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대구광역시는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이하 첨복단지) 입주기업의 연구개발(R&D) 역량 강화와 사업화 촉진을 위해 ‘2026년 첨복단지 입주기업 연구개발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지난 2013년부터 매년 첨복단지 입주기업을 기술 혁신과 사업화를 지원하며 지역 의료산업의 경쟁력을 높여 왔다. 특히, 올해는 기업들이 더 많은 국가 R&D 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국가 공모 전문가 자문 사업’을 신설해 지원 체계를 강화했다. 이번 지원 사업은 총 4개 세부 분야로 구성된다. ▲투자 연계형 연구개발지원 ▲메디밸리 선도기업 육성 ▲맞춤형 제품화 지원 ▲정부 R&D 공모 컨설팅 등 기업의 성장 단계별 맞춤형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대구시는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K-MEDI hub)을 통해 3월 23일(월)부터 신규 과제를 접수하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4월 중 최종 지원 대상 기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공모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재단 홈페이지(www.kmedihub.re.kr)를 참조하면 된다. 한편, 대구시는 2013년부터 총 114개 연구과제를 지원해 ▲신약 후보물질 발굴 3건 ▲지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2026 KBO리그 삼성라이온즈 홈경기 개막에 앞서 지난 20일(금) 삼성라이온즈파크를 찾아 경기장 주요 시설에 대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삼성라이온즈 홈 개막전을 맞아 야구장을 찾는 시민과 관람객의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권한대행은 관람객 이동 동선을 직접 살피고, 주요 시설물의 안전 상태와 비상시 대응 체계 등을 꼼꼼히 점검했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삼성라이온즈는 KBO리그 흥행의 중심에 있는 인기 구단인 만큼, 매 홈경기마다 관중 밀집도가 매우 높다”며 “철저한 사전 점검과 현장 대응역량 강화를 통해 구장 내 위험 요인과 불편사항을 선제적으로 제거해 안전하고 쾌적한 구장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대구광역시는 오는 3월 27일 시행되는 ‘통합돌봄 지원법’에 발맞춰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퇴원환자 연계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3월 20일(금) 시청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대구시와 9개 구·군을 비롯해 경북대학교병원, 영남대학교병원, 계명대학교동산병원 등 지역을 대표하는 15개 종합병원*이 참여해 의료·돌봄 협력체계 구축에 뜻을 모았다. [15개 종합병원 : 경북대학교병원, 영남대학교병원, 계명대학교동산병원, 대구가톨릭대학교병원, 칠곡경북대학교병원, 대구파티마병원, 대구의료원, 대구보훈병원, 근로복지공단 대구병원, 곽병원, 드림종합병원, 천주성삼병원, 구병원, 강남종합병원, 대구보건대학교병원] 이번 협약은 병원과 지자체 간 실시간 연계를 통해 퇴원(예정) 환자를 대상으로 ▲통합돌봄 사업 홍보 ▲대상자 연계 의뢰 ▲지역 주민 건강증진을 위한 상호 협력 등을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다. 협약에 참여한 종합병원은 퇴원 예정 환자 중 거동이 어렵거나 돌봄이 필요한 65세 이상 노인·장애인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환자의 상태를 평가해 관할 구·군에 의뢰한다. 구·군은 의뢰받
[파이낸셜데일리 경산소방서장 한창완] 최근 봄철 건조한 날씨와 함께 화목보일러 사용이 이어지면서 화재 발생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사용자의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화목보일러는 경제성과 난방 효율이 높은 장점이 있지만, 취급이 부주의할 경우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성을 동시에 가지고 있습니다. 실 제로 불씨 관리 소홀, 가연물 방치, 연통 관리 미흡 등 사소한 실수가 인명 및 재산 피해로 이어지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봄철은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인해 작은 불씨도 순식간에 주변으로 확산될 수 있는 시기입니다. 특히, 산림 인접 지역이나 주택 밀집 지역에서는 화목보일러 화재가 대형 산불로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있어 더욱 경각심을 가져야 합니다. 화목보일러 화재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야 합니다. 먼저, 보일러 주변에는 장작이나 인화성 물질을 쌓아두지 않아야 하며, 최소 2미터 이상의 안전거리를 확보해야 합니다. 또한, 연통은 정기적으로 점검하여 이물질이 쌓이지 않도록 관리하고, 불티가 외부로 비산되지 않도록 불꽃 차단 장치를 설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영천경찰서(서장 오용석)는 지난 17일 오전, 경찰서 본관 로비에서 공직기강 확립과 ‘상사 모시는 날’ 관행 근절을 위한 청렴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공직기강 확립을 통한 국민의 신뢰 확보와 조직 문화 혁신에 대한 사회적 요구로 마련되었으며, 영천경찰서 청렴‧인권 선도그룹 청운(靑雲) 회원들이 주축이 되어 진행되었다. 이날 참석자들은 출근하는 직원들을 상대로 공직기강 확립을 독려하고, 부하 직원이 상사의 식사를 챙기는 구습 근절을 통해 서로 존중하는 ‘원팀(One Team)’ 문화를 만들어 나가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캠페인에 참여한 청운(靑雲) 관계자는 “형식적인 구호에 그치지 않고, 직원들이 부담없이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이번 캠페인의 핵심”이라며, “상사와 부하 직원이 동등한 동료로서 서로 존중받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영천경찰서 관계자는 “시민에게 신뢰받는 경찰이 되기 위해서는 공직기강 확립과 공정한 조직 문화가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과 캠페인을 통해 불합리한 관행을 뿌리 뽑고 건강한 영천경찰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하천·계곡 및 주변 불법 점용시설 전수 재조사와 관련하여 전담 TF팀 조직운영과 읍면동 현장의 긴밀한 협조 체계 구축을 통한 불법행위 전수 재조사와 현장 중심의 정보 수집·공유를 위해 TF팀 및 읍면동장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TF팀 및 읍면동장 회의는 20일 TF팀 단장인 부시장이 주재하여 경산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되었으며, 하천·계곡 및 주변 불법 점용시설 전수 재조사 추진 내용과 협조 사항 전달, 기타 토의 및 건의 사항 청취 등으로 진행되었다. TF팀은 불법 점용시설 단속 운영 총괄 부서인 하수도과를 중심으로 산림과, 건설과, 안전총괄과, 건축과, 식품의약과 및 읍면동으로 구성되며, 읍면동에서는 불법행위 전수 재조사와 자진 철거 계도 활동을 추진하고, 자진 철거 미이행 시 해당 TF팀에서 처분 사전통지·원상복구 명령(계고) 등 행정절차를 이행 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 16일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경북 경산시 대한천을 방문해 하천 불법시설 정비 실태를 점검하며, 대대적인 정비와 제도 개선을 통해 국민이 안전하고 깨끗한 하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방정부와 함께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문경시는 20일 시청 전정에서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취약계층의 위생 관리를 돕는 이동세탁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동욱 문경시부시장과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장 상오스님, 전창진 부관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해 기념 판넬을 전달하고 차량 내부 시설을 둘러봤다. 이번에 마련된 차량은 고향사랑기금 2억 2,000만 원으로 제작된 3.5톤 특수차량이다. 차량 내부에는 세탁기 3대와 건조기 1대가 탑재되어 있어, 대형 세탁물 처리가 힘든 오지 마을이나 거동이 불편한 가구를 직접 찾아가 쾌적한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상오스님은 “고향을 사랑하는 따뜻한 마음들이 모여 우리 이웃의 묵은 때를 씻어 줄 희망의 차량이 마련되었다”며, “부처님의 자비 정신으로 소외된 곳곳을 직접 찾아가 깨끗한 환경과 함께 희망을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동욱 부시장은 “기부자들의 소중한 마음으로 마련된 이 차량이 마을 곳곳을 누비며, 소외된 이웃들의 따뜻한 안부와 쾌적한 생활 환경조성에 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위탁 운영 기관인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이동세탁차량을 활용해 사례관리 및 재가복지 서비스를 더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김민석 국무총리, 영천 경마공원 내 ‘20만 평 유휴 부지’ 및 ‘수도권과의 2시간대 생활권’에 주목, 이영수 농림축산비서관 면담 통해 범정부 차원의 지원 체계 가동 촉구 1.8조 원 생산 유발 및 7,500명 고용 창출 등 지역 경제 활력 청사진 제시 [2026년 3월 23일] 더불어민주당 영천·청도 지역위원회 ‘한국마사회 유치 특별위원회(이하 특위, 공동위원장 정우동,김종국)’가 대한민국 국가 균형발전의 마침표를 찍기 위해 정부 심장부를 찾았다. 특위는 이날(23일), 김민석 국무총리와 대통령실 이영수 농림축산비서관을 잇달아 면담하고, 공공기관 2차 이전 계획에 한국마사회 본사의 경북 영천 이전을 확정해 줄 것을 강력히 건의했다고 밝혔다. 김민석 총리, ‘20만 평 유휴 부지’와 ‘수도권 접근성’에 관심 표명, 이날 면담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는 특위가 제시한 영천의 인프라 환경과 부지 확장성에 대해 깊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김 총리는 영천 금호읍·청통면 일대에 확보된 총 44만 평의 경마 부지 중, 현재 조성 중인 경마공원(약 20여만 평) 외에 20여만 평의 광활한 유휴 부지가 남아 있다는 점과 2030년 대구도시철도 1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23일 대구 지하철 1호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고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오늘 발생한 진천역 지하철 화재사건과 관련해 화재 발생원인에 대한 철저한 조사 실시와 사고발생 책임자에 대한 무관용의 엄중한 처벌을 지시하는 한편, 지하철내 시설 및 설비 공사 시 재발 방지 대책을 즉시 마련하여 시행 할 것"을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23일) 낮 12시 5분께 대구 달서구 도시철도 1호선 진천역 지하 환기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연기에 놀란 시민들은 대피하기도 했고, '연기가 뿌옇게 올라온다'는 내용의 소방 신고는 3건 접수됐으며, 인근 달서 소방서를 비롯한 주변 소방서에서도 긴급 출동을 했다. 불은 지하 환기실 냉각탑 절단 작업 중에 발생한 불꽃이 기계를 둘러싼 내장재에 튀면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다행히 불연성 소재의 벽면 마감재로 인하여 불이 확산되지 않았다고 했다. 소방 당국은 신고를 접수 받은 즉시 출동하면서, 소방관련 차량 34대와 인력 96명을 투입해 오후 1시 22분께 불을 껐다. 현재(오후 2시)까지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으나 화재로 인해 연기가 역사 내부에 가득 차면서 진천역 출입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신현국 문경시장 예비후보가 21일 오후 2시, 문경시 중앙로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과시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현장에는 박인원 전 문경시장, 신영국 문경대학교 총장, 이정걸 문경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이른 오전부터 지역 정·재계 인사와 구름 인파인 3,800여 명의 시민들이 오고가 뜨거운 열기를 뿜어냈다. 먼저 임이자 국회의원은 축전을 통해 “정치는 지역의 미래를 책임지는 엄중한 일”이라며, “이 자리에 모인 시민들의 기대와 응원이 신 후보에게 큰 힘이 되어 문경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갈 것”이라고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날 첫 지지자로 나선 박인원 (전) 문경시장은 문경 발전을 위해서는 이번 지방선거에 꼭 신현국 예비후보가 되어야 한다면 뜨거운 지지를 참석자들에게 당부했다. 이어 문경지역 각급 인사들이 단상에 올라 현재 문경시가 추진 중인 사업을 순조롭게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현 문경시장이자 이번 문경시장에 출마 예정자인 신현국 예비후보가 국민의 힘 공천을 받아 기필코 문경시장이 되어야 한다고 역설했다. 참석자들의 열정적인 박수와 함성 속에 무대에 오른 신 예비후보는 전날 진행된 공심위 면접 내용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김재원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는 21일 본선 경선 첫날을 맞아 구미 새마을중앙시장을 방문하며 본격적인 민생 행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특히 전날 예선 경선에서 승리하며 본선 진출을 확정 지은 직후 이어진 일정으로, 민심 속으로 들어가는 행보에 더욱 의미를 더했다. 김 예비후보는 이날 시장 곳곳을 돌며 상인들과 직접 만나 지역 경제 상황을 청취하고, 장기화된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 현장에서 제기된 다양한 애로사항에 대해 깊이 공감하며, 실질적인 지원 대책 마련에 힘쓰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또한,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도 자연스럽게 소통하며 예선 경선 승리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하고, 본선 경선에 임하는 각오를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예선에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그 기대에 반드시 보답할 수 있도록 경북 경제를 살리고 도민 삶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치는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본선 경선 첫날부터 도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출발하는 만큼, 끝까지 낮은 자세로 민심을 받들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 예비후보는 본선 경선 기간 동안 도내 주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한국예총 문경지회(이하 문경예총)는 19일 18시 30분 문희아트홀에서 제8대 문경예총 지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이·취임식은 식전공연, 내빈소개, 감사패 수여, 이임사, 예총기 인계, 취임사, 신임 임원진 소개 순으로 진행됐다. 4년의 임기를 마친 박희업 지회장은 “그동안 문경시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에 감사를 드리고, 앞으로 신임 회장님께서 문경예총을 잘 이끌어 주실 것이라고 생각하며, 예총 발전을 위해 힘을 보태겠다”고 했다. 신임 백승길 지회장은 “그동안 문경예총 발전을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다해주신 박희업 회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문경예총이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김남일 문경시 문화관광농업국장은 “지난 4년 동안 헌신적인 노력과 열정으로 문경예총을 이끌어 주신 박희업 지회장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새롭게 취임하는 백승길 지회장님께서 문경시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더 큰 도약을 이뤄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문경시는 지난 18일 문경대학교에서 수강생과 관계자들의 관심 속에 ‘2026년 경북도민행복대학 문경시캠퍼스’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강식에는 신은옥 문경시 교육지원과장과 강창교 문경대학교 부총장을 비롯해, 새로운 배움의 여정을 시작하는 신입생 40명이 참석했다. 경북도민행복대학은 시민들에게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과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학습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되는 대표 평생교육 사업이다. 이번 교육과정은 3월부터 12월까지 총 30주(상·하반기 각 15주)동안 매주 수요일 운영되며, 교육과정은 ▲공통과정(경북학, 시민학, 미래학)과 ▲특화과정(인문학, 사회경제, 생활환경, 문화예술)으로 구성된다. 신은옥 교육지원과장은“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참여신 모든 분들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시민들이 평생학습을 통해 삶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도민행복대학 문경시캠퍼스는 2021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 6기를 맞았으며, 지속적인 운영을 통해 시민들의 자기계발과 평생학습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협의회(회장 손국선)는 3월 19일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 여성회(회장 권기숙) 주관으로 점촌2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관내 어르신 50여 분을 모시고 올해 첫 ‘바르게살기 건강백세를 위한 함께하는 사랑방 사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바르게살기 건강백세를 위한 함께하는 사랑방 사업’은 바르게살기운동 문경시여성회가 읍면동을 순회하며 치매예방을 위한 공예체험과 말벗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에게 건강하고 활기찬 여가문화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손국선 협의회장은 “어르신들께서 직접 손으로 공예품을 만드시며 서로 웃고 이야기를 나누시는 모습을 보며, 작은 활동에도 큰 기쁨과 의미가 깃들 수 있음을 느꼈다”며 “오늘 정성껏 완성한 작품처럼, 이 시간이 어르신들께 소소하고 즐거운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권기숙 여성회장도 “바쁜 일상 속에서도 기쁜 마음으로 함께해주신 여성회원 한 분 한 분의 정성과 손길이 모여 오늘 이 자리를 더욱 따뜻하게 만들었다”며 “어르신들께서 오늘과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정성과 진심을 담은 프로그램으로 늘 가까이에서 함께하겠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3월 17일 의성읍 온누리터 대회의실에서 수강생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6기 경북도민행복대학 의성캠퍼스’입학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학사 일정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날 입학식은 ‘레크리에이션을 통한 소통교육’을 주제의 한 첫 강의를 시작으로 활기찬 출발을 알렸다. 경북도민행복대학은 시군 간 평생교육 격차를 해소하고 도민에게 체계적이고 수준 높은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6년째를 맞았다. 의성캠퍼스는 상‧하반기 각 15주 과정으로 운영되며, 시민학, 인문학, 생활‧경제 등 7개 분야 교육이 3월부터 12월까지 매주 화요일 진행된다. 각 분야 저명 강사를 초빙해 내실 있고 균형 잡힌 교육과정을 제공 할 예정이다. 수강생에게는 70% 이상 출석과 5시간 이상의 사회참여 활동을 이수할 경우 명예도민학사 학위를 수여되며, 우수 학습자에게는 별도의 상장 수여 등 특전이 주어진다. 한편, 의성캠퍼스는 지난 5년간 174명의 명예도민학사를 배출하며 지역 사회의 역량 있는 인적자원을 양성하는 명실상부한 평생학습의 산실로 자리매김해 왔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제6기 경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