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제네시스가 브랜드 대표 럭셔리 스포츠 세단 G70의 연식변경 모델 '2026 G70 및 G70 슈팅 브레이크'와 신규 모델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모델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주요 사양을 기본화해 전반적인 상품성을 끌어올렸다. 기존 선택 품목이었던 헤드업 디스플레이(HUD)와 운전석 자세 메모리 시스템, 운전석 인텔리전트 시트 등이 기본으로 적용됐다. 외관 디자인도 소폭 변경됐다. 차량 후면부에는 제네시스 레터링을 제외한 모든 레터링을 삭제해 깔끔하고 모던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브랜드 정체성을 강조하면서도 깔끔한 인상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신규로 추가된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은 스포티한 감성을 극대화한 모델이다. 가솔린 3.3 터보 단일 파워트레인으로 운영되며, 주행과 제동 성능을 최적화해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강조했다. 2026 G70 판매가격은 가솔린 2.5 터보 4438만 원, 가솔린 3.3 터보 4925만 원이며 G70 슈팅브레이크는 가솔린 2.5 터보 4633만 원이다. G70 그래파이트 에디션은 가솔린 3.3터보 5886만 원으로 책정됐다.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올해 1월부터 군 장병 전용 나라사랑카드 3기 사업이 시작되면서 사업자 간 경쟁이 심화하고 있다. 하나은행은 12일 '하나 나라사랑카드'로 군 마트(PX)와 온라인 쇼핑, 편의점(CU) 할인 등의 주요 혜택에 대해 실적 조건 없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에 따르면 해당 카드는 대중교통, 패스트푸드 할인 등의 주요 혜택에 대해 낮은 기준의 전월 실적을 적용해 사용자의 부담을 줄인 구조를 적용했다. 나라사랑카드의 주요 혜택들을 실적 조건을 충족한 특정 이용자가 아닌 모든 장병이 누릴 수 있는 보편적 혜택으로 설계했다는 설명이다. 하나 나라사랑카드는 사업자별 중복되는 서비스에 대해 보다 크고 많은 할인을 적용해 혜택의 차별성을 높인 점이 특징이다. 배달앱, 택시, 온라인 쇼핑, 커피 등의 할인 혜택은 사업자 중 가장 높은 최대 20%의 할인율을 적용한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경우 매달 최대 6000원의 할인 혜택을 적용받을 수 있다. 군 전역 후 사회생활에서도 대중교통, 레스토랑, 인터넷 쇼핑, 편의점 등의 주요 결제 할인 혜택들을 군 복무 시와 동일한 조건으로 적용받을 수 있다. 군 복무 중 받는 급여를 하나은행 입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신한은행은 기술보증기금과 북미 진출 국내기업 금융지원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번 협약으로 북미 지역에 현지법인을 운영 중인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총 50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한은행의 특별 출연금을 재원으로 보증비율을 기존 85%에서 100%로 상향하고 2년간 보증료를 0.7%포인트(p) 지원해 현지 금융시장 접근성이 상대적으로 낮은 국내 기업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북미 지역에 아메리카신한은행, 뉴욕지점, 신한캐나다, 신한멕시코 등 4개의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2024년 11월에는 조지아 대표사무소를 개설하는 등 북미지역 사업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한진이 소상공인 특화 물류 서비스인 ‘원클릭’의 외연을 대폭 확장하며 소상공인의 든든한 성장 파트너로 나선다. 한진은 소상공인의 이커머스 경쟁력 강화를 위한 ‘원클릭 풀필먼트 서비스’를 론칭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단 한 박스의 소규모 물량도 창고 입고부터 출고까지 일괄 처리하는 소상공인 맞춤형 물류 솔루션이다. 원클릭 가입 셀러들은 풀필먼트 서비스를 통해 주문 처리부터 배송까지 원스톱으로 해결함으로써 운영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 특히 복잡한 패키징이나 별도의 집화 대기 과정 없이, 클릭 몇 번만으로 신속한 상품 발송이 가능한 것이 핵심이다. 수도권 기반 셀러들의 독자적인 배송 경쟁력도 크게 강화될 전망이다. 한진은 서울 구로 풀필먼트 센터를 거점으로 주문과 동시에 상품이 공정에 투입되는 ‘직출고 체계’를 구축했다. 셀러가 직접 상품을 포장하고 택배 기사의 방문을 기다려야 했던 기존 방식과 달리, 창고 내 재고를 바탕으로 즉시 출고가 이뤄져 대기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이를 통해 서울권역 내 당일 상품 수령이 가능한 ‘오늘배송’ 서비스를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어, 소상공인 브랜드의 고객 충성도를 높이는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BMW 그룹 코리아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진행한 신규 운영자 선정 절차를 통해 인천 영종도 BMW 드라이빙 센터의 운영을 계속 맡게 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센터의 임대 기간은 오는 2029년 12월까지 4년이며, 추후 조건 충족 시 최대 10년까지 연장이 가능해졌다. BMW 드라이빙 센터는 지난 2014년 7월 문을 연 이후 BMW 그룹 내에서 트랙과 고객 체험 시설을 함께 갖춘 유일한 자동차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아시아에서는 최초, 전 세계적으로는 독일과 미국에 이어 세 번째다. 센터 조성에는 초기 투자비 770억원에 추가 투자를 더해 총 950억원이 투입됐다. 전체 면적은 축구장 약 43개 규모에 달하며, 국제자동차연맹(FIA) 규정을 충족하는 드라이빙 트랙을 비롯해 차량 전시관과 친환경 체육공원 등이 마련돼있다. 지난해 말 기준 누적 방문객은 약 180만 명에 이른다. 이 가운데 드라이빙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한 고객은 28만명을 넘었으며, 프로그램에 투입된 차량은 총 1533대로 집계됐다. BMW 그룹 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센터를 국내 자동차 문화 발전과 고객 브랜드 경험을 위한 핵심 거점으로 활용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지난해 4월 출시한 사회공헌 금융상품인 'MG희망나눔 아기뱀적금'이 판매 완료됐다고 8일 밝혔다. 새마을금고에 따르면 아기뱀적금은 5만 계좌 한도로 출시된 최고 12% 금리의 1년 만기 정기적금 상품이다. 4만9000계좌 이상 판매 시 판매 종료가 예정돼 있었다. 총 4만9803계좌, 99.6%의 판매율로 판매가 마감됐다. 아기뱀적금은 총 1141억원 규모의 계약(월 납입금액x12개월)이 이뤄졌다. 만기가 도래되는 시점인 올해 가입자에게 총 64억4000만원 규모의 이자가 지급될 예정이다. 앞서 새마을금고는 2023년과 2024년에도 깡총적금과 용용적금을 출시한 바 있다. 각각 3만5039명과 4만9563명의 가입자에게 총 106억6000만원의 이자를 지급했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2026년에도 출생아 지원, 지역상권 활성화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며 우리 사회의 활기찬 내일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라며 "지역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 지속가능한 공동체 형성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진옥동 신한금융그룹은 회장이 경제사절단 자격으로 한-중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한 데 이어, 지난 5일 중국공상은행(ICBC)과 면담을 갖고, 글로벌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응한 협력 구조 고도화 및 중장기 금융 협력 방향을 논의했다고 8일 밝혔다. 진 회장은 랴오 린 ICBC 회장과 함께 해외 사업 확대 과정에서 보다 안정적으로 외화 유동성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민간 통화스왑 확대’를 포함한 자금 조달 협업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아울러 양 그룹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 투자 및 기업금융(IB) 분야에서의 공동 협력 가능성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신한금융과 ICBC는 지난 2008년부터 원화·위안화 간 통화스왑 계약을 체결해 양국 금융시장의 유동성 안정에 기여해 왔다. 이후에도 신한금융의 자본 효율성 제고 및 RWA 관리, ICBC의 한국 관련 자산 포트폴리오 다변화라는 상호 목적에 따라 자산 관리 협력을 지속해 왔다. 양사는 이번 면담을 통해 기존 통화스왑 규모 확대와 함께 각사의 글로벌 네트워크 가운데 중복되는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지역별 통화스왑 체결을 통한 외화 조달 비용 절감 가능성 등 중장기 협업 방향에 대해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NH농협은행은 오는 9일 'NH미래성장기업대출'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NH미래성장기업대출은 농협은행이 지정한 미래성장산업을 영위하는 법인기업과 기업심사 대상 개인사업자를 지원한다. 시장환경 변화를 모니터링해 대상업종을 탄력적으로 조정할 계획이다. 현재 기준은 인공지능, 반도체·디스플레이·통신, 바이오·백신, 방위·항공우주, 이차전지, 에너지·첨단산업인프라, 미래모빌리티, 로봇·과학기술 연구개발(R&D), 문화콘텐츠, 핵심광물 등이다. 농협은행은 성장 잠재력을 중점으로 심사하기 위해 특허권 등 기술력 인증, 기술평가 등급 등 비재무적 요소를 강화한 심사체계인 'NH미래성장등급'을 신설했다. 최대 2.30%포인트(p)까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한편, 5극 3특 균형성장전략에 맞춰 수도권을 제외한 시설자금인 경우 담보인정비율(LTV)을 최대 30%p까지 추가 상향한다. 강태영 농협은행장은 "이번 상품은 단순한 자금공급을 넘어 기술력과 성장성을 갖춘 기업의 미래 가치를 함께 키우는 금융"이라며 "생산적금융을 선도해 국가 신성장동력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Sh수협은행은 수산식품 우수기술 사업자에 대한 금융지원과 수산분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농림수산업자신용보증기금(이하 농신보)과 특별출연 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수협은행은 농신보에 15억원을 특별출연한다. 농신보는 이를 재원으로 수산식품 우수기술 사업자에게 약 200억원 규모의 협약보증대출을 지원한다. 이번 협약은 국내 수산식품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우수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의 자금 조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신학기 수협은행장은 "이번 농신보 특별출연이 기술력 있는 수산관련 기업의 연구개발과 해외판로 개척에 실질적인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수산업의 고차산업화 추진을 위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신한은행은 'SOL(쏠)트래블 체크카드' 누적 이용액 5조원 돌파를 기념해 7일부터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날부터 다음 달 20일까지 'SOL트래블 체크카드 럭키 이벤트'를 실시한다. SOL트래블 체크카드를 신규 발급하거나 국내·외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마이신한포인트 100만 포인트(3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2023명)을 제공한다. 'SOL트립앤샵 체크카드'를 신규 발급하거나 해외 온라인 직구를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 실적 조건을 충족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마이신한포인트 202만6000포인트(1명), 마이신한포인트 1만 포인트(1000명), 공항라운지 이용권·해외 eSIM 쿠폰(1000명) 등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는 오는 12일부터 다음 달 20일까지다. 신한은행은 1월 19일부터 해외 출국 고객을 대상으로 신라면세점과의 제휴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벤트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신한 SOL뱅크' 앱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SOL트래블 체크카드 이용액 5조원 돌파는 여행과 해외 결제 영역에서 고객들로부터 꾸준한 선택을 받아온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하나은행은 네이버페이와 함께 'Npay 커넥트' 가맹점 대상 혜택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네이버페이에서 운영하는 'Npay 커넥트'는 현금, 카드, QR 결제, 페이 등 손님이 원하는 다양한 결제 수단을 지원하는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다. 하나은행 모바일 앱 '하나원큐' 내 개인사업자 전용 채널인 '하나더소호'에서 간편하게 단말기 신청이 가능하다. 하나은행은 Npay 커넥트를 설치한 개인사업자가 하나은행 계좌로 가맹점 결제계좌를 등록하면 지원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시행한다. 하나더소호 이벤트 채널에서 신청 가능하며 향후 등록 계좌로 결제 대금이 입금되면 지원금 3만원이 지급된다. 네이버페이는 하나은행과 협업으로 Npay 커넥트 단말기 도입 시 가맹점의 초기 비용 부담을 낮출 수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서유석 하나은행 부행장은 "앞으로도 소상공인을 위한 포용금융을 확대하고, 손님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혜택을 마련하는 데 앞장설 방침"이라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 이선호 CJ 미래기획그룹장이 6일부터 9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 참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 그룹장은 CES 2026에 참석해 글로벌 산업 트렌드 변화 및 미래 혁신 기술의 산업 적용 사례 등을 직접 확인하며 현장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CJ에 따르면 이 그룹장은 국내외 주요 기업 및 유망 스타트업과의 협업 가능성도 타진하며, 그룹의 중장기 성장 전략 수립과 AI·DT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구상에도 본격 착수했다. 그룹 차원의 미래 혁신과 중장기 먹거리 발굴을 주도하는 역할을 맡은 만큼, CES 2026 현장에서 확보한 네트워크와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이재현 회장의 적극적인 글로벌 신영토 확장에 발맞춘 미래 청사진 준비에 나섰다는 것이 CJ 측 설명이다. 한편 CJ그룹은 이번 CES 2026에 지주사 AI실, 디지털전환(DT)추진실 및 CJ올리브네트웍스 등 관련 부서들이 참석해 글로벌 산업 트렌드 변화 및 미래 혁신 기술의 산업 적용 사례 등을 살펴볼 계획이다. 특히 AI·DT 경쟁력 강화를 위한 국내외 주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HD현대의 조선 부문 중간지주회사인 HD한국조선해양이 친환경 선박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해 첫 수주에 성공했다. 6일 HD한국조선해양은 최근 미주 지역 선사와 초대형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4척에 대한 건조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규모는 총 1조4993억원이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20만 세제곱미터(㎥)급으로, 길이 294.8m, 너비 48.9m, 높이 26.7m 규모다. 울산 HD현대중공업에서 건조해 2029년 상반기까지 순차적으로 선주사에 인도할 예정이다. 해당 선박은 일반적인 17만4000 ㎥급 LNG 운반선과 비교해 더 많은 화물을 실어 나를 수 있어 단위당 운송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또 고효율의 축 발전기와 LNG 재액화 시스템 등 최신 사양을 탑재해 운항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영국 조선·해운 전문 분석기관 클락슨리서치에 따르면, 신규 LNG 프로젝트 개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 노후 선박의 교체 수요도 더해지며 올해 전 세계 LNG 운반선 발주는 활발히 이루어질 전망이다. HD현대중공업은 최근 2만2000 ㎥급 액화이산화탄소(LCO₂) 운반선을 그리스 '캐피탈 클린 에너지 캐리어(Capital Cl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삼성전자가 6인조 K팝 아티스트 '라이즈(RIIZE)'와 함께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전자 전시회 CES 2026에서 AI 기술이 일상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혁신 경험을 전 세계 고객에게 선보였다. 라이즈는 삼성전자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서 ▲라이즈의 첫 정규 앨범 '오디세이(Odyssey)' 뮤직비디오 ▲'갤럭시 워치8' 광고 영상 ▲'스마트싱스' 소셜 콘텐츠 ▲'삼성 헬스' 글로벌 음원 프로젝트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삼성의 혁신 기술과 브랜드 메시지를 전파해왔다. 라이즈는 CES 2026 기간 중 삼성전자가 개최하는 '더 퍼스트룩(The First Look)'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하며 삼성전자 전시장 곳곳에서 신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체험한 경험을 전 세계 고객들과 공유했다. 앞서 라이즈 멤버 전원은 지난 4일(현지 시간) 진행된 삼성전자의 '더 퍼스트룩 2026 프레스 콘퍼런스' 행사에 참석해 삼성전자의 비전과 신제품을 직접 경험했다. 또 삼성전자 전시관에 전시된 다양한 AI 제품 가운데 각자의 관심과 취향에 맞는 제품을 선정하고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소개하는 숏폼 영상 콘텐츠도 제작했다. 특히 축구를 좋아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케이뱅크는 원(ONE) 체크카드에 무제한 대중교통 정액패스 '모두의 카드'가 적용된다고 6일 밝혔다. 모두의 카드는 정부가 새해에 새로 도입한 무제한 대중교통 정액 패스다. 기존 K-패스는 월간 할인 횟수가 60회까지만 정해져 있었다. 모두의 카드는 환급 기준금액을 초과하는 교통비를 모두 환급해주는 방식이다. 예를 들어 수도권 대중교통 일반형(1회당 총 이용요금 3000원 미만)의 경우, 월 6만2000원을 초과하는 교통비를 모두 환급받을 수 있다. 신분당선이나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와 같이 기후동행카드가 적용되지 않던 대중교통도 환급 대상이다. 수도권뿐 아니라 전국의 모든 지역에서 이용 가능하다. 모두의 카드는 원 체크카드로 기존 K-패스를 이용하는 모든 고객에게 자동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