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22일(목) 금천면 건강마을(2차년도) 건강위원회 건강위원의 역량강화교육 및 정기총회를 금천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건강마을 조성사업은 지역 간 건강 격차 해소와 주민 건강 수준 향상을 위해 건강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건강위원회가 계획 수립부터 의사결정, 사업 실행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는 주민 주도의 건강한 마을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금천면 건강위원회는 21개 리, 25명의 건강위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을과 주민을 위해 활동하는 주민 대표로서 건강마을 조성사업의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건강위원들의 역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주민 주도의 건강증진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함이며‘주민주도형 건강마을이란 ?’을 주제로 역량강화교육 전문강사가 건강마을 만들기의 기본 개념과 원리, 건강위원의 역할과 자세 등에 대해 강의한다. 아울러 정기총회에서는 임원선출과 신임 건강위원들에 대한 위촉장이 수여된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앞으로도 건강위원 교육과 정기적인 월례회의 등을 통해 건강위원들이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청도군(군수 김하수) 각북면은 금일 21일 재구 청도 청년회가 각북면 이웃들을 위해 써달라며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1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상해 회장은 “이번 기부는 고향 청도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하는 회원들의 뜻이 모여 이루어진 것이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이웃과 함께 숨 쉬는 지역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정경숙 각북면장은 “따뜻한 나눔을 전한 재구 청도 청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이 담긴 성금을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의미 있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부된 성금은 ‘함께모아 행복금고’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특화사업 및 긴급구호비’ 등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2026년 농어민수당 신청 접수를 오는 2월 1일부터 3월 13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청 방법은 주소지 읍ㆍ면사무소 방문 접수와 경상북도 앱 ‘모이소’를 통한 온라인 접수 두 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다만, 온라인 신청이 불가한 경우에는 방문 신청을 해야 한다. 신청 대상자는 2024년 12월 31일까지 농어업경영체 등록을 완료하고, 같은 날까지 경상북도 내에 주민등록을 두고 계속해서 영농을 하며 거주하고 있는 농업인이다. 청도군은 상반기 중 농어민수당 전용 카드에 60만 원을 일괄 지급해 농가의 경영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고령화와 기후변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농어민수당이 작은 보탬이 되어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울러 지역 경제에도 새로운 활력이 되기를 기대하며앞으로도 농업인들의 안정적인 소득 보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20.(화) 14:00 농업기술센터 2층에서 2026년도 가축방역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가축방역심의회에 농업기술센터소장, 농업정책과장, 청도축산업협동조합장, 수의사회분회장, 각 양축농가 축종 지부장 및 대표, 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등 15명이 참석했다. 중대 가축질병인 구제역 관심단계를 제외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고병원성조류인플루엔자(HPAI), 위기단계 “심각”상태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청도군은 가축전염병 발생이 없는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최근 인근지역 지역에서 ASF와 AI 발생에 따라 관내 가축질병유입 차단을 위한 방안대책을 논의하고 향후 청정 청도군을 지켜내기 위한 방역 대책에 동참하고자 결의했다. 회의에 참석한 양축농가 대표의 의견을 반영하여 2026년도 가축방역약품을 선정했다. 아울러, 청도군은 악성 가축전염병 사전적 차단을 위해 거점소독시설을 24시간 운영하여 있으며, 방제차량 4대를 동원하여 수시로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농가단위 차단방역을 위하여 소독약, 생석회, 살충제 등을 배부하고, 외국인근로자 교육을 위한 다국어 방역수칙 준수 안내문을 통하여 방역수칙을 준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청도군(군수 김하수) 각남면은 지난 20일 새마을부녀회원들과 면사무소 직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활동에 참여한 각남면 새마을부녀회원과 면 직원 등 20여 명은 관내 도로변과 마을 진입로 등에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특히, 최근 강풍으로 인해 도로변과 농경지 주변에 흩어진 비닐과 쓰레기를 말끔히 정비함으로써,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이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가로 환경을 제공하는 데 주력했다. 김명화 각남면 새마을부녀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우리 동네를 만들기 위해 동참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활기차고 깨끗한 각남면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최성호 각남면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솔선수범해 주신 새마을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하여 살기 좋은 각남면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치매조기검진사업의 일환으로 1월 2일부터 이서면을 첫 번째로, 전 읍·면 경로당을 방문하여 ‘2026년 찾아가는 인지선별검사’를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검사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시 맞춤형 상담을 통해 치매 예방 과 치료 방법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치매 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도 함께 진행되어 어르신들에게 건강한 생활 습관을 장려하고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줄 계획이다. 청도군보건소(소장 남중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이 치매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치매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청년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접근 기회를 확대하고 적극적인 문화소비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19~20세(2006년~2007년 출생자)를 대상으로 국내 순수예술공연(연극, 뮤지컬, 오페라 등)과 전시, 영화 예매 시 사용할 수 있도록 1인당 20만원을 지원하고, 온라인 환경에 익숙한 청년들이 공연장, 미술관, 전시관 등 오프라인 문화공간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문화예술분야 특화사업이다. 특히 올해 청도군은 청년문화예술패스 지원 대상을 기존 81명에서 129명으로 확대하고, 지원 금액도 예년 보다 5만원 증액된 20만원으로 상향해 더 많은 지역 청년들이 문화혜택를 누릴 수 있도록 했다. 청년문화예술패스는 2월 25일부터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지역별 배정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된다. 발급된 패스는 협력예매처(NOL티켓, YES티켓 등)를 통해 12월 31일까지 사용 가능하다. 윤은경 문화예술체육과장은 “청년문화예술패스가 청년들이 문화예술을 통해 새로운 경험을 쌓고,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나아가는 발판이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청도군(군수 김하수) 바르게살기운동 각남면 위원회(위원장 유근민)는 지난 19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관내 경로당 21개소에 떡국 떡 21상자(105kg 상당)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바르게살기운동 각남면 위원회는 이번 행사 외에도 사랑의 삼계탕 나눔 행사, 라면 나눔 행사 등 평소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앞장서며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유근민 바르게살기운동 각남면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을 드시며 이웃의 정을 느끼고, 건강하게 새해를 시작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통해 행복한 각남면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에 최성호 각남면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바르게살기운동 각남면 위원회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더욱 관심을 갖고 다가갈 수 있는 면정을 추진하겠다”고 화답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청도군(군수 김하수)이 노인복지 기반 조성과 노인 단체의 건전한 육성을 목표로 설치·운영 중인 노인복지기금이 군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온정으로 새로운 활력을 얻고 있다. 지난 12일, 청도대남병원장례식장 엄순애 대표는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노인복지기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 엄 대표는 이번 기탁에 앞서서도 200만 원을 기탁한 바 있어, 지금까지 총 400만 원의 기탁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을 향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다. 또한, 평소에도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하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지속적인 기탁과 관심으로 노인복지기금에 힘을 보태주신 데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민 여러분의 따뜻한 참여가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에 큰 밑거름이 되는 만큼, 앞으로도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청도군(군수 김하수)은 지난 15일(월) 청도상공인협의회와 회원들로부터 인재육성장학금 총 8,5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청도 상공인협의회는 인재육성장학금 500만원을, (주)생생초 대표인 권승혁 상공인협의회장은 5,000만원, (주)네이처팜 대표인 예정수 상공인협의회 부회장은 3,000만원을 함께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탁은 지난 1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된 것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기탁식에 참석한 권승혁 회장과 회원들은 “이번 장학금 기탁이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들에게 꿈을 키울 수 있는 든든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08년 설립된 청도상공인협의회는 상공인 간의 친목 도모와 지역 경제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한 경제인들의 모임으로 인재육성장학금 기탁과 노인복지기금 기탁, 아동복지기금 기탁,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공부방 만들기 등 매년 꾸준한 사회 환원 사업을 통해 공익에 기여하고 있는 단체이다. 김하수 청도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의 미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