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영천축산농협(조합장 김진수)에서는 25일 영천시 농업기술센터 2층 강당에서 영천별빛한우 브랜드 결산 및 사양관리 기술교육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진수 조합장과 김상호 시의원 및 정재성 축산과장을 비롯한 120여명의 영천별빛한우 브랜드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한 해 동안 브랜드 활동 현황과 한우 사양관리 기술교육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회원 중 청통 안영옥, 화산 조성호, 북안 이종우 회원께서 브랜드사업에 기여한 공로로 표창을 수여받았다. 영천별빛한우 브랜드는 지난 2019년도 7월부터 영천시와 영천축산농협이 공동으로 발족하여 현재 7년째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영천축산농협 조합원 324명이 회원으로 가입되어 우수하고 품질 좋은 한우를 생산해 오고 있다. 김진수 조합장은 “우리 브랜드 회원이 생산한 영천별빛한우가 고급육 출연율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어 농가 소득증대에 크게 기여하고 있었으며 앞으로도 영천시와 영천축협은 브랜드 회원의 소득 증대와 복지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영천축산농협은 지난 23일 영천시 한방로 206에서 '스마트 가축경매 시장 플랫품 구축' 완공을 축하하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최기문 영천시장님을 비롯하여 김진수 조합장, 영천축산농협 임원들과 가축시장을 방문하는 영천시민들과 함께 축하 행사를 진행했다. 스마트 가축경매시장 플랫폼 구축 사업은 시도의 지원과 축협의 자부담으로 총사업비 2억5천만원으로 가축시장 플랫폼 구축을 하였으며, 가축에 대한 신속,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며, 원격 경매 참여 등 비용절감 및 가축거래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판단된다. 스마트 가축경매 시장 플랫폼 구축 1단계에서 개인 스마트폰을 이용하여 누구나 쉽게 한우 경매에 참석을 할 수 있게 하여 경매 참여의 문턱을 낮추었다고 하면, 이번 스마트 가축경매 시장 플랫폼 구축 완공으로 한우 정보를 제공하는 모든 시스템이 디지털화 되어 경매 참여 축산 농가들의 구입 할 한우의 정보를 쉽게 제공받아 보다 투명하고 신속하게 한우 거래가 될 수 있는 기반을 갖추었다라고 볼 수 있다. 영천축산농협 관계자는 플랫폼 구축 완공은 축산농가의 안정전인 한우 구입과 정확한 가격형성을 통한 판매로 축산농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