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자연보호 형산강 살리기 봉사회(대표 김영호)는 지난 10일 오후 5시 본회 회의실에서 내빈 및 회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31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 환경유공자 표창이 있었고 김영호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자연보호 형산강 살리기 봉사회 안강지부는 매월 1회 정화활동, 환경보존을 지속적으로 활동 하심에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경주시 해양수산과와 협업하여 매년 형산강에 참게, 다슬기, 은어, 치어 방류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천하여 살아있는 형산강을 만들고 있다.
또한, 탄소줄이기 운동과 친환경 저탄소 운동으로 지구를 사랑하고 환경을 지키는 운동에 시민들과 함께 작은 것에서부터 실천하는 시민운동에 솔섬수범할 것을 다짐했다.
격려사로서 사단법인 환경운동실천협의회 김헌규 총재는 지난 한 해 동안 열심히 활동해 오신 김영호 대표는 투철한 봉사 정신으로 형산강 지킴이 역할을 잘해 오셨다고 생각하며 아울러 회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있었기에 형산강 살리기 봉사회가 더욱 발전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축사를 통해 주낙영 경주시장, 경상북도의회 배진석 부의장은 형산강은 경주의 역사와 함께 흐르며 시민의 일상 속에 살아 숨 쉬는 소중한 자연유산입니다. 단순한 하천을 넘어, 지역의 문화와 생태, 그리고 삶의 질을 함께 키워 온 자연보호 형산강 사리기 봉사회의 꾸준한 활동은 경주의 환경 보전 역사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원동력이 되어 왔으며 지역환경보전의 중심에서 시민과 행정을 잇는 가교로서 변함없는 역할을 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하였으며
또한, 경주시의회 이동협 의장 및 정성룡 의원은 시민 삶의 터전이자 천년의 얼이 서린 아름다운 형산강을 온전히 보존하고 가꾸기 위해 김영호 대표님을 비롯한 회원 여러분께서 새해에도 형산강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환경보호에 앞장서 주시고 신라청년 고도이자 2025 APEC 정상회의 개최 도시 경주가 유구한 역사와 문화는 물론 깨긋한 자연환경을 함께 지켜 나갈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한, 김석기 국회의원은 축전을 통해 경주시와 포항시가 함께 추진하는 신 형산강 프로젝트와 발맞춰, 민간 영역에서도 형산강의 친환경 변화를 위한 다양한 캠페인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으며 이 모든 노력의 중심에는 단연 자연보호 형산강 살리기 봉사회가 있습니다. 앞으로도 형산강이 지속 가능한 생태하천으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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