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천시, 영천 67별빛회봉사단 '청통면 행복금고에 성금 100만원' 기탁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67별빛회봉사단은 지난 31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청통면 행복금고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67별빛회봉사단은 영천을 아끼는 1967년생 30여 명이 모은 단체로, 20년 넘게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집수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성금 기탁은 회원들이 한 해를 뜻깊게 마무리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기탁된 성금은 청통면 행복금고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형락 회장은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과 함께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모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문식 청통면장은 “연말을 맞아 더욱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봉사단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청통면 곳곳에 희망과 용기로 전해질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활용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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