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목식 기자] 제1024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9, 18, 20, 22, 38, 44'가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10'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8명으로 30억2천32만원씩 받는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63명으로 각 6천392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천616명으로 154만원씩을 받는다.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3만4천65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22만4천97명이다.
▲ 고인 : 박영애씨 ▲ 별세 : 2022년 7월 16일 오전 9시30분 ▲ 빈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3호실 ▲ 발인 : 2022년 7월 18일 오전 8시30분 ▲ 전화 : 031-787-1500
[파이낸셜데일리 정경춘 기자]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에 참석 중인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인도네시아와 싱가포르의 재무장관을 잇따라 만나 한국기업 세일즈에 힘을 쏟았다. 16일 기재부에 따르면 추 부총리는 15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스리믈야니 인도네시아 재무장관과 양자 면담을 통해 양국 간 공급망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하고, 현지 진출 한국 기업에 대한 지원을 당부했다. 15∼16일 열리는 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참석차 지난 14일부터 올해 G20 의장국인 인도네시아를 방문 중인 추 부총리는 면담에서 글로벌 공급망이 재편되는 상황을 언급하며 "기술강국인 한국과 자원 부국인 인도네시아 간 긴밀한 협력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그는 "인도네시아에는 자동차·배터리·화학·철강 등 한국 주요 산업의 대표적 기업들이 진출해 공급망 투자를 활발히 진행 중"이라며 "자원 부국인 인니의 업스트림(가치사슬 중 원자재·부품 조달 등 상류산업)과 한국의 다운스트림(완제품 생산·판매 등 하류산업)이 조화되는 공급망 협력을 강화하자"고 제안했다. 현대차는 지난 3월 아세안(ASEAN·동남아시아국가연합) 지역 최초의 완성차
[파이낸셜데일리 이정수 기자] 산업통상자원부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오는 18일부터 9월 16일까지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 지정' 신청을 접수한다. 지난 2020년부터 시행된 우수연구개발 혁신제품 지정 제도는 국가연구개발 과제 성과를 활용해 개발된 혁신적인 중소기업 제품을 지정하고, 이들 제품이 공공 조달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지정 신청 자격은 최근 5년 사이 산업부 소관 R&D 과제를 수행해 해당 기술을 제품으로 사업화한 중소기업이다. 지정된 제품은 혁신장터에 등록되며 정부부처, 지자체, 공공기관 등이 3년간 수의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제품이 지정된 기업들은 공공조달 시장에 진입해 초기 판로를 확보하고, 해외·민간 시장도 개척하고 있다. 신청을 희망하는 기업은 9월 16일까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으로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산업부는 신청 제품을 심사해 12월 최종 지정 여부를 결정한다.
[파이낸셜데일리 정경춘 기자] 지난해 가상자산 관련 불법행위로 인한 피해액이 3조원을 넘었고, 검거 인원도 전년 대비 5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2021년까지 최근 5년간 가상자산 불법행위 검거 건수는 총 774건, 검거인원은 총 1,976명으로 확인됐다. 연도별 피해액은 2017년 4천674억원, 2018년 1천693억원, 2019년 7천638억원, 2020년 2천136억원에서 2021년에는 3조1천282억원으로 급증했다. 2020년과 비교하면 지난해 피해 규모가 15배가량 폭증했다. 검거 인원은 2017년 126명, 2018년 139명, 2019년 289명, 2020년 560명에서 2021년에는 862명으로 전년 대비 53.9% 늘었다. 검거 건수는 2017년 41건, 2018년 62건, 2019년 103건, 2020년 333건, 2021년 235건으로 집계됐다. 2021년에는 약 2조2천400억원 규모의 피해를 낸 브이글로벌 사건으로 인해 피해액이 대폭 증가했다는 것이 경찰 측의 설명이다. 브이글로벌 유사수신·사기 사건은 다단계 일당이 가상자산거래소에 투자하
▲ 고인 : 강재성(전 고려대 안암병원장)씨 ▲ 별세 : 2022년 7월 16일 오전 8시 ▲ 빈소 : 전북대학교병원장례식장 특실 ▲ 발인 : 2022년 7월 18일 오전 6시 ▲ 전화 : 063-250-1443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기자]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이 유류세 추가 인하 조치에다 국제 가격 하락세까지 더해지면서 이달에만 L(리터)당 100원 가까이 내렸다. 국내 정유사들이 최근 국제유가 하락세를 반영해 잇따라 공급가격을 인하하면서 당분간 국내 기름값 하락세는 이어질 듯하다. 16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서비스 오피넷에 따르면 7월 둘째 주(10∼14일)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36.1원 내린 L당 2천80.7원으로 집계됐다. 국내 휘발유 가격은 5월 첫째 주부터 8주 연속으로 오르다가 이달 들어 유류세 인하폭 확대(30%→37%)와 국제 석유제품 하락세의 영향으로 2주 연속 내렸다. 전날 오후 5시 기준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직전일보다 12.8원 하락한 L당 2천49.0원이었다. 휘발유 가격은 유류세 추가 인하 직전인 지난달 30일(2천144.9원)보다 95.9원 떨어졌다. 국내 최고가 지역인 서울의 이번주 휘발유 평균 가격은 지난주보다 34.9원 내린 L당 2천132.9원, 최저가 지역인 대구는 44.1원 떨어진 2천42.4원을 각각 기록했다. 상표별로는 SK에너지 주유소가 L당 평균 2천88.5원으로 가장 비쌌고, 알뜰주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악사(AXA)손해보험이 '자원순환 탄소지우기' 모금 캠페인을 벌였다. 16일 AXA손해보험은 환경실천연합회, 카카오와 함께 지난달 20일부터 이달 10일까지 '자원순환 탄소지우기' 모금 캠페인을 벌인 결과 3,901명이 참여해 1천만원을 모았다고 밝혔다. 적립된 기부금은 환경교육 소외 어린이들에게 환경학습 놀이키트를 전달하는 데 쓰일 예정이다. 자원순환과 환경보호를 위한 사회적 노력을 체험할 수 있도록 폐타이어와 폐플라스틱 등을 업사이클링한 생활용품도 전달한다.
[파이낸셜데일리 서현정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경영혁신추진단'을 신설한다. 16일 HUG는 정부의 공공기관 혁신 방향에 부응하기 위해 '경영혁신추진단'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공사의 주요 사업 부문을 포함한 전사적 경영 개선 과제를 발굴하고, 경영 혁신 계획을 수립·점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또 학계, 법조계, 민간단체, 고객 등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민간 참여 혁신자문단'을 설치하고, 혁신 과제의 신속한 실행을 위해 노·사 소통 협의체도 운영하기로 했다.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기자] 고용노동부가 '미래노동시장 연구회'라는 이름의 전문가 위원회를 내주 출범시킨다. 또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상 '모호한 규정'도 연내 정비한다. 이정식 노동부 장관은 이러한 업무계획을 15일 윤석열 대통령에게 보고하면서 '노동시장 개혁', '중대산업재해 감축', '적극적 노동시장 정책 강화' 등을 핵심정책과제로 제시했다. 또 새 정부 첫해 고물가 등 상황 속에서 노동계 '하투'(夏鬪)가 치열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노동부는 "불법점거, 부당노동행위 등 노동현장의 불법행위에 엄정 대응한다"는 내용도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이 장관은 지난달 23일 '연장근로시간 월 단위 관리 허용'과 '근로시간 저축계좌제 도입' 등 '노동시장 개혁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호봉제를 직무·성과급제로 바꾸는 임금체계 개편방침도 담겼다. 미래노동시장 연구회 발족은 노동시간 선택권 확대, 즉 주52시간제 유연화를 골자로 한 노동시장 개편 방안을 본격 추진하려는 조치다. 그러나 노동계는 새 정부의 '노동시장 개혁안'이 사실상 기존의 주52시간제를 무력화하려는 시도라며 반발하고 있어 추진 과정에서 논란이 불가피해 보인다. 노동시장 개혁 추진 방향이 나오
[파이낸셜데일리 이정수 기자] 보건복지부는 15일 공공기관 등의 중증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와 관련한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복지부는 이달부터 연말까지 6개월간 진행되는 조사에서 공공기관 1천37곳과 중증장애인 생산품 생산시설 722곳, 판매시설 18곳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우선구매 실태와 생산·판매시설 현황, 우선구매 제도 개선방안에 대한 의견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조사에는 기본적인 사항 외에도 코로나19로 인한 영향을 파악하기 위한 문항이 추가됐다고 복지부는 전했다. 신재형 복지부 장애인자립기반과장은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토대로 향후 중증장애인 생산품 판로 확대·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해당 기관들의 적극적인 실태조사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일시 : 2022년 7월 15일자 ◇ 과장급 전보 ▲ 기획조정관실 기획재정담당관 김유미 ▲ 감염병정책국 감염병정책총괄과장 황호평 ▲ 코로나19 예방접종 피해보상지원센터장 조경숙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시장 안정화 조치를 사전 점검해 필요할 경우 적시에 시행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춰달라." 금융위원회는 15일 오후 사무처장 주재로 열린 정례 금융시장 합동점검회의에서 금융감독원,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등 유관기관에 이같이 강조했다. 금융위에 따르면 회의 참석자들은 최근 변동성이 확대된 회사채와 기업어음(CP) 등 기업자금시장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기업자금시장은 최근 주요국의 통화 긴축 기조가 이어지고, 미국의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의 예상치를 웃도는 상승률을 보이는 등의 영향으로 변동성이 큰 상황이다. 한국시간으로 오는 28일에는 미국의 기준금리가 결정되는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결과 발표가 예정돼 있어 향후 변동성이 더욱 커질 가능성도 있다. 금융위는 지난 13일 발표한 회사채·CP 시장 지원방안이 시장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지원 현황과 시장 효과를 살피기로 했다. 앞서 금융위는 기업 자금시장 안정화를 위해 기존 회사채·기업어음(CP) 매입 프로그램의 운영 기간을 내년 3월까지 연장하고, 매입 규모를 최대 6조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일시 : 2022년 7월 15일자 ◇ 과장급 전보 ▲ 식량정책관실 식량정책과장 변상문
▲ 고인 : 김광언(코리아데일리 사장)씨 ▲ 별세 : 2022년 7월 15일 오전 5시 ▲ 빈소 :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 ▲ 발인 : 2022년 7월 17일 오전 10시30분 ▲ 전화 : 02-860-3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