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인 : 류정성님 ▲ 별세 : 2022년 6월 8일 ▲ 빈소 :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호실 ▲ 발인 : 2022년 6월 10일 ▲ 전화 : 02-2258-5940
[파이낸셜데일리 서현정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주거문화에 대한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청년층 역량 및 경력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제26회 LH 대학생 주택건축대전'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멀티 하우스(MULTI-HOUSE) 지역개방형 청년복합주거'이며, 이달 13일까지 공모전 전용 홈페이지(www.lh.or.kr/arch)를 통해 응모하면 된다.
▲ 고인 : 오길자씨 ▲ 별세 : 2022년 6월 8일 오후 1시 ▲ 빈소 : 신촌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 1호실 ▲ 발인 : 2022년 6월 10일 오전 5시30분 ▲ 전화 : 02-2227-7500
▲ 고인 : 고순복씨 ▲ 별세 : 2022년 6월 7일 오후 4시 ▲ 빈소 : 전주 뉴타운장례식장 301호 ▲ 발인 : 2022년 6월 10일 오전 9시30분 ▲ 전화 : 063-278-4444
[파이낸셜데일리 박목식 기자] 윤석열 정부가 현재 상속주택에 대해 한시적으로 제외하고 있는 종합부동산세를 영구적으로 기한을 늘리고 상속주택 수도 제한을 없애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상속주택 수에 제한을 두지 않을 경우 100채를 상속받아도 1주택자 행세를 할 수 있고, 기한을 영구적으로 확대하면 상속주택에 한해 사실상 종부세를 폐지하는 셈이라서 또다시 부자 감세 논란을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8일 정부당국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오는 7월 말을 목표로 이러한 내용의 종합부동산세 개정을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종부세는 주택 수에 따라 세금이 무거워지기에 주택보유 수가 매우 중요하다. 현재는 수도권·특별자치시 등 조정대상 지역 내 주택의 경우 상속개시일로부터 2년, 그 외의 지역은 3년 간만 종부세 계산에서 빼준다. 매매 등 처분할 때까지 일정 기간을 기다려주겠다는 것인데 윤석열 정부는 기간 요건을 완전히 없애 상속주택 종부세 면제를 추진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주택은 고가 자산이기에 사실상 부자일수록 큰 혜택을 보는 내용인데 상속주택의 가격이나 상속주택 수 제한을 두지 않으면 주택 100채 가진 부모를 만난 자녀는 평생 1주택자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헌화 및 묘역정화 활동을 했다고 8일 밝혔다.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한 이날 봉사활동은 미래에셋생명이 2014년 국립서울현충원과 맺은 1사 1묘역 자매결연 협약에 따라 개최됐다. 미래에셋생명은 2014년부터 매년 봄과 가을에 정기적으로 현충원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목식 기자] 우리나라 1인당 국민총소득(GNI)이 연평균 원/달러 환율 하락 등 영향으로 3만5천달러 선까지 중반까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이 8일 발표한 '2020년 국민계정(확정) 및 2021년 국민계정(잠정)'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인당 GNI는 3만5천373달러(작년 연평균 환율 기준 4천48만원)다. 지난해 연평균 원/달러 환율이 3.0% 하락한 영향 등으로 1년 전과 비교했을 때 달러 기준 10.5%, 원화 기준 7.2% 증가했다. 한국의 1인당 국민총소득은 2017년(3만1천734달러) 처음 3만달러에 진입했으며 2019∼2020년 감소세를 보였다가 지난해 다시 늘어나 3년만에 증가세로 전환했다. ▲ 자료=한국은행 1인당 GNI는 국민이 국내외에서 벌어들인 총소득을 인구로 나눈 통계다. 한 나라 국민의 생활 수준을 파악하는 지표로 사용된다. 지난해 1인당 가계총처분가능소득(PGDI)은 1만9천501달러로 1년 전보다 8.6% 늘었다. 원화로는 5.3% 증가한 2천231만원이다. PGDI는 국민이 자유롭게 처분할 수 있는 소득으로, 실질적인 주머니 사정을 보여주는 지표다. 지난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잠정치
▲ 고인 : 김영아님 ▲ 별세 : 2022년 6월 7일 ▲ 빈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3호실 ▲ 발인 : 2022년 6월 10일 ▲ 전화 : 02-762-4444
[파이낸셜데일리 김정호 기자] 인터파크가 여행 전문 플랫폼 트리플과 합병한다. 8일 인터파크에 따르면 합병 후 존속 법인은 인터파크로, 양사는 주주 총회 등의 절차를 7월 말까지 마무리해 8월 1일 자로 합병한다는 계획이다. 1996년 이커머스 시장에 진출한 인터파크는 지난해 10월 야놀자에 지분 70%를 매각해 올해 4월부터 야놀자 자회사로 편입됐다. 트리플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항공권과 호텔 등 각종 여행 상품과 콘텐츠를 제공하는 초개인화 플랫폼으로, 2020년 12월 야놀자가 100억원을 투자한 바 있다. 합병 회사의 새로운 법인명과 경영진은 추후 발표할 예정이다. 인터파크 관계자는 "이번 합병으로 해외 여행지에 대한 초개인화 맞춤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고도화된 자체 플랫폼으로 글로벌 여행시장 진출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이정수 기자] 코웨이는 서울 구로구의 구로남초등학교를 '코웨이 청정학교 교실숲 1호'로 선정하고, 26개 학급에 공기정화식물 총 650그루를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코웨이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행사를 진행했으며, 앞으로 '청정학교 교실숲' 참여 학교를 확대할 예정이다.
[파이낸셜데일리 서현정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4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2022 우리농수산식품 어린이글짓기 대회' 본상입상자에 대해 시상식을 개최했다. aT가 주최하고 한국경제문화연구원(KECI)과 아람비에서 주관한 이번 대회는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형성하고, 친환경·로컬 농산물을 활용한 저탄소 식생활을 실천함으로써 지구를 지키는 미래세대로 성장하도록 하려는 의도에서 마련됐다. 대상은 '지구를 구하는 방법'을 쓴 서울 포이초 5학년 박지수 학생이, 금상은 부산 송수초 1학년 공루아 학생('깨끗한 자연을 만들자!!!')과 화성 시립별빛어린이집 6세 양승재 어린이('지구 수비대 별빛 밥상')가 수상했다.
[파이낸셜데일리 정경춘 기자] "어려운 시기에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강석훈 신임 산업은행 회장은 7일 임명 후 산은 부산 이전 문제와 관련해 "전 구성원과 함께 마주하고 있는 당면 과제들을 풀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산은의 부산 이전 공약 추진을 둘러싸고 신임 회장과 노동조합과의 갈등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산은 노조는 "신임 회장이 부산 이전 계획을 철회하도록 윤석열 대통령을 설득하겠다고 합의하기 전까지는 은행 안에 들어오지 못하게 할 것"이라며 출근 저지에 나설 것임을 예고했다. 산은 노조는 "산은의 지방 이전이 지역균형발전에 도움이 되지 않고 반대로 국가 경쟁력만 훼손할 것"이라며 이전 반대 입장을 지속해서 밝혀왔다. 이에 따라 금융권에선 2020년 윤종원 기업은행장이 노조의 '낙하산 행장' 반대 투쟁으로 임명 후 한동안 외부 집무실에서 업무를 봐야 했던 사태가 되풀이될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하고 있다. 강 신임 회장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경제 브레인'이었다가, 지난 대통령 선거에선 '윤석열 경제교사'로 활약한 정책통 정치인 출신의 경제 전문가다. 20대 총선 이후 박근혜 정부 청와대에서 2016∼2017년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기자] 금융위원회가 공매도 금지조치 관련 보도자료 배포 시 공매도 금지 예외 대상을 명확히 기재하지 않아 혼란을 줬다며 감사원이 금융위원장에게 주의를 요구했다. 7일 감사원이 공개한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금융위는 지난 2020년 3월 13일 금융위원회 회의에서 의결된 증권시장 공매도 금지조치와 관련한 보도자료를 작성하고 배포했다. 이 보도자료에는 '6개월간 유가증권·코스닥·코넥스시장 전체 상장종목에 대한 공매도를 금지한다'라는 내용만 들어가고, '시장조성자가 시장조성 호가를 제출하는 경우' 등 금지조치 예외에 해당하는 내용을 적시하지 않았다. 시장조성자는 매수·매도 가격 차이 등으로 거래가 원활히 이뤄지지 않을 때 양방향에 호가를 제시해 투자자의 거래 상대방이 돼주는 자기매매업자를 의미한다. 감사원은 "시장조성자 등은 공매도 금지조치 대상에서 제외된다는 내용을 명시하지 않을 경우, 일반 국민은 시장조성자를 포함한 모든 투자자가 공매도를 할 수 없는 것으로 오해할 가능성이 있었다"고 지적했다. 감사원은 이 때문에 회의 의결 내용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했고 관련 민원을 야기했다고 지적하면서 금융위원장에 앞으로 관련 업무를 철저히 하도록 주의를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시장교란 행위에 대해서는 종전과 같이 엄격한 잣대를 적용하겠다." 이복현 신임 금융감독원장은 7일 오후 금감원 2층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불공정거래 행위 근절이 시장 질서의 신뢰를 제고시키고, 종국적으로는 시장 활성화의 토대가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원장은 "금융시장 선진화와 안정 도모에 우선을 둘 것"이라며 "메타버스, 빅테크, 가상자산 등은 이미 일상의 일부가 됐다. 시장 선진화와 민간 혁신을 저해하는 요소가 없는지 점검하고 규제를 걷어내겠다"고 공언했다. 그는 또 "규제가 불가피한 영역에는 합리성과 절차적 투명성을 확보해 예측 가능성을 부여함으로써 시장 참여자들의 혼란을 줄이겠다"며 "규제 완화에 중점을 두되 금융시장의 안정을 지키는 역할에 부족함이 없는지 주의를 기울이겠다"고 약속했다. 금융소비자 보호도 언급한 이 원장은 "피해 보고, 소외된 금융소비자가 없는지 세심히 살펴야 한다"며 "부서나 업무의 구분을 막론하고 각자의 분야에서 금융소비자에 대한 애정을 갖고, 소비자 보호를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금융기관 및 소비자와 원활한 소통은 규제 완화와 시장 안정이라는 목표 달성에 매우 중요하다"며 "
[파이낸셜데일리 박목식 기자] 윤석열 정부 초대 금융감독원 원장에 이복현 전 검찰청 부장검사가 임명됐다. 7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의결을 거쳐 신임 금감원장으로 이복현 전 서울북부지방검찰청 형사2부 부장검사를 임명 제청했다. 금감원장 임명은 금융위 의결을 거쳐 금융위원장이 제청하고 대통령이 임명한다. 1972년생인 이 내정자는 서울대 경제학과 출신으로 공인회계사 시험과 사법시험에 동시 합격한 금융·경제 수사 전문가다. 춘천지검 원주지청 형사2부 부장검사,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 부장검사, 대전지검 형사제3부 부장검사, 서울북부지검 형사2부 부장검사를 지냈다. 그는 현대차 비자금, 론스타 외환은행 헐값 매각 사건, 삼성바이오로직스 분식회계 의혹 등 굵직한 금융 범죄 사건을 맡아왔다. 금융위는 "검찰 재직 시절 굵직한 경제범죄 수사 업무에 참여해 경제정의를 실현한 경험이 있다"며 "금융회사의 준법경영 환경을 조성하고, 금융소비자보호 등 금융감독원의 당면한 과제를 효과적으로 수행할 적임자로 평가돼 신임 금감원장으로 제청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