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에너지 수급 위기 대응을 위한 정부 정책에 동참하기 위해 승용차 5부제에 이어 2부제를 추가로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승용차 5부제는 차량 등록번호 끝자리 수에 따라 월요일(1·6번), 화요일(2·7번), 수요일(3·8번), 목요일(4·9번), 금요일(5·0번)에 해당 차량의 운행을 의무적으로 제한한다. 이에 더해 홀수일(1·3·5·7·9번)과 짝수일(2·4·6·8·0번)에 임직원의 2부제 자율참여를 유도한다. 적용 대상은 중앙회 임직원의 출퇴근 차량과 업무용 차량이다. 장애인 차량, 임산부나 유아 동승 차량, 전기차·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은 예외로 한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이번 승용차 2·5부제 추진은 임직원 일상 속에서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에너지 수급 위기에 대응해 지속 가능한 에너지 절약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삼성전자가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인공지능(AI) 메모리 판매 확대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57조원을 넘어서는 사상 최대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삼성전자는 연결 기준으로 매출 133조원, 영업이익 57조2000억원의 올해 1분기 잠정 실적을 7일 발표했다. 1분기 실적의 경우 전기 대비 매출은 41.73%, 영업이익은 185% 증가했고,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68.06%, 영업이익은 755.01% 증가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이라는 기록을 세웠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에서 반도체 사업을 하는 디바이스솔루션(DS)부문이 50조원에 이르는 영업이익을 냈을 것으로 추정해왔다. 특히 단순 반도체 업황 호조를 넘어, 고부가 메모리 제품 중심으로 삼성전자의 수익 구조가 대폭 개선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HBM을 중심으로 한 AI 메모리 판매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수익성이 크게 개선됐다는 분석이다. 그 동안 삼성전자는 범용 D램과 낸드를 주로 판매해왔는데 최근 들어 빅테크향 HBM, DDR5, 고용량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등 고부가 AI 메모리 제품 판매 비중을 높였다. 이 가운데에서도 HBM이 A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한진(이하 한진)이 11번가와 풀필먼트 사업 운영을 통해 이커머스 물류 시장 내 입지 강화에 나선다. 월평균 이용자 860만 명 규모의 대형 플랫폼 전담 운영을 통해 한진의 풀필먼트 사업 고도화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한진은 7일 11번가와 물류서비스 운영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 기간은 5년이며, 이번 계약에 따라 한진은 수도권에 위치한 약 2만 6천평, 4개소 규모의 11번가 풀필먼트 센터 내 시설과 인력, 자동화 장비 등을 전담 운영하게 된다. 이번 협력은 양사가 가진 사업 전문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다. 오랜 기간 파트너십을 이어온 양사는 한진의 독보적인 물류 네트워크와 11번가의 방대한 커머스 데이터를 결합해 시장 수요에 최적화된 풀필먼트 서비스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특히 한진은 이번 협력을 통해 거대 이커머스 플랫폼의 복잡한 주문 연동 체계와 방대한 SKU(상품 관리 단위), 개별 배송 조건 등 11번가가 축적해온 이커머스 주문 및 배송 데이터를 직접 다루게 된다. 이를 통해 대규모 물류 처리 과정의 운영 노하우를 빠르게 내재화하여, 한진의 풀필먼트 서비스 역량을 한 단계 격상시킨다는 방침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LG는 지난 4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경기 이천 LG인화원에서 인공지능(AI) 기술로 산업 난제를 해결하는 실전형 프로그램 'LG 에이머스(Aimers) 해커톤'을 열었다고 6일 밝혔다. LG 에이머스는 '세상을 바꾸는 기술과 혁신은 인재에서 시작되고, 이들이 곧 국가 경쟁력의 원천'이라는 구광모 LG 회장의 인재 육성 철학을 반영한 LG의 대표 청년 인재 교육 프로그램이다. LG 에이머스는 2022년 하반기에 시작해 올해 상반기까지 2만명이 넘는 청년들이 참가했다. LG는 2030년까지 누적 5만명 이상의 청년 AI 인재를 육성해 국가 AI 산업 발전의 주축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이번 'LG 에이머스 해커톤' 주제는 LG AI연구원이 출제한 '엑사원(EXAONE) 경량화 모델 개발'이다. 대회 참가자들은 엑사원의 성능은 높이면서도 크기는 줄이는 도전 과제를 진행했고, 총 27개의 '경량화 엑사원'을 개발했다. LG는 대회 이튿날인 5일 LG AI연구원,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LG에너지솔루션,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 CNS 등 주요 계열사 8곳이 참여하는 채용 박람회를 진행했다.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KT&G 상상마당이 신진 뮤지션을 희망하는 대학생을 발굴하고 육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2026 청춘비상' 공모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24일까지 공모가 진행되는 '2026 청춘비상'은 상상마당 홍대가 올해 처음 선보이는 음악 지원 사업이다. 대학생 뮤지션을 대상으로 공연 제작과 아티스트 협업 기회를 제공해 창작 활동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지원 자격은 멤버 전원이 대학생 또는 학점은행제 이수 중인 구성원으로 이루어진 팀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타 학교 학생들과 연합 팀 구성도 가능하다. 최종 선발은 총 2개 팀으로 선정된 팀에게는 팀당 상금 200만원이 지원되며 평일 무료 대관과 현역 뮤지션과의 컬래버레이션 공연 기회가 제공된다. 김천범 KT&G 문화공헌부 공연 담당 파트장은 "청춘비상은 뮤지션을 꿈꾸는 대학생들에게 무대 경험을 쌓고 음악적 역량을 넓힐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신인 아티스트 발굴과 육성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IBK기업은행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와 중소기업 해외시장 개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미·중 무역 갈등과 공급망 재편 등 급변하는 글로벌 무역환경 속에서 중소기업의 수출 시장 다변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두 기관은 수출기업의 ▲해외 진출 맞춤형 지원 ▲수출 애로 해소 ▲성공 사례 발굴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기업은행은 코트라 해외 무역관이 현지 바이어 발굴, 현지 마케팅, 물류 통관 자문 등 중소기업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해외시장 개척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또 한국무역보험공사의 단기수출보험 가입 비용을 지원해 수출대금 미회수에 따른 위험을 줄일 계획이다.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우리은행은 창립 127주년을 맞아 100년 경과 점포의 역사를 재조명한다고 6일 밝혔다. 우리은행에 따르면 이달 ▲종로금융센터 ▲서울시청금융센터 ▲인천지점 ▲전주금융센터 ▲동래금융센터 등 100년 이상 영업을 유지해 온 전국 15개 점포를 지정한다. 해당 점포에는 역사와 전통이 새겨진 현판과 조형물을 설치한다. 100년 점포는 인천지점(개점 1899년), 평택금융센터(1907년), 서울역금융센터(1908년), 구포지점(1912년), 진해지점(1913년), 서울시청금융센터(1915년), 종로4가금융센터(1916년), 동래금융센터(1918년), 전주금융센터(1920년), 부산부평동지점(1922년), 밀양출장소(1922년), 종로금융센터(1924년), 용산금융센터(1924년), 청주금융센터(1924년), 익산지점(1924년)이 있다.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삼성중공업이 버뮤다 지역 선사로부터 친환경 대형가스운반선(VLGC) 2척을 3420억원에 수주했다고 1일 공시했다. 해당 선박은 액화석유가스(LPG)는 물론 암모니아 운반도 가능하다. 삼성중공업은 이들 선박을 2029년 5월까지 인도할 계획이다. 이번 수주로 삼성중공업은 올해 총 16척(31억 달러)을 수주했다. 이는 연간 수주 목표(139억 달러)의 22%에 해당하는 수치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수주를 지속하고 있는 가운데, 에탄운반선, 가스운반선 등 친환경 가스선 라인업을 확대해 선종 간 기술 시너지를 높여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LG전자가 1일 노동조합과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을 통해 정년 후 재고용을 도입하기로 합의했다. LG전자에 따르면 노사는 전문성과 숙련된 기술을 보유한 직원들을 대상으로 정년 이후에도 본인 희망 여부, 건강 등을 고려해 최대 1년간 더 일할 수 있도록 재고용하는 '정년 후 재고용'을 내년부터 도입하기로 했다. 정년 후 재고용은 사무직과 기능직에 모두 적용된다. LG전자의 올해 평균 임금인상률은 4%다. 사무직 구성원의 경우 지난해 성과 평가에 따른 인상률(0~8%)을 적용하는 단기 성과 인상분과 직전 4개년 성과 평가에 따른 장기 성과 인상분을 합산한 임금인상을 적용받게 된다. LG전자는 성과주의 원칙에 따라 꾸준히 성과를 내는 사무직 구성원에 보상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지난 2022년부터 단기 성과와 장기 성과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임금인상 방식을 도입하고 있다. 노사는 복리후생 제도 개선에도 합의했다. 특히 기존 3개월이던 난임휴직 기간을 최장 6개월까지 늘리고, 태아검진시간 휴가를 반일에서 전일로 늘리는 등 모성보호 차원의 제도를 더욱 확대 시행키로 했다.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신한금융그룹은 '에너지에 진심인 신한금융' 전략 선언 3주년을 맞아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 나서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최근 국제유가 상승 등 에너지 위기가 현실화되는 상황에서 차량 5부제, 건물 에너지 효율화, 의류순환 데이(DAY) 등 다양한 생활 밀착형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전 그룹사의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의류순환 DAY'를 실시했다. 본점에서 열린 행사에는 임직원 7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의류 5000여 점을 기부했다. 기부 물품은 사회적 기업인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임원·부서장 업무용 차량을 포함한 전 그룹사 임직원 차량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도 확대 시행 중이다. 본사·자가건물 소등 관리 등 에너지 효율화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신한금융 관계자는 "앞으로도 임직원 함께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고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는 에너지에 진심인 신한금융그룹으로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하나금융그룹은 지속 가능한 숲 조성을 위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도토리나무 키우기'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24년부터 시작된 활동에는 그룹 임직원 총 780여 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은 가정이나 사무실에서 쓰러진 나무를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화분에 도토리나무 씨앗을 심고, 약 100일간 정성껏 보살펴 묘목으로 키운다. 도토리나무는 다른 수목에 비해 2배 이상의 우수한 탄소 흡수 효과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직원들의 손길로 자라난 묘목들은 서울 상암동 소재 노을공원에 옮겨 심어져 행복 숲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하나금융그룹 ESG기획팀 관계자는 "임직원들이 숲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함께 노력하는 문화를 만들고자 이번 활동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환경보호와 미래세대를 위한 진정성 있는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Sh수협은행은 코람코자산신탁과 비즈니스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수협은행의 안정적인 금융지원 역량과 코람코자산신탁이 부동산 금융 역량을 결합하기 위한 취지다. 부동산 금융시장에서 차별화된 경쟁력을 확보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으로 ▲리츠와 부동산 투자사업의 공동 발굴 ▲리츠 자산보관과 관련 금융서비스 제공 ▲부동산 금융과 투자 관련 정보 교류 등 영역에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신학기 수협은행장은 "코람코자산신탁과의 파트너십으로 부동산 금융 시장의 발전과 새로운 투자 기회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삼성전자가 자연스러운 대화는 물론 상황에 대한 추론과 판단까지 가능한 똑똑해진 '빅스비'를 AI 가전에 적용해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대규모 언어 모델(LLM)을 기반으로 고도화된 인공지능(AI) 비서 '빅스비'를 자사 AI 가전에 본격 적용했다고 31일 밝혔다. 업그레이드된 AI 기능은 2026년형 패밀리허브와 에어컨, 로봇청소기, 정수기, 7형 스크린이 탑재된 세탁 가전 신제품에 적용됐다 이번 업그레이드를 통해 빅스비는 정해진 명령어 없이도 자연스러운 일상 대화를 이해하고 상황에 따른 추론과 판단까지 수행한다. 예컨대 사용자는 "소고기를 넣었으니 모드를 바꿔달라"거나 "바람 안 나오게 에어컨을 켜달라"는 식으로 말해도 가전이 의도를 파악해 최적의 모드를 설정한다. 또한 "세탁이 끝나면 바닥 청소를 해달라"는 등 기기 간 '자동화 루틴'도 음성으로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다. 가전 관리와 문제 해결을 돕는 '기기 Q&A' 기능도 강화됐다. 제품 사용법을 질문하면 음성 답변을 제공하며, 스크린이 탑재된 가전의 경우 안내 영상까지 함께 지원해 사용자 편의를 높였다. 특히 생성형 AI 서비스 '퍼플렉시티'와 결합한 '오픈 Q&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한화오션이 고성능·고효율 해상 전투 플랫폼인 차세대 구축함을 중심으로 K-해양 방산의 미래 기술을 대거 선보인다. 한화오션은 4월1일부터 3일까지 경남 창원시 해군사관학교와 군항 11부두에서 열리는 2026년 이순신방위산업전(YIDEX)에 참가한다고 31일 밝혔다. 한화오션은 한화시스템과 통합 부스를 운영해 핵심 역량을 집약한 통합 설루션을 제시한다는 구상이다. 대표적으로 한화오션은 수상함 명가의 전통을 이어갈 차세대 구축함을 선보인다. 해당 구축함은 무인항공기(UAV), 무인수상정(USV), 무인잠수정(UUV) 등 다양한 무인 체계를 운용할 수 있는 미션 베이를 통해 유·무인 복합 전투 체계를 구현한다. 또 레이저 무기와 자폭 드론을 활용한 다층 방어 체계도 갖췄다. 아울러 수상과 수중, 항공 영역에서 입체적인 해상 작전 수행이 가능하다. 한화오션은 심해에서도 안정적인 잠수함 구난과 스쿠버 잠수 임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잠수함 구조함(ASR-Ⅱ)도 전시한다. 60조원 규모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사업(CPSP)에서 최종 수주 경쟁을 벌이고 있는 수출 모델 장보고-Ⅲ 배치-Ⅱ도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한화시스템은 이번 전시에서 무인 체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가 31일 최근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원·달러 환율에 대해 큰 우려가 없다고 진단했다. 한국 경제의 위험 요인으로는 '중동 사태'를 꼽으며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신 후보자는 이날 서울 중구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한국 경제의 가장 큰 위험 요인에 대해 "단기적으로는 중동 사태"라며 "유가 상승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압력, 경기 하방 리스크가 있다. 전개 과정이나 얼마나 지속될지가 워낙 불확실하다"고 말했다. 장중 1530원에 육박한 원·달러 환율에 대해서는 "달러 유동성이라든가 자본 유출을 많이 우려하는데, 비록 환율은 높지만 달러 유동성은 상당히 양호하다"며 "외국인 투자자들이 많이 들어오면서 외환 스왑을 통해 채권 시장에 투자한다. 그런 면에서 대외 리스크는 적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환율) 레벨 자체는 큰 의미를 부여해서는 안 된다. 환율이 금융시장에 미치는 영향, 리스크를 수용할 수 있는 금융 제도인가에 대해서는 지금 큰 우려가 없다"며 "오히려 달러 유동성에 관한 지표들이 상당히 양호하고 예전처럼 환율하고 금융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