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신한금융지주는 12일 이사회를 열고 2분기 보통주 1주당 400원을 배당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배당 기준일은 6월 30일로, 지난 6월 말까지 주식을 보유한 주주는 배당을 받을 수 있다. 배당금 총액은 2천121억6천391만1천600원이다.
[파이낸셜데일리 이정수 기자] 조규홍 보건복지부 제1차관은 12일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국민연금공단,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등 14개 소관 공공기관장과 기관 혁신 관련 간담회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조 1차관은 새 정부의 공공기관 혁신 추진배경을 설명한 뒤 지난달 29일 마련된 '새 정부 공공기관 혁신가이드라인' 내용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코스닥 상장사 HLB사이언스가 약 3천300억원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단행한다. HLB사이언스는 12일 타법인증권취득자금 등 약 3천300억원을 조달하고자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주당 3만4천50원에 신주 956만2천408주(보통주)가 발행된다.
[파이낸셜데일리 서현정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는 16∼17일 온라인 공공자산 처분시스템 온비드에서 총 1천42억원(883건) 규모의 압류재산을 공매한다. 12일 캠코에 따르면 세무서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이 체납세액을 징수하기 위해 캠코에 공매를 의뢰한 물건들로, 감정가 7억8천900만원(매각예정가 7억1천만원)인 인천시 연수고 송도동 아파트 등 주거용 건물 137건도 포함됐다. 캠코 관계자는 "감정가 70% 이하인 물건이 498건 포함돼 있어 실수요자가 관심을 가질 만하다"고 말했다. 낙찰 후 임차인에 대한 명도 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어 입찰 시에는 권리관계 분석에 유의해야 한다고 캠코는 설명했다.
◇일시 : 2022년 8월 12일자 ◇ 국장급 전보 ▲ 정책기획관 송재성 ▲ 기초원천연구정책관 구혁채 ▲ 대변인 정택렬 ▲ 정보통신정책관 송상훈
▲ 고인 : 신효식 씨 ▲ 별세 : 2022년 8월 12일 오후 1시 ▲ 빈소 : 보은성모병원 장례식장 특실 ▲ 발인 : 2022년 8월 14일 오전 8시 ▲ 전화 : 043-544-7444
◇일시 : 2022년 8월 12일자 ◇ 승진 ▲ 기획조정본부 선임연구위원 김천곤 ▲ 성장동력산업연구본부 시스템산업실 연구위원 이은창
[파이낸셜데일리 박목식 기자]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금융회사 내부통제제도 개선방안 마련을 위해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를 발족하고 12일 첫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금융위는 현행 규제 체계는 금융회사의 내부통제를 외부통제로 규율하는 방식으로 돼 있어 금융회사의 불확실성을 키우고 실효성이 적다는 지적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2016년 제정된 금융회사의 지배구조에 관한 법률은 금융회사가 내부통제기준을 마련할 의무를 부과하고 위반 시 회사뿐 아니라 담당 임원도 제재하도록 규정한다. TF는 현재 금융회사들의 내부통제제도 운영실태와 입법 취지 구현을 위한 바람직한 규율 방식, 실효성 확보 방안을 중점적으로 검토해 논의할 계획이다. 최적의 규율방식과 관련해선 현행 규정 중심 규율 체제를 유지하면서 최소한도로 구비해야 할 기준을 강화하는 방식을 택하는 방안 외에 구체적인 열거사항을 최소화하는 '원칙중심' 규율방식으로 전환 또는 병행하는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실효성 확보를 위해 금융사고 발생 시 누가 책임지는지, 책임소재는 어떻게 구분·판단할지 등을 명확히 함으로써 내부통제와 관련된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방안도 검토한다. 이날 첫 회의에
◇ 일시 : 2022년 8월 16일자 □ 고위공무원 가급 전보(1명) ▲ 인천세관장 김재일 □ 고위공무원 나급 전보(4명) ▲ 관세청 기획조정관 박헌 ▲ 관세청 통관국장 이종욱 ▲ 관세청 조사국장 서재용 ▲ 부산세관장 고석진 ◇ 일시 : 2022년 8월 17일자 □ 고위공무원 나급 전보(3명) ▲ 서울세관장 정승환 ▲ 대구세관장 주시경 ▲ 광주세관장 김용식
[파이낸셜데일리 서현정 기자] 정부가 내달 '납품대금 연동제'(납품단가 연동제) 시범 운영을 앞두고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12일 중소벤처기업부는 오는 26일까지 납품대금 연동제 시범운영에 참여할 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선정 규모는 30곳 정도다. 납품대금 연동제는 원청업체와 하청업체 간의 거래에서 원자재 가격 상승분이 납품 단가에 반영되게 하는 제도로, 중소기업계는 최근 니켈, 나프타 등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라 정부에 제도 도입을 계속 요구해 왔다. 이에 중기부는 납품대금 연동제를 시범 운영하기로 하고, 기업의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정부 포상 평가와 스마트공장 지원사업 선정에서 우대하는 등 인센티브를 부여하기로 했다. 시범 운영에 참여하는 기업은 수탁·위탁거래 계약을 할 때 '납품대금 연동 특별약정서'를 활용하고, 특별약정의 내용에 따라 납품대금을 조정하게 된다. 특별약정서에는 원재료 가격 기준지표, 조정요건, 조정주기, 납품대금 연동산식 등을 기재해야 한다. 중기부는 특별약정서 양식과 약정서 작성 가이드북을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중기부는 납품대금 연동 특별약정서를 일부 변경하거나 공정거래위원회의 '하도급대금 연동 계약서'를 사용하는 것도 연동제 시범
▲ 고인 : 정나임씨 ▲ 별세 : 2022년 8월 12일 오전 11시 ▲ 빈소 : 광주 VIP장례타운 301호 ▲ 발인 : 2022년 8월 15일 06시30분 ▲ 전화 : 062-521-4444
▲ 고인 : 최삼규씨 ▲ 별세 : 2022년 8월 12일 오전 1시 ▲ 빈소 :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6호실 ▲ 발인 : 2022년 8월 14일 오전 7시 ▲ 전화 : 02-3779-1526
▲ 고인 : 김옥희씨 ▲ 별세 : 2022년 8월 12일 오전 5시 ▲ 빈소 : 김천의료원 장례식장 ▲ 발인 : 2022년 8월 14일 오전 8시 ▲ 전화 : 010-3821-2533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기자] 국제유가 하락 영향으로 수출입물가 지수가 모두 하락했다. 12일 한국은행은 이같은 내용이 담긴 ‘2022년 7월 수출입물가지수’를 발표했다. 지난 7월 수입물가지수(2015년 기준 100)는 153.49를 기록했다. 전월 대비 0.9% 하락했고, 석 달 만에 하락세를 이어갔다. 전년 동월 대비론 27.9% 증가했다. 수입물가는 시차를 두고 소비자물가에 반영된다. 수입물가의 하락은 국제유가가 하락한 가운데 광산품, 석탄 및 석유 제품 등이 내린 영향으로 분석된다. 지난달 월 평균 두바이유 가격은 103.14달러로 지난 6월 113.27달러 대비 8.9% 하락했다. 전년 동월 대비론 41.4% 증가했다. 광산품과 농림수산품을 포함한 원재료는 전월 대비 2.6% 하락했다. 중간재 역시 석탄 및 석유 제품, 제1차 금속제품 등이 내리며 전월 대비 0.2% 하락했다. 자본재는 1.2%, 소비재는 0.8% 전월 대비 상승했다. 수입물가가 떨어지면서 국내 소비자물가지수(CPI)의 상승 압력도 다소 줄어들게 됐다. 수입물가 상승은 국내 생산자물가지수(PPI)에 영향을 주고, 이는 시차를 두고 다시 CPI에 반영된다. 지난달 수출물가는 전월 대
◇일시 : 2022년 8월 12일자 ◇ 국장급 전보 ▲ 산업정책관 최우석 ▲ 에너지전환정책관 이원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