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주시 안강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촘촘복지단’(공공위원장 최원학, 민간위원장 장용득)은 지역 내 취약계층 50세대를 대상으로 『우리 고장 소식 전하기』 특화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이 사업은 협의체 위원과 자원봉사자가 대상 가구와 1:1로 매칭돼 정기적으로 가정을 방문하는 활동이다. 위원들은 어르신들에게 시정 소식지와 생필품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생활 속 불편 사항을 청취하는 등 양방향 소통 창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특히, 해당 사업은 지역밀착형 복지 실천의 공로를 인정받아 ‘2025년 제8회 읍면동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성과보고회’에서 우수특화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번 활동에 참여 중인 가수 임영웅 팬카페 ‘영웅시대 경주1방’의 심영미 방장은 “봉사로 맺은 인연이 이제는 가족처럼 느껴져 큰 보람과 행복을 얻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용득 민간위원장은 “협의체 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살피고 돌보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더해져 복지와 행정의 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이 되고 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주시 안강읍 안강개인택시지회(회장 최창석)는 21일 안강시외버스정류장 준공식 행사 이후 안강개인택시지회 사무실에서 지역 내 저소득가구를 돕기 위한 성금 1백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 기탁은 안강시외버스정류장 준공이라는 뜻깊은 자리를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개인택시 기사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졌다. 기탁된 성금은 안강읍 관내 저소득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안정과 복지 지원을 위해 사용 될 예정이다. 안강개인택시지회 최창석 회장은 “지역 주민들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일하는 단체로서,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안강시외버스정류장 준공이라는 뜻깊은 날에 지역 이웃을 위한 나눔을 함께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안강읍 관내 저소득가구에 소중히 전달해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주시 안강읍에 위치한 우진공업(대표 박봉환)은 지난 8일 북경주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성금 3백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우진공업은 안강읍 대동리에 위치한 자동차 부품업체로 제품 생산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왔으며, 지역 주민과의 상생을 중요한 기업가치로 삼아 지속적인 발전을 이루고 있다. 특히, 매년 이웃돕기에 지속적으로 참여하면서 지역사회에서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박봉환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최원학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매년 지역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시는 우진공업에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 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주시 안강읍은 지난 5월 31일 안강종합운동장에서 제29회 안강읍민체육대회 및 단오가요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간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건강한 공동체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주낙영 경주시장, 김석기 국회의원, 황훈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 시·도의원 등 내빈과 주민 약 5,000여 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오전에는 윷놀이, 큰 공 굴리기, 제기차기, 고무신 어프로치, 한궁 등 다양한 종목의 체육대회가 진행되어 참가자들은 응원전과 함께 열띤 경쟁을 펼쳤다. 오랜만의 마을 대항전은 주민들의 웃음과 환호 속에 큰 호응을 얻었다. 이어 오후에는 실버아이TV와 함께하는 단오가요제가 열려 총 8팀이 결승에 올라 숨겨둔 끼와 재능을 마음껏 뽐냈다. 참가자들은 트로트, 발라드, 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특히 유현상, 우연이, 이혜리 등 초청가수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지며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황훈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오늘 체육대회는 모두가 하나 되어 웃고 뛰며, 잊고 지냈던 활력과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다시금 느끼는 시간이었다”며, “오늘의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우진공업 박봉환 대표는 21일 북경주행정복지센터(센터장 황훈)를 방문하여 영남지역 산불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박봉환 대표는 안강초등학교 20회 졸업생으로서 강한 애향심을 바탕으로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기탁 등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산불 피해 특별모금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다. 박봉환 대표는 “산불로 인해 이웃들이 하루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는 모습을 보고 지나칠 수 없었다”며, “고통받는 이웃들에게 위로와 희망이 전달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황훈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을 위해 대표님께서 보여준 따뜻한 관심과 나눔은 큰 위로가 될 것이며, 전해주신 정성은 피해 주민들이 일상을 회복하는 데 소중한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안강읍은 현재까지 53건, 총 6천9백만원의 성금을 전달했으며, 이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피해 지역 주민들을 돕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주시 안강읍 애향단체 안맥회(회장 이해성)는 12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칠평천 둔치에서 제18회 시민 한마음 문화축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전통 민속문화 계승과 지역 공동체 화합을 도모하고,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한 기관·사회단체 관계자, 그리고 안강읍민 2,000여 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달집태우기, 소원 성취문 작성, 전통 민속놀이 체험, 축하 공연, 떡국 나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읍민들은 소원문을 달집에 붙이며 가족의 건강과 마을의 번영,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칠평천 둔치에서 매년 열리는 안강읍의 달집태우기 행사는 다른 대보름 행사들과는 사뭇 다른 풍경을 보여준다. 안전하고 원활한 행사 진행을 위해 안맥회 주관 아래 여러 사회·자생 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유관기관 협조 하에 체계적인 안내와 교통 통제, 안전 관리가 이루어진다. 또한, 행사에서는 큰 솥에 끓여낸 따뜻한 떡국과 고소하고 매콤한 두부김치, 시원한 막걸리가 방문객들에게 무료로 제공되어 따뜻한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주시 안강읍 육통1리에 거주하는 최해규씨가 지난달 31일 북경주행정복지센터(센터장 윤병록)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직접 농사지은 햅쌀 800kg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최해규씨는 2011년부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자신의 농작물을 나눠오며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 꾸준히 동참해왔다. 지역 주민인 최해규씨는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자 기부를 시작하게 됐다”며 “이번 겨울에도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수희 민원복지과장은 “온정의 나눔을 실천해 주신 최해규님께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기탁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기탁된 쌀은 지역 내 소외계층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