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2년 8월 31일자 ◇ 과장급 전보 ▲ 고양지청장 조남식
◇ 일시 : 2022년 9월 5일(월)자 ▲국세청 감사관 박해영(부산국세청 징세송무국장)
[파이낸셜데일리 정경춘 기자] 정부가 미국계 사모펀드 론스타와의 투자자-국가간 국제중재(ISDS) 사건에서 한화 약 2800억원을 배상하게 됐다. 당초 배상 금액이 최대 6조원대에 달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던걸 생각하면 ‘선방했다’ 등 반응이 나온다. 31일 법무부에 따르면 론스타 ISDS 중재판정부가 이날 우리 정부에 론스타 측에 2억1650만 달러(약 2800억원)을 배상하라고 판정했다. 동시에 2011년 12월3일부터 완제일까지 한 달 만기 미국 국채 수익률에 따른 이자도 배상토록 했다. 론스타가 ISDS를 정식 제기한지 10년 만에 나온 결론이다. 이번 소송 판정을 통해 ISDS 중재판정부는 우리 정부측 일부 배상 책임을 인정했으나, 사건 규모를 고려하면 사실상 우리 정부측 손을 들어준 것이란 해석이 나온다. 배상액인 2800억원은 최초 론스타가 청구했던 손해배상액인 46억7950만달러(6조1000억원)의 4.6% 수준이다. 청구했던 손해배상액은 46억7950만달러(약 6조1000억원) 수준이었다. 앞서 론스타는 2003년 외환은행을 인수한 뒤 홍콩상하이은행(HSBC)과 5조9000억원대에 외환은행 매각 계약을 체결했다. 이후 글로벌 위기가 발생
▲ 고인 : 이갑선씨 ▲ 별세 : 2022년 8월 31일 오전 ▲ 빈소 : 대구영남대학교병원 장례식장 302호 ▲ 발인 : 2022년 9월 2일 오전 ▲ 전화 : 053-630-4647
◇일시 : 2022년 8월 31일자 ◇ 보임 ▲ 기업금융4팀장 김용하 ▲ 법인해외영업팀장 유용상
◇일시 : 2022년 8월 31일자 ◇ 과장급 전보 ▲ 공간정보서비스과장 이주원 ▲ 울산사무소장 이정수
◇일시 2022년 8월 31일자 ◇ 과장급 전보(8.31자) ▲ 감사담당관 이재평 ▲ 기획담당관 김배성 ▲ 국토정책과장 김석기 ▲ 지역정책과장 장순재 ▲ 건설정책과장 한성수 ▲ 물류정책과장 김근오 ▲ 도로정책과장 한명희 ▲ 도로건설과장 양희관 ▲ 국가건축정책위원회기획단 건축혁신기획팀장 권유정 ▲ 공공주택추진단 공공택지기획과장 차상헌 ▲ 서울지방국토관리청 건설안전국장 홍성준 ◇ 과장급 전보(9.2자) ▲ 광역급행철도추진단장 이경석 ▲ 주택공급기획과장 이장원 ▲ 부동산개발정책과장 이대섭 ▲ 부동산거래분석기획단장 김성호 ▲ 공간정보진흥과장 오성익 ▲ 해외건설정책과장 안진애 ▲ 해외건설지원과장 안세희 ▲ 항공운항과장 민풍식 ▲ 항공기술과장 문석준 ▲ 공공주택추진단 도심주택공급협력과장 이상옥 ◇ 과장급 전보(9.3자) ▲ 도시활력지원과장 김기훈 ◇ 과장급 전보(9.5자) ▲ 국가공간정보센터장 박진식 ▲ 항공교통과장 곽영필 ▲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 광역환승과장 이성민 ▲ 서울지방항공청 안전운항국장 이호진 ▲ 부산지방항공청 항공관제국장 강정현 ▲ 국토지리정보원 스마트공간정보과장 임헌량 ▲ 국토지리정보원 국토위성센터장 이호형 ◇ 과장급 전보(9.19자) ▲ 모빌리티정책과장
[파이낸셜데일리 박목식 기자]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30일 전직 세무서장 2명의 금품 등 수수행의 혐의에 대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넘기면서 김영란법 성립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정부기관 등에 따르면 경찰청 국가수사본부 중대범죄수사과(이하 국수본)은 이날 오전 전직 세무서장 2명의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에 대한 수사결과를 서울중앙지검에 보냈다. 국수본은 지난 4월 전직 세무서장들이 세무서장 재직 시절 관내 기업들로부터 퇴직 후 고문 약속을 받고, 실제 퇴직 후 고문으로 위촉돼 매월 고문료를 받은 혐의에 대한 수사를 전개해왔다. 국수본은 사후뇌물 혐의를 적용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후뇌물이 성립하려면 세무서장 재직 시절 해당 업체에 세무행정상 편의를 봐주는 등 돈 받은 만큼 무언가 도와줬다는 ‘대가성’이 입증돼야 한다. 이 경우 사후뇌물을 준 업체 역시 뇌물증뢰죄 적용 대상이 된다. 국수본은 금품 수수 행위 금지만 적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무서장이란 이유만으로 금품(고문료)을 약속받고, 실제 금품(고문료)을 받았다면 대가성 행위가 없더라도 김영란법으로 처벌할 수 있다. 김영란법은 ‘접대’ 행위 자체의 근절을 입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한국은행이 다음달 총 8조8000억원 규모의 통화안정증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30일 밝혔다. 한은은 경쟁입찰을 통해 7조6000억원, 모집으로 1조2000억원을 발행한다. 다만 8월 발행계획 대비 1조5000억원 줄어든 규모다. 통안증권 중도환매 규모는 3조5000억원이다. 통안증권은 한은이 통화량을 조절하기 위해 등 금융기관이나 일반인을 대상으로 발행하는 유가증권이다. 채권 형태를 띠고 있는 만큼 한은이 발행을 줄이면 은행이나 증권사 등 금융기관이 통안증권 외 다른 국고채 등을 살 여력이 늘어난다. 이에 따라 채권 수요가 증가하면 전반적으로 채권 가격은 오르고 금리는 떨어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한은은 “발행계획은 공개시장운영 여건 및 채권시장 상황 등에 따라 수정될 수 있으므로 입찰 전 영업일에 공고되는 최종 입찰 정보를 반드시 확인하라”고 당부했다.
▲ 고인 : 김홍양(전 동마산병원장·전 경남도 의사협회장)씨 ▲ 별세 : 2022년 8월 30일 오후 5시 ▲ 빈소 : 창원경상대병원 장례식장 VIP2호실 ▲ 발인 : 2022년 9월 1일 오전 10시 ▲ 전화 : 055-214-1900
[파이낸셜데일리 서현정 기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이 국내 처음으로 타깃인컴펀드(TIF) 상장지수펀드(ETF) 상품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노후 자산 관리를 위해 안정적인 인컴 수익을 추구하는 타깃인컴펀드(TIF)를 상장지수펀드(ETF)에 접목한 'TIGER 글로벌멀티에셋TIF액티브 ETF'를 30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했다고 30일 밝혔다. 미래에셋 관계자는 "국내 첫 TIF ETF 상품으로, 자산군을 미국 주식·채권, 신흥국 국채, 글로벌 리츠 등 10개로 분류해 분산 투자한다"면서 "월 분배 상품이어서 매달 분배금을 생활비나 재투자 재원으로 활용할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한국투자신탁운용은 30일 러시아 주식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 'KINDEX 러시아MSCI(합성) ETF'의 상장을 최소 내년 말까지 유지한다고 공시했다. 앞서 이 ETF의 장외파생상품(스와프) 거래 상대방이 헤지 자산으로 보유한 'iShares MSCI Russia ETF'(ERUS) 청산 결정으로 스와프 계약 종결 사유가 발생했다. 이에 ETF의 존속이 영향을 받게 됐으나, 운용사 측은 스와프 계약을 최소 수준으로 연장해 적어도 ERUS 청산이 완료되는 내년 말까지는 ETF를 존속하기로 했다. ERUS가 청산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배금을 스와프 정산금액에 반영하기 위해 청산 완료 시점까지는 ETF의 상장폐지를 하지 않기로 했다. 한투운용은 거래 상대방과 스와프 변경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변경 계약 규모는 기존 계약의 약 0.000007% 수준이다. 스와프 규모가 대폭 축소됐기에 향후 기초지수인 MSCI 러시아 지수가 상승해도 ETF의 가치 변화는 거의 없을 것이라고 운용사 측은 설명했다. 지난 2월 이후 러시아 증시 폭락과 MSCI의 러시아 관련 지수 산출 방식 변경 등으로 이 ETF는 상
[파이낸셜데일리 박목식 기자] 내년 예산안을 발표한 윤석열 정부의 콘셉트는 명확했다. 건전 재정, 서민과 청년 지원, 반도체 투자에 방점을 찍었다. 30일 윤 정부는 해당 세 가지 주제가 선명하게 담긴 내년 예산안을 발표했다. 내년 예산은 올해 본예산 대비 5.2% 증액한 639조원 규모로, 문재인 정부에서 이어진 사업 24조원을 삭감하는 지출 구조조정을 선택했다. 국정과제 사업비 33조원 중 24조원을 예산 구조조정을 통해 마련하겠단 것으로 역대 최대 규모의 지출 구조조정이다. 고조조정에 포함된 사업에는 문재인 정부의 핵심 정책 중 하나던 한국판 뉴딜 사업들이 다수 포함됐다. 한국판 뉴딜에서 그린뉴딜의 대표 사례로 꼽혔던 수소차 구매 보조금에 대한 예산이 올해의 경우 본예산에서 6221억원이 편성됐는데 내년엔 2621억원 축소, 3600억원이 반영됐다. 그린 스마트 스쿨 조성에도 올해 대비 982억원 줄어든 4212억원이 편성됐다. 이를 통해 마련된 재원은 윤 대통령이 대선 공약과 국정 과제를 통해 밀었던 과제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군 병장 봉급 인상(82만원→130만원)을 위해 1조원을 투입하고, 0세 아동에 대한 부모급여 월 70만원 지급을 위해 1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기자] 국내외 가상자산 시세차익을 노린 2조원 규모의 불법 외환거래 사건이 적발됐다. 서울본부세관(세관장 정승환)은 올해 2월부터 실시한 '가상자산 관련 불법 외환거래 기획조사'를 통해 총 2조715억원 규모의 불법 외환거래를 적발했다고 30일 밝혔다. 서울세관은 지난해 대대적인 단속에도 불구하고 가상자산과 연계된 불법 외환거래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해 지난 2월부터 세관 자체수집 정보와 금융정보분석원(FIU)의 외환자료를 바탕으로 기획조사에 착수했다. 조사 결과, 해외에 있는 ‘가상자산 거래소’에서의 가상자산 구매와 관련된 불법 외환거래가 다수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근 서울세관 조사2국장은 “국내·외 가상자산의 시세차익을 이용하기 위한 외환거래는 '외국환거래법' 위반 가능성이 크다”며 주의를 당부하면서 “환치기 등 가상자산을 이용한 불법 외환범죄에는 엄정 대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관세청은 최근 금융감독원(금감원)으로부터 이첩 받은 23개 업체의 외환거래와 관련하여 ‘전담 수사팀’을 구성하고, 서울중앙지검 및 금감원과 긴밀한 공조 하에, 이들 업체의 '외국환거래법' 위반, 국외 재산도피, 자금세탁 여부 등을 조사
▲ 고인 : 모종화씨 ▲ 별세 : 2022년 8월 30일 오전 10시 ▲ 빈소 : 대구 수성요양병원 장례식장 VIP실 ▲ 발인 : 2022년 9월 1일 오전 10시 ▲ 전화 : 053-766-4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