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주TMF영농조합법인(대표 전상대)는 22일 미래 경주를 이끌어 갈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 1천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6년 1천만원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9회에 걸쳐 9천만원을 기탁해 오고 있다.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는 경주TMF영농조합법인(현곡면 소재)은 축산농가 151명, 한우협회경주시지부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하루 평균 TMF사료(완전혼합발효사료) 100톤을 생산하여 지역 내 탄탄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상대 대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눔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지역출신 학생들을 위한 장학 사업에 기여하고자 기탁하게 되었다.”며 “추운 날씨에 힘겨운 겨울을 나고 있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기부의 뜻을 전했다. 이에 (재)경주시장학회 이사장(경주시장 주낙영)은 자라나는 학생들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선행을 베풀어준 경주TMF영농조합법인에 감사를 전하며 “기탁해 주신 장학금은 따뜻한 마음을 잘 살려 경주발전과 인재들의 미래를 위해 소중하게 잘 사용하겠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관심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주시 강동면 소재의 주식회사 태양수산(대표 김선열)은 19일(금) 연말을 맞아 강동면 모서1리 경로당에 화장품 10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태양수산은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김선열 대표는 “추운 겨울을 보내시는 어르신들게 작은 정성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김성남 강동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따듯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모습이 매우 뜻깊다”라고 밝혔다. 태양수산은 해파리 가공식품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으로, 최근 경상북도 수산물 인증브랜드 ‘바다주이소’ 대표기업으로 선정되며 지역 수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주87회는 12월 19일(금) 오후 5시 30분, 경주시청 로비에서 열린 희망2026 나눔 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통해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경주87회 남재곤 회원을 비롯한 회원 8명이 참석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연말연시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경주87회는 1987년생으로 구성된 모임으로, 2017년 결성 이후 지역사회를 위한 이웃돕기 봉사활동과 나눔 실천에 꾸준히 참여하며 따뜻한 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남재곤 회장은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작은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윤철용 복지정책과장은 “자발적인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해주신 경주87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상북도의회 황명강 의원(국민의힘)은 지난 19일 오후 1시 경상북도의회 다목적실에서 열린 의원 시상식에서, 2025년도 경상북도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역 미래전략과 산업 육성, 민생 전반을 점검한 공로로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표창을 받았다. 황명강 의원은 기획경제위원으로서 소관 실·국 및 산하 출자기관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역 산업 구조 개선과 공급망 전반에 대한 지원 확대, 제조업 경쟁력 강화 등 중·장기적 관점의 산업정책 방향을 점검하고, 미래 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적 보완 필요성을 집중적으로 조명했다. 또한, 국제 학술행사와 지역 연구 기능 강화를 위한 정책 점검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프로그램 구성, 전략적 홍보, 온·오프라인 병행 참여 확대 등의 필요성을 제안하고, 전문 인력 확보와 실무 역량 강화를 강조함으로써 지역 정책 연구 기반의 질적 향상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와 함께 기업 지원, 청년·인력 양성, 산학연 협력 분야 전반에 대한 정책 실효성을 점검하며 지원 체계의 정비, 정보 접근성 개선, 지원 대상 확대 등 수요자 중심의 정책 개선을 촉구했고, 기술 환경의 변화에 따른 소상공인 지원 정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고령소방서(서장 임준형)는 2025년 12월 18일(목) 성산대교 우안 낙동강 일대(성산면 삼대리)에서 겨울철 수난사고에 대비한 수난구조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겨울철 하천 결빙 및 저체온증 등 동계 수난사고의 특성을 반영해,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전 중심 훈련으로 진행됐다. 훈련에는 고령소방서 119재난대응과, 119구조구급센터, 다산119안전센터 및 다산전문의용소방대와 다산여성의용소방대 63명이 훈련에 참여해 신속하고 안전한 인명구조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었다. 주요 훈련내용은 수난사고 발생에 따른 △ 익수자 탐색 및 구조 활동 △ 구조장비를 활용한 수중 ‧ 수변 인명구조 △ 수난전문의용소방대 인명구조훈련 등으로, 현장 대응 능력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임준형 소방서장은 “동계 수난사고는 짧은 시간 안에 생명과 직결되는 만큼 철저한 사전훈련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계절별 ‧ 유형별 맞춤 훈련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대응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주시 외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생복지단(공공위원장 여동형, 민간위원장 강기순)은 17일(수) 성탄절을 앞두고 취약계층 44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에 김장김치를 손수 전달 하면서 건강과 생활 안부를 확인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강기순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의체가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여동형 외동읍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해 주시는 외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최근 고독사와 복지 위기 가구에 대해 사회적 문제가 큰데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고 화답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주시 양남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이재걸)와 새마을부녀회(회장 최미영)는 연말을 맞아 양남면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희망2026 나눔캠페인’에 참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양 단체 회원들이 십시일반으로 모은 소중한 정성으로 마련된 것이다. 기탁된 성금은 ‘희망2026 나눔캠페인’을 통해 어려운 저소득 가정과 위기가구에 대한 긴급 복지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이재걸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은 “새마을정신을 실천하는 것이 지역사회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부녀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미영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김철조 양남면장은 “두 단체가 지역 주민을 위해 솔선수범해주신 데 대해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 성건동위원회(위원장 이 경우, 여성회장 권혜정)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한국자유총연맹 경주시지회 성건위원회는 약 42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지역사회를 위해 여러 봉사활동을 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에 전달한 성금은 경상북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권혜정 여성회장은 “어려워진 경제여건 속에 있는 소외계층에게 큰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기부와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함으로써 지역사회와 함께 하는 활동을 이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장세용 성건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부의 손길을 건네 준 온정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주시 건천읍(읍장 이헌득)은 사단법인 한국농촌지도자회 경주시건천지회(회장 이상목)가 지난 16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농촌지도자회 경주시건천지회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5년째 매년 성금을 기탁하며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어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이상목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이헌득 건천읍장은 “매년 잊지 않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농촌지도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세용, 이하 한울본부)는 지난 12월 16일부터 18일까지 울진군 초등학생 4·5학년 418명을 대상으로 체험형 과학 교육 프로그램 ‘2025년도 한울본부 아톰공학교실’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총 4개 학교가 참여했으며 ‘자석의 힘으로 떠가는 열차 만들기’, ‘블루투스 스피커 만들기’ 등이다. 한울본부 직원들이 일일교사로 참여해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으로 과학 원리에 대한 이해를 도왔고, 키트 조립 실습으로 전자공학 원리를 쉽고 재미있게 배웠다. 수업에 참여한 한 학생은 “책에서만 보던 자기부상열차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신기했고 내년에도 반 친구들과 함께 참여하고 싶다”라고 말했고, 일일교사를 맡은 직원은 “호기심 넘치는 아이들의 에너지를 함께 느꼈고, 나의 설명으로 아이들의 지식이 확장되는 경험이 뿌듯하고 즐거웠다. 올해까지 3년간 꾸준히 지원했는데 앞으로도 계속 참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세용 본부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울진의 아이들이 과학이라는 미지의 세계에 대해 조금 더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다는 것이 흐뭇하다. 앞으로도 수많은 분야 중 아이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