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이정수 기자] 금융위원회는 12일 증권선물위원회 신임 비상임위원으로 박종성 숙명여대 경영학부 교수를 임명했다고 밝혔다. 금융위의 이같은 인사는 박재환 전 비상임위원(중앙대 교수)의 임기 만료에 따른 후속 조치로, 박 신임 위원의 임기는 이날부터 2025년 7월 11일까지 3년이다. 박 신임 위원은 공인회계사 출신의 회계 전문가로 2000년부터 숙대 교수로 있으면서 방송통신위원회 방송시장경쟁상황평가위원회 위원 및 감사자문위원회 회계분야 위원, 한국세무학회 회장 등을 지냈다.
▲ 고인 : 김태순씨 ▲ 별세 : 2022년 7월 12일 오전 6시15분 ▲ 빈소 : 인천적십자병원 장례식장 101호(VIP) ▲ 발인 : 2022년 7월 14일 오전 7시 ▲ 전화 : 032-822-1234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기자] 금융당국이 증시 급락에 따른 신용융자 반대매매 급증 우려를 완화하기 위해 신용융자 담보비율 유지 의무를 일시 면제한 가운데, 대신증권도 12일부터 반대매매 조치를 완화한다고 발표했다. 대신증권은 기존 담보비율에서 10% 완화하고 반대매매를 하루 유예할 방침인데, 해당 조치는 오는 9월30일까지 한시적으로 적용한다. 그동안 증권사는 신용융자 시행 시 담보를 140% 이상 확보해야 했다. 증권사가 내규에서 정한 담보비율을 유지하지 않으면 반대매매가 자동으로 이뤄진다. 해당 조치가 시행되면 증권사가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담보유지비율을 결정할 수 있다. 하지만 최근 주가 변동성이 커지면서 반대매매로 인한 개인투자자 피해가 커지자 금융당국이 팔을 걷어붙였다. 저금리가 장기화하면서 '빚투(빚내서 투자)' 규모가 늘어났는데, 올들어 미국발 긴축정책으로 글로벌 증시가 하락하면서 빚투족의 반대매매 규모도 급증했기 때문이다. 금융당국은 개인투자자의 손실이 급증할 것을 우려해 증권사의 신용융자 담보비율 유지 의무를 지난 4일부터 9월30일까지 약 3개월 간 한시적으로 면제토록 했다. 앞서 미래에셋증권·KB증권·한국투자증권에 이어 전날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금융거래정보 제공 사실 통보 등 금융실명법을 위반한 산업은행 직원들에게 금융감독원이 제재 조치를 내렸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금감원은 산업은행 직원 16명에게 '주의'를 처분했다. 또 1명에게 퇴직자 위법 사실을 통지했다. 금감원 검사 결과, 산업은행은 지난 2015년 4월부터 2020년 4월까지 1년간 법원·국세청 등의 요청에 따라 금융거래정보를 제공하면서 그 제공사실을 해당 명의인에게 통보하지 않았다. 또 통보를 지연하거나 통보 유예 기간 중에 통보하기도 했다. 금융실명법에 따르면 은행은 법원·국세청 등의 요청에 따라 금융거래정보를 제공한 날(통보를 유예한 경우에는 통보 유예기간이 끝난 날)로부터 10일 이내에 주요 내용, 사용 목적, 제공 받은자, 제공일 등을 명의인에게 서면으로 통보해야 한다. 또 검사 결과, 산업은행은 2015년 5월부터 지난해 6월까지 금융거래정보 제공 관련 기록을 미흡하게 관리해왔던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통보 날짜와 사유를 누락하거나, 잘못 기재한 것으로 드러났다. 금감원은 "금융실명법에 따라 은행은 명의인 외의 자에게 금융거래정보 등을 제공한 경우, 금융위원회가 정하는 표준양식으로 기록
▲ 고인 : 최윤칠씨 ▲ 별세 : 2022년 7월 12일 ▲ 빈소 : 삼성서울병원 장례식장 20호실 ▲ 발인 : 2022년 7월 14일 ▲ 전화 : 02-3410-3151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KB증권은 퇴직연금의 사전지정운용제도(디폴트옵션)가 시행됨에 따라 퇴직연금 가입자들을 위해 '알아서 척척! 굴려주는 KB증권 디폴트옵션 사전 이벤트'를 실시한다. 12일 KB증권에 따르면 이번 이벤트는 확정기여(DC)형 퇴직연금·개인형 퇴직연금(IRP)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9월 말까지 진행한다. 디폴트옵션 이름맞추기 퀴즈 정답자 중 추첨을 통해 당첨된 1천명과 이벤트 기간 투자 성향을 등록한 고객을 대상으로 커피 쿠폰 1매를 지급한다.
◇일시 : 2022년 7월 12일자 ◇ 과장급 전보 ▲ 아이디어경제혁신팀장 강윤석 ▲ 특허심판원 심판장 조광현
[파이낸셜데일리 서현정 기자] 부산경제진흥원은 2022년 소상공인 홈쇼핑 역량 강화 멘토링 지원사업의 하나로 21일 소담스퀘어 부산에서 '매진 임박 홈쇼핑 판매의 정석, 홈쇼핑 쇼호스트' 교육을 실시한다. 진흥원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홈쇼핑 입점 판매에 관심이 많은 소상공인, 스타트업 등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현직 쇼호스트 전문가를 초빙해 홈쇼핑 입점부터 판매까지 알아야 할 홈쇼핑 전문 상식 등 홈쇼핑의 모든 것을 들려준다. 교육에 앞서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상공인(5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 고인 : 김영기씨 ▲ 별세 : 2022년 7월 12일 오전 1시30분 ▲ 빈소 : 제천 서울병원 장례식장 301호실 ▲ 발인 : 2022년 7월 14일 오전 7시 ▲ 전화 : 043-644-4422
[파이낸셜데일리 박목식 기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12일 전직 종로세무서장들이 관내 제약사 간 유착 관계가 있다는 혐의에 대해 본격적인 수사에 들어갔다. 국수본 중대범죄수사과는 이날 오전 9시 30분 종로세무서에 수사관 10여 명을 보내 관련 자료에 대해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국수본은 전날 세무서장들과 유착 의혹이 있는 관내 업체 7곳에 대해 압수수색에 착수했다. 국수본은 전직 종로세무서장 2명이 관내 업체들로부터 세무상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퇴임 후 고문 영입을 약속 받았는지 등(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 위반)에 대해 관계자 10여 명에 대한 수사를 진행해왔다. 현직일 때 영향력을 이용해 미래의 불법적 이익을 취득했거나 취득하려 한 것이 명백한지 수사 중이다. 기업이 전직 세무서장을 고문으로 채용하는 것 자체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세무서장 재직 시절 세무조사 연기 등 세무상 편의를 제공받았거나 편의를 기대할 수 있는 이유로 세무서장의 퇴임 후 고문 취임을 ‘예정’했다면 불법성 시비에 걸릴 수 있다. 국수본은 전직 세무서장 등 피의자들에 대해 조만간 송치할 계획이다.
▲ 고인 : 정택수(세례명 루치아노)씨 ▲ 별세 : 2022년 7월 11일 오후 9시 ▲ 빈소 :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2층 3호실(12일 낮 12시부터 조문 가능) ▲ 발인 : 2022년 7월 14일 오전 6시 30분 ▲ 전화 : 031-787-1500
[파이낸셜데일리 박목식 기자] 정부가 이달 21일 윤석열 정부의 첫 세법 개정안을 발표한다. 경제 활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규제 완화안도 이달 내 발표할 예정이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런 내용 등을 담은 기재부 업무사항을 윤석열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정부는 우선 법인세 최고세율을 현재 25%에서 22%로 3%포인트 낮추기로 했다. 법인세 최고세율은 직전 문재인 정부에서 올린 것을 5년 만에 원상 복귀하겠다는 것이다. 현재 4단계로 나뉘어 있는 법인세 과세표준 구간도 3개 이하로 줄이면서 대기업뿐 아니라 중소·중견기업의 세 부담을 함께 낮춘다. 대표적인 '페널티 과세'로 거론되는 투자상생협력촉진세제(투상세)도 폐지한다. 투상세는 기업이 소득 중 일정액을 투자·임금 증가·상생 협력 등에 쓰지 않을 경우 미달액(미환류소득)의 20%를 법인세로 추가 과세하는 제도인데, 실제 정책 효과는 크지 않으면서 기업의 부담만 키운다는 지적을 받았다. 이와 함께 반도체·배터리·백신 등 국가전략기술에 대한 세제지원을 확대하고, 이중과세 문제가 지적된 배당소득 과세 제도는 국제 기준에 맞춰 개편한다. 가업승계 시 상속세 납부 유예 제도
◇일시 : 2022년 7월 11일자 ◇ 부서장 ▲ 기획조정실장 윤봉중 ▲ 서울북부지사장 김진열 ▲ 서울서부관리센터장 박종윤 ▲ 서부주택도시금융센터장 공대운 ▲ 도시재생리츠자산관리센터장 우종섭 ◇ 팀장 ▲ 전세피해구제반TF 강현정 박성진 ▲ 기금심사처 박영훈 ▲ 개인보증처 김시인 ▲ 서울동부지사 이호신 ▲ 서울서부관리센터 양귀호 ▲ 디지털혁신추진단TF 권오영 오혜주
◇일시 : 2022년 7월 11일자 ◇ 신규채용 ▲ 매크로투자본부 민영기 전무
▲ 고인 : 최금례씨 ▲ 별세 : 2022년 7월 10일 오전 ▲ 빈소 :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5호실 ▲ 발인 : 2022년 7월 12일 오전 ▲ 전화 : 1666-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