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인 : 이종구씨 ▲ 별세 : 2022년 6월 23일 오전 5시 ▲ 빈소 : 분당차병원 장례식장 3호 ▲ 발인 : 2022년 6월 25일 오전 9시 ▲ 전화 : 031-780-6170
◇일시 : 2022년 6월 23일자 ◇ 1급 승진 ▲ 영업본부장 김선길 ▲ 안전관리처장 이종훈 ▲ 승무처장 김이남 ▲ 차량처장 안영진 ▲ 전기기계설비처장 신병태 ▲ 신호처장 성경호 ▲ 기술연구원장 이창재 ▲ 시설처장 김종우 ▲ 제2운영사업소장 이시용 ▲ 노포차량사업소장 천영주 ▲ 기계설비사업소장 허진영 ◇ 2급 승진 ▲ 안전계획부장 이형관 ▲ 승무계획부장 김동호 ▲ 기획부장 정영식 ▲ 평가조직부장 김성욱 ▲ 노사협력부장 윤영호 ▲ 영업관리부장 오홍일 ▲ 전자관리부장 주호영 ▲ 차량운영부장 선종민 ▲ 신호부장 이진하 ▲ 통신부장 권영재 ▲ 토목부장 유상철 ▲ 궤도부장 이경상 ▲ 제1운영사업소 서면역장 김영해 ▲ 노포승무 신평지소장 성일경 ▲ 경전철운영 차량부장 조현 ▲ 호포차량 정비부장 정연학 ▲ 호포차량 검수부장 김태웅 ▲ 대저차량 검수부장 하인근
◇일시 : 2022년 6월 23일자 <신규 보임> ◇ 본부장 ▲ 영업본부장 김성필 ▲ 수송본부장 김경순 ◇ 실장·단장 ▲ 감사실장 전병준 ▲ 미래사업단장 이종훈 ◇ 처장·역장 ▲ 인재경영처장 지용찬 ▲ 영업개발처장 김랑호 ▲ 인천공항1터미널역장 김정환 <전보> ▲ 경영전략처장 김충식 ▲ 영업계획처장 이창환 ▲ 인천공항2터미널역장 마선영
◇일시 : 2022년 6월 23일자 ◇ 서기관 승진 ▲ 국세청 혁신정책담당관실 김광대 ▲ 국세청 감사담당관실 김시형 ▲ 국세청 심사1담당관실 임식용 ▲ 국세청 역외정보담당관실 김정태 ▲ 국세청 상호합의담당관실 성혜진 ▲ 국세청 법규과 강삼원 ▲ 국세청 소비세과 서승희 ▲ 국세청 부동산납세과 위찬필 ▲ 국세청 조사기획과 이태연 ▲ 국세청 국제조사과 전일수 ▲ 국세청 대변인실 송평근 ▲ 서울지방국세청 감사관실 김동근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조사1과 최행용 ▲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 조사관리과 임정일 ▲ 서울지방국세청 국제조사관리과 배일규 ▲ 중부지방국세청 조사3국 조사관리과 김영기 ▲ 중부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 허양원 ▲ 인천지방국세청 부가가치세과장 서기열 ▲ 대전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김종일 ▲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정장호 ▲ 대구지방국세청 조사1국 조사관리과장 최원수 ▲ 부산지방국세청 부가가치세과 조성용 ▲ 부산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 신관호 ◇ 기술서기관 승진 ▲ 국세청 정보화기획담당관실 우연희
▲ 고인 : 황정자 씨 ▲ 별세 : 2022년 6월 22일 오후3시 ▲ 빈소 : 대전 중구 목동 선병원 장례식장 VIP실 ▲ 발인 : 2022년 6월 25일 오전 9시 ▲ 전화 : 042-253-4445
[파이낸셜데일리 박목식 기자] 조순 전 경제부총리가 23일 별세했다. 향년 94세. 의료계에 따르면 조 전 부총리는 서울아산병원에서 노환으로 치료를 받던 중 타계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0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5일 오전이고 장지는 강릉 선영이다.
[파이낸셜데일리 이정수 기자] 서울시는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와 공공·민간기업의 사회공헌 활성화를 위한 네트워킹 행사인 'CSR-30'을 11월까지 진행한다. 서울지역 공공·민간기업 30곳이 참여해 사회공헌 관련 정보와 현안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고 방향성을 고민하는 자리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홈페이지(http://s-win.or.kr)에서 신청하면 된다. 문의는 ☎ 02-2021-1762.
[파이낸셜데일리 서현정 기자] 금융감독원은 오늘(23일) 한국상장회사협의회(상장협)와 코스닥협회와 공동으로 온라인 공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다음 공시설명회는 유가증권시장 기업을 대상으로 7월 13일에, 코스닥 시장 기업을 대상으로는 7월 15일에 진행된다. 설명회에서는 정기보고서 작성 원칙 및 주요 개정사항, 전자 문서 작성·제출 요령 등에 대한 설명이 이뤄질 예정이다. 금감원은 "기업공시제도에 대한 공시 담당자의 이해를 높이고 자본시장법 위반을 예방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 관계자는 각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1사당 1인이 참여할 수 있다.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1조6천억원대 금융 피해가 발생한 '라임자산운용(라임) 사태'의 핵심 인물인 이종필 전 라임 부사장의 항소심 판결이 오늘 나온다. 서울고법 형사13부(최수환 정현미 김진하 부장판사)는 23일 오후 2시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수재·배임 등 혐의를 받는 이 전 부사장과 원종준 전 라임 대표의 항소심 선고 공판을 연다. 이 전 부사장 등은 인터내셔널 인베스트먼트그룹(IIG) 펀드에 부실이 발생해 수익이 나기 어려운 상황임을 알면서도 이를 숨기고 펀드를 판매한 혐의를 받는다. 이 전 부사장은 라임 펀드의 투자 회사가 감사의견 거절 등으로 투자 손해를 보자, 펀드 환매 요청이나 신규 투자 중단 등을 우려해 다른 펀드의 자금으로 부실화된 채권을 고가에 인수하는 일명 '돌려막기' 투자를 한 혐의로도 추가 기소됐다. 그는 지난해 1월 1심에서 펀드 사기 판매 혐의 등으로 징역 15년과 벌금 40억 원, 14억4천여만원의 추징금을 선고받았다. 지난해 10월에는 부실채권 돌려막기 혐의로 징역 10년과 벌금 3억원, 추징금 7천여만원이 추가됐다. 항소심 재판은 두 사건을 병합해 진행됐다. 지난 5월 9일 열린 결심 공판에서 검찰은 이 전 부사장에
[파이낸셜데일리 김정호 기자] 우리나라가 세계 최대 공동 연구개발(R&D) 플랫폼인 '유레카(EUREKA)'의 정회원국으로 승격됐다. 22일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이 비유럽권 국가로는 처음으로 세계 최대 공동 연구개발(R&D) 플랫폼인 '유레카(EUREKA)'의 정회원국이 됐다고 발표했다. 이날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유레카 총회에서 회원국들은 정관을 개정해 비유럽권 국가에도 회원 자격을 부여하기로 했고, 첫 대상으로 우리나라와 캐나다가 정회원국 자격을 얻었다. 산업부는 이번 승격에 대해 "우리나라의 우수한 R&D 역량을 전 세계에서 인정받은 것"이라며 "유레카 내 정책 결정 과정에서 의결권을 확보하고 신규 프로그램 승인 권한을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레카는 1985년 독일·프랑스 주도 아래 시장 지향적 산업 기술개발 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설립됐으며 현재 46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2009년 준회원국으로 가입했고 2018년부터는 파트너국으로 활동해 왔다. 한편 산업부는 리스본에서 유럽의 첨단기술 보유 기업·연구소와 공동연구를 희망하는 국내 기업에 기술협력 동반자를 연결해주는 '코리아 유레카데이'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한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더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로 언급한 공공기관 혁신의 구체적 방안을 정부가 이르면 이달 말 발표할 예정이다. 22일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에 따르면, 정부는 공공기관 재무건전성을 강화하고 기능·조직·인력 등을 조정하기 위한 혁신 방안을 이달 말이나 다음 달 초 공개할 계획이다. 이번 혁신 방안은 윤석열 정부 공공기관 혁신의 기조를 담은 '가이드라인' 성격으로 마련될 전망이다. 공공기관 정책을 총괄하는 기재부가 관계부처와 개별 기관에 혁신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이다. 공공기관 혁신 성패의 상당 부분이 주무 부처 의지에 달린 만큼 기재부는 전체 기조를 제시하되 실천 과제 등에 대해서는 주무 부처의 책임을 강화하는 방식이 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는 이번 혁신 방안에서 공공기관 부채 등 재무 상황과 기능, 조직·인력 등에 대한 '대수술' 방침을 밝힐 전망이다. 우선 재무위험이 높은 공공기관을 따로 추려 집중 관리하기로 했다. 130개 공기업·준정부기관·강소형기관 중 재무 상태가 특별히 좋지 않은 10여 곳을 선정해 연간 출자·출연 규모를 협의하고 경영 효율성을 꼼꼼하게 따질 방침이다. 연공 서열 중심으로 된 보수 및
◇일시 : 2022년 6월 22일자 ◇ 부서장 전보 ▲ 감사실장 박영호 ▲ 기획조정실장 이재용 ▲ 혁신인재육성실장 노병욱 ▲ 수요정책실장 김성완 ▲ 효율기술실장 김성복 ▲ 글로벌사업실장 김성훈 ▲ 신재생에너지정책실장 박성우 ▲ 풍력사업실장 우영만 ▲ 강원지역본부장 김상명
◇일시 : 2022년 6월 22일자 ◇ 감사 부문 파트너 ▲ 강희석 ▲ 공평식 ▲ 김경아 ▲ 김중규 ▲ 박정환 ▲ 박홍민 ▲ 변상현 ▲ 설유진 ▲ 이덕영 ▲ 이주형 ▲ 이호철 ▲ 임수빈 ▲ 장영욱 ▲ 조화수 ▲ 차용재 ▲ 황정환 ◇ 세무 자문 파트너 ▲ 김세환 ▲ 이진욱 ▲ 이창훈 ▲ 최세훈 ▲ 하성룡 ▲ 홍태선 ◇ 재무 자문 파트너 ▲ 권준오 ▲ 김병두 ▲ 김양태 ▲ 심재길 ▲ 윤승구 ▲ 임창희 ▲ 임현수 ▲ 정도영 ▲ 정유철 ◇ 컨설팅 자문 파트너 ▲ 구자면 ▲ 김만재 ▲ 김세진 ▲ 김한수 ▲ 남윤철 ▲ 이기복 ▲ 허인재
◇ 일시 : 2022년 6월 22일 ◇ 전보 ▲ ESG경영실장 김용호 ▲ 인재개발처(T/F) 처장 이순열 ▲ 복지처장 김주명 ▲ 교통사고분석처장 선치성 ▲ 면허시험처장 이종숙 ▲ 서울특별시지부 지역본부장 김연화 ▲ 대전·세종·충남지부 지역본부장 나재필 ▲ 광주광역시·전라남도지부 지역본부장 김경석 ▲ 춘천운전면허시험장 단장 윤수영 ▲ 태백운전면허시험장 단장(직무대리) 박원규 ▲ 충주운전면허시험장 단장 신현옥 ▲ 예산운전면허시험장 단장 민경진 ▲ 전북운전면허시험장 단장 이주동 ▲ 전남운전면허시험장 단장 김창용 ▲ 광양운전면허시험장 단장 권영선
[파이낸셜데일리 박목식 기자] 한국은행이 코로나19 발생 이후 시행된 각종 금융지원 조치가 종료되면 그간 드러나지 않은 은행권 기업 대출의 잠재 신용손실이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을 내놓았다. 증권회사, 보험회사, 여신전문금융사(이하 여신사), 저축은행 등 비은행금융기관 역시 최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속도가 빨라지면서 각종 리스크에 노출될 가능성이 커져 각 금융기관이 잠재 리스크와 감내 여력을 재점검하고, 복원력을 높일 필요가 있다고 한은은 조언했다. 한은은 22일 발표한 '금융안정보고서'에서 "향후 금융지원 조치가 종료될 경우 잠재 신용손실이 현실화하면서 은행의 대손비용이 증가하고, 자기자본비율이 하락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은에 따르면 코로나19로 경제성장률이 큰 폭 하락했음에도 최근 국내 은행 기업대출의 부실은 오히려 축소되는, 이른바 '부도 갭(bankruptcy gap)' 현상이 발생했다. 코로나 이후 시행된 중소기업 금융지원 및 각종 금융규제 유연화 조치 등의 효과로 신용시장이 양호한 상태를 유지했던 까닭이다. 한은이 2020년 1분기∼2021년 4분기 국내은행의 기업대출 잠재 신용손실을 예상 손실과 예상외 손실로 구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