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주)인흥산업(대표 이선재)에서 6일 미래 경주지역을 이끌어갈 인재육성과 이 지역의 교육발전을 위해 전년도 5백만원에 이어 올해는 장학금 1천만원을 (재)경주시장학회에 지정기탁했다고 밝혔다.
(주)인흥산업은 1994년 설립 이래 현대정공(주) 컨테이너 원자재 SHOT BLASTING을 시작으로, 현대중공업(주) 전기전자시스템부, 엔진기계사업부, 플랜트사업부의 변압기 TANK, 엔진룸 갤러리 플랫폼, BALLASTTANK등을 주로 제작 및 도장을 하고 있으며 현대미포조선(주) 신조선 사업부의 PLAT FORM등에도 전력을 기울이고 있는 전기전자 사업부문 전문 업체로 경주시 외동읍 외동농공단지길에 소재하고 있다.
이선재 대표는 “소방 안전협의회 위원으로 많은 희생을 하는 소방관 자녀를 대상으로 지정 기탁을 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인재육성과 이웃돕기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에 (재)경주시장학회 이사장(경주시장 주낙영)은 자라나는 학생들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행을 베풀어준 (주)인흥산업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기탁한 장학금은 지정기탁한 인재들을 위해 소중하게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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