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인 : 황산옥 씨 ▲ 별세 : 2022년 6월 15일 오전 4시 ▲ 빈소 : 대구 경북대병원 장례식장 특 209호실 ▲ 발인 : 2022년 6월 17일 오전 6시 ▲ 전화 : 053-200-6464
[파이낸셜데일리 김정호 기자] 지난 5월 수출액이 수입액보다 적어 무역수지가 17억1000만 달러 적자를 기록했지만 지난 4월(24억6500만 달러)에 비해 적자 규모가 비교적 감소했다. 15일 관세청이 발표한 ‘5월 월간 수출입 현황(확정치)’에 따르면 지난해 5월에 견줘 수출은 21.3% 증가한 615억 달러, 수입은 32.0% 증가한 632억 달러로, 수출이 수입보다 적어 무역수지가 17억 달러 적자를 기록했다. 품목별 수출로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견줘 반도체가 14.2%, 석유제품이 105.7%, 승용차 17.7%, 선박 47.0%, 가전제품이 42.9% 증가했고, 무선통신기기(22.2%)와 액정디바이스(17.8%) 등은 감소했다. 국가별 수출은 중국(1.2%)과 미국(29.2%), 유럽연합(23.4%), 베트남(18.6%), 대만(50.7%), 일본(19.9%) 등에서 증가했고 홍콩은 14.7% 감소했다. 품목별 수입은 원유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견줘 65.0% 증가했고, 기계류(3.9%)와 가전제품(23.5%)이 증가했다. 컴퓨터는 13.9% 감소했다. 국가별 수입은 중국에서 33.4%, 중동 85.3%, 미국12.1%, 유럽연합 8.8%, 일본
◇ 일시 : 2022년 6월 15일자 ◇ 전보 ▲ 기술정책단장 임진국 ▲ 기술기획단장 문형돈 ▲ 사업지원단장 박준성 ▲ 경영지원단장 신준우 ▲ 정책기획팀장 김영진 ▲ 기술전략팀장 이영욱 ▲ 산업분석팀장 임진양 ▲ 정책분석팀장 허창회 ▲ 기획총괄팀장 장은정 ▲ 방송콘텐츠기획팀장 이민경 ▲ 인공지능데이터기획팀장 박병주 ▲ 반도체양자기획팀장 황호선 ▲ 기술개발평가총괄팀장 김상태 ▲ 융합표준화평가팀장 민승현 ▲ 인공지능SW평가팀장 신창훈 ▲ 정보보호반도체평가팀장 기주희 ▲ 국방ICT정책팀장 이진석 ▲ 정보통신인재팀장 함은식 ▲ SW인재팀장 김현중 ▲ 글로벌인재팀장 김진상 ▲ 혁신인재팀장 채송화 ▲ 기반기획팀장 김상준 ▲ 기술사업화팀장 박재현 ▲ 사업총괄팀장 이성휘 ▲ 평가기획팀장 박상욱 ▲ 정보서비스팀장 오세윤 ▲ 정보보안팀장 황선한 ▲ 지능정보화TF팀장 백선경 ▲ 기획예산팀장 이승우 ▲ 총무회계팀장 백혜원
▲ 고인 : 한갑수(전 남원초등학교 교장)씨 ▲ 별세 : 2022년 6월 14일 오후2시 ▲ 빈소 :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호실(2층) ▲ 발인 : 2022년 6월 17일 오전 6시 ▲ 전화 : 031-787-1501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SK증권이 블록체인 기반 자산 유동화 사업을 추진한다. 15일 SK증권은 미술품 공동구매 서비스 기업 '열매컴퍼니'와 업무협약을 맺고 블록체인 기반 자산 유동화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투자 자산관리 마이데이터 서비스 개발, 메타버스 생태계 조성을 위한 콘텐츠 개발에도 함께하기로 했다. SK증권은 이를 통해 제도권에 맞춘 한국형 STO(증권형 토큰 발행·Security Token Offering) 실증 사례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 고인 : 문수일씨 ▲ 별세 : 2022년 6월 14일 오전 6시 ▲ 빈소 : 청양농협장례식장 특실 ▲ 발인 : 2022년 6월 16일 오전 7시 ▲ 전화 : 041-943-2422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기자] 금융‧통화‧재정당국 수장이 만나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이후 시장 상황을 점검한다. 한국은행은 16일 오전 7시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고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등 수장들과 함께 국내 시장상황을 점검한다고 15일 밝혔다. 해당 회의에는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최재영 국제금융센터 원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금융‧통화‧재정당국 수장이 한 자리에 모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들은 14~15일(현지시간) 개최된 미국 FOMC 결과가 국제금융시장 상황은 물론, 국내 금융‧외환 시장에 미칠 영향을 살펴볼 계획이다. 그런 만큼 해당 회의의 주요 안건은 굵직하게는 세 가지로 예상된다. 미국 FOMC 결과와 국제 금융시장 동향, 주요 리스크 요인 점검, 국내 금융시장 동향 등이다. 금융업계는 미 연준이 이번 FOMC에서 기준금리를 0.75%p 인상하는 ‘자이언트 스텝’을 단행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점치고 있다.
▲ 고인 : 변신찬 씨 ▲ 별세 : 20222년 6월 15일 9시16분 ▲ 빈소 : 하귀농협장례식장 201분향실 ▲ 발인 : 2022년 6월 18일 오전 7시 ▲ 전화 : 064-798-8800, 010-5391-7386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감사원이 금융감독원 정기 감사를 하는 과정에서 국장급 간부의 음주운전 전력을 적발했다. 15일 금감원은 임직원 기강 점검 과정에서 A국장의 과거 음주운전 사실이 적발됐으며, 현재는 관련 업무에서 배제된 상태라고 밝혔다. 금융권에 따르면 감사원은 지난달 30일부터 금감원 대상 정기 감사를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A국장의 과거 음주운전 사실을 적발했다. A국장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됐으나 해당 사실을 금감원에 알리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그는 관련 업무에서 배제된 상태다. 이밖에도 감사원은 금감원의 감독, 검사 체계가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금감원은 우리은행 직원이 614억원을 횡령하는 사건이 발생하는 기간에 11번이나 검사를 진행했음에도 이를 잡아내지 못했다. 통상 감사원의 현장 감사는 영업일 기준 20일로 예정돼 있지만 현장 상황에 따라 변경될 가능성도 있다.
◇ 일시 : 2022년 6월 15일자 ◇ 전보 ▲ 대외협력정보실장 오상목 ▲ 연구관리실장 김병길 ▲ 안동행정팀장 나무영
[파이낸셜데일리 박목식 기자] 대통령실이 내부적으로 비상경제대응체제로 전환하고 글로벌 복합 위기에 따른 단기비상 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부심하고 있다. 용산 대통령실은 15일 오후 용산 청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고물가·고환율·고금리의 삼중고를 겪는 현 상황을 '공급측면 위기'로 진단하고 "단기 비상 상황에 대응하는 여러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브리핑은 새 정부 5년간의 경제 청사진을 담은 '경제정책방향' 발표를 하루 앞두고 진행됐다. 대통령실은 "정부가 '글로벌 복합위기'에 직면했는데, 새로운 3고 시대는 수요 측면이 아닌 공급 위기다. 이런 위기는 오래 지속되고 가격을 굉장히 올리기에 민생에 큰 영향을 준다"면서 "공급망 위기는 정부와 민간, 각 경제주체가 같이 노력해야만 극복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현 상황이 상당 기간 지속될 수 있음을 강조하며 위기 극복을 위해선 민간의 동참이 필수적이란 점을 강조하면서 이러한 측면에서 전날 밤 국토교통부와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화물연대 협상 타결로 화물연대 총파업이 종료된 것은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평가했다. 대통령실은 단기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물건의 생산·유통 과정에서 막힌 걸 단기적으로 뚫고 비용을 줄여야
[파이낸셜데일리 정경춘 기자] 윤석열 정부 출범 한달여 만에 당정과 대통령실이 오늘 첫 협의회를 개최한다. 15일 국민의힘과 정부, 대통령실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당정대 협의회를 열고 기획재정부가 곧 발표할 새 정부 경제정책방향 내용에 대해 조율·확정하기로 했다. 새 정부는 규제 혁파 및 구조개혁과 함께 기업, 국민과 관련한 세제 개편을 예고했는데, 이번 발표에서 작년 말 문재인 정부가 발표한 경제전망 수치와 비교해 올해 실질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소비자물가 상승률 전망치가 어느 정도 수정될지 관심이 쏠린다. 최근 윤석열 대통령이 연일 물가 안정을 위한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대책 마련을 주문하고 있는 만큼, 이날 당정 간에도 의견 교환이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민의힘에서는 권성동 원내대표와 성일종 정책위의장·한기호 사무총장·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 등 지도부와 후반기 기획재정위 간사에 내정된 류성걸 의원이 참석할 예정이다. 정부는 추경호 경제부총리를 비롯, 이정식 고용노동부·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이영 중소기업벤처부·정황근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방기선 기획재정부 1차관 등이, 대통령실은 최상목 경제수석과 이진복 정무수석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기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이하 화물연대)가 국토교통부와의 교섭이 타결됐다며 총파업을 마치겠다는 입장을 공식 발표했다. 화물연대는 14일 경기도 의왕 내륙물류기지(ICD)에서 국토부와 5차 실무대화를 마친 뒤 보도자료에서 "안전운임제 지속 추진에 대해 합의했다"며 "더불어 안전운임 적용 품목 확대에 대해 논의를 이어가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또 "현장 복귀 이후 화물연대 조합원에 대한 일체의 불이익이 없어야 함을 요구했고, 국토부도 적극 협조하기로 약속했다"며 "이에 화물연대는 총파업 투쟁을 유보하고 16개 지역본부별로 현장 복귀할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화물연대에 따르면 이날 화물연대와 국토부의 합의 내용은 ▲국토부는 국회 원 구성이 완료되는 즉시 안전운임제 시행 성과를 국회에 보고 ▲국토부는 컨테이너·시멘트 화물자동차 안전운임제를 지속 추진하고 품목 확대 등을 논의 등이다. 또 ▲국토부는 최근 유가 상승에 따른 화물차주의 어려움을 충분히 공감하고, 유가보조금 제도 확대를 검토하며 운송료 합리화 등을 지원·협력 ▲화물연대는 즉시 현업에 복귀 등의 내용도 합의문에 담겼다. 화물연대는 "더불어민주당, 정의당과
▲ 고인 : 이용필씨 ▲ 별세 : 2022년 6월 14일 오전 2시44분 ▲ 빈소 :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2호실 ▲ 발인 : 2022년 6월 16일 오전 7시30분 ▲ 전화 : 02-2019-4002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에이프로젠이 상장 계열사 에이프로젠메디신과 합병하는 방식으로 유가증권시장에 우회상장된다. 에이프로젠과 에이프로젠메디신은 14일 각각 임시 주주총회를 열어 두 기업의 합병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합병 기일은 7월 14일이고, 주권 상장 예정일은 8월 5일이다. 이번 합병을 통해 비상장 기업이었던 에이프로젠은 코스피 상장사인 에이프로젠메디신에 흡수합병되고, 에이프로젠메디신은 사명을 에이프로젠으로 변경한다. 이승호 에이프로젠 대표가 합병회사를 이끌기로 했다. 에이프로젠은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와 바이오신약 등 바이오의약품을 개발하는 기업이다. 에이프로젠은 이법 합병을 계기로 바이오의약품 임상 개발에 속도를 내는 한편 외부 투자도 적극적으로 유치할 계획이다. 이승호 대표는 “이번 합병을 통해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갖추게 됐고 생산 법인인 에이프로젠 바이오로직스가 100% 자회사로 전환됨에 따라 의약품의 개발과 생산 전단계에 걸쳐서 기술적 협력 및 경영상의 의사결정이 보다 효율적이고 신속해지는 강력한 시너지 효과를 갖게 됐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