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2년 7월 28일자 ◇ 과장급 전보 ▲ 보건산업정책국 보건산업진흥과장 김건훈 ▲ 보건산업정책국 보건의료기술개발과장 서일환
[파이낸셜데일리 김정호 기자] 이창양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바흐릴 라하달리아 인도네시아 투자부 장관과 한국 기업의 인도네시아 친환경 산업 투자 활동을 지원하는 '지속가능한 친환경 투자촉진 협력각서'를 체결했다. 28일 산업부에 따르면 이날 서명식은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양국 정상회담 이후 윤석열 대통령과 조코 위도도(조코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국 정부는 이번 협력각서 체결을 통해 재생에너지와 전기차·배터리 등 친환경 녹색 산업 분야 투자 촉진, 기술개발 및 이전 등 국내 기업들의 인도네시아 투자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특히 인도네시아 투자부는 국내 기업들의 현지 친환경 투자 과정에서 인허가 취득을 지원하고 각종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한국의 인도네시아 누적 투자금액은 246억달러(약 32조원)로, 인도네시아는 한국의 제12위 투자 대상국이다. 동남아국가연합(ASEAN·아세안) 10개 회원국 중에서는 베트남(439억 달러), 싱가포르(372억 달러)에 이어 3위다. 산업부와 인도네시아 투자부는 실무 작업반을 구성해 협력각서 이행을 지원하고 매년 정례회의를 양국에서 번갈아 개최할 예정이다. 산업
▲ 고인 : 정병문씨 ▲ 별세 : 2022년 7월 28일 오전 1시22분 ▲ 빈소 : 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장례식장 특실 ▲ 발인 : 2022년 7월 30일 오전 6시 ▲ 전화 : 031-900-0444, 010-5361-3028
[파이낸셜데일리 서현정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28일 경기 남양주시와 다산역 복합환승주차장 건립을 위한 위·수탁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다산역 복합환승주차장은 전체면적 1만6천485㎡, 지상 10층, 지하 1층 규모로, 공영주차장과 임대시설로 복합개발될 예정이다. 계약에 따라 캠코는 주차장 건립을 위한 초기 사업비 자금조달과 건물 개발, 완공 후 건물관리를 맡는다. 남양주시는 주차장 운영수입과 시설 임대수입 등으로 주차장 건립 비용을 캠코에 장기간에 걸쳐 상환한다. 캠코는 "남양주시는 캠코 위탁개발 제도를 활용함으로써 초기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면서 지역 주민 편익 시설을 선제적으로 공급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일시 : 2022년 7월 28일자 ◇ 승진 ▲ 부원장 이원용 ▲ KIER 스쿨 대학원장 이재구
[파이낸셜데일리 박목식 기자] 금융당국이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 기준을 강화해 보다 엄격하게 공매도를 제한할 계획이다. 불법공매도에 대한 처벌도 강화한다. 28일 김주현 금융위원장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 신봉수 대검 반부패 강력부장, 김근익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은 관계기관 합동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먼저 금융당국 및 관계기관은 현행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제도 기준을 보다 강화해 시장 충격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공매도 비중이 30% 이상일 경우 주가가 3% 이상 하락했다면,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되며 같은 비중 내에서 공매도 거래대금 증가율이 2배 이상일 경우 역시 같은 조치가 적용된다. 현행 공매도 과열종목 지정제도에선 주가가 5% 이상 떨어진 종목 중 공매도 거래량이 6배 이상 증가한 경우에 한해 다음날 하룻동안 공매도를 금지토록 했지만, 이 기준을 대폭 강화해 공매도를 보다 엄격하게 규제한다는게 금융당국과 관계기관의 계획이다. 또 공매도 금지일에 주가 하락률이 5% 이상일 경우 공매도 금지기간을 다음날까지 자동으로 연장한다. 대량의 공매도가 작용한 경우 해당 종목이 지속적으로 주가가 하락하는 부작용이 발생하는
◇ 일시 : 2021년 7월 28일자 ◇부서장급 전보 ▲권남진 저축은행관리부장 ▲진호정 감사실장 ▲윤철희 IT전략운영부장 ▲이용문 정보보호실장 ▲윤성욱 대형금융회사관리부장 ▲신재민 착오송금반환지원부장 ▲안병율 조사국 부국장 ▲우정수 홍보실장 ▲박용식 비서실장 ▲조계황 외부 파견(파산재단) ▲김재영 외부 파견(파산재단) ◇부서장급 신규보임 ▲이성규 외부 파견(한국은행) ▲이인락 외부 파견(경찰대학교) ▲장영갑 기금운용실장 ▲김춘식 프놈펜사무소장 ◇팀장급 신규보임 ▲이정호 기금운용실 팀장 ▲조주환 인사지원부 팀장 ▲김한아 인재개발실 팀장 ▲박성철 인재개발실(팀장급)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기자] "미국의 금리 인상 결정이 국내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은 제한적일 것이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8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김주현 금융위원장,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함께 비상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연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추 부총리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결정은 대체로 시장 예상에 부합하는 수준"이라면서 "오늘 새벽 국제금융시장이 이번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결과를 무리 없이 소화함에 따라 국내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도 제한적일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했다. 그는 "한미 정책금리 역전으로 외국인 자금 유출 등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있지만, 과거 세 차례 역전 상황에서 국내 외국인 증권투자자금은 순유입을 유지한 바 있다"면서 "우리 경제 펀더멘털과 글로벌 이벤트에 대한 적절한 대응이 자본 유출입에 더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 미 연준은 27일(현지시간) FOMC 정례회의에서 기준금리를 2.25~2.50% 수준으로 0.75%포인트(p) 인상했다. 지난달에도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올렸는데, 연준이 기준금리를 두 차례 연속 75bp(1bp=0.01%p) 이상 인상한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금융위원회는 올해 2분기에 정부가 공적자금 9천129억원을 회수했다고 28일 밝혔다. 금융위는 지난 6월 말까지 공적자금 119조8천억원을 회수해 회수율은 71.0%로 집계됐다. 회수율은 전 분기 말(70.4%)보다 0.6%포인트 높아졌다. 정부는 1997년 11월부터 올해 6월까지 총 168조7천억원의 공적자금을 지원한 바 있다. 올해 2분기 중 공적자금이 회수율이 소폭 상승한 것은 우리금융지주 지분 매각대금 등 2천589억원이 회수된 영향이 있었다. 또 2021회계연도 배당금으로 6천540억원이 회수된 영향이 컸다. 서울보증과 우리금융지주으로부터 배당금 각각 2천150억원과 317억원이 들어왔으며, 수협으로부터 우선출자증권 매입·소각액 609억원을 회수했다. 또 정부가 수령하는 국책은행 배당 중 공적자금 출자비중에 해당하는 금액을 공적자금 회수실적으로 포함해, 기업은행으로부터 1천251억원, 수출입은행으로부터 289억원, 산업은행으로부터 1천924억원을 회수했다. 공적자금은 1997년 경제위기 이후 금융기관 부실 정리를 위해 정부보증 채권 등을 재원으로 조성된 '공적자금I'과,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금융시장 불안
▲ 고인 : 강규원씨 ▲ 별세 : 2022년 7월 27일 오후 1시 ▲ 빈소 :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02호 ▲ 발인 : 2022년 7월 29일 오전 5시 ▲ 전화 : 02-2030-7902
▲ 고인 : 임남희씨 ▲ 별세 : 2022년 7월 27일 오전 8시 ▲ 빈소 : 서울성모병원장례식장 12호실 ▲ 발인 : 2022년 7월 29일 오전 10시 20분 ▲ 전화 : 02-2258-5922
[파이낸셜데일리 김정호 기자] 도로교통공단이 하반기 교통직(무기계약직)을 공개 채용한다고 27일 밝혔다. 채용규모는 총 52명으로 교통신호운영·교통단속장비·방송기술·운전면허·교통시스템·행정지원 등 분야별 전문 인력을 블라인드 방식으로 채용한다. 또 장애인·저소득층·북한이탈주민·경력단절 4개 분야에서 사회형평적 제한경쟁 채용을 진행한다. 합격자는 3개월 조건부 기간을 거쳐 근무평가 후 정식 임용된다. 응시원서 접수기간은 다음 달 4일 오전 10시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koroad.scou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파이낸셜데일리 서현정 기자] 감사원이 작년 초 실지감사(현장감사)까지 진행했다가 중단한 '기획재정부의 공공기관 경영평가제도 운영 실태' 관련 감사를 다음 달 재개한다. 27일 감사원은 다음 달 진행 예정인 대규모 인사이동 후 새 진용이 꾸려지면 이 감사에 속도를 내고 마무리를 지을 예정이라며 "실지감사를 이미 진행한 사안이기에 감사 마무리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있다"고 밝혔다. 감사원은 지난 25일 1·2 사무차장과 공직감찰본부장 등 고위감사공무원 가급(1급) 인사를 단행했다. 이어 이르면 다음 달 초부터 국·과장과 일반 감사관 인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공공기관 경영평가 감사를 담당한 공공기관1과에도 새 인원이 채워지면 이 감사의 후반 작업을 진행할 전망이다. 감사원은 작년 초 공공기관 경영평가제도 운영 실태를 들여다보기로 하고 4월 28일부터 22일간 현장 실지감사를 진행했으나 석연치 않은 이유로 감사 진행이 중단됐다. 기재부는 공공기관이 정부 정책을 잘 따르는지에 따라 경영평가 점수를 부당하게 조정하는 데 개입했다는 의혹을 받았다. 윤석열 정부 출범 후 취임한 유병호 감사원 사무총장은 이 감사와 관련해 담당자들이 전 정권에 '봐주기 감사'를 한 것이라고
[파이낸셜데일리 박목식 기자] 4조원이 넘는 거액의 자금이 국내 가상화폐 거래소에서 은행을 거쳐 해외로 송금된 사실을 금융감독원이 은행검사에서 적발했다. 이상 거래 자금의 대부분은 국내 가상사산거래소에서 홍콩과 일본, 미국 등으로 이체된 것이었는데, 이를 두고 금감원은 ‘김치 프리미엄(국내 가상화폐 시세가 해외 세시보다 높은 현상)’을 노린 환치기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금감원은 자금제탁 여부를 수사 중인 검찰에 관련 내용을 통보하고, 환치기 검사를 관할하는 관세청에도 정보를 공유한 상태다. 검사 결과 자금세탁방지 의무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고 확인될 경우 강도 높은 제재에 나선다는 게 금감원의 입장이다. 27일 이준수 금감원 부원장은 서울 여의도 금감원에서 거액 해외송금 관련 은행 검사 진행상황을 중간 발표했다. 앞서 지난달 23일 우리은행이 지난달 30일 신한은행이 거액 이상 외화송금 거래 정황을 금감원에 보고, 현장검사가 실시됐다. 당시 우리은행의 경우 1개 지점에서 5개 업체가 9000억원을, 신한은행은 2개 지점에서 3개 업체가 1조6000억원의 의심스러운 외화 송금을 했다고 각각 보고했다. 하지만 금감원 검사 결과 이
▲ 고인 : 강규원씨 ▲ 별세 : 2022년 7월 27일 오후 1시 ▲ 빈소 :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02호 ▲ 발인 : 2022년 7월 29일 오전 5시 ▲ 전화 : 02-2030-7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