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영천경찰서는 3월 30일 10시 영천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 각 과·계장, 지·파출소장 등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속도감 있는 업무추진 및 우수한 치안성과 달성을 통해 가장 안전한 영천을 만들기 위한 치안종합성과 향상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보고회에서는 지난해 치안성과의 미진한 부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치안성과 관리 방안과 추진방향 공유, 각 기능별 핵심과제 발표 등 치안성과 향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영천경찰서는 성과 추진의 핵심인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확보하여 소통과 공감으로 시민의 평온한 일상을 지키고 시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영천경찰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영천경찰서는 최근 공공기관 및 기업 사칭 피싱 사기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25일 영천공설시장 및 상인회 정기총회 현장을 방문하여 피싱 예방 「어서 끊자!」캠페인을 실시 했다. 이번 캠페인은 가장 강력한 피싱 예방법은 ‘피싱범의 연락을 신속히 끊는 것’임에 착안, 노쇼나 보이스피싱이 의심 되는 전화는 신속히 끊는 것이 피해를 예방하는 최선이라는데 홍보 초점을 맞추었다고 한다. 경찰관들은 공설시장에서 시장 상인들과 주민들을 직접 만나 최근 피해사례를 공유하고 홍보물을 배부하며 관심을 유도하는 한편 범행수법과 예방수칙 홍보 전단지를 통해 1:1 밀착 홍보를 진행하여 피싱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 하였다고 밝혔다. 또한, 공설시장상인회와 협업하여 노쇼 예방 구내 방송과 홍보 영상을 송출하여 더욱 폭넓은 홍보 활동을 펼쳤다고 한다. 영천경찰서는 “노쇼, 보이스피싱 사기는 주민들의 피해로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예방수칙 숙지가 매우 중요하고 약간의 주의만 기울이면 피해를 막을 수 있어 피해 예방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공공기관 및 기업에서 피싱 의심 전화가 오면 즉시 전화를 끊고 112로 또는 전기통신금융사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영천경찰서(서장 오용석)는 지난 17일 오전, 경찰서 본관 로비에서 공직기강 확립과 ‘상사 모시는 날’ 관행 근절을 위한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공직기강 확립을 통한 국민의 신뢰 확보와 조직 문화 혁신에 대한 사회적 요구로 마련되었으며, 영천경찰서 청렴‧인권 선도그룹 청운(靑雲) 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진행되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출근하는 직원들을 상대로 공직기강 확립을 독려하고, 부하 직원이 상사의 식사를 챙기는 구습 근절을 통해 서로 존중하는 ‘원팀(One Team)’ 문화를 만들어 나가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청운(靑雲) 관계자는 “형식적인 구호에 그치지 않고, 직원들이 부담없이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핵심”이라며, “상사와 부하 직원이 동등한 동료로서 서로 존중받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영천경찰서 관계자는 “시민에게 신뢰받는 경찰이 되기 위해서는 공직기강 확립과 공정한 조직 문화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불합리한 관행을 뿌리 뽑고 건강한 영천경찰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영천경찰서(서장 오용석)는 오는 6월 3일에 실시되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깨끗하고 공정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개소하여 24시간 선거범죄 단속체제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지난 18일 09:30, 경찰서에서는 서장, 수사과장 등 수사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선거사범 수사상황실」현판식을 개최하고 오는 6. 10.(수)까지 선거 과정에서 발생 할 각종 불법행위에 대해 24시간 단속체제로 운영 할 계획이다. 경찰은 선거의 공정성을 중대하게 침해하는 금품수수, 허위사실 유포, 공무원 선거 관여, 선거폭력, 불법 단체동원 유형의 선거범죄를 「5대 선거범죄」로 선정하고, 불법행위에 대해 엄정 대응 할 방침이다. 특히, 선거 관련 가짜뉴스 등 흑색선전이 선거인들의 후보자에 관한 판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점을 고려, 신속하고 엄정하게 대응 할 예정이다. 또한, 경찰 선거 개입 의혹, 편파 수사 시비 등 불필요한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수사 과정은 엄정중립 자세로 적법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영천경찰서에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공정하게 치르기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영천경찰서는 9일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 대상으로 한 범죄를 미연에 방지하고 시설 내 범죄 사각지대를 해소하여 보다 실효성 있는 보호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영천지역 장애인 거주시설(3개소)에 대해 민·관·경 합동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 점검은 영천경찰서(여성청소년과), 영천시청(사회복지과), 장애인성폭력상담소 등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팀이 시설을 방문 입소자 대상으로 상담 전문가와의 1대1 심층 면담 진행과 종사자 대상 간담회 및 설문 조사를 통한 피해 사례 확인, 장애인 보호를 위한 안전 검검 등을 실시했다. 또한, 시설 내 CCTV 설치 현황 및 작동 여부를 면밀히 살피는 한편, 범죄 예방을 위한 수칙, 범죄 발생 시 신고 요령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고 교육하여 시설 관계자들의 경각심 고취와 민·관·경 협력 네트워크를 공고히 했다. 영천경찰서(서장 오용석)은 “장애인의 권익이 보호되는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고, 성범죄·학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지속적인 합동 점검을 실시하겠다”며 “사회적 약자가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예방 활동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영천경찰서에서는 지난 5일 관내 완산동 소재 금강산성 등산로를 방문하여,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은 경찰서 범죄예방계장, 남부지구대장, 범죄예방진단팀(CPO), 영천시청 관계자가 참석하여 등산로 주변 CCTV 등 방범시설물 정상 작동 여부 확인과 안전시설물을 합동 점검했다. 또한, 금강산성 등산로를 찾은 등산객을 상대로 안전위험요인에 대한 의견을 듣고, 긴급상황시 신고 요령 등을 홍보했다.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은 이번 현장 점검을 통해 지자체와 협업하여 주민들이 다수 이용하는 등산로와 산책로 주변 방범용 CCTV, 야간 조명 등 안전시설물 강화를 할 예정이다. 영천경찰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기별 범죄 취약요소를 사전에 진단하고, 지자체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영천경찰서 교통수사팀이 2025년 4분기 경찰청에서 실시한 전국 실적평가에서교통수사분야 1위에 올라 ‘으뜸경찰서’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61개 경찰서 교통수사팀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으뜸경찰서’ 선정은 전국 경찰서 교통수사팀을 대상으로 급지별 우수경찰서를 선발, 인증패와 표창을 수여 하는 제도이다. 영천경찰서는 교통사고 인·물피사고,난폭·보복운전등 교통사고와 교통범죄 처리실적, 뺑소니(특가법)검거율 등의 분야에서 뛰어난 실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급지별로 선발하여 포상하는 제도로서 영천서 교통수사팀은 전국 2급지 경찰서 중 ‘으뜸경찰서’ 교통수사팀으로 선정되어 인증패와 함께 경찰청장표창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영천경찰서장은 앞으로도 교통치안 행정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책임에걸맞는 수사역량을 발휘하여 교통수사 뿐만 아니라 모든 부분의 수사를 철저히 하여 시민들로부터 존경과 사랑받는 경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영천경찰서는 우회전 시 보행자 보호의무를 강화하고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우회전 일시정지’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우회전 교통사고 발생 우려가 높은 관내 주요 교차로를 중심으로 실시되며, 해당 장소에 “우회전 시 일단 멈춤” 문구의 형광 반사지를 부착해 운전자들의 경각심을 높이는 한편, SNS와 전광판 등 다양한 홍보 매체를 활용해 올바른 우회전 방법을 적극 홍보 할 예정이다. 도로교통법에 따르면 전방 차량 신호가 적색일 경우 운전자는 반드시 정지선 또는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정지한 후, 다른 차량의 통행을 방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우회전해야 한다. 또한, 전방 신호가 녹색이더라도 횡단보도를 건너고 있거나 건너려는 보행자가 있는 경우에는 횡단보도 앞에서 일시정지해야 하며, 보행자가 없을 때에만 서행으로 우회전 할 수 있다. 영천경찰서는 일부 운전자들의 교통법규 인식 부족으로 보행자 안전이 위협받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이번 캠페인을 통해 우회전 시 일시정지 문화 정착과 교통법규 준수 의식을 제고 할 계획이다. 영천경찰서 관계자는 “우회전 일시정지는 선택이 아닌 의무”라며 “운전자들의 작은 실천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면접을 보러 간다던 딸이 연락 두절된 채 연고도 없는 영천의 한 원룸에 있다면? 자칫 강력 범죄로 이어질 뻔한 긴박한 상황에서, 경찰의 ‘112 정밀탐색기’가 결정적인 해결사 역할을 해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5일, 대구에 거주하는 부모는 가슴이 내려앉는 공포를 느꼈다. 전날 부산으로 면접을 보러 간다며 집을 나선 딸 A씨가 평소와 달리 전화는 일절 받지 않고, 마치 누군가 강요한 듯한 짧은 ‘단답형 문자’만 보내왔기 때문이다. 범죄 피해를 직감한 부모의 신고로 즉시 위치 추적이 시작됐고, A씨의 휴대폰 기지국 신호는 부산이 아닌 경북 영천시의 한 원룸 밀집 지역으로 나타났다. 대구경찰청으로부터 사건을 이첩받은 영천 경찰은 즉시 현장으로 출동했다. 현장은 수백 가구가 촘촘히 붙어 있어 기지국 신호만으로는 정확한 건물을 특정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자칫 수색이 장기화될 수 있었던 시점, 현장에 도착한 영천경찰서 동부지구대 순찰3팀 소속 경찰관들은 ‘112 정밀탐색기’를 전격 투입하며 승부수를 던졌다. 해당 장비는 요구조자의 휴대폰에서 발생하는 전파(Wi-Fi 등) 신호를 포착해 위치를 추적하는 최첨단 기기다. 경찰관이 장비를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영천경찰서는 화물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2026년 2월 28일까지 약 6주간 화물차 법규위반에 대한 합동단속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 기간 동안 영천경찰서 교통과와 경북경찰청 암행순찰팀은 합동 단속을 통해 사고 다발지점 및 화물차 통행이 잦은 지역을 중심으로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과 신호·차로 위반 등 화물차 법규위반 행위를 중점 단속할 방침이다. 특히, 교통사고 발생 시 피해를 크게 키울 수 있는 과속, 졸음운전, 안전띠 미착용 등 화물차 운전자의 안전과 직결되는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현장 단속을 강화하여 사고 예방에 주력 할 예정이다. 아울러 영천 관내 화물차량 운송업체 9개소와 택배사를 직접 방문하여, 차량 후미에 부착 가능한 반사스티커를 배부하고, 겨울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블랙아이스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거리 유지, 커브길 감속 운행 등을 안내하는 홍보물품을 전달하는 등 계도 활동도 병행 할 계획이다. 영천경찰서 관계자는 “화물차 교통사고는 대형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단속과 홍보를 병행한 선제적 예방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며 “화물차 운전자들의 적극적인 법규 준수와 안전운행을 당부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