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제1회 영천스타골프챌린지가 6일 영천시 청통면 소재 골프존카운티 청통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영천시체육회(회장 박봉규)가 주최하고 영천시골프협회(회장 정현대)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의 아마추어 골프 동호인 180명이 참가해 2개 코스를 돌며 18홀까지 경기를 진행했다. 경기는 개인전으로 45개 조로 나뉘어 샷건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결과는 스트로크 방식과 신페리오 방식으로 각각 집계돼 순위가 결정됐다. 또한, 올해 대회는 전국의 기업인을 대상으로 우선 참가 신청을 받아 총 68명의 기업 관계자가 참가해 눈길을 끌었으며, 치열한 승부 경쟁과 더불어 여러 경제 현안에 대한 대화와 소통의 계기도 마련됐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참가한 선수들 모두 노력한 만큼 좋은 성과가 있기를 바라며 성공적인 대회로 입소문이 퍼져 더욱 많은 골프 동호인들이 영천을 찾아 주기를 바란다.”라며 인사말을 전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지난 11월3일(금) 17시에 개최된 대가야 역사공원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대가야 역사공원 페스티벌은 대가야읍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지역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써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대가야 역사광장을 활용하여 대가야 전통문화의 정신을 계승하고 지역의 활력을 부여하기 위하여 추진된 행사이다. 이번 행사는 전 연령대가 참여할 수 있는 15개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인형극, 마술쇼, 마임 등의 행사와 가수 공연, 빈백 힐링존, 감성 조명길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가득 담아 구성하였으며 총 1,000여 명의 주민들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체험 프로그램에는 도시재생 역량강화사업의 성과물도 포함되었다. 대가야를 소재로 주민과 함께 제작한 런앤고 보드게임과 지역의 로컬 푸드를 소재로한 레시피 콘테스트는 주민들의 열띤 관심과 호응 속에 진행되었다. 이남철 고령군수는 “대가야읍 도시재생사업 플랫폼인 역사공원 페스티벌을 통해 복합문화예술 축제의 장으로 주민의 삶의 활력과 신바람을 부여할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젊고 힘있는 희망찬 고령이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산시 남천면 체육회(회장 정홍식)에서 주관한 「2023년 남천면민 한마음체육대회」가 지난 4일 남천면 다목적광장(남천면 삼성리 244-2번지)에서 17개 리에서 면민 6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 개그맨 김명덕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체육대회는 지역주민의 색소폰 공연, 부채춤,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윷놀이, 신발 컬링, 색판뒤집기 3종 경기와 리별 노래자랑 및 경품추첨 순으로 진행됐다. 정홍식 제육회장은 “2019년 이후 4년 만에 개최된 행사인 만큼 지역주민분들이 마음껏 즐겼기를 바라며, 행사 준비를 위해 힘써준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남천면민의 체력 증진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영옥 남천면장은 “면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서로 단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준 체육회에 감사드리며, 참여한 모든 분이 마음껏 웃으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가는 시간을 가졌기를 바란다. 남천면민과 함께 건강한 남천면을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기자]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2023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SUPER 6000> 클래스에서 타이어 제조사 챔피언에 등극했다고 6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지난 5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최종 8라운드에서 시즌 합산 482포인트를 기록하며 경쟁 타이어 제조사 보다 28포인트 앞선 성적으로 타이어 제조사 챔피언을 차지했다. 타이어 제조사 챔피언십은 <SUPER 6000> 클래스에 출전하는 타이어 제조사별 상위 성적 5명의 선수가 매 라운드에서 획득한 포인트를 합산해 최종적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획득한 타이어 제조사에게 시즌 챔피언을 수여하는 방식으로 지난 2022시즌 처음으로 신설되었다. 넥센타이어는 2023시즌 프로 레이싱팀인 서한GP, 넥센-볼가스 모터스포츠, CJ로지스틱스 레이싱과 타이어 공급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연간 8개의 라운드 중 우승(1위) 2회, 준우승(2위) 6회, 3위 5회의 성적을 기록, 총 13번의 포디움에 오르며 ‘타이어 제조사 챔피언’을 획득했다. 또한 매 라운드 결승경기 중 가장 빠른 랩을 달성하는 선수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기자]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후원하고, 신영학 감독이 이끄는 엑스타 레이싱팀이 지난 5일 경기도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 ‘2023 CJ대한통운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하 CJ 슈퍼레이스)에서 드라이버 및 팀 통합 챔피언 타이틀을 차지했다. 이날 엑스타 레이싱팀 이찬준 선수는 8라운드 결승에서 치열한 순위 다툼 끝에 3위로 결승선을 통과, 누적 포인트 132점으로 종합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우승으로 이찬준 선수는 슈퍼 6000 클래스 최연소(만 21세) 챔피언 기록 마저 갈아치우며 (종전 기록 만 27세) 최정상 드라이버에 등극했다. 엑스타 레이싱팀은 ‘드라이버 챔피언’ 뿐만 아니라 ‘팀 챔피언'까지 석권하며 대한민국 대표 레이싱팀으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올해 금호타이어는 엑스타 레이싱팀의 신영학 운영총괄 팀장을 신임 감독으로 선임하고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기본 실력과 가능성을 동시에 갖춘 이찬준, 이창욱과 주니어 드라이버 송영광선수에 요시다 히로키를 추가 영입함으로써 우승을 위한 최고의 조직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엑스타 레이싱팀은 시즌 개막전부터 더블 포디엄을 차지하며 시즌 내내 압도적인 경기력
[파이낸셜데일리 서현정 기자] 크라운해태제과(회장 윤영달)는 지난 5일 서울 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제200회 영재한음(국악)회 특별공연’을 가졌다. 2015년 첫 무대를 시작한지 8년만에 한음영재들의 200번째 공연이 펼쳐졌다. 현재 공연의 주인공인 초등학생 영재들과 과거 출연했던 중, 고, 대학생 선배들이 함께 올린 특별공연이 펼쳐졌다. 특별공연인 만큼 평소 한번 열렸던 공연과 달리 1시, 3시, 5시 공연 등3번 열렸다. 3회 공연 모두 전석 매진되며 더 많은 관객들이 영재들의 공연을 즐겼다. 이날 공연은 정가와 민요는 물론 해금과 사물놀이, 여기에 아박무와 태평무까지 악가무(樂歌舞)를 차례로 선보였다. 선·후배 한음영재들이 힘을 모은 감동적인 무대로 관객들에게 전통음악의 아름다운 향연을 선사했다. 크라운해태제과는 앞으로도 미래 전통음악을 이끌 주인공인 한음영재들을 발굴하기 위해 매년 경연대회(‘모여라! 한음영재들!’, ‘한음 꿈나무 경연대회’)를 개최한다. 입상한 영재들에게 전통음악의 원형을 보존하고, 대형무대 경험을 갖도록 영재한음(국악)회 정기공연을 매주 1회 계속 지원할 계획이다. 크라운해태제과 윤영달 회장은 “영재한음회는 한음영재들의 뛰어
[파이낸셜데일리 김정호 기자] 한국문학세상이 ‘2023 계간한국문학세상’(통권 제43호) 가을겨울호를 출간했다. 첫 장에는, 수필가 김영일(한국문학세상 회장)의 권두칼럼 「운동이 가져온 행복」을 통해, 60대가 접어들면서 노쇠해지는 체력을 보강하기 위하여 아침 축구를 하며 활기찬 삶을 찾게 되었다는 희망찬 메시지를 전했다. 김영일 회장은 특히 “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건강에 신경을 써야 하고, 지금이 늦었다고 생각하지 말고 지금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노력한다면 보다 건강한 삶이 찾아올 수 있다”면서 “노년기일수록 꾸준한 운동과 취미 생활로 인생 2막을 꿈꾸는 것이 좋겠다”고 조언하며 서두를 장식했다. 특집으로 ‘(사)아시아문예진흥원’의 서울시티투어 과정을 문학기행으로 다루었다. 2층 시티투어버스를 타고 남산타워와 창경궁 등을 관람하면서 서울이 왜 관광지로 유명한지를 수필적 미학으로 우려냈다. 또한 김영석 작가는 기행 수필 ‘설렘 속에 서울시티투어 버스를 타고’를 통해 무더운 여름 날씨에도 궁궐 같은 문화유산을 둘러보며 기나긴 흐름이 있었음에도 역사를 체험할 수 있게 보존된 것이 감사하다는 소회가 실려있다. 김철모 시인은 50년 만에 남산타워를 방문하였다며 그
[파이낸셜데일리 김정호 기자] (주)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가 30대들이 선호하는 이색 여행지와 일정, 동행으로 구성된 ’30대 전용’ 패키지여행 상품을 선보인다. 테니스, 축구, 위스키, 트레킹 등 하나투어가 선보인 전문가 동반 테마여행은 출시와 동시에 완판 행진을 기록하며 연일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버킷리스트, 자아실현 등 재미와 경험을 중시하는 30대 고객을 패키지로 적극 유입하기 위해 ‘30대 전용’ 상품을 준비했다. 여러 연령대가 섞이는 기존 패키지 상품과 달리 30대 한정 예약 상품으로 연령대, 관심사, 취향이 같은 또래끼리 편안한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 포인트다. 하나투어 닷컴과 모바일 앱에서 #30대의여행 키워드로 검색 시 상품들을 확인할 수 있다. 대표 상품인 ’30대 버킷리스트-케냐/탄자니아’는 전문 사진작가가 전 일정 동행하며, 인생 사진 촬영과 100장 이상의 보정 사진을 제공한다. 세렝게티 국립공원 사파리 투어, 마사이 부족 마을 체험, 잔지바르 해변 휴양 등 쉽게 가보지 못하는 여행지에서의 이색적인 경험도 가능하다. 이외에도 ’30대 전용’ 상품을 컨셉에 따라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현지 액티비티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청송군 청송사과축제가 연일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군민과 관광객을 불러 모으며 대한민국 대표축제의 진수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 11월 1일부터 시작된 청송사과축제는 첫날 청송문화제를 성대하게 개최하며 성황을 이뤘고, 이어진 이튿날에는 청송황금사과배 전국고교장사 씨름대회 등으로 축제장을 더욱 뜨겁게 달궜다. 또한, 매일 밤 공연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군민과 관광객 모두를 가을밤의 흥에 취하도록 만들고 있다. 축제 이튿날인 2일 저녁6시 축제장 주무대에서는 장윤정, 나태주, 홍지윤, 양지원, 허찬미, 장하온, 권민정, 류지광, 은가은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헬로콘서트 좋은날’ 공연으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였으며, 대규모 구름인파가 몰려 축제 관계자들마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 밖에도 꿀잼-사과난타, 도전-사과선별 로또 추첨, 황금사과를 찾아라 등의 프로그램과, 풍물‧씨름‧줄다리기 등의 각종 대회 및 전시‧체험 부대행사는 군민과 관광객들이 함께 즐기고 누릴 수 있어 흥겨운 축제의 장이 되고 있다. 특히, 군은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반을 편성하고, 신고센터를 운영하며 불공정 행위를 꼼꼼하게 확인하고 있어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울진군(군수 손병복)은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 동안 울진 바지게 시장에서 ‘제2회 울진 바지게 포GO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울진 바지게 포GO 페스티벌’은 전통시장을 새로운 지역 문화의 장으로 만들고, 지속적인 고객 유입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작년‘지역민 화합의 한마당’이란 주제로 개최된 제1회 포GO 페스티벌의 정신을 계승해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했다. 먼저, 4일에는 오전부터 식전 공연을 비롯해 다양한 이벤트 행사가 펼쳐진다. 17시부터 개최되는 야시장에서는 흥겨운 음악과 함께 19세 이상 참여하는 모든 사람에게 350cc 맥주 한 잔이 무료로 제공되며, 맥주 빨리 마시기 대회와 끼 발산 타임 노래자랑이 열린다. 이틀째인 5일에는 가족이 같이 즐길 수 있는 행사도 준비하여 세대를 넘나드는 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2023년 문화관광형시장 사업의 하나로 개발 중인 울진 해산물 먹거리 3종 세트(어묵 피자, 도넛, 핫도그) 시식회도 준비하였다. 손병복 울진군수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상인과 지역주민 그리고 관광객이 상생하는 울진만의 특화된 전통시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