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인 : 이영자씨 ▲ 별세 : 2022년 7월 7일 오후 1시 ▲ 빈소 : 국민건강보험일산병원 장례식장 2호실 ▲ 발인 : 2022년 7월 9일 오후 2시 ▲ 전화 : 031-900-0444
◇일시 : 2022년 7월 8일자 ◇ 과장급 정기전보 ▲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연구교육과장 이향숙 ▲ 보훈심사위원회 사무국 심사1과장 강만희 ▲ 보훈단체협력관 보훈단체수익사업관리팀장 윤석진 ▲ 국제협력관 국제협력담당관 박경미 ▲ 보상정책국 보상정책과장 안진형 ▲ 보상정책국 등록관리과장 강귀영 ▲ 보훈선양국 기념사업과장 용교순 ▲ 보훈예우국 공훈관리과장 강석두 ▲ 복지증진국 복지정책과장 김석기 ▲ 국립이천호국원장 이건숙 ▲ 국립산청호국원장 배태미 ▲ 서울지방보훈청 서울북부보훈지청장 이광현 ▲ 서울지방보훈청 경기동부보훈지청장 염정림 ▲ 부산지방보훈청 울산보훈지청장 이순희 ▲ 부산지방보훈청 경남서부보훈지청장 이동희 ▲ 대전지방보훈청 충북북부보훈지청장 어문용 ▲ 대구지방보훈청 경북남부보훈지청장 강성미 ▲ 제주특별자치도 보훈청장 (인사교류) 양홍준
▲ 고인 : 서석근씨 ▲ 별세 : 2022년 7월 8일 ▲ 빈소 : 창원시립상복공원 2호실 ▲ 발인 : 2022년 7월 10일 ▲ 전화 : 055-712-0900.
[파이낸셜데일리 박목식 기자] "저축은행을 비롯해 부동산 PF, 브릿지 대출이 집중된 업권의 상황을 전체적으로 점검해달라고 실무팀에 요청했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8일 서울 마포구 저축은행중앙회에서 열린 저축은행 최고경영자(CEO)와의 간담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고 "저축은행의 경우 일차적인 보고를 받은 뒤 중점 점검 사항에 대해서는 추가 점검을 요청해놓은 상태"라고 말했다. 가계대출에 대한 규제가 커진 이후 부동산 PF 대출의 비중이 크게 늘었는데, 최근 시장금리 상승과 부동산 경기 하락으로 취약 위험이 커지는 상황이다. 이 원장은 앞서 보험사와 여전사 대표들을 만난 자리에서도 부동산 PF 대출 확대를 우려하며 점검 필요성을 강조했다. 최근 저축은행의 사업자 주택담보대출에서 자금 외 유용 사례가 발각된 것과 관련해서도 이 원장은 저축은행 경영진에 적극적인 점검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그는 "경영진에 한도 규제 등을 회피하기 위한 탈법적 방식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점검을 해달라고 일반론적인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다"며 "금감원도 자체적인 계도 요청을 하는 동시에 중점 점검 사항으로 살펴볼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예대금리 차(예금 금리
◇일시 : 2022년 7월 8일자 ◇ 전보 ▲ 주블라디보스토크 총영사 하병규
▲ 고인 : 박철수 씨 ▲ 별세 : 2022년 7월 8일 오전 5시 ▲ 빈소 :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특실 6호실 ▲ 발인 : 2022년 7월 10일 오전 6시 ▲ 전화 : 02-6986-4478/4479
[파이낸셜데일리 박목식 기자] 김창기 국세청장이 오는 11일자로 지방국세청장 및 주요 국장단 등 취임 후 첫 고위직 인사를 단행했다. 국세청은 7일 서울지방국세청장에 강민수 대전지방국세청장, 중부지방국세청장에 김진현을 임명하는 국세청 고위직 승진 명단을 발표했다. 2급지 기관장으로는 대전지방국세청장에 이경열 서울청 송무국장, 광주지방국세청장에 윤영석 국세청 정보화관리관, 대구지방국세청장에 정철우 교육원장, 교육원장에 양동구 부산청 성실납세지원국장이 각각 임명됐다. 국세청 조사국장에는 조사경험이 풍부한 조사통 오호선 국세청 국제조세관리관이 임명됐으며, 전임 김동일 조사국장은 본부 국장단 회의 석상에서 상단에 자리잡는 국세청 징세법무국장으로 이동했다. 오호선 국장의 후임 국제조세관리관에는 최재봉 국세청 개인납세국장이 지명됐다. 최재봉 국장은 향후 조세 관련 해외세원 및 역외정보를 담당하게 됐다. 법인 관련 업무를 총괄하는 법인납세국장에 정재수 국세청 기획조정관이, 국세청 대외활동을 담당하는 국세청 기획조정관에는 송바우 국세청 징세송무국장이 각각 이동했다. 새로운 서울지방국세청장 밑에서 기업 정기 세무조사를 담당하는 서울청 조사1국장에는 민주원 중부청 조사1국장이
◇ 일시 : 2022년 7월 11일자 □ 부이사관 전보(7명) ▲국세청 법규과장 김용완(국세청) ▲강남세무서장 최인순(국세청 국제조세) ▲대전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강종훈(국세청) ▲광주지방국세청 조사1국장 장신기(국세청 대변인) ▲국세청(한국조세재정연구원) 박찬욱(국세청 법무) ▲국세청 윤창복(국세청 감찰) ▲국세청 최영준(광주청 조사1) □ 과장급 전보(87명) ▲국세청 정책보좌관 민회준(인 천) ▲국세청 대변인 이광섭(마 포) ▲국세청 소득자료관리단장 김기영(국세청 홈택스1) ▲국세청 국세데이터담당관 김용재(양 천) ▲국세청 홈택스1담당관 윤현구(서울청 전산관리) ▲국세청 감찰담당관 이태훈(국세청 세원정보) ▲국세청 국제조세담당관 반재훈(국세청 조사1) ▲국세청 법무과장 한지웅(국세청 소득) ▲국세청 소득세과장 윤성호(국세청 법규) ▲국세청 조사1과장 김승민(국세청 조사2) ▲국세청 조사2과장 강영진(서울청 조사1-1) ▲국세청 세원정보과장 장권철(서울청 조사4-3) ▲국세청 장려세제신청과장 오원균(대전청 성실납세) ▲서울지방국세청 운영지원과장 황동수(서울청 국제조사1) ▲서울지방국세청 소득재산세과장 박달영(남대문) ▲서울지방국세청 전산관리팀장 이승
◇ 일시 : 2022년 7월 22일자 □ 고위공무원 “가”급(3명) ▲국세청 차장 김태호(대구청) ▲서울지방국세청장 강민수(대전청) ▲중부지방국세청장 김진현(국세청 법인납세) □ 고위공무원 “나”급(21명) ▲대전지방국세청장 이경열(서울청 송무) ▲광주지방국세청장 윤영석(국세청 정보화) ▲대구지방국세청장 정철우(교육원) ▲국세공무원교육원장 양동구(부산청 성실납세) ▲국세청 기획조정관 송바우(국세청 징세법무) ▲ 〃 정보화관리관 신희철(서울청 조사1) ▲ 〃 국제조세관리관 최재봉(국세청 개인납세) ▲ 〃 징세법무국장 김동일(국세청 조사) ▲ 〃 개인납세국장 장일현(국세청 소득지원) ▲ 〃 법인납세국장 정재수(국세청 기획조정) ▲ 〃 조사국장 오호선(국세청 국제조세) ▲ 〃 소득지원국장 양동훈(서울청 국제거래조사) ▲서울지방국세청 송무국장 안덕수(서울청 조사4) ▲ 〃 조사1국장 민주원(중부청 조사1) ▲ 〃 조사2국장 김지훈(중부청 조사3) ▲ 〃 조사4국장 이동운(서울청 조사2) ▲ 〃 국제거래조사국장 김국현(중부청 성실납세) ▲중부지방국세청 성실납세지원국장 김오영(국세청) ▲ 〃 징세송무국장 김대원(부산청 조사2) ▲ 〃 조사1국장 심욱기(중부청 징세송무)
[파이낸셜데일리 박목식 기자] 연일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7일 최대 전력수요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전력거래소는 이날 오후 5시 기준 최대 전력수요가 9만2천990MW(메가와트)까지 치솟아 기존 최대 기록인 2018년 7월 24일 오후 5시의 9만2천478MW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예비전력은 6천726MW에 그쳤고 공급 예비율은 7.2%까지 떨어졌다. 공급 예비율은 당일 전력 공급능력에서 최대전력을 뺀 공급예비력을 다시 최대전력으로 나눈 비율로, 공급예비율이 낮아질수록 전력수급 불안감이 커지게 된다. 통상 10% 이상은 돼야 비상 상황 등에 대비해 안정적 전력공급이 가능한 것으로 보고 있다. 전력거래소는 "한반도에 고온다습한 기류의 유입으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체감온도가 33~35도를 넘는 등 연일 지속되는 무더위와 열대야로 냉방 수요가 급증했다"면서 "흐린 날씨로 태양광 발전량이 감소하며 전력수요가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연이어 최대 전력수요가 경신되는 상황에서 추가 예비자원을 빈틈없이 확보하고 공공기관 중심의 적극적인 전력수요 절감 등 전력수급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해 무더운 여름철 국민들이 전력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신한카드는 7일 지역화폐 플랫폼 '서울페이+(플러스)' 앱의 결제 속도를 개선하는 등 사용자 편의성을 개선했다고 밝혔다. 앱 구동과 QR코드 결제에 걸리는 시간을 절반 이하로 줄이고, 앱의 메뉴와 디자인을 사용자 경험에 맞게 새로 개편했다. 상품권 잔액이 부족한 경우 신한카드로 추가 금액을 결제할 수 있도록 복합 결제를 기능을 추가했다. 가맹점주 외에도 앱 관리자로 점장 및 직원을 추가해 매출을 관리할 수 있게 하는 등 가맹점주를 위한 기능도 대폭 개선했다. 서울페이플러스는 서울사랑상품권 구매와 사용이 가능한 앱으로, 고객과 가맹점주 모두가 이용할 수 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목식]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7일 서울 양천구 스마트워크센터에서 재기 중소기업인들과 간담회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자금 부족과 자금 조달의 한계 등 재창업과 관련한 어려움을 공유하고 재도전 기반 조성 방안을 논의했다.
[파이낸셜데일리 김정호 기자] 승차 공유 플랫폼 쏘카는 부동산 플랫폼 디스코와 '카셰어링 서비스 운영 인프라 확장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신규 쏘카존(쏘카 차량 전용구역)을 개설할 수 있는 부동산 매물을 확보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디스코 임직원들은 쏘카 서비스를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을 예정이다.
[파이낸셜데일리 서현정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7일 포켓몬 키링이 포함된 토이캔디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토이캔디 안에는 피카츄, 꼬부기, 이브이, 리자몽 등 포켓몬 캐릭터를 활용해 만든 키링 30종이 랜덤으로 들어있다. 세븐일레븐은 지난 5월 출시한 짱구와 산리오 토이캔디 매출이 급증하며 과자 매출을 끌어올리고 있는 점을 고려해 포켓몬 토이캔디를 출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금융당국의 증시 변동성 조치 완화 일환으로 오늘부터 3개월간 상장기업의 자기주식 취득 한도가 확대된다. 6일 한국거래소는 이달 7일부터 오는 10월 6일까지 3개월간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시장, 코넥스 시장에서 1일 자기주식 매수주문 수량 한도 기준을 완화한다고 밝혔다. 현행 규정상 자기주식 매수 주문은 직접취득의 경우 '취득 신고 주식 수의 10%' 또는 '이사회 결의 전 30일간 일평균 거래량의 25%' 중 적은 수량으로 제한됐지만, 3개월간 '취득 신고 주식 수 전체'까지 허용된다. 또 신탁취득 한도도 '발행주식 총수의 1% 이내'에서 '신탁재산 총액 범위 내'로 늘어난다. 이번 조치는 이날 제13차 금융위원회에서 '자기주식 취득 매수주문 특례조치'가 의결됨에 따른 것이다. 거래소는 "이 조치는 7일 자기주식매매신청서 제출분부터 적용되며, 아울러 기존 자사주취득신고서 제출 상장법인에 대해서는 소급 적용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