지원부장 이근희 ▲총무부장 김대영 ◇지점장 ▲KB GOLD&WISE the FIRST 압구정 WM2지점장 남기욱 ▲ KB GOLD&
◇실장급 ▲문화미디어산업실장 김재현 ◇국장급 ▲문화미디어산업실 문화산업정책관 임성환 ▲문화미디어산업실 콘텐츠미디어산업관 최성희 ▲문화미디어산업실 저작권정책관 정향미 ▲국민소통실 해외홍보정책관 채수희 ▲관광정책실 관광정책관 강동진 ▲관광정책실 국제관광정책관 김근호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인공지능(AI) 열풍 속 기술을 활용한 자산 축적 속도가 높아지면서 부의 판도가 바뀌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29일(현지시각) 미 뉴욕타임스(NYT)는 "최근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억만장자가 된 사람들은 대부분 20·30대의 젊은 남성층"이라며 "이는 기술 산업이 호황기일 때의 전형적인 패턴과 같다"고 분석했다. 또 이른바 'AI 억만장자'들은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억만장자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뚜렷한 대조를 이룬다고 밝혔다. 이들은 대부분 챗 GPT가 출시된 후 3년도 채 안 된 시점에 회사를 설립했고, 이후 엄청난 투자를 받으며 기업 가치가 급격하게 상승했다. 오픈 AI의 최고 임원 출신 미라 무라티(37·여)는 지난 2월 인공지능 스타트업인 '띵킹 머신즈 랩(Thinking Machines Lab)'을 설립했다. 이후 6월 해당 스타트업은 출시한 제품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100억 달러의 기업 가치를 달성했다. 미국의 소프트웨어 기업인 퍼플렉시티(Perplexity)의 아라빈드 스리니바스(31·남) CEO 역시 2022년에 회사를 설립해 약 200억 달러의 기업 가치를 기록했다. 그는 "재산에 연연하지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반도체와 서비스업 회복에 힘입어 11월 전산업 생산이 한 달 만에 증가 전환했지만, 소비가 3.3% 급감하며 경기 회복의 발목을 잡았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등 영향으로 상승세를 보이던 소비가 21개월 만에 최대 감소폭을 기록하며 경기 회복 지속 가능성에 경고음이 커졌다. 정부는 10월 장기간 연휴 영향으로 월별 지표 변동성이 컸다고 평가하며 성장 모멘텀을 지속·확산시키기 위해 적극적 재정정책과 함께 내수 활성화, 잠재성장률 반등 노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30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11월 산업활동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9% 증가했다. 지난 10월 큰 폭 감소(-2.7%) 이후 한 달 만의 반등이다. 최근 산업생산 증감률은 6월 1.6%, 7월 0.4%, 8월 -0.3%, 9월 1.3%, 10월 -2.7%로 오르내리다가 11월 다시 반등에 성공했다. 제조업을 포함한 광공업 생산은 자동차(-3.6%)에서 생산이 줄었지만 반도체(7.5%), 전자부품(5.0%) 등 생산이 늘며 전월 대비 0.6% 증가했다. 제조업 출하는 전월 대비 1.6% 증가했다. 내수 출하(1.4%)와 수출 출하(2.1%)가 모두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서울 지하철이 전국 최초로 338개 전 역사에 지상 입구부터 승강장까지 이동이 가능한 승강기(엘리베이터) 설치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서울시는 이날 오후 5호선 까치산역에서 전 역사 1역사 1동선 확보 기념식을 개최했다. 1역사 1동선은 교통 약자가 승강기를 이용해 지상에서 승강장까지 타인 도움 없이 이동할 수 있는 동선을 의미한다. 그간 시설 노후와 시공 난관 등 사유로 지상과 승강장을 잇는 승강기가 미설치된 역사가 남아있었다. 이번 5호선 까치산역을 마지막으로 전체 역사에서 1역사 1동선을 달성했다. 초창기 지하철 건설 당시(1974년~2000년) 대부분의 역에 승강기가 설치되지 않았지만 2003년부터 2006년까지 약 160개 역사 설치를 시작으로 투자가 이뤄졌다. 시는 2006년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법이 개정된 이후 2007년 지하철 이동편의시설 확충 종합계획(시장 방침)을 수립해 기존 역사를 포함해 역사별 지상과 승강장을 연결하는 승강기를 설치했다. 법 개정 시기인 2006년 의무화 이후부터는 신설 역사와 노선 개통 시 설계 단계부터 승강기를 설치했다. 2008년부터 올해까지 약 18년간 79개역에 1751억원을 투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국가핵심기술이 포함된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영업비밀을 무단 반출한 혐의를 받는 전(前) 직원이 재판에 넘겨졌다. 인천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정영주)는 지난 24일 국가첨단전략산업 경쟁력 강화 및 보호에 관한 특별조치법 위반, 산업기술의 유출방지 및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부정경쟁방지 및 영업비밀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영업비밀 누설 등), 업무상 배임 혐의로 삼성바이오 전 직원 A(30대)씨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023년 7월부터 같은 해 11월까지 인천 연수구 송도국제도시에 있는 삼성바이오로 본사에서 국가핵심기술과 산업기술이 포함된 영업비밀 도면 2800장을 15차례에 걸쳐 외부로 유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삼성바이오는 퇴직 예정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보안 점검 결과 A씨가 항체 대규모 발효정제 기술 관련 바이오 공장 설계도면 등을 출력한 뒤 옷 속에 숨겨 반출한 사실을 파악해 그를 경찰에 고소했다. 앞서 A씨는 삼성바이오를 퇴사하고 경쟁업체로 이직할 계획이었다. 그는 해당 업체에 지원해 합격까지 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보완수사를 통해 A씨와 경쟁업체 인사담당자간 연봉 협상 이메일 등 객관적 물증을 확보
◇승진 ▲중흥 부회장 이상만 ◇신임 ▲중흥토건 대표이사(중흥 건설부문 총괄사장) 김해근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부사장 서의돈 ▲전무 김성호 ▲전무 이형재 ▲상무 강창환 ▲상무 박진선 ▲상무 신병호 ▲상무 장윤호 ▲상무 문장혁 ▲상무 안병원 ▲상무 유형민 ▲상무 이승형 ▲상무보 강현석 ▲상무보 길기빈 ▲상무보 김성주 ▲상무보 김영진 ▲상무보 윤영진 ▲상무보 이용우 ▲상무보 임정순 ▲상무보 주유석 ▲상무보 채호석 ▲상무보 최선규 ▲상무보 홍승환 ◇한온시스템 ▲상무 이성만 ▲상무보 김숙현 ▲상무보 김정호 ▲상무보 오용진 ▲상무보 정수철 ▲상무보 한정열 ▲상무보 ABATE ▲상무보 William ◇한국앤컴퍼니 ▲상무 이성찬 ▲상무보 김동철 ▲상무보 채희동 ▲상무보 황의택 ◇모델솔루션 ▲대표이사(내정) 유형민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정부가 쿠팡의 3000만 고객 정보유출 사태를 두고 '명백한 국내 법령 위반 사항'이라며 구체적 위반 사실이 확인되는대로 엄정 조치에 나서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용자 보호와 관련해서는 쿠팡의 영업정지 여부까지 검토 중이다. 정부는 29일 배경훈 과학기술 부총리 주재로 '쿠팡 사태 범정부TF' 회의를 개최하고 쿠팡의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사고에 대한 쿠팡의 대응을 강력하게 경고하고 전방위적·종합적인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쿠팡 사태 범정부TF에는 과학기술 부총리를 팀장으로 개인정보보호위원회, 경찰청, 고용노동부, 공정거래위원회, 국세청, 국토교통부, 국가정보원, 금융위원회,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외교부, 중소벤처기업부 등 관계부처가 참여하고 있다. 정부는 이번 쿠팡 사태를 단순한 기업 내부의 문제가 아니라 디지털 플랫폼 시대의 개인정보 보호, 플랫폼의 책임성, 노동자 안전, 공정한 시장질서, 물류·유통 전반의 법 준수와 직결된 중대한 사안으로 인식하고 한 치의 의혹도 남기지 않겠다는 각오로 엄정하게 조사·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먼저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과기정통부, 경찰청, 개인정보위, 금융위 등 조사기관들은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산업통상부와 관세청은 29일 오후 1시3분 기준으로 잠정 집계한 결과 연간 누계 수출액이 7000억 달러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수출 7000억 달러는 2018년도 6000억 달러 달성 이후 7년 만에 이뤄낸 쾌거로 전 세계에서 6번째 달성으로, 수출강국 위상을 재확인했다. 6000억 달러는 전 세계에서 7번째로 달성했지만 7000억 달러는 6번째로 달성했다. 정부는 우리 수출이 미국의 관세, 보호무역 확산 등 어려운 통상환경 속에서도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면서 우리 국민과 기업의 저력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더욱 값진 성과라고 평가했다. 특히 내수 부진 속에서도 수출이 경제성장과 일자리창출을 견인하며 우리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했고 에너지 수입 의존도가 높은 구조적 특성상, 무역수지 흑자를 통해 경제 안정성을 유지하고 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밝혔다. 산업부에 따르면 우리 수출은 올해 초에 대내외 불확실성으로 인해 감소세를 보였지만 새 정부 출범 이후 시장 신뢰가 회복되고 대미 관세 협상 타결 등 불확실성이 해소되면서 지난 6월부터 6개월 연속 해당 월 실적 최대치를 경신하는 뒷심을 발휘했다. 반도체를 필두로 자동차·선박·바이오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