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고령군파크골프협회(협회장 김광식)는 25일 오전 10시 대가야파크골프장에서 사)대한파크골프협회 제19호 공인구장 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제막식은 대가야파크골프장이 사)대한파크골프협회 제19호 공인구장으로 인증됨에 따라, 기존 동판 인쇄 표지판을 상징성과 품격을 갖춘 자연석 대형 표지석으로 재제작·설치하여 공인구장으로서의 위상과 명품구장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자 개최되었으며, 표지석 제작 자발적 기부자 13명을 비롯해 이남철 고령군수, 이철호 고령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김종태 고령군체육회장, 김광식 고령군파크골프협회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가야파크골프장의 위상을 새롭게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광식 고령군파크골프협회장은 “이날 제막식 행사를 통해 대가야파크골프장이 대한파크골프협회 공인구장으로서의 상징성을 강화하고 지역 동호인의 자긍심 고취와 결속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하였으며, 군 관계자는 “파크골프 및 생활체육 활성화와 저변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대가야파크골프장은 2022년 12월 29일 사단법인 대한파크골프협회로부터 제19호 공인구장으로 인증을 받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상북도교육청 금호도서관(관장 박경숙)은 양질이 평생교육을 통한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프로그램’을 개설하여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상반기 운영 프로그램은 어르신 대상 힐링! 한문 서예 1개 강좌, 일반인 대상 펜과 수채화로 담아내는 감성 어반스케치, 일상을 채우는 다채로운 생활공예 2개 강좌, 초등학생 대상 나도 주인공! 반짝이는 그림책 연극 교실, 창의력 쑥쑥 과학실험교실, 그림책 속 창의 미술공예, 생성형 AI로 만드는 나만의 그림책 4개 강좌이다. 수강신청은 3월 10일(화)부터 누리집(www.gbelib.kr/ycgh)에서 온라인 선착순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3월 21일(토)부터 6월 17일(수)까지 매주 1회 총 12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박경숙 관장은“주중에는 지역 주민들의 취미 생활에 중점을 두고 강좌를 개설하였고, 주말에는 아이들이 성취감을 높이고 창의력 향상에 도움이 되도록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앞으로 금호도서관은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개설하여 지역 주민에게 양질의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상북도는 25일 김천시 어모면 다남리 일원에서 김천1일반산업단지(4단계) 조성사업 기공식을 개최하고, 대한민국 산업 경쟁력을 견인할 첨단 제조산업 거점 조성에 본격 착수했다. 이날 기공식에는 양금희 경제부지사를 비롯해 지역 국회의원, 김천시장, 도·시의원, 기업 및 유관기관 관계자, 지역주민 등 약 600명이 참석해 경북 산업 대전환의 새로운 출발을 함께했다. 김천1일반산업단지(4단계) 조성사업은 총사업비 3,189억 원을 투입해 어모면 다남리, 개령면 신룡리, 대광동 일원에 124만㎡ 규모로 조성되며,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된다. 해당 산업단지는 산업시설용지 71만㎡를 포함해 지원시설, 공원·녹지, 도로 등 체계적인 기반시설을 갖춘 첨단 제조산업 중심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유치 업종은 자동차 및 운송장비, 음식료품, 화학제품, 금속가공, 전기장비, 기계장비 등으로,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한 고도화된 산업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특히, 이번 4단계 사업은 기존 1~3단계 산업단지와 연계한 확장 개발로 산업 집적 효과를 극대화하고, 전국을 연결하는 광역 교통망과 우수한 입지 여건을 바탕으로 기업 투자 확대와 양질의 일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주시는 APEC 정신과 유산을 보존·확산하기 위해 보문관광단지 내 경제전시장을 리모델링해 ‘APEC 정상회의장 기념관’을 조성한다고 26일 밝혔다. 기념관은 올해 말까지 내·외관 공사를 완료하고, 오는 8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된다. 총사업비는 50억 원이 투입된다. 기념관 공사는 오는 8월 완공 예정이다. 기념관 내부에는 정상회의장과 한·중·한·미 회담장 재현 공간을 비롯해 APEC 유산을 소개하는 전시 콘텐츠가 조성된다. 회의 당시의 상징성과 외교적 의미를 체험형 콘텐츠로 구현하는 것이 핵심이다. 특히, 오는 10월 31일에는 APEC 1주년 기념행사가 열린다. 개관식과 회고 사진전, 문화교류전, 드론쇼 등을 통해 정상회의의 성과와 가치를 시민과 국내외 방문객에게 다시 한 번 각인시킬 계획이다. 경주시는 이달 중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와 공기관 대행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인 설계·공사에 착수할 방침이다. 경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APEC 정상회의 개최 성과를 관광·전시 인프라로 연결해 보문관광단지에 상설 콘텐츠로 남김으로써 ‘포스트 APEC’ 전략을 구체화하고, 도시 브랜드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주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안동교도소(소장 박원규)는 26일 권오인(변호사), 박범수(교정위원), 강병규(全 교정공무원)을 징벌위원회 외부 위원으로 위촉하고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징벌위원회는 수용자의 규율 위반 행위에 대해 징벌을 심의·의결하는 기구로 안동교도소는 법률전문가, 수용자 고충 해소·상담을 실시하는 교정위원 등을 외부위원으로 위촉함으로써 심의 과정의 객관성을 확보하고 수용자의 인권을 두텁게 보호하고자 이번 위촉식을 마련하게 되었다. 박원규 소장은“현장 경험이 풍부한 법률전문가와 교정 교화를 위해 노력하시는 교정 위원을 위원으로 모시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외부 위원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여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투명한 교정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늘봄딸기농원(대표 김태식, 고아읍 체육회장)은 지난 25일 정성껏 포장한 딸기 100박스(100kg, 200만원 상당)를 고아읍에 기탁했다. 기탁된 딸기는 저소득층 아동 가구와 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태식 대표는 “지역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으며, 엄기득 고아읍장은 “따뜻한 나눔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상북도는 27일 교육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공모 사업에 대구가톨릭대학교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추진하는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는 인공지능,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대학이 기업과 공동으로 현장성 높은 단기 집중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취업희망자(대학생 등)를 취업까지 연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교육부는 올해 41개교(AI 37, 미래차 2, 로봇 2)를 신규 선정하고 2031년까지 대학별 약 70억 원의 국비를 지원한다. 대구가톨릭대학교는 전국에 2개교*를 선정하는 로봇 분야 공모에 선정돼 5년간 국비 70억원 내외의(연간 14억원) 지원을 받는다. 이 사업에 로봇 분야를 선정하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로봇분야 선정 학교 : 대구가톨릭대, 경북대] 대구가톨릭대학교는 ‘지역산업 맞춤형 AX로보틱스 실무 전문가 육성’을 목표로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 현장실습에 아이제이에스, 대영전자 등 참여기업 연계 △프로젝트 기반의 몰입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부트캠프 이수자의 로봇 기업 취업 연계 등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 집중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경북도는 이번 선정으로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는 금융위원회와 공동으로 2. 26.(목) 구미 GUMICO에서 지역기업 및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국민성장펀드 및 지방우대 정책금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양금희 경제부지사, 권대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을 비롯하여 김복규 산업은행 수석부행장, 김형일 기업은행 전무이사, 채병호 신용보증기금 상임이사와 지역 기업인 등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기업에 국민성장펀드 운영계획을 포함한 지방우대금융 확대방안을 안내하는 한편, 대한민국 첨단산업을 선도해 갈 지역 산업을 발굴·육성하기 위하여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고자 기획되었다. ◆ 경북 첨단산업 업체 방문 간담회에 앞서 양금희 경제부지사와 금융위원회 및 금융권 관계자들은 한화시스템 신사업장(구미 국가1산단 소재)을 방문하여 글로벌 방산시장 현황과 우리 방산업체의 경쟁력을 살펴보았다. 방산, 전자장비 핵심업체인 한화시스템은 작년 11월 2,800억 원을 투자하여 구미 신사업장을 준공하였다. 한화시스템 관계자는 “신사업장은 K-방산 수출의 전진기지로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양금희 경제부지사는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상북도는 27일 교육부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공모 사업에 대구가톨릭대학교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추진하는 ‘첨단산업 인재양성 부트캠프’ 는 인공지능, 반도체, 이차전지, 바이오 등 첨단산업 분야에서 대학이 기업과 공동으로 현장성 높은 단기 집중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고 취업희망자(대학생 등)를 취업까지 연계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교육부는 올해 41개교(AI 37, 미래차 2, 로봇 2)를 신규 선정하고 2031년까지 대학별 약 70억 원의 국비를 지원한다. 대구가톨릭대학교는 전국에 2개교*를 선정하는 로봇 분야 공모에 선정돼 5년간 국비 70억원 내외의(연간 14억원) 지원을 받는다. 이 사업에 로봇 분야를 선정하는 것은 올해가 처음이다. [로봇분야 선정 학교 : 대구가톨릭대, 경북대] 대구가톨릭대학교는 ‘지역산업 맞춤형 AX로보틱스 실무 전문가 육성’을 목표로 △교육과정 개발과 운영, 현장실습에 아이제이에스, 대영전자 등 참여기업 연계 △프로젝트 기반의 몰입형 교육 프로그램 운영 △부트캠프 이수자의 로봇 기업 취업 연계 등 지역 기업이 필요로 하는 실무 집중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경북도는 이번 선정으로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포항시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공 및 민간 부문의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안전보건지킴이 위촉식을 열고 본격적인 현장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안전보건지킴이는 산업안전 관련 자격과 실무 경험을 갖춘 전문 인력으로 구성되며, 올해는 공공·민간 분야 총 12명(시 소관 사업장 8명, 민간사업장 4명)이 활동한다. 이들은 2인 1조로 건설 현장과 제조업체 등 산업현장을 방문해 산업안전보건법 준수 여부, 안전 수칙 이행 여부, 안전시설 설치 적정성 등을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해부터 기존 포항시 발주공사 및 수행사업장에 더해 민간사업장까지 활동 범위를 확대했다. 특히 상대적으로 안전관리 여건이 취약한 5인 이상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을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강화해 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현장 중심의 개선 지도와 계도 활동을 병행해 사업장의 자율 안전관리 역량을 높이고, 근로자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교육과 홍보도 함께 추진한다. 장상길 포항시장 권한대행은 “안전은 선택이 아닌 기본 원칙”이라며 “형식적인 점검에 그치지 않고 실제 사고 예방으로 이어지는 실효성 있는 활동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