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성주읍 위원회(위원장 손석훈)는 1월 20일 성주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자 성금 50만원을 전달하며 온정의 손길을 보탰다.
손석훈 위원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과 매서운 추위로 힘든 연말을 보내고 있는 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보탬이라도 될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회원들과 함께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에게 가깝게 다가가는 바르게살기운동 성주읍 위원회가 되겠다”고 기부 참여 소감을 밝혔다.
곽상동 성주읍장은 “바르게살기운동 성주읍 위원회의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이 각 가정에 잘 전달되리라 믿으며,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욱 잘 살피겠다”고 말했다.
한편, 「희망2026 나눔캠페인」은 2025년 12월 1일부터 2026년 1월 31일까지 실시되며 모아진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