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인 : 김제식씨 ▲ 별세 : 2022년 7월 21일 오전 ▲ 빈소 : 경북 봉화장례식장 3호 ▲ 발인 : 2022년 7월 23일 오전 ▲ 전화 : 054-673-0061
[파이낸셜데일리 서현정 기자] 우리은행이 오는 26일과 8월 2일 두 차례에 걸쳐 유튜브 언택트 세미나 '우리 Wealth LIVE'를 개최한다. 21일 우리은행에 따르면 오는 26일 오후 6시 진행되는 1부에서는 '경기침체 위기와 채권시장'을 다룬다. 김동환 우리자산운용 부장이 출연해 최근 시장의 핵심 이슈인 인플레이션과 중앙은행의 금리 인상 전망을 바탕으로 채권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2부는 8월 2일 오후 6시 '변동성 확대와 주식시장'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김지영 베어링자산운용 본부장이 경기침체 위기와 우려감으로 변동성이 크게 확대된 주식시장 전반을 점검하고 하반기 투자전략과 리스크 요인을 알기 쉽게 설명할 예정이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최신 금융 이슈를 전문가와 함께 분석해 볼 수 있는 라이브 방송"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융서비스와 정보를 제공하는 세미나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세미나에 참여하고 싶은 고객은 1부의 경우 7월 25일까지, 2부는 8월 1일까지 모바일 앱 우리WON뱅킹의 '혜택/이벤트'에서 등록 신청 하면 된다.
◇일시 : 2022년 7월 21일자 ◇ 국장급 전보 ▲ 혁신도시발전추진단 부단장 김복환 ◇ 과장급 파견 ▲ 대구광역시 배석주 ◇ 과장급 전보 ▲ 자동차정책과장 심지영 ▲ 항공산업과장 김영혜 ▲ 도시정비경제과장 김태경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기획재정부가 다음 달 11조원 규모의 국고채를 경쟁 입찰 방식으로 발행한다고 발표했다. 21일 기재부의 8월 국고채 발행 계획에 따르면 연물별 발행 예정액은 2년물 1조2천억원, 3년물 1조7천억원, 5년물 1조7천억원, 10년물 1조9천억원, 20년물 8천억원, 30년물 3조3천억원, 50년물 3천억원 등이다. 이달 발행계획과 비교해 2년물은 2천억원, 20년물은 1천억원 각각 늘었다. 3년물과 5년물 10년물은 각각 3천억원, 30년물은 4천억원, 50년물은 1천억원씩 줄었다. 전문딜러(PD)와 일반인은 경쟁입찰 방식 외에 비경쟁인수 방식으로 각 연물별 경쟁입찰 최고 낙찰금리에 일정 금액을 인수할 수 있다. 기재부는 내달 중 만기 도래 전 국고채를 2조원 규모로 한 차례 매입할 계획이다. 특정 시점에 만기가 집중돼 차환 부담이 커지는 것을 막기 위해서다. 국고채 유동성을 높이는 차원에서 10년물, 20년물 경과종목과 30년물 지표종목 간 3천억원 수준의 교환도 실시한다. 이달 국고채 발행실적은 15조5천870억8천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 고인 : 정서분씨 ▲ 별세 : 2022년 7월 21일 오전 ▲ 빈소 : 대구 명덕효백화원 장례식장 특실 ▲ 발인 : 2022년 7월 23일 오전 7시 ▲ 전화 : 053-624-4444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기자] 최근 빅스텝(한번에 기준금리 0.50%포인트 인상)의 영향으로 전국 아파트값 하락폭이 확대되는 가운데 서울은 8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울에선 서초만 유일하게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 21일 한국부동산원이 7월 셋째 주 전국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을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전국 매매가격은 지난주(0.03%)보다 0.01%P 더 떨어진 0.04%를 기록했다. 서울 역시 지난주(-0.04%) 보다 0.01%p 하락한 0.05% 기록하며 8주 연속 하락했다. 특히 강남 11개구는 지난주보다 0.02% 떨어졌다. 서초구(0.03%)만 반포동 재건축과 신축 위주로 수요가 유지돼 가격이 올랐고, 나머지 송파구(-0.02%)·강동구(-0.02%)·구로구(-0.07%)·금천구(-0.07%)·관악구(-0.05%)는 일대 대단지 중소형 위주로 하락세가 두드러졌다. 강북 14개구 역시 지난주(-0.06) 보다 0.03%p 떨어진 0.09%를 기록했다. 노·도·강으로 불리는 노원구(-0.13%)·도봉구(-0.14%)·강북구(-0.13%)가 특히 떨어지면서 강북권역 전체의 하락세를 이끌었다. 한국부동산원은 “기준금리 인상으로 대출금리 추가 인상
▲ 고인 : 전명규씨 ▲ 별세 : 2022년 7월 20일 오후 11시 ▲ 빈소 :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 ▲ 발인 : 2022년 7월 23일 낮 12시20분 ▲ 전화 : 02-2227-7500
▲ 고인 : 길문식님 ▲ 별세 : 2022년 7월 21일 ▲ 빈소 : 삼육서울병원 추모관 8호실 ▲ 발인 : 2022년 7월 23일 ▲ 전화 : 02-2215-4444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내달 1일부터 생애최초 주택 구매자의 주택담보인정비율(LTV)이 80%로 상향 조정된다. 21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전날 이같은 내용이 담긴 은행업·여신전문금융업·상호금융업·보험업·상호저축은행업 감독규정 일부개정고시안을 의결했다. 앞서 새 정부 경제정책방향에서 발표한 대출 규제 정상화 방안의 후속 조처다. 주요 개정 내용은 생애최초 주택구매자 LTV 상한을 기존 60~70%에서 80%로 완화하는 것이다. 또 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 시 기존주택 처분 기한은 6개월에서 2년으로 늘어나고, 신규주택 전입의무 역시 폐지된다. 생활안정자금 목적 주담대 한도 역시 기존 1억원에서 2억원으로 상향된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에서 제외되는 긴급생계용도 대출한도는 1억원에서 1억5000만원으로 늘어난다. 천재지변이나 산업재해, 기존주택이 공공재개발지역에 포함되는 등 불가피한 사유로 해당 기간 내 기존주택 처분이 어려울 때는 여신심사위 승인을 받아 처분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중도금과 잔금 대출 규제도 완화된다. 현재 준공 후 시가 15억원을 초과할 것으로 예상되는 사업장의 경우 이주비, 중도금대출 취급이 어려웠으나 앞으로는 준공
[파이낸셜데일리 이정수 기자] 서울시가 '모아타운(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관리계획 수립 지침'을 내놨다. 서울시는 21일 모아타운 추진을 원하는 주민과 자치구를 위해 '모아타운 관리계획 수립 지침'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모아타운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10만㎡ 이내 노후 저층 주거지를 하나로 묶어 대단지 아파트처럼 양질의 주택을 공급하고, 지하 주차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확충하는 지역 단위 정비방식이다.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하나카드가 프리미엄 카드 '하나 CLUB H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리저브'를 출시했다. 21일 하나카드에 따르면 이 카드는 하나카드와 하나은행 WM본부가 협력해 고액자산가를 위해 만든 프리미엄 상품이다. 금속형 카드를 최초 및 갱신 발급 시 1회 무료로 제공하며, 국내외 모든 하나카드 가맹점에서 이용액 1천원당 스카이패스 1마일리지가 기본 적립된다. 전월 50만원 이상 사용 시 인천공항 라운지를 연 4회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국내외 겸용으로 연회비는 15만원이다.
[파이낸셜데일리 서현정 기자] 신한카드가 요금 10%가 할인되는 '수소차 충전할인 카드'를 출시했다. 신한카드는 21일 친환경 미래차 시대에 맞춰 충전요금을 10% 할인받을 수 있는 '수소차 충전할인 신한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수소차 충전요금 10% 결제일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지역 제한 없이 전국 111개 충전소에서 이용 시 가능하다. 전월 이용실적에 따라 월간 할인 한도가 적용되며, 전월 30만원 이상 70만원 미만은 1만원, 7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은 2만원, 100만원 이상은 3만원의 할인이 적용된다. 이 카드의 연회비는 국내 전용 2만원, 해외 브랜드(마스터) 2만3천원이다.
▲ 고인 : 서현선씨 ▲ 별세 : 2022년 7월 20일 오전 7시 ▲ 빈소 : 목포 효사랑장례식장 201호실 ▲ 발인 : 2022년 7월 22일 오전 9시 ▲ 전화 : 061-242-7000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기자] 코오롱글로벌이 건설과 자동차부문 분할을 통해 미래 성장에 속도를 낸다. 코오롱글로벌은 20일 이사회를 통해 건설·상사부문의 코오롱글로벌㈜과 자동차부문 신설회사 코오롱모빌리티그룹㈜으로 인적분할하기로 했다. BMW와 아우디, 볼보, 지프, 롤스로이드 등 수입차부문은 신설법인 코오롱모빌리티그룹㈜으로 분할하고 기존의 건설과 상사부문, 코오롱스포렉스와 그 외 자회사는 존속법인 코오롱글로벌㈜에 남는다. 코오롱글로벌은 보유자산 가치를 기준으로 존속법인과 신설법인 사업을 내년 1월1일 75대 25의 비율로 인적분할하고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을 신설 및 재상장한다. 이번 분할의 취지는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서 신속하고 효율적인 의사결정으로 미래 성장을 가속화하는 데 있다. 선택과 집중을 통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기업과 주주가치를 제고하겠다는 뜻이다. 코오롱모빌리티그룹은 수입차 유통판매 중심의 사업구조를 개편·확장해 종합 모빌리티 사업자로 거듭난다는 비전을 가진다. UV·EV 영역에서 신규 브랜드를 확보해 멀티브랜드를 구축하고 프리미엄 구독 서비스, 중고차 사업 등 모빌리티 관련 밸류체인을 확대할 예정이다. 코오롱글로벌의 자동차부문은 2012년부터 올해
▲ 고인 : 장세후씨 ▲ 별세 : 2022년 7월 19일 오전9시 ▲ 빈소 : 철원 김화장례문화원 특2호실 ▲ 발인 : 2022년 7월 21일 오전 10시 ▲ 전화 : 033-458-0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