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규(향년 91세)씨 별세, 박준형(테라메드 대표)·박진형(쌍용C&E 전무)·박제형(법무법인(유)바른 변호사) 부친상, 정혜진·정경숙·성은정 시부상 = 1일, 5일 삼성서울병원장례식장 20호실, 발인 7일 오전 5시15분, 장지 서울추모공원-경남 함양군 선영. 02-3410-3151
◇해외파견(2025년 8월 1일부) △자카르타무역관장 박해열 △뉴욕무역관장 김락곤 △바르샤바무역관장 염승만 △암스테르담무역관장 조일규 △뭄바이무역관장 김준한 △쿠웨이트무역관장 강신학 △부쿠레슈티무역관장 윤정혁 △리야드무역관장 채희광 △무스카트무역관장 김성재 △도쿄무역관 해외IT지원센터운영팀장 홍석균 △프라하무역관장 이인규 △시카고무역관장 이정훈 △밀라노무역관장 김호준 △밴쿠버무역관장 김재우 △쿠알라룸푸르무역관장 문진욱 △첸나이무역관장 최명례 △보고타무역관장 성기주 △아테네무역관장 민유지 △워싱턴D.C.무역관 홍용택 △충칭무역관장 정진우 △모스크바무역관 부관장 홍승아 △민스크무역관장 박건원 △카사블랑카무역관장 염기혁 △콜롬보무역관장 공태원 △시안무역관장 이형직 △베이징무역관 부관장 이대용 △창춘무역관장 고성호 △카라치무역관장 황성운 ◇해외파견 (2025년 12월 1일부) △후쿠오카무역관장 박영환 ◇국내 보임 (2025년 8월 1일부) △글로벌공급망실장 고상영 △무역투자정보실장 전우형 △정보화혁신실장 빈준화 △글로벌인재실장 은지환 △투자기획실장 이정훈 △홍보실장 임성주 △해외투자·국내복귀지원실장 김주철 △지역통상조사실장 김준규 △수출역량강화실장 송익준 △서비스I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를 떠난 손흥민(33)이 미국프로축구(MLS) 로스앤젤레스FC(LAFC) 입단을 위해 5일 오후 출국한다. 축구계에 따르면 손흥민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 LA로 향한다. 차기 행선지는 LAFC가 유력하다. 복수의 외신에 따르면 손흥민과 LAFC가 합의를 마쳤으며, 사인과 발표만을 남겨뒀다. 글로벌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이날 손흥민이 LAFC와 계약이 임박했다며 "이르면 수요일(현지 시간 6일·한국 시간 7일) 공식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손흥민이 이적료 약 2600만 달러(약 360억원)에 LAFC에 합류한다. MLS 역대 최고 이적료"라고 덧붙였다. 손흥민도 지난 3일 토트넘 고별전으로 치러진 쿠팡플레이 시리즈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경기가 끝난 뒤 미국행을 암시한 발언을 했다. 이런 가운데 5일 미국으로 출국하는 것이 확인되면서, LAFC 이적은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보인다. 손흥민은 2015년부터 10년 동안 토트넘에서 공식전 454경기에 출전해 173골 101 도움을 올렸다. 2021~2023시즌엔 EPL에서 23골로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공동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7월 소비자물가지수가 두 달 연속 2%대 상승세를 보였다. 6월에 비해 상승률이 소폭 하락했지만 축산물, 수산물, 가공식품, 외식 등 먹거리 가격은 고공행진을 이어갔다. 5일 통계청이 발표한 '7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116.52로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월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올해 들어 1월 2.2%, 2월 2.0%, 3월 2.1%, 4월 2.1%로 4개월 연속 2%대를 기록한 뒤 5월에는 1.9%로 떨어졌다가 6월(2.2%)과 7월(2.1%)에는 다시 2%대로 올라섰다. 농축수산물(2.1%)과 전기·가스·수도(2.7%), 서비스(2.3%)는 2%가 넘는 상승률을 나타냈다. 공업제품(1.6%) 상대적으로 낮은 상승세를 보였다. 먹거리 가격이 특히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 농산물은 전년 동월 대비 0.1% 하락했지만 축산물(3.5%)과 수산물(7.3%)은 상승세를 지속했다. 가공식품은 전년 동월 대비 4.1%, 외식은 3.2% 각각 올랐다. 쌀(7.6%), 고등어(12.6%), 달걀(7.5%), 마늘(18.7%), 빵(6.4%), 커피(15.9%), 햄및베이컨(7.1%), 생선회외식(6.3%)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전국에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북태평양 고기압과 티베트 고기압이 한반도를 이중으로 뒤덮으며 한동안 찜통더위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창재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31일 기상청 정례 예보 브리핑을 통해 "우리나라 상공으로 북태평양 고기압과 티베트 고기압이 위치하며 폭염이 강화됐다"며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남동풍 계열의 바람이 불고, 북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푄 현상(바람이 산을 타고 넘어오며 온도가 높아지는 효과)이 더해지면서 더욱 높은 기온을 기록 중"이라고 설명했다. 기상청은 지난 주 금요일(25일)부터 북서쪽 지역 대부분이 낮 최고 기온 35도 이상의 폭염을 기록하는 가운데 대부분 지역에서 폭염 경보 수준의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측했다. 한편 지난 6월 1일부터 7월 29일까지 폭염과 열대야 일수는 각각 15일, 6.9일로 역대 3위를 기록 중이다. 역대 1위는 '최악의 더위'로 꼽혔던 1994년이다. 이른 더위가 시작된 만큼 기록이 경신될 가능성이 크다. 이 예보분석관은 "최저 기온도 25도 이상을 넘는 기온이 유지되며 해안가와 도심 지역을 중심으로 열대야가 계속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장기간 이어져 온 만큼 온열 질환
▲김수정(국토교통부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사무국장)씨 별세, 김윤정·효정씨 누님상 = 30일, 세종충남대학교병원 쉴낙원장례식장 VIP 1호실, 발인 8월3일 오전 8시, 장지 세종시은하수공원·세종은하수공원, 044-863-4444
◇과장급 전보 ▲운영지원과장 정권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30일(현지 시간) 이재명 대통령과 2주 내 정상회담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 취임 후 첫 한미 정상회담이 열릴 전망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한국과 무역합의 타결 소식을 밝혔다. 그러면서 한국의 대미 대규모 자금 투자도 합의됐는데 "이러한 금액은 향후 2주 내에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이 양자회담을 위해 백악관을 방문할 때 발표될 것이다"며 "새로운 대통령의 선거 승리를 축하드린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이 방미해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을 가진다면 취임 후 첫 한미 정상회담이 된다. 당초 이 대통령은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를 계기로 지난달 17일 캐나다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회담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트럼프 대통령이 중동 문제를 들며 조기 귀국하면서 무산된 바 있다. 대통령실은 G7 회의에서 이 대통령과 트럼프 대통령의 만남이 무산된 후 미국 측과 정상회담의 시기와 방식 등을 조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지난달 말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이 대통령이 불참을 결정하며 한미 정상회담은 워싱턴DC에서 단독으로 개최하는 방향으로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이재명 대통령은 31일 한국과 미국 간 상호관세 협상이 타결됐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양국 협상이 타결된 직후 페이스북을 통해 "미국과의 관세협상을 타결했다"며 "큰 고비를 하나 넘었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촉박한 기간과 녹록지 않은 여건이었지만 정부는 오직 국익을 최우선으로 협상에 임했다"며 "다양한 의견을 모으고 전략 다듬기를 반복한 끝에 오늘 드디어 관세협상을 타결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협상으로 정부는 수출 환경의 불확실성을 없애고, 미국 관세를 주요 대미 수출 경쟁국보다 낮거나 같은 수준으로 맞춤으로써 주요국들과 동등하거나 우월한 조건으로 경쟁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통상 합의에 포함된 3500억 불(달러) 규모의 펀드는 양국 전략산업 협력의 기반을 공고히 하는 것으로 조선,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에너지 등 우리가 강점을 가진 산업 분야에서 우리 기업들의 적극적인 미국 시장 진출을 돕는 역할을 할 것"이라며 "특히 이 중 1500억 불은 조선협력 전용 펀드로 우리 기업의 미국 조선업 진출을 든든하게 뒷받침할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협상은 상대가 있다. 그래서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미국이 한국에 적용한 상호관세율을 25%에서 15%로 인하하는 무역합의를 체결했다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 시간) 발표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등 한국 협상 대표단과 회담한 뒤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미국은 한국과 완전하고 포괄적인 무역합의에 도달했다는 것을 발표하게 돼 기쁘다"고 밝혔다. 미국은 오는 8월 1일부터 한국에 25% 상호관세를 부과할 방침이었는데, 이를 15%로 인하해주고 수백조원 규모의 투자를 약속받았다는 것이 골자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 합의에 따라 한국은 미국이 소유하고 통제하며, 제가 대통령으로 직접 선택한 투자처에 3500억달러(약 487조원)를 투자할 것이다"며 "또한 한국은 1000억달러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 또는 기타 에너지 제품을 구매하고, 한국이 추가로 투자 목적으로 대규모 자금을 투자하기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러한 금액은 향후 2주 내에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이 양자회담을 위해 백악관을 방문할 때 발표될 것이다"며 "새로운 대통령의 선거 승리를 축하드린다"고 적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에 15% 관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광복 80주년을 앞두고 정부가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행정안전부는 30일 태극무늬 네임택과 키링을 배부하는 캠페인을 5일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많은 국민이 국기를 달게 하고자 기획됐다. 네임택은 태극 문양을 활용해 여행 가방 등에 부착할 수 있다. 키링은 태극 무늬 망토를 두르거나 태극기 가방을 멘 캐릭터 인형으로 '대끼'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이는 말문을 막 뗀 아이가 태극기를 발음하는 모습을 형상화한 이름이다. 행사 장소가 인천국제공항인만큼 네임택과 키링이 전 세계 곳곳으로 퍼져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자긍심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캠페인 현장에는 증강현실(AR) 포토존도 설치돼 이용객들은 왕과 왕비, 공주, 왕자의 전통 복식을 입고 태극기를 든 사진도 촬영할 수 있다. 김민재 차관은 "광복 80주년을 맞이해 누구나 일상에서 태극기를 친숙하게 접하고, 나라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할 수 있도록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태극 무늬 네임택과 키링을 패용하신 모든 분은 전 세계를 무대로 태극기 홍보대사로 활용하는 것이니만큼 많은 분이 함께 해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올 8월부터 인천공항의 서울 심야공항버스 노선이 전면 개편된다. 인천공항공사는 심야시간 공항 이용객 편의 개선을 위해 내달 1일부터 서울 심야공항버스 노선 운행권역을 확대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개편하는 노선은 N6002(청량리역), N6703(광나루역), N6000(강남고속터미널) 3개 노선이다. N6002번 노선은 N6001번(서울역) 노선과 중복되던 구간을 통합해 운영한다. 이는 운행구간의 효율성을 위해 홍대입구와 광화문 등 외국인 관광객 수요가 높고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경유지를 변경해 운행한다. 또한 N6703번 노선은 기존 잠실롯데월드에서 광나루역까지 연장해, 이전에 심야공항버스 운행이 없었던 강변역(동서울터미널)과 광나루역 등 서울 동부권까지 심야 공항 접근성이 강화될 방침이다. 아울러 인천공항 4단계 사업 완료 이후 항공사 이전으로 제2여객터미널(T2) 여객 수요가 늘어날 것을 고려해, 기존 제1여객터미널(T1) 전용 노선이었던 N6000번 노선은 제2여객터미널까지 연장 운행한다. 심야공항버스는 예매제로 운영된다. 현장 매표소 또는 티머니GO 앱을 통해 승차권을 사전 구매 후 이용할 수 있다. 이학재 공
▲감사실장 백창제 ▲운영관리실장(안산) 김용주
▲기획처장 고주원 ▲교무처장 김도균 ▲입학학생처장 정상우 ▲산학협력처장 윤권수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송언석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 겸 원내대표는 30일 여당이 내달 4일 열리는 국회 본회의에서 노란봉투법과 방송3법, 상법 2차 개정안 등을 강행 처리하려는 데 대해 "여야 대표 간에 만나서 담판을 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송 위원장은 이날 오전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서 "이 법안들의 문제점에 대해 충분히 많은 사람들이 제기하고 있으니 협상을 하자"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방송3법도 그렇고 노란봉투법이나 상법의 경우 독소조항 또는 문제가 있는 부분에 대해 일정 부분을 조정하고, 필요하다면 경영계·산업계·기업들의 얘기를 들어서 경영권 안정을 보장할 수 있는 다른 조항과 함께 논의하는 것이 좋겠다는 얘기를 지속적으로 하고 있다"고 했다. 진행자가 "여야 원내대표가 만나서 원샷 담판이 가능한가"라고 묻자, 송 위원장은 "충분히 가능한 시나리오인데 아시다시피 세상일이라는 것이 두 사람이 만나서 원샷으로 할 수 있을 정도로 간단하지 않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야당이니 당내에서만 의견을 수렴하면 되지만, 여당 입장에서는 정부 측 대통령실 의견도 봐야 하니 어떤 상황이 있을지에 대한 약간의 의구심이 있다"고 부연했다. 그는 "협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