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2년 9월 22일자 ◇ 국장급 전보 ▲ 첨단의료지원관 은성호 (26일자)
◇일시 : 2022년 9월 22일자 ◇ 국장급 승진 ▲ 통상법무정책관 심진수 ▲ 국가기술표준원 표준정책국장 오광해 ◇ 과장급 전보 ▲ 기획재정담당관 배준형 ▲ 수소산업과장 박한서 ▲ 중견기업정책과장 나성화 ▲ 표준정책과장 장혁조
◇일시 : 2022년 9월 22일자 ◇ 과장급 전보 ▲ 운영지원과장 황성훈 ▲ 국제협력총괄담당관 김보열 ▲ 기초연구진흥과장 윤성훈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세금을 내지 않기 위해 수십억원대 고액수임료를 지인 명의계좌로 받아 챙긴 변호사 A씨가 국세청 추적조사 대상에 올랐다. 국세청 조사 결과 A씨는 배우자 명의의 고가주택에서 살며 배우자 신용카드로 호화생활을 누렸던 것으로 밝혀졌다. 병원장 B는 세금 탈루로 세무조사를 받자 돌연 거액의 세금을 내지 않고, 병원을 폐업했다. 자신의 재산을 숨기기 위해 비상장주식을 판 돈을 친인척 명의에 은닉하고, 배우자 명의의 강남 아파트에서 호화생활을 누리다 국세청 추적조사 대상에 올랐다. 세금 체납에는 나이가 없었다. 78세 고령자 C씨도 수억원대 땅 판 돈을 숨기고 가족 명의로 또 다른 부동산을 사들이는 등 ‘재산세탁’을 감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국세청에서는 가족 명의로 은닉한 재산에 대한 민사소송을 제기하는 등 양도세 징수에 나섰다. 국세청은 22일 재산 은닉 혐의가 있는 호화생활 고액체납자 468명에 대해 추적조사에 착수하는 한편, 가상자산 등을 이용해 재산을 숨긴 체납자 59명에 대해 민사소송 등 재산추징 활동에 나섰다고 밝혔다. 국세청은 하는 이번 조사에서 타인 명의로 재산을 은닉하고 고가주택, 부촌지역에서 호화생활을 하는 등 고액체납자
◇일시 : 2022년 9월 22일자 ◇ 3급 승진 ▲ 감사관실 감사담당관 안재록 ▲ 정책기획관실 기획재정담당관 김영수 ▲ 식품산업정책관실 수출진흥과장 이용직
▲ 고인 : 김수덕 씨 ▲ 별세 : 2022년 9월 21일 오전 ▲ 빈소 :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15호 ▲ 발인 : 2022년 9월 24일 오전 ▲ 전화 : 02-3410-3151
▲ 고인 : 박복례 씨 ▲ 별세 : 2022년 9월 22일 오전 4시 ▲ 빈소 :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 장례식장 7호실 ▲ 발인 : 2022년 9월 24일 06시30분 ▲ 전화 : 031-900-0444
[파이낸셜데일리 정경춘 기자] 금융감독원 임직원 40명이 지난 5년간 성희롱, 금융투자상품 차명거래, 음주운전 등으로 징계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22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윤창현(국민의힘) 의원실이 금감원으로부터 제출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7년 12월부터 올해 7월까지 금감원 직원 징계는 총 40건이었다. 2017년 12월 3건, 2018년 15건, 2019년 5건, 2020년 5건, 2021년 9건, 올해 7월까지 3건이었다. 올해의 경우 지난 7월 4급 직원 1명이 음주 운전으로 정직 처분을 받았다. 또 올해 4급 직원 1명이 금융투자상품 매매 관련 위반으로 감봉 처분, 5급 직원 1명이 동료에 대한 성희롱으로 면직 처분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1급 직원 1명 등 총 4명이 업무 태만으로 감봉과 견책 처분을 받았다. 옵티머스 사태 관련 감사원의 조치 요구에 따라 해당 직원에 대해 검사 및 상시 감시 불철저, 민원 조사 업무 태만을 이유로 징계 처분한 건이었다. 같은 해 12월에는 2급 직원 1명이 음주 운전으로 정직됐다. 이밖에 지난해 12월 2급 직원 1명이 음주 운전으로 정직됐다. 같은 해 정보 보안 업무 절차 등을 위반한 3명도 감봉
[파이낸셜데일리 서현정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직원 복지로 제공한 주택구입자금과 생활안정자금 대출이 작년에 이어 올해까지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허종식 의원(더불어민주당)이 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LH가 직원에게 제공한 주택구입자금대출은 총 292억원, 생활안정자금 대출은 총 1천550억원 등 1천842억원으로 집계됐다. 2017년 4억8천만원(10건)에 불과했던 주택구입자금 대출액은 2018년에도 5억5천만원(11건), 2019년 9억5천만원(19건)에 그쳤으나 집값이 상승세를 탄 2020년 16억1천만원(33건)으로 늘어난 뒤 2021년에는 171건 138억3천만원으로 급증했다. 지난해 건수로는 전년 대비 418%, 금액으로는 759%가 폭증한 것이다. 올해는 집값이 하락세로 접어든 가운데서도 8월 말까지 91건, 78억2천만원의 대출이 집행됐다. 생활안정자금 대출 역시 2017년 382건 96억1천만원에 그쳤으나 2021년에는 1천829건 604억2천만원의 대출이 나간 것으로 집계됐다. 2020년(757건 198억8천만원)과 비교해서도 건수로는 142%, 금액으로는 204% 늘어난 것인데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기자] "미국, 유럽의 고강도 금융 긴축이 가속하며 금융·외환시장의 높은 불확실성이 상당 기간 지속될 가능성이 있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2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고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기준금리를 0.75% 포인트 상향한다고 밝힌데 따른 대응책을 논의했다. 추 부총리는 "미국 연준의 향후 긴축 경로가 당초 시장의 예상 수준을 뛰어넘고 성장 전망이 큰 폭으로 하향 조정되면서 국제 금융시장 변동성이 다소 확대됐다"면서 "다만 과거 금융위기 등과 비교해 현재 우리의 대외 건전성 지표들은 양호한 상황이기 때문에 과도하게 불안해할 필요는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정부와 중앙은행, 금융감독원은 '원 팀' 정신으로 상시 긴밀한 정책 공조를 바탕으로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시장 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확고한 의지를 견지했다. 미 연준이 네 차례 연속 '자이언트 스텝' 가능성도 놓으면서 국제 금융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진 것과 관련해 그는 "기재부와 한은, 금융위, 금감원 등 경제팀이
◇ 일시 : 2022년 9월 19일자 <승진> ◇임원 ▲부사장(COO) 김태현 ▲전무(CMO,CPC부문장,GA본부장) 이문구 <선임> ◇임원 ▲상무(감사담당) 김봉진
[파이낸셜데일리 박목식 기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기준금리를 또 0.75%포인트 인상했다. 가파른 금리 인상에도 인플레이션이 좀처럼 누그러들지 않자 이례적으로 3번 연속 자이언트 스텝(한 번에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하는 것)에 나선 것이다. 이로써 미국의 기준금리가 3.00~3.25%로 오르게 돼 한국의 금리가 한 달 만에 재역전되면서 한국 경제에 자본 유출 등에 따른 피해가 우려된다. 연준은 21일(현지시간)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정례회의 뒤 성명을 내고 기준금리를 0.75% 포인트(p) 또 올린다고 밝혔다. 이로써 미국의 기준 금리는 현재 2.25~2.50%인 기준금리는 3.00~3.25%로 인상되면서 2008년 1월 이후 14년여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 됐다. 앞서 연준은 지난 3월에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하며 지난 2020년 3월 코로나19 팬더믹 이후 유지한 '제로(0) 금리 시대'를 종료했다. 이어 5월 0.5%p, 6월 0.75%p, 7월 0.75%p씩 기준 금리를 공격적으로 올리면서 인플레이션 대응에 적극 나섰다. 이번에 단행된 자이언트 스텝도 지난 13일 8월 소비자물가(CPI·8.3%) 발표 이후에 시장에
[파이낸셜데일리 박목식 기자] 부동산 거래절벽이 심화하면서 이달 아파트 입주 전망 지수가 역대 최저치를 나타냈다. 21일 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9월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47.7로 전월(69.6)보다 21.9포인트(p) 급락했다. 수도권은 14.8p 내린 51.6, 광역시는 20.4p 하락한 43.3, 기타지역은 25.7p 빠진 49.5를 기록했다. 연구원은 "전국과 지역별 입주전망지수 모두 조사 이래 최저치"라면서 "단기간 내 급격한 금리 인상으로 인한 경기침체 우려와 대출 비용 부담 증가, 주택가격 하락 등으로 부동산 거래절벽이 심화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지역별로 보면 수도권에서는 인천이 8월 54.5에서 이달 39.2로 입주 전망치가 급락했고, 비수도권에서는 대전(38.8), 강원·충북(각 36.3)의 입주 전망치가 대폭 낮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또 지난달 전국 아파트 입주율은 76.8%로 전월(79.6%)보다 2.8%포인트 하락했다. 미입주 원인으로는 기존 주택매각 지연(44.7%)이 가장 많았으며 이어 세입자 미확보(27.7%), 잔금대출 미확보(21.3%) 순으로 나타났다. 연구원은 "경기 침체, 금리 상승 등으로
▲ 고인 : 오창화 씨 ▲ 별세 : 2022년 9월 21일 오전 9시 ▲ 빈소 :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 발인 : 2022년 9월 23일 오전 5시30분 ▲ 전화 : 02-2650-2741
[파이낸셜데일리 박목식 기자] 금융회사들이 금융당국과 예금보험공사에 각각 내는 감독분담금과 예금보험료가 한 해 5조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21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윤창현 의원(국민의힘)이 금융감독원과 예보에서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은행, 저축은행, 금융투자, 생명보험, 손해보험 등 5대 금융업계가 내는 감독분담금 및 예보료는 총 4조8천42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1년 전보다 7.8%(3천478억원) 증가한 수치다. 감독분담금이 2천684억원, 예보료가 4조5천358억원으로, 각각 전년 대비 7.8% 늘었다. 업권별로 보면 은행이 1천253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금융투자 639억원, 생명보험 500억원, 손해보험 250억원, 저축은행 42억원 순으로 뒤를 이었다. 예보료 역시 은행 납부액이 2조9천284억원으로 가장 많았고 뒤이어 생명보험 6천881억원, 저축은행 3천909억원, 손해보험 3천691억원, 금융투자 1천593억원 순으로 예보료를 많이 냈다. 금감원은 검사 대상기관이 납부하는 감독분담금으로 대부분의 운영재원을 마련하고 있다. 금감원이 투입하는 감독서비스에 대한 수수료 성격이다. 금융권 일각에선 감독분담금을 준조세 성격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