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2년 8월 19일자 ◇ 과장급 인사 ▲ 통계데이터허브국 빅데이터통계과장 김근식
[파이낸셜데일리 박목식 기자] 정부는 코로나19로 피해를 본 소상공인의 빚 부담을 줄여주되 도덕적 해이 논란을 고려해 원금 감면은 보유 재산을 초과한 '과잉 부채분'에 한해 제한적으로 채무조정을 한다고 재차 밝혔다. 이를 위해 지원 대상 차주에 대한 재산‧소득 심사가 이뤄지며, 만약 은닉재산이 발견될 경우 채무조정 무효 조치가 뒤따른다는 점도 강조했다. 금융위원회는 18일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신용회복위원회(신복위)와 함께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에서 금융권 등을 상대로 새출발기금 설명회를 열고 세부 운용방향 초안에 대해 소개했다. 앞서 금융위는 소상공인·자영업자 차주들이 오는 9월 코로나19 금융지원 조치 종료 이후 '금융 절벽'에 내몰리지 않게 하고자 30조원 규모의 새출발기금을 통해 채무조정을 하겠다고 발표했다. 이날 공개된 운용방향에 따르면 새출발기금은 기존 신복위 채무조정 제도를 기반으로 자영업자의 특성 및 코로나19 피해의 특수성을 반영, 신청자격과 금리, 원금감면의 폭을 조정했다. 권대영 금융위 금융정책국장은 "개인 채무 중심인 현행 신복위의 채무조정 프로그램을 통한 자영업자 지원에는 한계가 있다"며 "차주의 부실을 단순 이연시킬 경우 부실 확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금융당국이 전자금융거래법(전금법) 개정 후에도 소비자 간편송금 기능 사용 가능히다며 '카톡 송금하기 금지' 논란을 일축했다. 금융위원회는 18일 선불전자지급수단을 기반으로 한 자금 이체를 제한하는 내용이 담긴 전금법 개정안이 통과되더라도 소비자는 간편송금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11월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발의해 국회에 계류 중인 선불전자금융업자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에 따르면 선불충전을 이용한 송금·이체는 금지된다. 그러나 금융위는 보도 설명자료를 통해 "개정안이 통과되더라도, 기존 선불전자금융업자가 자금이체업 허가를 받는다면 송금 업무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한 매체가 개정안이 통과될 경우 '카톡 송금하기'와 같은 간편 송금이 금지될 수 있다고 보도한 영향으로 카카오페이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6% 넘게 급락했다. 이에 대해 금융위는 "전금법 개정안은 최근 새롭게 마련한 것이 아니다"라며 "개정안에 따르더라도 소비자는 간편송금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고 해명했다. 금융위는 계류 중인 개정안의 보완 필요성에 대해 다각적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향후 국회 논의 과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업계와
[파이낸셜데일리 박목식 기자] '주호영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출범 이후 국민의힘과 정부, 대통령실이 처음으로 오는 28일 고위 당·정·대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18일 정부와 여권 관계자들에 따르면, 여당과 정부, 대통령실은 28일 오전 10시30분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최근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 피해 지원과 추석 민생 대책을 논의하기 위한 고위 당·정·대 회의를 열 계획이다. 추석 민생 대책과 관련해서는 연휴 기간 코로나19 확산 방지 대책과 추석 명절 교통 대책 등도 논의될 예정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 11일 윤석열 대통령 주재로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열고 추석 민생안정대책을 확정한 바 있다. 고위 당정협의회 참석자들은 회의가 끝난 직후 오찬을 함께할 예정이다. 여당에서는 주호영 비상대책위원장과 권성동 원내대표, 성일종 정책위의장, 김석기 사무총장, 송언석 원내수석부대표와 대변인 등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대통령실에선 김대기 비서실장과 이진복 정무수석, 최상목 경제수석 등이 자리하고, 정부에선 한덕수 국무총리와 추경호 부총리, 방문규 국무조정실장을 비롯해 수해 지원과 추석 민생 대책의 주무 부처인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국토교통부 장·차관 등도 참
◇일시 : 2022년 8월 18일자 ◇ 과·팀장급 전보 ▲ 디지털소통팀장 주상호 ▲ 세월호후속대책추진단 가족지원과장 김태환
▲ 고인 : 오복순씨 ▲ 별세 : 2022년 8월 17일 오전 11시50분 ▲ 빈소 :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2호실 ▲ 발인 : 2022년 8월 19일 오전 6시50분 ▲ 전화 : 02-2258-5940
▲ 고인 : 유광조씨 ▲ 별세 : 2022년 8월 17일 오후 8시 ▲ 빈소 : 건국대학교병원 장례식장 102호실 ▲ 발인 : 2022년 8월 20일 오전 9시 ▲ 전화 : 02-2030-7080
▲ 고인 : 이규환씨 ▲ 별세 : 2022년 8월 18일 오전 4시 ▲ 빈소 : 분당서울대병원 장례식장 12호 ▲ 발인 : 2022년 8월 20일 오전 7시 ▲ 전화 : 031-787-1500
◇일시 : 2022년 8월 18일자 ◇ 국장급 전보 ▲ 기획조정관 김응걸
▲ 고인 : 이계생씨 ▲ 별세 : 2022년 8월 17일 오후 9시 ▲ 빈소 : 부산 광혜병원 장례식장 2호실 ▲ 발인 : 2022년 8월 19일 오전 7시 ▲ 전화 : 051-506-1022
◇일시 : 2022년 8월 18일자 ◇ 전보 ▲ 개발본부장 방성윤
▲ 고인 : 윤송자씨 ▲ 별세 : 2022년 8월 17일 오전 ▲ 빈소 : 서울 중앙대병원 장례식장 1호실 ▲ 발인 : 2022년 8월 19일 오전 ▲ 전화 : 02-860-3500
[파이낸셜데일리 김정호 기자] 계열사 부당지원 혐의로 기소된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 그룹 회장이 1심에서 징역 10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4부(재판장 조용래)는 17일 공정거래법 위반,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혐의로 기소된 박 전 회장에게 이같이 선고했다. 지난해 11월 보석으로 풀려나 불구속 상태로 재판받아온 박 전 회장은 이날 다시 구속됐다. 재판부는 공범으로 함께 기소된 윤모 전 금호그룹 전략경영실 상무에게는 징역 5년, 박모 전 전략경영실장과 김모 전략경영실 상무에게는 각 징역 3년을 선고했다. 금호건설에는 벌금 2억원을 선고했다. 박 전 회장은 지난해 5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배임) 등의 혐의로 기소됐다. 박 전 회장은 아시아나항공 등 계열사를 이용해 총수 지분율이 높은 금호고속(금호홀딩스)을 부당하게 지원한 혐의를 받는다. 박 전 회장은 2016년 8월부터 2017년 4월까지 금호산업 등 9개 계열사 자금 1306여억 원을 자금 사정이 어려워진 금호고속에 무담보 저금리로 빌려준 것으로 조사됐다. 박 전 회장은 스위스 게이트 그룹에 아시아나항공의
◇일시 : 2022년 8월 17일자 ◇ 선임 ▲ 상근 부회장 정태화
▲ 고인 : 전용선씨 ▲ 별세 : 2022년 8월 16일 오전 3시 ▲ 빈소 : 강남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5호실 ▲ 발인 : 2022년 8월 18일 오전 5시 ▲ 전화 : 02-2019-4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