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영천시의회는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의정활동에 대한 관심을 높이기 위해 25일부터 31일까지 유튜브 구독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대중적 소통 채널인 유튜브를 활용해 의정 소식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고, 시민과의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영천시의회 유튜브 채널을 구독한 뒤 인증샷과 퀴즈 정답을 네이버폼에 제출하면 되며, 응모자 중 60명을 추첨해 음료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당첨자는 9월 2일 영천시의회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영천시의회 관계자는“이번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이 의회 소식을 더욱 쉽게 접하고 공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앞으로도 다양한 소통 방안을 마련해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주)인흥산업(대표 이선재)에서 20일 미래 경주지역을 이끌어갈 인재육성과 이 지역의 교육발전을 위해 장학금 5백만원을 (재)경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주)인흥산업은 1994년 설립된 전기전자 사업부문 전문 업체로 경주시 외동읍 외동농공단지길에 소재하고 있다. 현대중공업(주) 전기전자시스템부, 엔진기계사업부, 플랜트사업부의 변압기 TANK, 엔진룸 갤러리 플랫폼, BALLASTTANK등을 전문적으로 제작하고 도장하며, 현대미포조선(주) 신조선 사업부의 PLAT FORM등에도 전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선재 대표는 “가정형편이 어려워도 꿈과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하는 지역의 학생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인재육성과 이웃돕기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일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에 (재)경주시장학회 이사장(경주시장 주낙영)은 자라나는 학생들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행을 베풀어준 (주)인흥산업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기탁한 장학금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인재들을 위해 소중하게 잘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KJ플랜텍(주)(대표 김만호)에서 20일 미래 경주지역을 이끌어갈 인재육성과 이 지역의 교육발전을 위해 장학금 5백만원을 (재)경주시장학회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KJ플랜텍(주)는 2012년 12월에 설립되어 금속 제조, 제철용 기계 제작 등의 사업을 운영하는 기업으로 경주시 외동읍 내외로에 소재하고 있다. 김만호 대표는“지역출신 학생들이 장학금을 발판 삼아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인재육성에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재)경주시장학회 이사장(경주시장 주낙영)은 자라나는 학생들과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행을 베풀어준 KJ플랜텍(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기탁한 장학금은 가정 형편이 어려운 인재들을 위해 소중하게 잘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구미시는 당초 10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개최 예정이던 「2025 구미라면축제」를 11월 7일부터 11월 9일까지로 변경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 변경은 APEC 정상회의 등 국가적 주요 국제행사를 대비한 치안 역량 집중 시기와 중복됨에 따라, 축제의 원활한 운영과 시민 안전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결정됐다. 구미시는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가치”라며, 축제 준비에 만전을 기해 다채로운 체험·전시 프로그램과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올해 축제는 라면레스토랑 확대 운영, 주문 시스템 개선, ‘라면공작소’ 체험 강화 등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되어, 전국 관광객을 끌어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구미시 관계자는 “일정 변경으로 불편을 끼쳐 드린 점 양해를 부탁드리며, 더욱 알차게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성주군 선남면 문방 3리 출신인 이기윤 대표가 지역 이웃을 위한 ‘십시일반 프로젝트’성금 기부 릴레이에 동참하여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 이기윤 대표는 서울에 거주하면서 건설업 및 컨설팅 회사 대표로 평소 고향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어왔으며, 특히 “이번 ‘십시일반 프로젝트’를 통해 그 마음을 실천 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익현 선남면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져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처럼 따뜻한 나눔 문화가 지역 곳곳에 퍼져 나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십시일반 프로젝트’는 선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도하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의성소방서(서장 박영규)는 21일 최근 벌집제거 신고 증가로 벌쏘임 사고 위험이 커짐에 따라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2024년 도내 벌집 제거 출동건수는 2만9,688건으로 전년인 2023년 대비 38.7% 증가했고, 이 가운데 7~9월이 전체의 85.5%를 차지했다. 의성지역 최근 3년간 7~9월 벌집제거 출동은 2022년 384건, 2023년 499건, 2024년 759건으로 해마다 급증했다. 또한, 지난해 경북지역 벌쏘임 피해는 전체 1,163회 중 922명이 7~9월에 발생였하고, 벌쏘임으로 인한 사망자도 매년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소방서는 벌 쏘임에 의한 알레르기 반응이 호흡곤란이나 치명적인 상황으로 이어질 수 있기에 다음과 같은 사전예방과 신속한 대처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벌집 발견 시 직접 제거하지 말고 반드시 119에 신고하기 ▲ 야외활동 시 밝은 색 옷 착용, 향수·스프레이 사용 자제하기 ▲ 긴 소매·모자·장갑 등 보호 장비 착용으로 피부 노출 최소화하기 ▲벌에 쏘였을 경우 침 제거·소독 후 얼음찜질, 항히스타민제 복용 ▲ 호흡곤란, 전신 두드러기 등 알레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21잂 전국적으로 코로나19 입원환자 수가 최근 6주 연속 증가함에 따라 코로나19를 포함한 호흡기 감염병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시민들에게 철저한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특히, 코로나19 입원환자 중 65세 이상 고령층이 59.8%(8.3.~8.9.)를 차지하며 5주 연속 증가하였고 현재까지의 코로나19 발생 동향과 예년 여름철 유행 양상을 고려할 때 향후 2주간은 증가추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있어 고위험군 보호를 위한 일상 속 감염예방수칙 실천이 필요하다. 예방수칙으로는 ▲흐르는 물에 비누로 손씻기 ▲실내 자주 환기하기 ▲기침할 때 옷소매나 휴지로 입과 코 가리기 ▲의료기관 및 감염취약 시설 방문 시 마스크 착용 ▲고령층이나 면역저하자 등 고위험군은 사람이 많고 밀폐된 실내 행사 참여를 자제하고, 부득이한 경우에는 마스크 착용을 권장 ▲발열·기침 등 호흡기 증상이 있을 경우 외출을 자제하고 신속히 진료를 받아야 한다. 안병숙 보건소장은 “고위험군이 많이 이용하는 감염취약시설에서는 종사자·보호자·방문자 모두 마스크를 착용하고 호흡기 감염 예방수칙을 강화해 달라”고 당부하며, “경산시보건소는 코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군위군 우보면 의용소방대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물놀이 안전지킴이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지난 20일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20여명의 대원이 참여하여 주민과 피서객들의 안전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의용소방대원들은 계곡과 하천에서 사전 예찰 활동을 하며, 해당 장소를 찾은 주민과 피서객을 대상으로 물놀이 시 주의사항과 사고 발생 시 행동요령 등을 상세히 안내했다. 정금영 의용소방대장은“대원들이 한마음으로 뭉쳐 물놀이 안전 예방 및 홍보활동에 최선을 다했다”며, “모두가 안전하고 즐거운 여름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전했다. 박정희 우보면장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항상 앞장서 주시는 의용소방대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지역 주민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안전한 우보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군위군은 디자인 ‘보다'의 김지원 대표가 21일 군청을 방문하여 고향사랑기부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은 김진열 군위군수를 비롯해 디자인 ‘보다' 김지원 대표와 前)국학진흥원 인문정신연구원 고재석 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대구 수성구에 위치한 디자인 ‘보다'는 인쇄 및 판촉물을 전문으로 제작하는 기업으로 김지원 대표는 이날 “군위는 사업차 자주 방문하는 곳이라 애정이 간다.”라며 “기업인으로서 지역사회 환원에 앞장서고 싶다.”고 기부 동기를 밝혔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김지원 대표님의 따뜻한 마음이 군위군에 큰 힘이 될 것이다.”라며“기부금은 군위군의 미래를 위한 의미 있는 사업에 투명하게 사용될 것이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기부는 단순히 금액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기업인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군위군은 이번 기부금을 활용하여 지역 활성화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포항시 호미반도 경관농업단지가 가을을 맞아 아름다운 풍경을 선보일 준비를 마쳤다. 시는 메밀과 해바라기 등 가을꽃을 대규모로 파종하며 시민과 관광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호미반도 경관농업 단지는 2018년부터 조성되기 시작했으며, 매년 유채꽃, 유색보리, 메밀꽃, 해바라기 등 다양한 작물을 심어 사계절 관광 명소로 자리잡았다. 이번 2차 파종은 메밀 30ha, 해바라기 8ha 규모로 진행됐다. 메밀꽃은 9월 중순 만개할 예정이며, 추석 시즌에는 해바라기가 장관을 이뤄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가을 풍경을 선사할 전망이다. 호미반도의 꽃밭은 해안과 어우러진 독특한 지형 덕분에 이미 사진 명소로 각광받고 있으며, 이번 개화 시즌에 맞춰 시는 경관 농업 관련 굿즈와 음식을 활용한 소규모 팝업 스토어, 푸드페스타 등과 같은 이벤트를 제공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경관농업은 지역 농업과 관광을 연계하는 중요한 사업”이라고 강조하며, “많은 시민이 호미반도를 방문해 자연 속에서 힐링과 여유를 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호미곶 경관농업 단지는 계절별 작물 생육 주기를 활용해 단순한 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