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인 : 신동출씨 ▲ 별세 : 2022년 7월 27일 오전 1시 ▲ 빈소 : 안양장례식장 특1호실 ▲ 발인 : 2022년 7월 29일 오전 6시 ▲ 전화 : 031-477-0091
▲ 고인 : 윤남순씨 ▲ 별세 : 2022년 7월 27일 오전 4시 ▲ 빈소 : 고양시 일산병원 장례식장 1호실 ▲ 발인 : 2022년 7월 29일 오전 5시45분 ▲ 전화 : 031-900-0444
◇ 일시 : 2022년 7월 27일 ◇ 국장급 전보 ▲ 도시정책관 길병우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기자] 금융감독원이 가상자산 투자자 보호 차원에서 가상자산의 회계 또는 감사 가이드라인 마련에 착수한다. 27일 금감원은 오는 28일 한국회계기준원, 한국공인회계사회 등과 함께 첫 회의를 열고 이후 꾸준히 가상자산 회계감독 관련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상자산은 가상자산거래소 중거거래가 크게 증가하고, 신산업에 활용됨에 따라 다양한 거래형태로 그 파생효과가 이어지고 있다. 그러나 가상자산 회계처리와 관련 우리나라가 채택중인 국제회계기준은 보유 시 적용지침만 있을 뿐 그 외에는 정해진 바가 없는 상황이다. 이에 회계 이슈를 파악하고 정보이용자가 가상자산 관련 내용을 충분히 인지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정보 제공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금감원은 회계 유관기관 등과 함께 가상자산 거래의 정보 유용성을 제고하고 투자자 보호를 위한 회계감독 이슈 등을 논의하기 위해 전문가 간담회를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전문가는 회계기준과 감사기준 제정기구인 회계기준원, 공인회계사회 외에 가상자산 관련 업계와 학계, 회계법인 등으로 구성된다. 먼저 금감원은 28일 첫 회의에서 참석자들과 함께 가상자산 회계처리 현황을 공유하고 투자자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김주현 금융위원장이 업권 협회장들과 첫 상견례에 나서며, 금리 인상기 차주의 빚 상환 부담 완화 차원에서의 금융지원 정책 이행을 위한 협조를 당부했다. 27일 김 위원장은 서울 중구 은행회관 뱅커스클럽에서 6대 금융업권 협회장단과 간담회를 갖고 최근 경제‧금융여건에 대응해 건전성 관리 노력을 강화하고 어려운 차주를 위해 추경으로 편성된 125조원 규모의 금융분야 민생대책 이행에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21일 개최된 금융지주회장단 간담회에 이은 김 위원장의 2번째 현장소통 행보다. 간담회에는 김광수 은행연합회장과 정희수 생명보험협회장, 정지원 손해보험협회장, 오화경 저축은행중앙회장, 여신전문협회 전무, 금융투자협회 전무 등이 참석했다. 김 위원장은 이날 모두발언에서 금융이 독자적 산업으로서의 신뢰를 얻고 디지털 대변혁과 산업경쟁지형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규제개선을 적극 추진할 것임을 밝혔다. 그러면서 그는 “금융권이 먼저 산업의 저변을 넓히고 소비자 후생을 증가시킬 수 있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제시해준다면 정부는 금산분리, 전업주의 등 과거의 규제의 틀에 얽매이지 않는 과감하고 결단력 있는 규제
◇일시 : 2022년 7월 27일자 ◇ 전보 ▲ 부원장 손병호 ▲ 미래기술전략본부장 황지호 ▲ 사업조정본부장 전승수 ▲ 평가분석본부장 최문정 ▲ 재정투자분석본부장 류영수 ▲ 경영기획본부장 오현환 ▲ 전략기획센터장 강현규 ▲ 감사부장 안승구 ▲ 미래기술전략본부 기술예측센터장 박창현 ▲ 사업조정본부 사업조정전략센터장 홍미영 ▲ 사업조정본부 투자기획조정센터장 한민규 ▲ 사업조정본부 생명기초사업센터장 김주원 ▲ IRIS운영단 표준화기획센터장 박용철 ▲ 경영기획본부 기획예산실장 김이경 ▲ 경영기획본부 재정관리실장 정혜윤 ▲ 경영기획본부 총무전산실장 권장호 ▲ 경영기획본부 시설운영실장 최건우
◇일시 : 2022년 7월 27일자 ◇ 신규 선임 ▲ 파퓰러사이언스 편집장 김윤경
[파이낸셜데일리 박목식 기자] 금융위원회가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제도를 확대하고, 필요시 제도 개선까지 포함한 공매도 제도 합리화 방안을 올해 3분기 중에 내놓는다.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은 26일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협회에서 안동현 서울대 교수(전 자본시장연구원장), 안희준 성균관대 교수, 정인석 다이와증권 본부장 등 학계, 금융투자업계, 연구기관 전문가 14명을 초청 '자본시장 민간전문가 간담회'를 열고 자본시장 분야 국정과제 이행계획을 논의했다. 김 부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새 정부 자본시장 국정과제는 일반주주 보호 강화 등을 통해 자본시장 신뢰를 회복하고, 혁신·성장기업에 대한 모험자본이 더욱 많이 원활하게 흘러 들어가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면서 "이를 최대한 신속히 이행하는 한편 자본시장을 선진화시키고 우리 경제의 혁신성장을 뒷받침하는 자본시장 선진화 로드맵을 수립·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공개된 간담회 논의에 따르면 금융위는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제도 확대를 검토키로 했다. 주가 하락 폭이 5% 이상, 공매도 금액 6배 이상 등 요건을 충족하면 다음 날 공매도가 금지되는 이 제도를 필요시 요건을 완화해 공매도 제도가 합리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
[파이낸셜데일리 김정호 기자] 100억원대 투자금 손실을 낸 혐의로 서울의 한 가상화폐 채굴업체가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코인 채굴업체 A사 대표 등 관계자 20여명을 사기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다. 업체 관계자들은 지난해부터 투자금을 모아 특정 코인을 대신 채굴한 뒤 투자자들에게 지급하기로 했으나 돌연 코인 지급을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투자자들은 올해 초 서울 구로경찰서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지난 3월 사건을 이첩받은 금융범죄수사대는 이날 A사의 서울 사무실 2곳과 서울, 부산, 대구에 있는 채굴장 3곳 등 총 5곳을 압수수색했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자는 300여명, 피해 금액은 100억원에 달하는 가운데, 경찰은 압수물 분석을 마치는 대로 업체 대표 등을 조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기자] 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장이 화상으로 열린 인도·태평양 경제프레임워크(IPEF) 장관회의에 참석해 IPEF 의제별 논의 범위 등에 대해 참여국들과 의견을 교환했다. 26일 산업부에 따르면 캐서린 타이 미국 무역대표부(USTR) 대표와 지나 러몬도 상무부 장관의 공동 주재로 열린 이번 장관회의는 14개 참여국의 장관급 인사가 참석해 ▲무역 ▲공급망 ▲청정에너지·탈탄소·인프라 ▲조세·반부패 등 IPEF 4대 의제에 대한 논의 범위에 대해 각국의 입장을 교환했다. 참여국들은 지난 5월 IPEF 출범 이후 장관급 회의와 고위급 회의 등을 거쳐 의제별 입장을 교환하고 논의 진전을 모색하는 등 본격적인 협상 개시를 준비 중이다. 미국 주도로 출범한 새 경제통상 플랫폼인 IPEF에는 한국과 미국, 일본, 호주, 뉴질랜드, 인도, 동남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회원국인 브루나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포르, 태국, 베트남, 태평양 도서국인 피지 등 14개국이 참여했다. 안 본부장은 회의에서 "향후 논의를 통해 공급망과 청정에너지 등의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창출하는 것이 중요하다"면서 "역내 공급망 협력 증진, 민
[파이낸셜데일리 정경춘 기자] "지금부터는 최저임금에 대한 보상 차원의 국민 세금을 쓰기보다, 오히려 사업을 열심히 하는 데 있어서 문제가 많다면 그것대로 금융 측면에서 또는 EITC(근로장려세제) 부분에서 지원책을 강구하는 게 맞지 않나 생각한다." 한덕수 국무총리는 26일 국회 경제 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정의당 배진교 의원이 '이제 막 재기하려는 소상공인들에게 경기침체라는 위기가 닥쳐오는데 지금이야말로 일자리안정자금이 필요한 적기 아닌가'라고 묻자 이같이 밝혔다. 한 총리는 "지금은 코로나19로 인한 규제 같은 것도 어느 정도 좀 완화됐기 때문에 많은 소상공인들께서 좀 일할 만하다는 분도 꽤 있다"며 발언의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일자리안정자금은 최저임금이 급격히 상승됐기 때문에 이를 좀 완화시키기 위해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것"이라면서 "원칙적으로 사실은 최저임금이 많이 올랐다고 해서 소상공인을 지원하는 건 저는 경제적 원칙으로는 조금 안 맞는 특별한 지원이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배 의원이 '정부가 물가안정을 이유로 농산물을 대거 긴급 수입해 물가는 잡았을지 모르나 농어민 생존 위기는 더 가중되는 미봉책이다. 농어업 재해보험 가입 의무화, 보험 대상
[파이낸셜데일리 서현정 기자] 국내 경제학자 10명 중 절반 이상은 한국이 경기 침체 속 물가가 오르는 '스태그플레이션' 단계에 있다는 진단 결과가 나왔다. 26일 한국경제학회가 '스태그플레이션'을 주제로 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국내 경제학자 39명 중 21명(54%)은 '한국이 스태그플레이션 초기 진입 단계에 있다'는 응답지를 선택했다. '상당히 진행되고 있는 상태'라고 답한 학자는 2명이었다. 응답자 59%(23명)가 스태그플레이션 단계에 있다고 본 것이다. 성태윤 연세대 경제학부 교수는 "스태그플레이션 자체는 이미 진행 중이며, 이에 따른 위험성과 불안 요인이 반영돼 외환 및 금융 시장 불안으로 전개되고 있다"고 말했다. 김우찬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는 "물가는 오르지만 본격적인 경기 후퇴는 시작되지 않은 초기 진입단계"라고 분석했다. 다만 '인플레이션은 존재하나 경기 부진은 아니다'라는 응답을 선택한 경제학자도 16명으로 적지 않았다. 이들은 "산업생산 등 지표를 보면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경기가 견조하게 회복하고 있다", "경기 부진으로 판단하기 위해서는 대내외 경제환경을 좀 더 지켜봐야 한다"는 등으로 응답 선택 근거를 제시했다. '현재 경기 상황에
▲ 고인 : 정복례씨 ▲ 별세 : 2022년 7월 26일 오후 3시 ▲ 빈소 :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5호실 ▲ 발인 : 2022년 7월 28일 오전 7시 ▲ 전화 : 02-2072-2018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기자] 더불어민주당 김주영 의원이 26일 역외거래와 국제 가상자산 거래의 조세포탈 사각지대를 제거하는 내용의 ‘국세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국제조세조정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김주영 의원실은 이날 법안 발의 취지에 대해 역외거래의 경우 과세당국이 포착이 어렵고, 포착해도 사실을 밝혀낼 때까지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개정법안에는 ▲역외거래 장부·증빙서류 보존 의무기간 5년에서 7년 연장 ▲역외거래 과세표준 미신고·과소신고·초과신고 시 더 높은 수준의 가산세 부과 ▲국외특수관계자와의 가상자산 국제거래 시에 가상자산거래내역 제출을 의무화 ▲제출 불이행 시 과태료를 부과 등의 내용이 담겼다. 세부적으로는 역외거래 과세표준 미신고시 무신고가산세 40%, 역외거래 납부 또는 환급세액을 과소신고·초과신고하는 경우에는 과소신고·초과환급신고가산세 20%를 부과하도록 했다. 김 의원은 “가상자산 거래와 국제거래가 빠른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현실에 뒤처지지 않는 입법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하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가상자산 또는 역외거래 조세포탈이 효과적으로 예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 고인 : 제종근(태백건설 고문)씨 ▲ 별세 : 2022년 7월 25일 오후 3시 ▲ 빈소 : 이대목동병원 특1호실 ▲ 발인 : 2022년 7월 28일 오전 7시 ▲ 전화 : 02-2650-5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