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남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5일 관내 국유림관리소와 함께 안동시 일직면 영농부산물 수거파쇄 현장에서 '2026년 시무식과 안전보건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무식을 통해 현장 중심의 산림행정 실천 의지를 다지고, 산불 예방과 중대재해 없는 안전한 산림사업장 조성을 선언했다. 특히, 불법 소각을 근절하고 산불 발생 위험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자 총 0.4ha 규모의 영농부산물을 수거·파쇄 했다. 남부지방산림청은 올해도 산불, 산사태, 병해충 등 각종 산림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산불취약지역 집중관리, 현장 안전관리 강화 등 예방 중심의 산림재난 대응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 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시무식과 함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결의대회도 병행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산림사업 전 과정에서 안전수칙 준수 철저, 위험요인 사전제거 등을 다짐하며, 중대재해 없는 남부지방산림청 실현을 결의했다. 임하수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재난 예방은 현장에서의 실천으로 완성된다” 라며, “새해 첫 출발을 산불 예방과 안전을 상징하는 현장에서 시작한 만큼, 국민의 생명과 산림을 지키는 데 한 치의 소홀함도 없도록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5일 안동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안동상공회의소 신년인사회’를 마치고 행사에 참석한 지역 유림인사들과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도산서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도산서원 방문에는 김병일 도산서원 원장을 비롯, 퇴계 17세손인 이치억 종손과 이동신 도산서원 유사 등 서원 관계자 20여 명이 자리를 함께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퇴계선생의 위패를 모신 상덕사에 알묘(참배를 올림)한 후, 서원을 구석구석 둘러보고 서원 관계자들로부터 건의 및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아울러,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보존·관리에 애쓰는 서원 관계자와 관리사무소 직원들에게 일일이 감사를 표했다. 도산서원은 한국 서원 중에서 학문 및 학파의 전형을 이룬 대표적 서원이자, 한국 서원의 역사에서 학술·정치·사회적 영향력 면에서 상징적인 서원이다. 그 가치를 인정받아 2019년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되었다. 경상북도는 온고지신의 정신으로 선조께서 물러주신 소중한 5韓(한옥, 한복, 한식, 한글, 한지)의 전통유산을 고급 콘텐츠로 육성하여 글로벌 관광도시로 도약해 나갈 계획이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영천시는 5일 관내 분만산부인과(영천제이병원)를 방문해 '2026년 병오년 새해둥이의 탄생'을 축하했다고 밝혔다. 올해 새해둥이는 지난 1일 출생한 체중 2.8kg의 건강한 여아로, 태명은 ‘꼼이’이며 서부동에 거주하는 염씨와 이 씨 부부의 첫째 아기다. 산모 이 모 씨는 “우리 아이가 2026년 영천시 새해둥이로 태어나 많은 축하를 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날 영천시장을 비롯해 보건소장, 건강관리과장 등 시 관계자와 병원 관계자들은 출산 가정에 새해 첫 아기탄생을 축하하며 따뜻한 응원의 뜻을 전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2026년 병오년의 시작을 알리는 새해둥이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출산 및 양육 지원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시민 모두가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영천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천시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 갈 예정이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주시홍보자문위원회(위원장 백재욱)에서 5일 경주시청을 방문하여 성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경주시홍보자문위원회는 20여 명의 위원으로 구성된 자문기구로, 경주시에서 추진하는 주요 홍보 정책과 시정 홍보 전반에 대해 전문적인 자문을 제공함으로써 시 홍보의 객관성과 효율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백재욱 위원장은 “시정 홍보를 자문하는 기구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에도 책임을 느낀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주낙영 경주시장은 “항상 시정 발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홍보자문위원회에서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주시 건천읍 체육회(회장 박노진)에서는 지난 1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건천읍사무소에서 기관 및 자생단체,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읍민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는 신년 고유제와 떡국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올해로 20년째는 맞이하는 이날 행사에는 박시완 총무이사의 사회로 초헌관에는 이헌득 건천읍장, 아헌관에는 박노진 건천읍체육회장, 종헌관에는 장상규 건천읍이장협의회장이 맡아 건천읍민의 무사안녕과 소원성취 그리고 지역의 발전을 기원했다. 또, 건천읍 생활개선회에서 준비한 떡국을 나누며 훈훈한 새해 아침 분위기를 더했다.박노진 체육회장은 “2025년 한 해 동안 체육회 활동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 주신 읍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지역민 모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헌득 건천읍장은 “차가운 날씨와 이른 시간에 고유제 준비를 위해 수고해준 체육회 및 생활개선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리며 고유제를 통해 지역 주민들이 한마음이 되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앞으로도 주민화합을 도모하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신년의 포부를 전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주시 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춘발, 이하 N.GO복지단)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수) 관내 중화루 반점에서 연말을 맞아 서면 지역 내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모시고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는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연말연시 소외되기 쉬운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지역사회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협의체 위원들이 함께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대접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박춘발 위원장은 “연말을 맞아 서면 어르신들을 모시고 따뜻한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위한 촘촘한 복지 실천에 앞장서며, 모두가 함께 행복한 서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상민 서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 행사를 준비해주신 협의체 위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행정과 지역사회가 함께 협력해 살기 좋은 서면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경찰이 쿠팡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관련해 총 18건의 수사를 진행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경찰청 차원에서는 전담 태스크포스(TF)를 꾸린 뒤 20건의 사건을 들여다보고 있다. 경찰청 관계자는 5일 서대문구 미근동 청사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쿠팡 관련 사건 총 18건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 가운데 쿠팡이 고소한 사건은 1건이며, 쿠팡 및 관계자가 고소·고발된 사건은 17건으로 파악됐다. 사안별로는 개인정보 유출 의혹이 8건으로 가장 많았고,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 사건이 2건, 과로사 관련 사건이 3건, 블랙리스트 등 기타 사안이 5건으로 분류됐다. 경찰에 따르면 국회가 국회증언·감정법 위반 혐의로 고발한 김범석 쿠팡 Inc 의장과 박대준 전 쿠팡 대표 사건은 접수된 상태다. 다만 해럴드 로저스 쿠팡 대표에 대한 고발 건은 아직 접수되지 않았다. 이밖에도 서울경찰청에는 쿠팡 관련 2차 피해 의심 사건 2건이 추가로 접수돼, 서울청 차원에서는 총 20건을 수사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청은 지난 1일 쿠팡을 둘러싼 각종 의혹을 종합적으로 수사하기 위해 최종상 수사부장을 팀장으로 하는 전담 TF를 출범시켰다. TF에는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서울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 광장 인근에서 시민들에게 흉기를 휘두른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지난 3일 살인미수와 공공장소흉기소지, 절도 등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3일 오후 9시30분께 지나가는 여성의 목을 조르며 흉기로 위협하고 다른 행인 2명에게도 흉기를 휘두른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인근 편의점에서 흉기를 훔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범행 당시 음주나 약물을 복용한 상태는 아니었던 걸로 조사됐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한 뒤 구속영장 청구를 검토할 예정이다.
[파이낸셜데일리 이정수] 부광약품은 한국유니온제약 최종 인수자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앞서 지난달 17일 부광약품은 한국유니온제약을 인수하기 위한 조건부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공개입찰을 통해 최종인수자로 선정됐다. 매각 주간사는 원진회계법인이 진행했다. 인수 금액은 300억원이다. 다만 최종 인수금액은 회생절차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최종 인수를 위한 투자잔금 납입결정이 있을 경우 별도로 공시할 예정이다. 이번 인수합병(M&A)은 '스토킹호스' 방식으로 진행됐다. 스토킹호스는 우선협상대상자를 미리 선정한 후 공개 경쟁입찰을 진행하는 방식이다. 추가 응찰자가 없거나 우선협상대상자의 조건보다 유리한 제안을 하는 응찰자가 없을 경우 기존 우선협상대상자가 최종 인수자로 확정된다. 이번 계약으로 부광약품은 기존 내용고형제 외에 항생제, 주사제 등의 생산능력을 확대하게 됐다. 전문의약품 중심 만성질환 치료제 영역으로 포트폴리오를 확장됐다. 부광약품 관계자는 "한국유니온제약 인수로 공장의 생산능력을 보강하게 됐다"며 "부광약품의 의약품 생산 능력은 30%가량 증가할 것이며, 한국유니온제약은 부광약품 보다 2배 이상 생산할 수 있는 액상주사제 생산시설을
[파이낸셜데일리 이정수] 동아쏘시오그룹은 5일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그룹 용인 연구소에서 시무식을 개최하고, R&D를 통한 실질적인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으로의 도약을 다짐했다고 밝혔다. 용인 연구소에는 신약 개발 및 전문의약품 사업회사 동아에스티, 일반의약품, 건강기능식품 사업회사 동아제약, 연구 조직 및 ADC(항체-약물 접합체) 개발 전문기업 앱티스가 있다. 신년사에서 김민영 동아쏘시오홀딩스 대표이사 사장은 "그룹의 미래를 담고 있는 이곳, 용인 연구단지에서 처음으로 시무식을 개최한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동아쏘시오그룹은 자체 기술력 확보와 글로벌 신약의 연구개발을 위해 지난 1971년 생산부서 내 연구과 조직을 시작으로 2011년 용인에 최신 설비를 갖춘 연구소를 완공하는 등 50여년 동안 과감한 R&D 투자로 다양한 노하우를 축적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쌓아온 역량을 바탕으로 2032년 그룹의 100주년을 앞두고 실질적인 R&D 성과를 보여주기 위해 최선을 다하자"고 덧붙였다. 그는 "올해는 도약과 실천의 시기로, 동아쏘시오그룹 모든 임직원이 붉은 말처럼 뜨거운 열정과 흔들림 없는 실행력으로 힘
◇회장 ▲김정진 ◇상무 ▲문은경(메디칼부) ▲박형진(병원사업본부) ◇상무보 ▲김성대(공장관리본부) ▲김정훈(한림눈건강) ▲양정화(해외사업부) ▲오미진(개발본부) ▲한혜선(생산본부) ◇이사 ▲이민상(의약사업본부) ▲이승영(면역사업본부) ▲이진경(경영정보팀) ▲오지현(마케팅부) ▲최석천(병원사업본부) ◇이사대우 ▲강현길(품질보증부) ▲김대윤(마케팅부) ▲김종길(의약사업본부) ▲노승환(경영정보팀) ▲이인식(도매사업부) ▲한상기(병원사업본부) <HL지노믹스> ◇사장 ▲김호진 ◇이사 ▲하문천 ◇이사대우 ▲김태곤 <상명이노베이션> ◇상무 ▲김은미
<종근당> ◇전무 승진 ▲이규웅 ◇상무 승진 ▲이주원 ▲이창식 ◇이사 승진 ▲심영곤 ▲윤수미 ▲이진오 ▲송지수 ▲정병무 <종근당바이오> ◇이사 승진 ▲김진오 <경보제약> ◇사장 승진 ▲김태영 ◇전무 승진 ▲채현숙 ◇상무 승진 ▲김병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