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2년 9월 15일자 ◇ 국장급 ▲ 예방안전정책관 차호준 ▲ 국가기록원 기록관리부장 유득원 ▲ 정부청사관리본부 서울청사관리소장 신용식 ▲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운영기획관 이보환 ▲ 자치분권위원회 자치분권기획단 안병윤 ▲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황선업
▲ 고인 : 곽귀례 씨 ▲ 별세 : 2022년 9월 15일 오전 8시 ▲ 빈소 : 새만금장례식장 국화 1실 ▲ 발인 : 2022년 9월 17일 오전 9시30분 ▲ 전화 : 063-545-0033
▲ 고인 : 최운희씨 ▲ 별세 : 2022년 9월 14일 오전 11시 ▲ 빈소 : 서울성모병원 장례식장 13호실 ▲ 발인 : 2022년 9월 17일 오전 7시30분 ▲ 전화 : 02-2258-5940
▲ 고인 : 박영숙 씨 ▲ 별세 : 2022년 9월 14일 오전 8시 ▲ 빈소 : 노원 을지대병원 장례식장 7호실 ▲ 발인 : 2022년 9월 16일 오전 9시30분 ▲ 전화 : 02-970-8444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서민·실소유자가 보유한 변동금리 주택담보대출을 최저 연 3.7%의 장기·고정금리로 바꿔주는 우대형 안심전환대출이 오늘부터 신청을 받는다. 15일 금융위원회는 국민·신한·농협·우리·하나·기업은행 등 6대 은행과 주택금융공사(주금공)에서 이날부터 안심전환대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안심전환대출은 금리 상승기에 주택담보 대출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제1·2금융권에서 받은 변동·혼합형 금리 주택담보대출을 주금공의 3%대 장기·고정금리 정책모기지로 대환해주는 상품이다. 대출금리는 연 3.8%(10년)∼4.0%(30년)이고, 저소득 청년층(만 39세 이하·소득 6천만원 이하)은 연 3.7%(10년)∼3.9%(30년)가 적용된다. 부부합산소득 7천만원 이하, 주택 가격(시세 기준) 4억원 이하인 1주택자라면 신청할 수 있고, 기존 대출 잔액 범위 내에서 최대 2억5천만원까지 대출받을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주택가격에 따라 다르다. 1회차(9월 15일∼30일)에는 주택가격 3억원까지 신청할 수 있고, 2회차(10월 6일∼17일)에는 주택가격 4억원까지 신청할 수 있다. 주민등록번호 출생연도 끝자리에 따라 가입 신청 요일이 다른 '요
[파이낸셜데일리 박목식 기자] 미성년자 증여액 규모가 1년 사이 두 배 이상 급증한 가운데 조부모에 의한 세대생략 증여가 많아 편법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고용진 의원이 14일 공개한 국세청 ‘최근 5년간 미성년자 증여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미성년자 증여액은 2조3504억원으로 전년(1조617억원)보다 2배 이상 급증했다. 증여세는 4607억원으로, 증여재산에서 공제를 뺀 과세표준 대비 실효세율은 17.1%였다. 증여를 받은 미성년자 중 42%(7251명)는 할아버지나 할머니 등 조부모 증여였다. 세대생략 증여재산은 1조117억원으로 전체 미성년자 증여재산(2조3504억원)의 43%에 달한다. 할아버지가 손주에게 직접 증여할 경우, 아버지 세대에서 손자녀 세대로 증여할 때 부담해야 하는 증여세를 회피할 수 있다. 이를 감안해 세대생략 증여의 경우 증여세의 30%를 할증해 과세하고 있고, 2016년부터는 미성년자 세대생략 증여재산이 20억원을 초과하면 40%를 할증하고 있다. 다만, 증여재산 가액이 20억을 초과할 경우에만 10% 포인트 상향된 할증률이 적용되고, 실제 절세 금액에 비해 할증률도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기자] 분양가 산정시 적용하는 기본형건축비가 기존 대비 2.53% 인상되면서 아파트 분양가가 또 오를 전망이다. 14일 국토교통부는 건설 자재값 및 노무비 인상을 고려해 이달 15일부터 기본형건축비를 기존 185만7000원에서 190만4000원으로 인상 조정하는 내용을 고시한다고 밝혔다. 기본형건축비는 분양가상한제를 적용받는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분양가(택지비+택지 가산비+기본형건축비+건축 가산비)를 산정할 때 활용된다. 국토부는 공사비 증감요인을 반영해 기본형건축비를 6개월(매년 3월 1일·9월 15일)마다 정기적으로 조정하고 있다. 또 고강도 철근이나 레미콘, 창호유리, 강화합판 마루 등 주요 건설자재 가격 급등 시에는 비정기 조정하는 제도도 운영 중이다. 앞서 지난 7월에는 우크라이나 전쟁발로 자재가격이 급등한 상황을 고려해 비정기 조정요건을 추가 마련하기도 했다. 3월 고시 이후 급등한 철근(10.8%)과 레미콘(10.1%) 가격 상승분을 반영해, 7월 15일 기본형건축비를 1.53% 올렸다. 이번 고시에는 지난 7월 고시 때 이미 반영된 고강도 철근과 레미콘 가격 상승분 이외에 자재가격, 노무비 가격 변동 등이 반영됐다. 이에
▲ 고인 : 김영호(전 한국화재보험협회 부장)씨 ▲ 별세 : 2022년 9월 14일 오전 12시14분 ▲ 빈소 : 부산 좋은강안병원 장례식장 1호실 ▲ 발인 : 2022년 9월 16일 오전 10시 ▲ 전화 : 051-610-9009
▲ 고인 : 이윤표 씨 ▲ 별세 : 2022년 9월 14일 오전 6시 ▲ 빈소 :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층 34호 ▲ 발인 : 2022년 9월 16일 오전 7시20분 ▲ 전화 : 02-3010-2000
[파이낸셜데일리 서현정 기자] 최근 미성년자 주택매매 급증에 대해 부동산 투기인지 전수조사해야 한다는 정책 제안이 나왔다. 실제 1살 유아의 명의로 20채 이상 주택을 사들이는 등 투기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14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토교통부로부터 받은 ‘미성년자 주택 보유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21년 미성년자 주택매수 건수 비중은 전체의 0.17%로 2019년 0.06%에 비해 거의 세 배 가까이 늘었다. 미성년자 주택 매입 비중은 올해 7월 기준으로도 0.18%를 기록하는 등 가라앉지 않고 있다. 심지어 이 기간 중에는 20채를 매수한 1살 유아도 있었고, 10세 이하 아동 중에 3주택 이상을 매수한 아동이 75명이나 됐다. 김 의원 측은 미성년자 자녀 명의를 통해 부동산 투기가 늘어나고 있다는 사실이 명백하게 드러난 것이라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정부가 여러차례 미성년자 부동산 투기와 편법 증여 등에 대해 살펴보겠다는 얘기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매년 미성년자 주택 매수가 증가하고 있는 것은 유감스러운 일이다”라며 “편법증여 등 법령 위반이 있었는지 여부를 전수조사하고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기자] 고소득 사업자들이 5년간 11조원을 넘게 벌고도 실제 세금 신고는 그 절반인 5조8000억원에 불과한 것으로 드러났다. 전체 소득의 절반에 가까운 5조4000억원은 신고누락한 것인데 국세청이 애써 세무조사로 세금을 부과해도 부과세액의 40% 정도는 납부하지 않았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강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세청에서 받은 2017~2021년 고소득 사업자 세무조사 실적에 따르면 국세청이 고소득 사업자 세무조사로 적발한 탈루 소득은 총 5조3669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 기간 고소득 사업자들이 국세청에 신고한 사업소득은 5조8432억원으로 신고소득과 탈루 적출소득을 합한 총소득은 11조2101억원에 달했다. 미신고 적발 소득이 5.4조원인 점을 볼 때 전체 소득의 절반 가량은 신고하지 않은 셈이다. 지난해 국세청이 마무리한 648명 세무조사에 따르면, 이들의 신고소득은 1조2396억원이었으나 세무조사에서 들통난 은닉소득은 9109억원에 달했다. 특히 고소득 전문직 130명은 전체 소득 3695억원 중 2623억원만 신고하고 1072억원은 신고하지 않았다가 세무조사에서 적발됐다. 다만, 애써 세무조사로 세금을
▲ 고인 : 권춘자 씨 ▲ 별세 : 2022년 9월 13일 오후 11시 ▲ 빈소 : 부산 메리놀병원 장례식장 특1실 ▲ 발인 : 2022년 9월 16일 오전 9시 ▲ 전화 : 051-465-1024
[파이낸셜데일리 박목식 기자] 정부가 종합부동산세 완화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지방 저가 주택 기준이 공시가 3억원으로 결정하는 등의 내용을 담은 종부세법 시행령을 이달 내로 개정, 공포할 예정이다. 13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실에 따르면 기획재정부는 최근 국회에 일시적 2주택자의 종부세 부담 완화를 위한 시행령 개정안 검토 사항을 보고했는데, 여기에는 주택 수 제외 특례를 받을 수 있는 지방 저가 주택 기준을 공시가 3억원 이하로 설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한 세대가 일반 주택 1채와 공시가 3억원 이하인 지방(수도권·특별자치시·광역시 제외 지역) 주택 1채를 보유했을 경우 1세대 1주택 지위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는 것. 단, 이 경우에도 지방 저가 주택 가격은 종부세 과세표준에 합산해 과세한다. 정부는 "지방 저가 주택 양도세 특례나 합산배제(비과세) 특례 등 다른 제도도 공시가 3억원을 기준으로 운영하고 있다"면서 "과거 사례나 특례 유형을 고려할 때 가액 기준 3억원은 과도한 혜택이 아니고, 지방 저가 주택에 종부세를 비과세하는 합산배제 특례가 아닌 주택 수 제외 특례"라고 설명했다. 정부는 또 "1세대 1주택자가
▲ 고인 : 손근영 씨 ▲ 별세 : 2022년 9월 13일 오후 3시55분 ▲ 빈소 : 청주 성모병원장례식장 8호실 ▲ 발인 : 2022년 9월 15일 오전 10시 ▲ 전화 : 043-210-5444
▲ 고인 : 손용(중앙대 신문방송학과 명예교수)씨 ▲ 별세 : 2022년 9월 12일 오전 ▲ 빈소 : 명지병원 장례식장 특9호실 ▲ 발인 : 2022년 9월 14일 낮 12시30분 ▲ 전화 : 031-810-5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