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고령군 다산면(면장 윤종백)은 지난 20일(화) 다산면사무소 3층 강당에서 2026년 다산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309명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교육은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노인일자리 직무교육과 노인일자리 활동 중 동절기 사고발생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으로 진행되었다.
다산면 노인일자리 사업은 공원·놀이터 등 공공시설 봉사, 공공의료 및 복지시설 봉사, 스쿨존 교통지원, 지역환경개선, 경로당 깔끄미 총 5개 사업단으로 구성되어 1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고령군은“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시는 모든 어르신들께서 한 해동안 한 분도 다치는 일 없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활동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