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고령군 다산면 자율방재단은 지난 2월 8일, 영하10도를 오르내리는 매서운 한파속에서도 합심하여, 관내 마을회관 및 경로당 합동 점검 및 어르신 안부 확인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날 다산면 자율방재단은 겨울철 한파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부를 챙기기 위해 마련 되었으며, 방재단원들은 마을회관 및 경로당의 야외 현장 정비 및 실내 위문 활동을 병행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아울러 단원들은 영하10도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관내 경로당 및 마을회관을 직접 방문하여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부를 살폈다. 이들은 한파에 취약한 노약자들을 격려하고, 난방 시설 등을 점검하며, 단순한 시설 점검을 넘어 주민들의 마음까지도 살피는 따뜻한 봉사 활동을 펼쳤다. 다산면 자율방재단 단장(이대원)은“영하10도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다산면의 안전과 이웃을 위해 구슬땀을 흘려준 단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폭설이나 한파 등 재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여,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설명절 연휴를 앞둔 9일(월),고령대가야시장과 상가 일원에서 공무원 및 유관기관·단체, 기업체 임직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설맞이 전통시장 및 지역상가 이용’을 홍보하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장기화되는 고물가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으로 오랜 기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및 지역상가의 활성화는 물론, 지역 경기 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장보기 행사를 통한 소비 촉진 및 지역상권에서 체감하는 실질적인 효능감을 높이기 위하여 공직자와 기관․단체 임직원 등이 앞장서 온누리상품권 2,400여만 원을 구입, 제수용품과 생필품을 구매하는 등 지역 상가에 실질적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령군 관계자는 “설 대목을 앞두고 일시적으로 고령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15%로 상향하고, 지역의 명물이자 명소라 할 수 있는 고령대가야시장 오일장을 활용, 소비 진작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려 더 많은 지역상가 이용을 이끌어내고자 한다.”며,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더 다양하고 필요 적합한 민생경제 사업을 지속 추진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지역상권 회복 및 재도약을 위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지난 2일, 설 명절 연휴와 설 대목장을 앞두고, 전통시장 일원 화재예방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금번 점검은 고령군 대가야읍 시가지 상권의 중심인 고령대가야시장에 설 명절을 맞아 유동 인구 폭증이 예상됨에 따라 이에 대비하고, 시장 내 주요 시설물 및 각종 위험요소를 사전에 점검함으로써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철저를 기하기 위한 조치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고령군 및 고령소방서, 전기‧가스‧건축 등 민간자문단으로 점검반이 구성되었으며, 특히 전통시장 관리 주체이자 현장의 일선에 있는 시장상인회가 동참하여 시설물 현황 파악부터 분야별 면밀한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기둥, 보 등 주요부재 및 전기‧가스‧소방 등 설비시설 관리 실태, 시설 및 운영기준 등 관계 법령 준수 여부 및 자율점검 실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하였으며, 겨울철 강풍에 대비하여 간판과 지붕 등 취약한 시설물 안전점검 또한 병행되었다. 고령군은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즉각적 조치가 어려운 사항에 대해서는 관리 주체에 통보하여 보수·보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 관리 할 방침이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고령군(군수 이남철) 대가야문화누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재)예술경영지원센터에서 주최·주관하는 “2026 공연예술 지역유통 지원 공모사업”에서 총 3개의 작품이 최종선정되어 국비 1억4천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공연예술 유통 지원사업은 공연예술 유통망 확대를 통해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공연 관람기회를 제공하고, 공연예술 단체의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 선정된 작품은 직장인들을 위한 뮤지컬<정글라이프>, 여성들의 삶과 우정을 그린 코믹 연극<아줌마가 달려간다>, 음악과 함께하는 편지시리즈 클래식<고령의 편지> 등으로 지역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고령군은“이번 공모선정을 통해 우수공연 작품을 군민과 인근 관광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되었고 계속적으로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마련해 지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고령군은 지난 2일 대구가톨릭대학교와 함께 경상북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사업의 일환으로「경북 U-Care 맞춤돌봄서비스」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구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은 경상북도 RISE사업중 단위과제인 아동·청년·노인 세대공존 프로젝트(H.O.P.E 통합모델구축)’의 공모사업에 선정되었고 협력추진할 지자체로 고령군이 선정되어 협약을 추진하게 되었다 양기관은 협약을 통해 ▲지역맞춤형 건강안전관리 체계 구축 및 운영 ▲개인맞춤형 통합돌봄서비스 개발·운영 ▲지역 주민의 건강증진과 돌봄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공동 협력 ▲기타 상호 발전을 위한 협력 사항 등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날 협약식은 이날 오후 2시 대구가톨릭대학교 본관 코이노니아홀에서 열렸으며, 양 기관 대표가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 본 협약은 양 기관 대표 서명일로부터 효력이 발생하며, 상호 협의에 의해 지속 추진된다. 고령군 관계자는 “대구가톨릭대학교와의 협력을 통해 고령군 주민에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세대별 통합 돌봄 모델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대한한돈협회와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정성을 모아 지역사회에 환원하며 나눔의 가치를 실현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27일(화) 군청에서 대한한돈협회 및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착한소비 캠페인 후원물품으로 준비된 1,000만원 상당의 돼지고기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한돈 농가와 소비자가 함께 참여하는 착한소비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캠페인을 통해 조성된 후원 물품을 지역의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함으로써 한돈 소비를 활성화하고 동시에 사회적 책임을 다한다는 취지이다. 이날 기탁식에 참석한 협회 관계자는 “착한소비 캠페인은 소비자가 우리 돼지 한돈을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기부에 동참하게 되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소비자들의 소중한 마음이 담긴 후원 물품인 만큼,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든든한 겨울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령군(군수 이남철)은 “건강한 소비 문화를 기부로 연결해 준 대한한돈협회와 한돈자조금에 감사드린다.”며 “캠페인의 취지를 잘 살려 기탁해주신 소중한 물품이 관내 복지 사각지대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고령군 기획예산과(과장 신상진), 성주군 기획예산실(실장 황희성), 칠곡군 기획감사실(실장 윤지영)은 지난 26일, 병오년 새해를 맞이하여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지역간 상생협력을 위한 상호교차 기부로 훈훈한 나눔과 상생협력의 가치를 실천했다고 밝혔다. 평소 군정기획, 군정홍보, 예산, 감사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가고 있는 3개 기관의 상호 업무협력의 결과로 추진된 이번 교차 기부는 고령군 기획예산과의 제안으로 고령군이 성주군으로, 성주군이 칠곡군으로 칠곡군은 고령군으로 각각 100만원씩 기부하는 방식으로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고령군 관계자는 “이번 상호교차 기부를 계기로 지자체 간 협력을 한층 강화하고,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와 더불어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상생협력 추진으로 지역 공동 발전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고령2일반산업단지관리공단(이사장 백준기, ㈜봉화산업 대표)은 고령2일반산업단지 근로자 종합복지관에서 사회통합프로그램(5단계)교육을 지난 1월 25일 개강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법무부로부터 사회통합프로그램 교육 운영기관으로 지정되어 강사비 전액을 지원받아 운영하고 있다. 교육은 3학기로 운영되며, 1학기는 최종 단계인 5단계 22명을 선발하여 매주 일요일 10:00~16:30(6시간)까지 한국어와 한국사회 수업이 진행된다. 또한, 원거리 외국인을 위한 비대면 화상 사회통합프로그램 3단계, 4단계 교육도 실시하고 있다. 사회통합프로그램 교육은 이민자가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 적응, 자립하는데 필수적인 기본소양을 체계적으로 함양하기 위한 교육이며, 산업단지 내 근로자뿐만 아니라, 멀리 경산시, 달성군, 대구 등에 거주하는 교육생이 참여하는 등 교육 수요가 폭증하고 있다. 지난해는 사회통합프로그램 3단계를 교육하여 수강생 116명중 85명이 합격을 하는 성과를 달성하였다. 이번 수업에 참석한 외국인근로자 압둘(파키스탄, ㈜삼정특수고무)는 “평일은 야간 잔업과 피곤하여 수업을 듣기가 힘들지만 매주 일요일에 수업을 하여 시간적 여유가 많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고령군 다산면(면장 윤종백)은 지난 20일(화) 다산면사무소 3층 강당에서 2026년 다산면 노인일자리사업 참여자 309명을 대상으로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교육은 2026년 노인일자리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의 노인일자리 직무교육과 노인일자리 활동 중 동절기 사고발생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으로 진행되었다. 다산면 노인일자리 사업은 공원·놀이터 등 공공시설 봉사, 공공의료 및 복지시설 봉사, 스쿨존 교통지원, 지역환경개선, 경로당 깔끄미 총 5개 사업단으로 구성되어 1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고령군은“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하시는 모든 어르신들께서 한 해동안 한 분도 다치는 일 없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활동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고령군 쌍림면체육회(회장 곽무현)는 1월 19일(월) 18시 30분 쌍림면사무소 대강당에서 '2026년도 쌍림면체육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임원 3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정기총회는 2025년 사업보고(결산) 및 감사, 2026년도 예산안 심의 의결 및 임원 개편 등 면체육회의 발전 방향에 대한 전반적인 토의가 이루어졌다. 쌍림면체육회(회장 곽무현)는 정기총회에 앞서 취약계층 지원 및 복지 증진을 목적으로 이웃돕기 성금 1,000,000원을 기탁했다. 곽무현 체육회장은 “2025년에는 제60회 군민체육대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한마음단합대회도 개최하며 우리 체육회의 단합력을 한 단계 상승시킨 한 해였다.”라며 “2년간의 임기 동안 여러분들이 도와주셔서 운영을 잘할 수 있었고, 협조에 감사한다. 김삼수 신임 회장이 앞으로 체육회를 더 잘 이끌어가리라고 생각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성필 쌍림면장은 “신임 김삼수 회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리며, 체육회 덕분에 우리 면의 체육활동에 활기가 있다. 올해도 활발한 활동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