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2년 7월 18일자 ◇ 신규 선임 ▲ 전략실장 정필재 ▲ 주택사업본부장 최병일 ▲ 공사관리본부장 김현오 ▲ 수주영업본부장 정종수 ▲ 경영지원본부장 조래정 ▲ 인사총무팀장 홍영암 ▲ 토목영업팀장 안영준 ▲ 회계팀장 소병국 ▲ 자금팀장 이문희 ▲ 전략경영팀장 박성규 ▲ 전략정보팀장 김지태 ▲ 건축팀장 박진필 ▲ 안전팀장 지민주 ▲ ENG사업팀장 안준호 ▲ 정비사업팀장 한진수 ▲ 마케팅팀장 주정수 ▲ 경영예산팀장 황철희 ▲ 환경영업팀장 장익모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국민의힘과 정부가 당분간 어느 정도 세수 감소를 감내하더라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취약계층을 보호하는 방향으로 세재를 개편하기로 했다. 18일 당정은 국회에서 세제개편안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 권선동 국힘 원내대표는 모두 발언을 통해 “정부가 올해 세법개정안을 세제개편안으로 이름 붙인 것은 단순한 법 개정이 아니라 굵직한 제도 개편에 방점이 있다. 소득세와 법인세, 종부세, 금융세제 등 전반적인 세목 개선 내용을 담아 지난 정권의 징벌적 주택보유세제를 바로 잡고 기업이 투자와 고용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물가상승으로 실질소득이 줄어든 자영업자의 고통을 덜어드리는데 초점이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당정은 당분간 세수 감소를 감내하더라도 서민, 소상공인, 취약계층을 보호하고 민생경제 부담을 최소화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며 “정책 수단을 총동원해서 경제위기에 대응하고 있지만 제대로 된 정책효과 전달을 위해서는 국회의 뒷받침이 필수적이다. 당정은 비상한 각오로 경제위기에 대응하며 체감하는 정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성일종 정책위의장은 소득세 부담 완화와 관련 “가능하면 소득이 좀 낮은 분들
◇ 일시 : 2022년 7월 18일자 ◇부행장(부문장) 신규 선임 ▲경영관리부문장 정 호 건 ◇ 지역본부장 ▲강남지역본부 최호 ◇ 부·실장 ▲비서실 이봉희 ▲기업금융1실 박윤선 ▲연금사업실 김병국 ▲종합기획부 김선우 ▲영업기획부 안성진 ▲인사부 명광식 ◇ 지점장 ▲하남 김계환 ◇ 사무소장 ▲프랑크푸르트 김동균 ▲아부다비 김경래
◇일시 : 2022년 7월 18일자 ◇ 과장급 전보 ▲ 코로나19인재개발플랫폼추진단 인재개발플랫폼추진과장 이영인 ▲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 리더십개발부 신규자교육과장 이수길
▲ 고인 : 박희석씨 ▲ 별세 : 2022년 7월 17일 오전 10시 ▲ 빈소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6호실 ▲ 발인 : 2022년 7월 19일 오전 7시 ▲ 전화 : 02-3010-2000
[파이낸셜데일리 정경춘 기자] 정부가 8년만에 여행자 면세 한도를 현행 600달러에서 800달러로 상향 조정한다. 외국인이 우리나라 국채를 사고팔아 벌어들인 소득에 대해 과세하지 않는 방안도 추진한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16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 회의 기자단 간담회에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어온 관광산업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014년 이후 고정된 여행자 휴대품 면세 한도의 상향 조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1인당 휴대품 면세범위는 주류 1병, 향수 60㎖, 담배 200개피, 기타 합계 600달러 이하의 물품이다. 여행자 휴대품 면세 한도는 1979년 10만원에서 1988년 30만원, 1996년 400달러, 2014년 9월 600달러로 높아졌다. 정부는 지난 3월 18일부터 원래 5천달러였던 내국인의 면세점 구매 한도를 폐지했으나, 면세 한도는 바꾸지 않았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평균 면세 한도가 500달러 중반 수준인 점을 고려했다는 게 지난해 말 정부의 설명이었다. 추 부총리는 "현재 600달러 수준과 유사한 국가도 굉장히 많다"면서도 "600달러로 설정해놓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삼성증권은 지난 15일 오전 9시 30분부터 판매한 세전 수익률 연 4%대 특판 채권이 27분 만에 매진됐다고 17일 밝혔다. 판매한 채권은 KB금융지주(KB금융지주44-3), 우리은행(우리은행24-07-이표03-갑-31), 농협은행(농업금융채권(은행)2020-06이3Y-B) 3종으로 모두 선순위 채권이다. 이들 채권의 판매 한도는 총 300억원이었다. 삼성증권 앱에서는 평소 채권 매매 건수 대비 30배에 달하는 거래가 이뤄졌으며, 트래픽 기준으로 채권 매매 트래픽이 전체의 82%에 달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특판 물량이 조기 마감되는 바람에 뒤늦게 접속한 고객들이 물량을 추가 공급해달라고 프라이빗뱅커(PB)와 고객센터에 요청하기도 했다고 삼성증권은 전했다. 삼성증권에서는 올해 들어 지난 15일까지 채권 3조1천억원어치가 판매됐다. 이는 작년 상반기와 비교해 82% 증가한 규모다.
▲ 고인 : 강태우씨 ▲ 별세 : 2022년 7월 16일 오전 11시 ▲ 빈소 : 군산 중앙장례식장 특2호실 ▲ 발인 : 2022년 7월 19일 오전 7시 ▲ 전화 : 063-442-4444
[파이낸셜데일리 김정호 기자] 중소벤처기업부는 17일 '하반기 아기유니콘200 육성사업'에 참여할 기업(모집 기간: 18일부터 8월 19일까지)을 모집한다. 아기유니콘200 육성사업은 유망 창업·벤처기업이 기업가치 1천억원 이상인 예비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정부 프로그램이다. 지원 대상은 업력이 7년 이내이고 누적 투자실적이 20억원 이상 100억원 미만인 창업기업이다. 중기부는 약 40곳을 선정해 신시장 개척자금으로 기업당 최대 3억원을 지급하고 방송광고와 해외 진출 등을 지원한다. 중기부는 지난해까지 총 100개 기업을 선정해 지원했으며, 이들 기업의 매출이 2.8배로 증가했다고 전했다.
▲ 고인 : 조무출씨 ▲ 별세 : 2022년 7월 16일 오전 5시 ▲ 빈소 : 대구보훈병원 장례식장 101호 ▲ 발인 : 2022년 7월 19일 오전 7시30분 ▲ 전화 : 010-2801-3399
[파이낸셜데일리 이정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코로나19 재유행과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들을 위해 지난달 말 끝날 예정이었던 LH 임대 상가의 임대료 할인 기간을 연말까지로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17일 LH에 따르면 임대료 할인 대상은 현재 LH 임대상가에 입점해 영업 중인 소상공인, 중소기업, 비영리 민간단체, 사회복지법인, 임대주택단지 내 민간 어린이집 등 2,221곳으로, 할인율은 월 임대료의 25%다. LH는 2020년 3월부터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해 임대주택, 임대상가, 임대산업단지의 임대 조건 동결·할인 조치를 시행 중이다. 임대상가의 경우 그간 약 84억원의 임대료를 지원해왔다. 특히 LH는 청년, 경력 단절 여성, 소상공인 등에게 시세의 50∼80% 수준으로 공급되는 '희망상가'의 경우 이번 임대료 할인 기간 연장으로 가격 경쟁력이 더욱 높아졌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올해 하반기에 전국 74개 단지에서 356호의 희망상가를 공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주요 단지는 서울수서KTX, 양주회천, 부천상동, 파주운정3, 평택고덕국제화계획지구, 부산연산, 아산탕정, 대구도남, 음성금석 등이며 단지 입주 시기에 맞춰 공급
[파이낸셜데일리 서현정 기자] 신한은행은 지난 15일 인천 송도 송도컨벤시아에서 진옥동 은행장을 비롯한 임원, 본부장, 부서장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열었다. 17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는 고물가·경기둔화 시기 고객보호 강화, 내부통제를 통한 리스크 관리 강화. 지속가능 성장을 위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등이 주요 주제로 논의됐다. 진 행장은 특강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본립도생(本立道生·기본이 서면 길이 열린다)'을 강조하며 "모두가 각자의 자리에서 기본을 바로잡고, 고객과 사회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아웃사이드-인(outside-in) 사고'를 통해 미래를 향해 나아가자"고 독려했다. 그는 "고객과 사회가 원하는 기업의 가치가 '필요'에서 '의미'로 바뀌고 있다"며 "우리가 바라는 '고객에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은행'이 되기 위해 고객의 필요를 충족하는 것을 넘어, 의미 있는 가치를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신한카드가 디지털 시대를 맞아 창의성과 주도성을 겸비한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사원급도 팀장으로 발탁하기로 했다. 신한카드는 임영진 사장 등 모든 부서장이 참여한 하반기 경영전략 회의에서 이런 내용의 새로운 인사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애자일 조직'(부서 간 경계를 허물고 소규모 팀을 구성해 민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조직)의 팀장을 사내 공모해 직급, 연령 등과 관계없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도록 했다. 사원급 직원이라도 전문성과 리더십이 검증되면 팀장이 될 수 있다. 오픈마켓 방식의 인사 운영을 전 부서로 확대해 본인이 원하는 업무를 자기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기로 했다. 직원 대상으로 데이터에 기반한 맞춤형 상담 등을 활성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AI(인공지능) 역량 전형'을 도입해 올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때부터 활용하기로 했다. 신한카드는 이번 하반기 경영전략 회의에서 신한금융그룹 핵심 가치인 '바르게, 빠르게, 다르게'를 실천하기 위한 행동 약속을 수립했다. 임 사장은 이번 회의에서 기존의 단순한 사고를 바탕으로 한 직선형 업무수행 방식을 버리고 변화의 본질에 입체적으로 접근해 성
[파이낸셜데일리 박목식 기자] 기획재정부가 각 부처별 내년 예산 편성과정에서 기존 예산의 구조조정 없이 예산을 추가 요구하는 관행을 없앤다. 새 정부가 확장재정에서 건전재정으로 기조를 전환한 만큼 중요 예산을 뒤늦게 추가해 해당 부처 예산의 전체 규모를 키우는 구태를 막겠다는 것이다. 17일 기재부는 이런 내용 등을 담은 '내년도 예산안 재요구 관련 협조' 공문을 최근 각 부처에 발송했다. 기재부는 공문에서 "현재 각 부처가 5월 말에 요구한 내년 예산안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8월 말 정부안 제출 전까지 (요구안을) 추가 보완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8월 말) 정부안에는 각 부처가 지출 한도 내에 재요구한 사업을 최대한 반영해 편성할 것"이라고 했다. 협조 공문은 단순한 듯 보이지만 내년 예산안 편성 막바지인 7∼8월에 '밀어넣기식' 예산 추가 요구를 받지 않겠다는 일종의 경고장이다. 국정과제 수행 등 불가피한 예산 추가가 필요하다면 중요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다른 예산을 덜어내고 새로운 요구를 하라는 뜻으로, 예산 편성 과정마다 지출 규모가 늘어났던 구태를 재연하지 않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예컨대 올해 본예산이 편성됐던 지난해의 경우 각 부처가 5월
▲ 고인 : 김재철씨 ▲ 별세 : 2022년 7월 16일 오후 5시35분 ▲ 빈소 : 울산 굿모닝병원 장례식장 특102호 ▲ 발인 : 2022년 7월 18일 오전 8시 ▲ 전화 : 052-256-7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