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령군, 다산면 자율방재단, 관내 주요 도로 배수로 정비 및 환경정화 활동 실시

재해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활동 및 다양한 활동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고령군 다산면 자율방재단(단장 이대원)은 지난 26일 단장 및 방재단원 1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다산면 관내 주요 도로인 군도5,7호선 및 지방도 905호선 일대에서 배수로 정비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다산면 자율방재단은 배수로에 쌓인 낙엽 및 쓰레기 등을 집중적으로 수거하여 다가올 우기 및 기습적인 폭우에 대비해 위험요소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도로변 배수구 정비 등 재해예방을 위한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했다.

 

이대원 다산면 자율방재단 단장은 “앞으로도 재해예방을 위해 현장 중심의 활동 및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말했다.

 

윤종백 다산면장은 “바쁘신 중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주신 방재단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행정에서도 지속적인 지원과 점검을 통해 지역 주민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다산면 자율방재단은 이번 활동 외에도 연중 다양한 재난 대비 활동을 통해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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