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우리은행은 비대면 청소년 전용 용돈 관리 서비스 '우리틴틴'이 국가산업대상 10대 전용 금융 서비스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우리틴틴은 만 7세부터 18세 청소년이 이용할 수 있다. 용돈카드와 더치페이, 송금, 실물카드 없이 등록 가능한 모바일 간편 결제 등 청소년의 실생활에 필요한 금융 서비스를 담고 있다. 틴틴카드를 스마트폰에 태그해 교통카드를 충전할 수 있는 기능도 있다.
임학규 우리은행 개인상품마케팅부 부부장은 "청소년에게 필요한 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고 눈높이에 맞춘 마케팅을 펼친 결과 2년 연속 대상을 받게 됐다"며 "청소년의 금융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