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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안전한 기내 환경 위해 노력...'여러분을 기다리며, 우리는'

안전한 기내환경과 항공여행을 위해 다방면에서 노력중

[파이낸셜데일리=강철규 기자] 대한항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서 안전한 기내 환경을 위해 진행 중인 노력을 소개했다. 14일 대한항공 뉴스룸에 따르면 최근 뉴스룸에는 '여러분을 기다리며, 우리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해당 영상에는 지난달 29일 조원태 한진그룹을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30여명이 기내 소독 작업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조원태 회장과 임직원들은 객실 선반, 모니터, 안전벨트, 식사 테이블 화장실 손잡이 등 손 가는 모든 곳을 직접 전용 소독약(MD-125)를 사용해 소독했다.조 회장은 영상에서 "여러분의 여행을 안전하게 지켜드리겠습니다"라고 말했다. 대한항공은 안전한 항공 여행을 위해 각 부문에서 노력 중이라고 설명했다. 우선 승객과 항공사 직원의 안전을 위해 탑승수속시, 항공기 탑승시 및 비행 중에는 식사 시간을 제외하고는 마스크 또는 안면가리개를 착용토록 하고 있다. 또한 승객 간 접촉을 최소화를 위해 지난 6월10일부터 항공기 탑승시 '존 보딩'(Zone Boarding)을 실시 중이다. 존 보딩은 항공기내 구역을 세분화 하여 구역별 순서를 정하고 탑승하는 방식이다. 대한항공은 'Back to Fr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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