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2년 8월 17일자 ◇ 과장급 전보 ▲ 지적재조사기획단 기획관 이동민 ▲ 공간정보제도과장 류제룡
▲ 고인 : 김현길씨 ▲ 별세 : 2022년 8월 16일 오전 5시 ▲ 빈소 : 서울의료원 장례식장 2호실 ▲ 발인 : 2022년 8월 18일 오전 7시 ▲ 전화 : 02-2276-7671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금융위원회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에 대한 지원책으로 내놓겠다 발표한 ‘새출발기금’에 대한 세부 계획 발표를 돌연 연기되면서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그간 새출발기금이 차주의 도덕적 해이를 부추길 수 있다는 지적이 줄곳 제기됐던 만큼 금융당국은 업계와 유관기관 등과 함께 좀 더 시간을 두고 세부 사항을 논의할 계획인 것으로 보인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가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대상으로 채무조정을 지원하는 새출발기금에 대한 세부 운영 발표를 이달 19일에서 잠정 연기했다. 이와 관련 금융위 측은 “금융권 및 유관기관 등과의 세부사항 추가 소통과 점검을 위한 추가시간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새출발기금은 30조원을 투입해 25만명 규모의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채무를 매입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존 대출을 장기분할상환 대출로 전환하면서 대출금리를 낮춰주고, 연체 90일 이상의 부실 차주에 대해선 60~90%까지 원금을 감면해준다. 새출발기금은 원금 감면율이 너무 높다는 점에서 시작도 전에 차주의 도덕적 해이와 성실상환자와의 형평성 문제를 지적하는 여론에 부딪혔다. 지방자치단체에서도 지역신용보증재단의
▲ 고인 : 강상구(정인합동관세사무소 대표 관세사)씨 ▲ 별세 : 2022년 8월 16일 오전 11시 ▲ 빈소 : 부산 온종합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 발인 : 2022년 8월 18일 오전 10시30분 ▲ 전화 : 051-607-0292
▲ 고인 : 전복수 씨 ▲ 별세 : 2022년 8월 16일 오후 9시40분 ▲ 빈소 : 부산 온종합병원 장례식장 VIP(지하 2층) ▲ 발인 : 2022년 8월 19일 오전 5시30분 ▲ 전화 : 051-607-0111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기자] 윤석열 대통령이 17일 “새 정부가 출범하고 정말 숨 가쁘게 달려왔다”라며 “민생 경제를 살리기 위해 노력해 왔고, 우리 경제의 미래먹거리를 찾기 위해서 산업의 고도화, 미래전략산업 육성에 매진해 왔다”고 강조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연 취임 100일 기자회견인 ‘대통령에게 듣는다’에서 모두발언을 통해 "우선 '소주성(소득 주도 성장)'과 같은 잘못된 경제 정책을 폐기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정부의 중요한 역할은 민간이 더 자유롭게 투자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그 제도적 방해 요소를 제거해 나가는 것"이라며 "지난달 말 기준으로 정부는 총 1400건의 규제 개선 과제를 관리하고 있고 이 중 140건은 법령 개정 등으로 개선 조치를 완료했다. 703건은 소관 부처가 개선 조치 중"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민간투자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세제를 정상화시켰다. 기업의 국제 경쟁력을 높이도록 법인 세제를 정비하고 투자와 일자리 창출에 대한 인센티브를 확대했다"고 덧붙였다. 다음은 윤석열 대통령의 모두 발언 전문이다. 여러분, 반갑다. 도어스테핑으로 뵙다가 이렇게 마주 앉게 됐다. 용산으로 대통령실을
[파이낸셜데일리 서현정 기자] 올해 상반기 3조205억원 규모의 무역경제범죄가 849건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다. 관세청은 17일 올해 상반기 무역경제범죄를 단속한 결과 849건의 범죄를 단속했다고 밝혔다. 올 상반기 무역경제범죄 적발 건수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견줘 28% 감소했지만 금액은 60%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관세청 관계자는 “소량·개인 밀수의 감소와 관세포탈·원산지위반 등 대형사건이 증가한 영향”이라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관세포탈, 밀수입 등 관세사범(5425억원 규모) ▲국산둔갑 원산지허위표시 등 대외무역사범(2211억원 규모) ▲마약사범(252억원 규모) ▲불법 의약품 등 보건사범(158억원 규모) 등이 적발됐다. 윤태식 관세청장은 “관세국경 단계에서 국민건강과 안전을 위해하는 물품의 불법수입과 무역거래질서 교란 범죄에 대한 단속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국민들도 불법 식·의약품과 마약류 밀수, 판매 행위를 발견하면 관세청에 적극 신고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관세청은 ▲수출가격 부풀리기를 통한 투자금 편취 행위 ▲수출쿼터 임의 사용을 통한 불법 수출 행위 ▲불법 의약품·마약 밀수 행위 등을 적발함으로써 기업 경영 및 국민 안전 보호에 기여
[파이낸셜데일리 박목식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지난해 공정거래 관련 법을 위반한 사업자에 부과한 과징금이 1조원을 넘긴 가운데, 사업자들은 이 중 90%가 넘는 금액에 대해 처분을 취소해달라는 행정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다. 과징금 규모가 커지면서 기업들이 공정위 처분에 순응하지 않고 법정 다툼에 나서는 경향이 짙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7일 윤창현 국민의힘 의원실이 공정위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와 공정위 통계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공정위가 부과한 과징금은 1조83억9천만원이다. 이는 전년(3천803억4천300만원)의 2.7배 수준이다. 이전까지 공정위의 연간 과징금 부과액이 1조원을 넘은 것은 2017년(1조3천308억2천700만원)이 유일했다. 지난해 과징금 부과 처분에 대한 행정소송이 제기된 과징금 액수는 9천466억8천500만원으로 전체 과징금의 93.9%에 달했다. 여기에는 이전 연도에 부과됐다가 취소 후 재산정됐으나 지난해 다시 소송이 제기된 과징금도 포함돼 있다고 공정위는 설명했다. 시정권고·시정명령·과징금 등 행정처분 전체에 대한 소송 제기 비율(건수 기준)은 26.8%다. 이는 200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지만, 과징금 부과액 대비
[파이낸셜데일리 이정수 기자] 인천 원도심에서 아파트 전세 사기를 당했다는 주민들의 고소장이 무더기로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6일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1계는 지난달 초부터 최근까지 인천 미추홀경찰서에 접수된 전세 사기 관련 고소 90여건을 넘겨받아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 임차인은 고소장에서 "건물이 법원 경매에 넘어가 전세금을 받지 못했다"는 취지로 주장했다. 고소장을 낸 임차인들은 1∼2개 동으로 이뤄진 나홀로 아파트 주민들로, 대부분 안전한 매물이라는 부동산 중개업소의 소개로 계약을 했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최근 미추홀서에서 사건을 넘겨받아 여러 건의 고소 내용을 파악하고 분류하는 단계"라며 "추후 전세 사기가 성립되는지 여부와 구체적인 피해 금액을 조사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우리은행 최고경영자에게 바로 직접적 책임을 묻는 것에 대해선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 16일 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은 서울 여의도 본원에서 열린 출입기자 간사단 간담회에서 우리은행에서 700억원대 횡령사고가 발생한 것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먼저 이 금감원장은 이날 금감원 출입기자들이 금감원이 가장 시급하게 해결해야 할 과제가 무엇이라 생각하느냐고 질문하자 유동성 관리를 통한 금융시장 안정을 가장 빠르게 해결해야 한다고 꼽았다. 금감원의 신뢰 회복 및 강화도 중요하다고 언급했다. 이 금감원장은 “연말까지 건전성과 유동성 관리를 통한 시장 안정 도모가 첫 번째 과제다. 금감원의 신뢰 회복 내지는 신뢰 강화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같은 맥락에서 금감원 본연의 업무인 인허가 업무 또는 분쟁 조정 업무 등에서 ‘그림자 규제’를 완화하고 운영 방식을 합리적으로 개선하겠다고 이 금감원장은 전했다. 이 금감원장은 또 불법 공매도 관련 전수 조사 등 계획이 있는지에 대해선 “주식 하락 국면에 공매도가 집중됐던 기관이라든가 증권사에 대한 실태 점검은 필요하다 생각하고 있다”며 “꼭 제재까지 이르지 않더라도 결국은 그 점검을 통해 제도를 좀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서울지방국세청이 16일 폭우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 지원을 위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078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갑작스런 수해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을 위해 서울지방국세청 근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돈으로 마련했다. 강민수 서울청장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적은 금액이지만 이번 성금이 피해 지역의 빠른 복구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서울국세청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수해 피해 납세자를 대상으로 세금 납부기한을 최장 9개월까지 연장하고 강제징수 집행을 최대 1년까지 유예하는 등 각종 세제 지원에 나서고 있다.
[파이낸셜데일리 김정호 기자] 김현준 LH 사장이 1년 8개월 임기를 남기고 자리에서 물러났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6일 오후 LH 진주본사 강당에서 김현준 사장의 퇴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퇴임식에서 "LH가 절체절명의 위기를 겪고 있던 시기에 취임해 지금까지 막중한 책임감으로 오직 개혁과 혁신만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라며 "앞으로 LH가 현재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해 '국민의 더 나은 삶', '우리 사회의 더 나은 내일'을 선도하는 국민 공기업으로 발돋움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 사장은 1991년 행정고시 35회로 공직에 입문해 국세청 조사국장, 서울지방국세청장, 국세청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역임한 정통관료 출신으로 부동산투기 사건 직후인 지난해 4월에 제5대 LH 사장으로 취임했다. 취임 직후 김현준 사장은 부동산 투기재발 방지를 위한 제도를 정립하고 LH를 청렴하고 투명한 조직으로 혁신하기 위해 강도 높은 조치를 취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 사장은 그동안 ▲전 직원 재산등록 ▲부동산 취득제한 및 거래조사 ▲준법감시관제 도입 ▲전관특혜 차단 등 부정부패 재발 방지 시스템을 만들었고, 외부위원 중심의 'LH 혁신위원회'
[파이낸셜데일리 서현정 기자] 해외직구 구매대행업자들의 세금을 뺀 저가매매 꼼수 차단을 위해 관세청이 발벗고 나섰다. 해외직구 구매자는 면세범위를 초과하는 금액의 물건을 살 경우 관세와 부가가치세를 납부해야 한다. 통상적으로 구매대행업자들이 가격에 관세와 부가가치세를 붙여 팔지만, 일부 업자들은 가격에 세금을 포함하지 않은 저가로 구매자를 유인하는 경우가 있다. 업자가 세금 관련 설명을 전혀 하지 않는다면 구매자는 가격에 관세와 부가가치세가 포함됐다고 잘못 생각하게 될 가능성이 크고, 차후 관세당국으로부터 관세와 부가가치세는 물론 가산세까지 내야 할 수 있다. 관세청은 업자들의 꼼수를 막기 위해 2020년부터 구매대행업자에게 연대 납세 의무를 부여했다. 업자들로부터 가산세와 세금을 징수할 수도 있는 길을 열었지만, 납부의무는 엄연히 구매자의 의무이기에 무재산자가 아닌 이상 구매자가 세금을 내야 한다. 이에 관세청은 아예 관세와 부가가치세를 무조건 붙여 팔도록 대리납부의무를 부여하는 방안까지 검토하고 있다. 이에 맞춰 전자상거래 특례법 제정 필요성까지 살피고 있다. 관세청은 이와 관련해서 ‘전자상거래 환경변화에 대응한 관세행정 운영 방향 연구’ 용역을 발주하고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기자] 윤석열 정부가 앞으로 5년간 전국에 270만호의 가구를 공급한다. 윤 정부 첫 주택공급 정책은 주거 수요가 높은 도심지역에 공급을 확대하는데 역점을 두었다. 정부는 정비사업 활성화와 민간 도심복합사업이라는 두 가지 카드를 최대한 활용해 시장의 수요와 공급을 맞춰 나갈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1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국민 주거안정 실현방안’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했다. 이번 방안은 ▲도심공급 확대 ▲주거환경 혁신 및 안정 강화 ▲공급시차 단축 ▲주거사다리 복원 ▲주택품질 제고 등 크게 5가지 전략으로 나뉜다. 우선 도심내 내집 마련 기회를 확대할 방침이다. 원희룡 장관은 억눌린 도심 정비사업에 대해 “전국 22만호 서울에만 10만호 이상 정비구역 신규 지정해 공급 대폭 학대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현재 구조 안정성 비중이 과거 20%에서 50%까지 지나치게 높여져 있는 부분을 합리적으로 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앞으로 2023년부터 5년 동안 지자체와의 협력 강화를 통해 전국에서 22만호 이상의 신규 정비구역을 지정할 계획이다. 세부적인 계획은 ▲서울에서는 신속통합기획 방식으로 10만호 ▲경
◇일시 : 2022년 8월 16일자 ◇ 국장급 개방형직위 임용 ▲ 소비자위해예방국장 유현정 ◇ 국장급 전보 ▲ 기획조정관 김유미 ▲ 식품안전정책국장 이재용 ▲ 수입식품안전정책국장 강대진 ▲ 식품소비안전국장 이성도 ▲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한상배 ▲ 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이승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