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간부 ▲기획이사 최영균 ▲관리이사 이문규 ▲IT이사 위충기 ▲준법지원부문 부문장 민경대 ▲리스크관리부문 부문장 이경범 ▲금융소비자보호보문 부문장 김종수 ◇중앙본부 본부장 ▲감사실 실장 윤정희 ▲기획조정본부 본부장 안승용 ▲신성장추진본부 본부장 유정근 ▲총무본부 본부장 김형선 ▲홍보실 실장 손민지 ▲신협연구소 소장 최미혜 ▲경영지원본부 본부장 정진목 ▲여신지원본부 본부장 강형민 ▲수신지원본부 본부장 김지영 ▲ESG경영본부 본부장 황동호 ▲중앙연수원 원장 이재석 ▲IT기획관리본부 본부장 김흥섭 ▲중앙회IT개발본부 본부장 권승욱 ▲조합IT개발본부 본부장 오경환 ▲정보보호실 실장 어충선 ▲차세대정보시스템기획단 단장 김선곤 ▲감독본부 본부장 신용규 ▲검사본부 본부장 강연수 ▲자금기획본부 본부장 김웅 ▲유가증권운용본부 본부장 정초경 ▲투자금융본부 본부장 허영규 ▲공제기획본부 본부장 권나연 ▲공제서비스본부 본부장 박진열 ▲여신투자심사실 실장 홍석진 ◇지역본부 본부장 ▲서울지역본부 지역본부장 장익수 ▲부산지역본부 지역본부장 진삼수 ▲울산경남지역본부 지역본부장 이찬숙 ▲인천지역본부 지역본부장 지창현 ▲경기지역본부 지역본부장 조용록 ▲대구경북지역본부 지역본부장 엄미영 ▲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이른바 '사법개혁 3법'이 오는 12일 관보에 게재돼 공포될 예정이다. 법 왜곡죄와 재판소원은 즉시 시행되며, 대법관 증원은 2028년 3월부터 3년에 걸쳐 매년 4명씩 이뤄진다. 11일 법조계와 행정안전부 전자관보에 따르면 12일 ▲법 왜곡죄를 도입하는 '개정 형법' ▲재판소원을 허용하는 '개정 헌법재판소법' ▲대법관 증원안이 담긴 '개정 법원조직법'이 관보에 실릴 예정이다. 정부가 지난 5일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국무회의를 열어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던 '사법개혁 3법'을 원안대로 가결한 지 꼭 1주일 만에 공포되는 것이다. 공포 즉시 법 왜곡죄와 재판소원 제도가 시행된다. 형법 개정안은 법을 왜곡해 적용한 판·검사를 처벌할 수 있는 형벌 조항을 새로 신설하는 내용을 담았다. 재판소원은 그동안 허용되지 않았던 법원의 확정된 판결에 대해 헌법소원심판을 제기할 수 있도록 관련 조문을 손질하고, 재판소원 청구 요건 등을 담았다. 대법관 증원은 공포 후 2년 뒤인 2028년 3월 시작으로 3년에 걸쳐 매년 4명씩 늘어나게 된다. 현재 대법원장과 대법관은 총 14명으로, 증원이 끝나는 2030년 3월 현재보다 12명이 늘어난 26명이 된다.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정부가 중동 지역 위기 심화에 따른 대외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에 대응해 수출 중소·중견기업 지원에 나선다. 수출 애로 통합 관리 체계를 즉시 가동하고, 물류비 지원 확대와 정책금융기관 유동성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산업통상부는 11일 서울 무역보험공사에서 여한구 산업부 통상교섭본부장 주재로 '중동 수출기업 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외교부, 해양수산부, 중소벤처기업부, 금융위원회 등을 비롯해,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무역협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등 관계기관과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에너지경제연구원 등 분야별 전문가, 수출 중소·중견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중동 지역 수출 비중은 우리나라 전체 수출의 약 3% 수준으로 수치상으로는 제한적이다. 다만 현장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따른 해상운송 차질과 운임 상승 등 물류·공급망 애로가 커지고 있다. 정부는 이런 하방 압력이 우리 기업의 수익성 악화와 수출 경쟁력 저하로 이어지지 않도록 선제적 대응 체계를 가동하기로 했다. 우선 수출 현장의 목소리에 밀착 대응하기 위해 코트라, 무역협회, 중기부 수출지원센터 간 '수출 애로상담 데스크'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서울시는 '위례신사선 도시철도 사업'에 대한 신속예비타당성조사가 10일 기획예산처의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에서 최종 통과했다고 밝혔다. 신속예타 제도 시행 이후 도시철도사업에 적용된 첫 사례다. 위례신사선은 위례신도시~신사역(3호선)을 잇는 경전철 노선이다. 총연장 14.8㎞, 정거장 11개소를 건설하는 사업이다. 위례신사선은 서울시 도시철도 위례선 트램·2·3·7·8·9호선 환승이 가능하다. GTX-A와 C, 신분당선 등 광역철도와 연계된다. 전체 11개 중 7개 정거장이 환승 정거장이다. GTX 삼성 정거장을 통해 서울 전역과 수도권을 연결한다. 12월 개통 예정인 위례선 트램과의 연계를 통해 신도시와 서울 도심간 접근성을 향상시킨다. 위례중앙역과 신사역을 24분에 연결해 기존 대비 32분 단축한다. 서울시는 예타 통과 당일인 10일 기본계획 수립용역 공고를 낸다. 통상 예타 통과 후 기본계획 수립 용역이 발주되기까지는 예산편성과 계약 관련 심의 등 사전 절차를 이행하는데 최소 4개월 이상 소요되지만 시는 각종 사전 절차를 모두 완료했다. 이 밖에 서울시는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서부선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기 위해 오는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서울을 제외한 32개 의과대학에서 정원 10% 이상을 지역의사로 선발하는 등의 지역의사 제도가 확정됐다. 보건복지부는 10일 국무회의에서 지역의사의 양성 및 지원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의결된 시행령 주요 내용을 보면 서울을 제외한 32개 의과대학을 지역의사선발전형 선발 대학으로 정하고, 지역의사선발전형으로 선발해야 하는 인원은 해당 의과대학 전체 정원 총합의 100분의 10 이상이 되도록 했다. 지역의사선발전형 선발인원 중 해당 의과대학 소재지 또는 인접 지역의 중학교와 고등학교를 입학·졸업하고, 재학 기간 중 해당 지역에 거주한 사람으로 선발해야 하는 비율을 100%로 규정했다. 지역의사선발전형 선발 학생에게는 등록금, 교재비 및 실습비, 주거비 등을 지원하며 휴학, 유급, 징계, 전과 등의 사유 발생 시 지원이 중단된다. 복무형 지역의사의 의무복무지역은 지역의사선발전형 선발 당시 본인의 고등학교 소재지 기준으로 정하되, 의무복무지역에 의무복무할 수 있는 의료기관이 없거나 전문의 자격 취득을 위한 수련병원 및 전문과목이 없는 등의 경우에는 의무복무지역을 별도로 정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계약형 지역의사
◆전보 ▲체육진흥본부장 심상보 ▲대한민국체육인재개발원장 안용혁 ▲선수지도자지원부장 김성하 ▲생활체육부장 박정호 ▲스포츠클럽부장 김정미 ▲청소년체육부장 소형석 ▲교육기획부장 황병춘 ▲개발원운영부장 윤경호 ▲평창훈련지원부장 박기석 ▲청렴윤리팀장 김지나
◇ 과장급 전보 ▲예산소통협력과장 김영현 ▲과학기술혁신예산과장 전보람 ▲연금보건예산과장 이종진 ▲국민안전예산과장 김영웅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이석연 대통령 직속 국민통합위원장은 10일 "2028년 4월 국회의원 총선 때 '4년 중임 대통령제' 등을 포함한 전면 개헌안을 국민투표에 부치자"고 제안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오후 서울 서대문구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 특별 세미나에서 개헌 제언안을 발표하며 "4년 중임 대통령제가 채택될 경우 2030년 지방선거와 새 헌법에 의한 대통령 선거를 동시에 실시하면 현재 대선, 총선, 지방선거 등 3원화된 선거 주기를 2차례로 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개헌은 정략적·정치적 차원에서의 부분 개정이 아닌 국가 운영의 틀을 바꾸는 전면 개정이어야 한다"며 "그 시기는 이재명 정부 후반기에 전 국민이 참여하는 개헌 특별 기구를 만들어 대통령과 국회가 공동 제안하는 형식으로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정치권 일각에서 제기하는 6·3 지방선거와 동시에 치르는 원 포인트 개헌에는 반대 입장을 밝혔다. 그는 "개헌은 빠를수록 좋다면서 6·3 지방선거 때 개헌안도 국민투표에 부쳐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헌법 전문, 4년 중임제, 지방분권 등 우선 합의된 것부터 하자는 원 포인트 개헌까지 꺼내고 있다"면서 "하지만 개헌 절차의 엄격성과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중동 전쟁발(發) 유가 급등에 따른 민생 지원을 위해 추가경정예산(추경) 편성을 적극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구윤철 부총리는 10일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진행된 이재명 대통령 주재 '제9회 국무회의'에서 추경과 관련해 "기존 예산을 최대한 쓰고 필요하다면 그런 부분까지도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이 대통령은 "유류세를 징수하면 일반 재정 재원이 되고, 그걸로 정부 재정 집행을 하지 않냐"며 "재정 집행의 가장 큰 원칙은 부의 2차 분배를 통해 사회 구성원 간 과도한 양극화를 조정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유류세 부분도 그런 걸 해야 되고, 결국 그런데 소비자에게 직접 지원하려면 추경을 해야 되는 것이지 않냐""고 언급했다. 이에 대해 구 부총리는 "기존 예산을 최대한 쓰고 필요하다면 그런 부분까지도 적극적으로 검토하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이후 이 대통령은 구 부총리에게 재차 "이번에 조기 추경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며 "지금 재정 지원이나 소상공인 지원이나 한계 기업 지원 등을 하려 해도 추가 재정이 필요하지 않느냐"고 물었다. 이에 구 부총리는 "기존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정부가 초등학교 저학년 60만명을 대상으로 국산 과일을 간식으로 제공하는 '어린이 과일간식' 사업을 본격 재가동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재명 정부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어린이 과일간식 사업을 3월부터 지방정부 여건에 따라 순차적으로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어린이 과일간식 사업은 초등 돌봄·교육에 참여하는 초등학교 1~2학년 약 60만명을 대상으로 고품질 국산 과일·과채를 활용한 간식을 주 1회 이상 제공해 성장기 어린이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추진된다. 이 사업은 2018년부터 2022년까지 시범사업으로 운영됐으며 연평균 22만7000명의 어린이에게 과일 간식을 공급했다. 당시 어린이들의 식습관 개선 효과와 높은 현장 만족도가 확인되면서 2026년부터 국정과제로 재추진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실제 만족도 조사 결과는 2020년 83.5%에서 2021년 96.4%, 2022년 96.1%로 상승했다. 지방자치단체는 지난 1~2월 동안 지역 농산물을 활용하는 업체를 중심으로 과일간식 공급업체를 공모하는 등 공급체계를 마련해왔다. 현재 학교별 수요조사를 통해 지원 대상자를 확정하고 있으며 준비가 완료된 시·도부터 3월 중 순차적으로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서울 강북구 모텔에서 20~30대 남성들에게 약물을 먹여 사망·상해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 김소영(20)씨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서울북부지검은 9일 오후 북부지검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김씨의 이름과 나이 등 신상정보를 게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다음 달 8일까지 게시될 예정이다. 김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20대 남성 3명에게 향정신성의약품인 벤조다이아제핀계 약물이 섞인 음료를 건네 2명을 숨지게 하고 1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지난달 19일 검찰에 넘겨졌다. 앞서 서울경찰청은 김씨에 대한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지 않기로 내부 방침을 정한 바 있다. 그러나 피해자 유족 측은 신상 공개를 강하게 요구해왔다. 이에 검찰은 지난달 27일 신상 공개 여부를 논의하기 위한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를 열겠다고 밝힌 바 있다. 현행 특정중대범죄피의자 등 신상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르면 검찰 또는 경찰은 ▲범행 수단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한 경우 ▲피의자가 범행을 저질렀다고 믿을 만한 충분한 증거가 있는 경우 ▲국민의 알 권리 보장이나 재범 방지 등 공공의 이익을 위해 필요한 경우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서기관 승진 ▲기획예산처 이정혁 ▲감사담당관실 임주현 ▲운영지원과 윤석규 ▲기획조정실 혁신행정담당관실 이홍섭 ▲미래전략기획실 미래전략과 김효진 ▲미래전략기획실 열린재정정보과 이성한 ▲예산실 산업중소벤처예산과 김지수 ▲예산실 국민복지예산과 하치승 ▲예산실 지역예산과 노영래 ▲재정성과과 타당성심사과 조문경 ▲복권위원회사무처 복권총괄과 이범한 ◇과학기술서기관 승진 ▲기획조정실 정보화담당관실 김기동
▲이복순씨 별세, 강원식(소방청 홍보담당관)씨 모친상 = 9일, 세종 은하수공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11일 오전 8시20분.044-850-1350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이재명 대통령이 9일 "중동 지역 위기가 심화되면서 대내외 경제 환경의 불확실성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며 "향후 전개 양상을 예단하기 어려운 만큼 정부는 최악의 상황까지 염두에 두고 비상한 각오로 선제적 대응책을 마련해야 되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 본관에서 중동상황 관련 비상경제점검회의를 열고 이같이 말했다. 재정경제부, 금융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기후에너지부, 산업통상부, 농림축산식품부 등 관계 부처 장관들이 이날 회의에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우선 "우리 경제의 혈맥인 금융, 외환시장의 변동성 확대에 적극적으로 대응해달라"며 "필요한 경우에는 100조원 규모로 마련돼 있는 시장 안정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확대하고, 정부와 중앙은행 차원의 추가 조치도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되겠다"고 했다. 아울러 "어려운 시장 환경을 악용해 부당 이익을 취하려는 세력에 대해서는 엄단하고, 특히 이번 상황을 계기로 우리 자본시장의 체질 개선을 위한 개혁 과제도 속도감 있게 추진해나가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에너지 수급과 가계 불안 상황이 엄중한 만큼 이에 상응하는 비상한 대책도 필요하다"며 "전략적 협력 국가들과 공조해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국내 기름값이 9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며 전국 휘발유 평균 가격이 리터당 1900원을 넘어섰다. 미국의 대이란 공습 이후 처음이다. 9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30분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900.7원으로 전날보다 5.3원 올랐다. 서울 지역 평균 휘발유 가격은 리터당 1949.0원으로 나타났다. 서울 지역 평균 경유 가격은 리터당 1971.4원으로 2000원대를 코앞에 뒀고, 전국 평균 경유 가격 역시 리터당 1923.8원으로 휘발유 평균가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정부가 주유소 가격 인상에 대한 점검과 단속을 강화하면서 상승 폭은 다소 둔화한 모습이다. 하지만 최근 국제유가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국내 기름값 상승 압력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실제 중동 주요 산유국들의 감산 영향으로 국제유가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 4월물과 브렌트유 선물 가격은 이날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며 이른바 '오일 리스크'가 현실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다. 업계에서는 국제유가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국내 휘발유와 경유 가격도 추가 상승할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