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풍산 안강사업장(대표 이호동 부사장)·㈜풍산 노동조합 안강지부(대표 윤성영 지부장)에서 지난 16일(화) 경주시청을 방문하여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 22,840,00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우리나라 최초의 방위산업시설로 알려진 풍산 안강사업장은 지역주민들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있으며, 2023년 1,800만원상당 24년 1,900원상당 25년 2,100만원 상당등 매년 기부금액을 꾸준히 확대하며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이호동 부사장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매년 기부 금액을 늘려가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풍산 안강사업장과 노동조합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관내 아동시설과 취약계층에게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된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경주지역 아동복지시설 등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풍산 안강사업장 임직원들(유성겸 전무 외 4명)과 ㈜풍산 노동조합 안강지부(부지부장 조영칠)는 지난 19일 북경주행정복지센터(센터장 윤병록)를 찾아 지역 내 저소득 가구 지원을 위한 성금 2,154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중추를 담당하는 ㈜풍산 안강사업장은 매년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또한, 저소득 학생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이날 성금을 전달한 유성겸 전무는 “직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윤병록 북경주행정복지센터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신 ㈜풍산 안강사업장 임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과 상생하는 기업문화를 통해 지역 발전에 앞장서는 모범기업으로 자리 잡아 주기를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기탁된 성금은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는데 사용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