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시 : 2022년 6월 22일 ◇ 부장 신규선임 ▲ ECM1부 김기환 ▲ ECM2부 곽형서 ▲ ECM3부 윤종윤
◇ 일시 : 2022년 6월 22일 ◇ 임원 선임 ▲ 디지털혁신실장 김용운
◇ 일시 : 2022년 6월 22일 ◇ 상무보 신규 보임 ▲ 준법감시인 박태원
[파이낸셜데일리 정경춘 기자] "한국전력 자체가 개혁할 부분이 많다....민간 기업이었으면 도산했을 것이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2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국제박람회기구(BIE) 총회에서 2030 엑스포 개최 경쟁발표(프리젠테이션·PT)를 마친 뒤 동행 기자 오찬 간담회에서 공공기관 혁신 방침 및 전기요금 인상 논란과 관련해 이같이 말했다. 한 총리는 "한국의 전력 요금이 전세계에서 제일 쌀 것이다. 요금을 올려야 한다는 건 필수"라면서도 "국민을 설득하는게 필요하다"고 전제했다. 그는 "현재의 비정상인 요금의 정상화를 국민이 받아들이는 것은, 아무렇게나 해도 올려주겠다는 것은 아니지 않나"라며 "전력 요금을 올린다는 얘기만 나오면 '한전이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하는 지적을 받는다. 국민은 한전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한 총리는 한전의 자구 노력을 두고 "(국민이)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 거다. 본인들 월급 반납하겠다는 건 한 번도 안 했지 않느냐. 있는 건물을 팔고 그랬지, 경영에 최선을 다하고 직원이 희생하는, 한전이 해야 할 기본 임무를 한 것은 몇 달 되지 않았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한전이 민간 기업이었으면 도산했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디지털 테크놀로지와 예술산업의 융·복합화를 추구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아틱(Artique)의 기축 ARTL 코인이 오는 6월 23일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MEXC에 상장된다. 이번 상장은 지난 4월 15일 디지파이넥스(Digifinex)의 1차 상장에 이은 2차 상장으로 이를 통해 향후 아틱 서비스의 글로벌 신용도 향상과 이용자 친화성 고도화에도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아틱은 예술 문화를 갤러리처럼 단순히 감상하는 차원을 넘어 하나의 투자처로 융합하는 아트테크 플랫폼 서비스이다. 지난 3월부터 베타서비스 시작 이후 지난 4월 15일 1차 상장을 통해 본격적인 서비스를 진행시켜 왔으며 이번 MEXC 거래소의 2차 상장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NFT 생태계 확장과 이용자 친화적인 시스템 구축의 완성도를 높이게 되었다고 아틱 측은 밝혔다.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로 평가되는 MEXC는 아프리카 세이셸 공화국에서 2018년 설립되었으며 코인마켓캡 거래소 평가 순위에 따르면 MEXC는 전세계 거래소 중에 랭킹 14위권에 자리 잡은 거래소이다. 한편 아틱은 6월 23일부터 6월 26일 까지 학여울 SETEC에서 개최되는 ‘
◇일시: 2022년 6월 21일자 ◇ 신규 선임 ▲ 대표 김덕희
[파이낸셜데일리 서현정 기자] 호주로 날아간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이 미래소재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1일 포스코그룹은 최 회장이 호주를 방문해 리튬·니켈 등 친환경 미래소재 사업의 전략적 투자 자산을 점검하고 현지 파트너사들과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전날 서호주주(州)를 방문해 현지 자원 개발 기업인 핸콕의 지나 라인하트 회장을 만나 '리튬, 니켈, 구리 등 중요 금속과 철광석 등 광산개발 및 HBI(철광석에서 산소를 제거한 환원철을 조개탄 모양으로 성형한 가공품) 사업 추진에 대한 전략적 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포스코에 따르면 양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철광석 광산개발 및 철강 원료 HBI 생산 등 철강 관련 사업에서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최 회장은 "이차전지 원소재 개발부터 양극재, 음극재 등 제품생산까지 밸류체인을 갖춘 포스코그룹과 광산업에서 우수한 경험과 역량을 보유한 핸콕이 리튬, 니켈 등의 이차전지 원소재 사업에서 협력한다면 큰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광산 개발 및 제련 전문 회사인 퍼스트 퀀텀 미네랄스의 회장 등도 만나 지난해 이 회사에서 지분을 인수한
◇ 일시 : 2022년 6월 21일 <승진> ◇팀장 ▲ESG팀장 김정겸 ▲법무팀장 한일희 <전보> ◇팀장 ▲경영전략팀장 홍제민 ▲HB사업부장 박상기
[파이낸셜데일리 김정호 기자] 우체국금융개발원과 한국장애인고용공단이 장애인 고용 촉진을 위해 손능 맞잡았다. 우체국금융개발원과 장애인고용공단은 21일 서울시 영등포구에 있는 개발원에서 장애인 고용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개발원은 우체국 예금·보험 분야에서 장애인을 채용할 수 있는 직무를 확대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장애인 근로자가 장기 근무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도 개선할 계획이다.
[파이낸셜데일리 이정수 기자]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노후화된 연구장비의 검교정에 착수했다. KIST는 21일 전기계측장비 솔루션 전문 업체 키사이트테크놀로지스(Keysight Technologies)와 연구장비 유지관리 및 기술협력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노후 연구장비의 정기적인 검교정과 체계적인 통합 관리 시스템 구축을 위해 협력하고, 공동과제 발굴을 위해 인적·물적 자원을 교류할 예정이다.
▲ 고인 : 박병수님 ▲ 별세 : 2022년 6월 21일 ▲ 빈소 : 광주광역시 VIP장례타운 201호 ▲ 발인 : 2022년 6월 24일 ▲ 전화 : 062-521-4444
[파이낸셜데일리 서현정 기자] HDC현대산업개발은 21일 '대·중소기업·농어업 협력재단'에 3억원의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해 협력사와 동반성장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상생협력기금은 우수협력사 포상금 지급과 교육지원 등 협력사의 상생 지원 예산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020년 1억원의 상생 협력기금 출연 후, 2021년 3억원, 올해 3억 원등 총 7억원의 기금 출연을 통해 협력사 교육지원, 우수협력사 인센티브 지급 등의 꾸준한 상생협력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앞으로 출연 금액을 점차 늘려 협력사와 동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시행 중이다. HDC현대산업개발 공정상생팀 관계자는 "협력사와 함께하는 상생협력을 지속해서 추진해 신뢰받고 존중받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이번 상생협력기금 출연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공정거래, 상생협력을 더욱 강화해 협력사와 동반 성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와 별도로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해 9월 공정상생팀을 출범하는 등 상생협력과 공정거래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서 나가고 있다.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기자] 수도권 신규 주택 분양을 촉진하기 위해 분양가 상한제가 개편된다. 주거 이전에 따른 손실 보상비 등 필수적으로 발생하는 비용을 가산비에 반영함에 따라 앞으로 새 아파트의 분양가가 1.5%에서 최대 4%까지 오를 것으로 보인다. 국토교통부는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 첫 부동산 관계장관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분양가 제도 운영 합리화 방안'을 발표했다. 분양가상한제와 고분양가 심사제는 그동안 주택을 저렴하게 공급한데 있어 기여했다고 하지만 과도한 가격 통제로 인해 사업성을 낮춰 공급을 억제한다는 지적이 이어졌다. 정부는 이번 개편을 통해 이들 제도를 손질해 불확실성을 해소하고 주택공급을 촉진할 방침인 것이다. 우선 분양가 상한제는 정비사업 추진시 소요되는 필수 비용을 분양가에 반영하기로 했다. 현재는 도심 등에서 추진되는 정비 사업은 총회 개최, 기존 거주자 이주·명도 등 토지 확보 과정에서 부가 비용이 소요되지만 이러한 비용은 분양가 산정에 반영되지 않고 있다. 앞으로는 정비사업장 분양가 산정시 세입자 주거이전비, 영업손실보상비, 명도 소송비 및 기존 거주자 이주를 위한 금융비(이자), 총회개최 등 필수소요 경비
◇일시 : 2022년 6월 21일자 ◇ 과장급 임용 ▲ 문화예술정책실 문화정책과장 이준호 ▲ 미디어정책국 출판인쇄독서진흥과장 김도영 ▲ 대변인실 홍보담당관 김혜수 ▲ 문화예술정책실 문화기반과장 이당권 ▲ 해외문화홍보원 외신협력과장 방진아 ▲ 한국예술종합학교 교무과장 진재영 ▲ 종무실 종무2담당관 김규직 ▲ 국민소통실 디지털소통정책과장 윤양수 ▲ 감사관실 감사담당관 진주원
[파이낸셜데일리 박목식 기자] 정부가 생애 최초 주택구입시 200만원 한도에서 취득세를 면제해주기로 했다. 40년 만기 보금자리론에 체증식 상환방식을 도입하고 규제지역 조정방안은 이달 말까지 마련하기로 했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부동산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이런 내용 등을 담은 부동산 정상화 3분기 추진과제를 밝혔다. 추 부총리는 "생애 최초 주택 구입 시 소득·가격 제한 없이 누구나 200만원 한도에서 취득세 면제 혜택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종부세에 대해선 "세율 조정을 포함한 근본적인 개편방안을 7월까지 확정, 세법 개정안에 반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추 부총리는 "주택금융 실수요자의 부담 완화를 위해 40년 만기 보금자리론에도 체증식 상환방식을 도입하고 우대형 주택연금 가입을 위한 주택가액 요건은 1억5천만원에서 2억원으로 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주택시장 상황을 고려해 규제지역에 대한 조정방안은 6월 말까지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 추 부총리는 "주택 가격 고점에 대한 인식이 확산하고 금리 부담이 커지는 등의 여건을 고려할 때 부동산 시장 안정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