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기사제보
문의하기
회원가입
로그인
2026.01.10
(토)
동두천 5.7℃
흐림
강릉 5.0℃
구름조금
서울 7.0℃
박무
대전 8.3℃
흐림
대구 0.4℃
구름많음
울산 7.5℃
구름조금
광주 6.9℃
맑음
부산 9.2℃
맑음
고창 8.0℃
맑음
제주 10.8℃
맑음
강화 5.4℃
구름많음
보은 7.0℃
흐림
금산 8.7℃
흐림
강진군 9.4℃
맑음
경주시 7.1℃
맑음
거제 10.0℃
맑음
기상청 제공
검색어를 입력해주세요.
검색하기
전체기사
경제
산업
금융
IT · 제약
사회
오피니언
포커스
기자수첩
기고
피플
''의 전체기사
이전
1
다음
금주의 HOT 이슈
미디어
더보기
새마을금고, 최고 12% '아기뱀적금' 판매 완료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저출생 극복을 위해 지난해 4월 출시한 사회공헌 금융상품인 'MG희망나눔 아기뱀적금'이 판매 완료됐다고 8일 밝혔다. 새마을금고에 따르면 아기뱀적금은 5만 계좌 한도로 출시된 최고 12% 금리의 1년 만기 정기적금 상품이다. 4만9000계좌 이상 판매 시 판매 종료가 예정돼 있었다. 총 4만9803계좌, 99.6%의 판매율로 판매가 마감됐다. 아기뱀적금은 총 1141억원 규모의 계약(월 납입금액x12개월)이 이뤄졌다. 만기가 도래되는 시점인 올해 가입자에게 총 64억4000만원 규모의 이자가 지급될 예정이다. 앞서 새마을금고는 2023년과 2024년에도 깡총적금과 용용적금을 출시한 바 있다. 각각 3만5039명과 4만9563명의 가입자에게 총 106억6000만원의 이자를 지급했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2026년에도 출생아 지원, 지역상권 활성화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며 우리 사회의 활기찬 내일을 위해 다양한 지원 사업을 발굴할 계획"이라며 "지역 서민금융기관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 지속가능한 공동체 형성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신한금융 진옥동 회장, ICBC와 글로벌 경쟁력 강화 논의 “민간 통화스왑 확대 등 공동 협력 가능성 모색”
NH농협은행, 미래성장산업 기업대출 출시
Sh수협은행, 농신보 특별출연…수산식품 사업자 대출 지원
신한은행, 'SOL트래블 체크카드' 이용액 5조 돌파
하나은행, 'Npay 커넥트' 가맹점 혜택 패키지 출시
케이뱅크 원체크카드, 무제한 대중교통 정액패스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