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인 : 고숙녀 씨 ▲ 별세 : 2022년 9월 4일 오후 5시 ▲ 빈소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 ▲ 발인 : 2022년 9월 7일 오전 7시 ▲ 전화 : 02-3010-2000
▲ 고이 : 유금순 씨 ▲ 별세 : 2022년 9월 4일 오후 4시 ▲ 빈소 : 일산 백병원 장례식장 특실 ▲ 발인 : 2022년 9월 7일 오전 7시 ▲ 전화 : 031-910-7444
▲ 고인 : 황호용 씨 ▲ 별세 : 2022년 9월 4일 오후 8시 ▲ 빈소 : 동아대학교병원 장례식장 VIP실 ▲ 발인 : 2022년 9월 7일 오전 7시30분 ▲ 전화 : 051-256-7070
◇일시 : 2022년 9월 5일자 ◇ 과장급 전보 ▲ 무역안보정책과장 김영만 ▲ 바이오융합산업과장 송영진 ▲ 중견기업혁신과장 김재준 ▲ 산업일자리혁신과장 양정화 ▲ 자유무역협정무역규범과장 박다정 ▲ 에너지효율과장 김현철 ▲ 혁신행정담당관 송용식
▲ 고인 : 서창석 씨 ▲ 별세 : 2022년 9월 4일 오후 4시 ▲ 빈소 :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5호실 ▲ 발인 : 2022년 9월 7일 오전 6시 ▲ 전화 : 02-3410-6905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기자] SK에코플랜트는 4일 해상풍력 하부구조물 제작기업 삼강엠앤티의 인수를 마무리하고 이승철 SK에코플랜트 W프로젝트 총괄 담당임원을 삼강엠앤티의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SK에코플랜트에 따르면 이 신임 대표이사는 토목 엔지니어 출신으로 기술 견적과 리스크 관리에 다양한 경험을 보유한 글로벌 사업관리 전문가이다. 그는 연구개발(R&D)·신사업개발 부서와 기술영업담당 임원을 거쳐 올해 1월 W프로젝트(삼강엠앤티 인수 추진) 총괄로 부임했다. 삼강엠앤티는 후육강관, 조선, 플랜트 구조물 제작기업으로 세계 최고 수준의 해상풍력터빈 하부구조물 제조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SK에코플랜트는 지난해 11월 삼상엠앤티의 주식을 매입해 최대 주주로 올라섰으며 지난달 31일 경영권 확보를 위한 주식매매계약(SPA)의 대금 납입과 자회사 편입으로 인수 절차를 마무리했다. SK에코플랜트는 이 회사 인수를 통해 미래 신재생에너지 사업으로 부상중인 해상풍력 사업 추진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 대표이사는 "해상풍력 분야의 독보적인 역량을 바탕으로 SK에코플랜트의 해상풍력 밸류체인(가치사슬) 확보에 기여하고,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사업 경쟁
[파이낸셜데일리 서현정 기자] 우리카드는 4일 가수 아이유(IU)와 함께 'NU I&U(뉴 아이앤유)' 카드 출시 캠페인을 벌인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출시한 뉴 아이앤유 카드는 쉽고 편리하게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전월 실적 조건과 할인 한도 없이 최대 1% 청구할인을 받을 수 있다. 주유(S-OIL·현대오일뱅크)는 1ℓ당 최대 100원, 대중교통과 커피(스타벅스·폴바셋)는 10% 청구할인이 가능하다. 우리금융그룹 모델 아이유가 광고에 출연해 할인에 집중된 카드 혜택을 간단하면서 친근하게 설명한다고 우리카드는 소개했다.
[파이낸셜데일리 김정호 기자] 포스코건설은 4일 일반인을 대상으로 '반짝반짝' 포스코건설 영상·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포스코건설이 건설한 서울 화력발전소, 부산 LCT 더샵, 송도국제도시 등 13개 프로젝트에 대해 고객의 시선으로 담은 영상·사진 콘텐츠를 모집하는 것이다. 사진과 영상에 관심 있는 일반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제시된 프로젝트와 주제를 연결해 콘텐츠를 제작하면 된다. 참여 방식은 제작한 콘텐츠를 개인 소셜미디어(SNS)와 공식 온라인 카페에 업로드하고, 참가신청서 등 요구 서류를 작성해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5일부터 10월 28일까지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포스코건설 공식 유튜브 채널(포스코건설TV)에 게시된 안내 영상이나 공모전 공식 카페(https://cafe.naver.com/poscoenccontest)에서 확인하면 된다.
▲고인 : 김주현 님 ▲일시 : 2022년 9월 3일 ▲빈소 : 용인 평온의 숲 장례식장 302호 특실 ▲발인 : 2022년 09월 05 일 오전 06:30 ▲전화 : 031-329-5959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최근 '공급망 관리 플랫폼 서비스' 진출로 금융당국이 지원하는 '디지털 유니버설 뱅크'(은행이 슈퍼앱을 통해 다양한 금융 및 비금융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구축의 첫 발을 뗀 우리은행이 이달 중 본격적인 서비스에 나선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금융위에 공급망 관리 플랫폼 서비스를 부수 업무로 신고한 우리은행은 이 서비스를 통해 기업고객에게 물품 구매, 계약, 발주 등 공급망 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인터넷뱅킹 연계 등 금융서비스, 경영 지원 서비스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이는 금융당국이 지난달 23일 제2차 금융규제혁신회의를 열고 금융사의 플랫폼 금융서비스를 지원하겠다고 밝힌 이후 첫 사례다. 당시 금융위는 '디지털 유니버설 뱅크' 구축 지원을 위해 은행이 다양한 금융·비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부수 업무 해당 여부를 유연하게 해석하겠다고 밝혔었다. 그동안 우리나라의 금융업법이 미국, 일본 등과 비교해 은행의 업무를 본업 관련성을 기준으로 지나치게 제한하고 있어 은행 등 금융업의 발전을 저해한다는 지적을 받자, 은행권의 플랫폼 활성화 취지를 반영해 부수 업무의 범위를 허용한 것이라는 게 금융위의 설명
[파이낸셜데일리 이정수 기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4일 최근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제품 생산 등에 애로를 겪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대상은 원자재 구매 계획이 있는 제조 중소기업으로, 신청일 기준 6개월 이내 원자재 구매에 대한 자금을 직접 대출로 지원한다. 중진공은 코로나19와 러시아-우크라이나 사태 장기화로 인한 글로벌 공급망 불안 등으로 타격을 입은 중소기업의 경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지원 대상에 원자재 수급 애로기업을 추가했다. 정책자금 융자 기간은 2년 거치 3년 분할상환이며 기업당 융자 한도는 10억원 이내다. 긴급경영안정자금 신청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중진공 홈페이지(kosmes.or.kr)에서 볼 수 있으며, 문의는 정책자금 전담 콜센터(☎ 1811-3655)로 하면 된다.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삼성생명이 지난 7월 출시한 '건강자산 비갱신 암보험'이 6개월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했다. 4일 삼성생명은 업계 최초로 공백 없는 전이암 보장(전이암 및 특정암진단특약)을 개발한 부분의 독창성과 유용성을 생명보험협회 신상품심의위원회로부터 인정받았고 밝혔다. 해당 특약은 원발암(체내에서 처음 발생한 암종) 진단 이후 암이 전이 되는 경우는 물론 원발암 진단과 동시에 전이가 발견되는 경우까지 보장해 보장 공백을 없앤 게 특징이다. 특히 암 전이와 관련해 객관적인 평가 지표를 제시한 부분에서 독창성을 인정받았다. 이로 인해 고객의 합리적 기대에 부합하는 전이암 보장을 통해 보험금 지급 분쟁 여지를 사전에 차단했다. 삼성생명 관계자는 "전이암 보장에 대한 배타적 사용권 획득으로 상품개발력을 다시 인정받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를 반영한 상품을 시장에 출시해 상품 경쟁력을 높여가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정경춘 기자] 국민의 혈세로 갚아야 하는 우리나라의 적자성 국가채무가 내년 700조원을 넘어서고 여기에 이자 비용만 23조원에 달할 전망이다. 4일 기획재정부의 '2022∼2026년 국가채무관리계획'에 따르면 우리나라 적자성 채무는 지난해 597조5천억원에서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추경) 기준 678조2천억원으로 늘었고 내년에는 721조5천억원으로 증가할 것으로 집계됐다. 국가채무는 적자성 채무와 금융성 채무로 나뉘는데, 적자성 채무는 대응 자산이 없거나 부족해 국민에게 거둬들이는 조세 등을 재원으로 상환해야 하는 채무다. 금융성 채무는 외화자산(외국환평형기금), 융자금(국민주택기금) 등 대응 자산이 있어 추가 재원 없이도 자체 상환할 수 있는 채무다. 적자성 채무는 내년 처음으로 700조원을 돌파한 뒤 2024년 768조5천억원, 2025년 816조5천억원, 2026년 866조1천억원으로 점차 불어날 것으로 추산된다. 전체 국가채무에서 적자성 채무가 차지하는 비중도 올라간다. 2021년 61.6%였던 적자성 채무 비중은 올해(2차 추경 기준) 63.5%, 내년 63.6%, 2024년 64.0%, 2025년 64.2%에서 2026년에는 64.
[파이낸셜데일리 서현정 기자] GS리테일은 5일부터 하반기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주요 모집 분야는 편의점 사업부 GS25와 슈퍼 사업부 GS더프레시의 영업관리와 점포영업 직무로, 총 두 자릿수 규모로 채용한다. 오는 19일까지 GS리테일 채용 홈페이지에서 서류를 접수한다. 서류 전형 합격자는 인공지능(AI) 역량검사와 면접 등을 거친다. GS리테일은 이번 공채에서 MZ세대(1980년대초∼2000년대초 출생) 인재 발굴을 위해 'MZ세대 면접관'과 메타버스 설명회를 도입했다. 4∼7년차 직원 중에서 선발된 MZ세대 면접관은 1차 실무진 면접에 참여한다. 또 15∼16일에는 메타버스 플랫폼인 '게더타운'에서 라이브 채용 설명회를 연다. GS리테일 관계자는 "MZ세대 지원자가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MZ세대 면접관을 전면 배치하는 등 채용 시스템 혁신에 주력했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우리금융그룹은 4일 사단법인 푸른아시아와 함께 '우리 동네 1.5℃ 낮추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기후 위기 극복을 주제로 생활 속에서 실천할 방법이나 제도 개선, 사회적 제안, 홍보 캠페인 등을 자유 영상·아이디어 분야로 나눠 접수한다. 공모 자격은 만 7세부터 18세까지이며, 전국 초·중·고 재학생, 청소년 누구나 개인 또는 팀(5명 이하)으로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전에 참여하려면 공모작품을 본인 SNS에 필수태그(#기후위기극복 #우리동네온도낮추기)와 함께 올린 뒤 게시물의 웹페이지 주소와 기본정보를 제출하면 된다. 모집 기간은 9월 1일부터 11월 19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