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성주군 선남면 새마을회(협의회장 차중환, 부녀회장 유차순)는 지난 10일, 회원 15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버스 승강장 환경정화와 새마을 꽃밭 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회원들은 면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관내 버스 승강장 17개소를 대상으로 주변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시설물을 정성껏 닦아내는 등 대대적인 청소 활동을 펼쳤다.
이어 오후에는 지난달 27일 조성한 새마을 꽃밭을 찾아 영산홍, 목수국, 라일락, 꽃잔디 등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을 정리하는 등 아름다운 마을 경관 유지를 위한 세심한 가꾸기 활동을 이어갔다.
조익현 선남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늘 헌신해 주시는 새마을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선남면의 깨끗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