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2년 5월 31일자 ◇ 연구위원 승진 ▲ 국토계획·지역연구본부 조성철 ▲ 국토환경·자원연구본부 안승만 ▲ 주택·토지연구본부 이재춘 ▲ 주택·토지연구본부 최명식 ▲ 건설경제산업연구본부 안종욱 ▲ 글로벌개발협력센터 정윤희 ▲ 국가균형발전지원센터 김수진 ▲ 부동산시장연구센터 전성제 ▲ 기획경영본부 연구기획·평가팀 이정찬 ▲ 기획경영본부 연구기획·평가팀 조만석 ◇ 1급 행정원 승진 ▲ 기획경영본부 예산경영팀 박동신 ◇ 부연구위원 승진 ▲ 국토계획·지역연구본부 배인성
◇일시 : 2022년 5월 31일자 ◇ 승진 ▲ 국립농업과학원 농업공학부 수확후관리공학과장 손재용 ▲ 국립식량과학원 중부작물부 재배환경과장 심강보 ◇ 전보 ▲ 청장비서관 신재훈 ▲ 국제기술협력과장 김황용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퍼블리시 뉴스토큰이 가상자산거래소 고팍스에 상장됐다. 31일 퍼블리시는 자사 뉴스토큰이 국내 5대 가상자산거래소 가운데 하나인 고팍스에 상장됐고, 뉴스토큰의 원화거래가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퍼블리시의 뉴스토큰은 퍼블리시 링크를 통해 퍼블리시 얼라이언스에 참여한 언론사의 기사를 읽고 공유하는 독자들에게 제공된다. 퍼블리시 얼라이언스에 참여한 언론사는 52곳이며, R2E(Read to Earn) 보상 서비스인 퍼블리시 링크를 적용한 언론사는 현재 19곳이다. 퍼블리시는 링크 적용 매체를 확대하기 위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개하고 있다. 퍼블리시는 또 프로토콜 생태계 구축 본격화에 나섰다. ‘퍼블리시 프로토콜 생태계’란 뉴스의 생산 및 유통 등 전 과정에 블록체인 기반의 기술 및 서비스를 활용해 독자와 매체 사이 신뢰에 기반한 관계를 재구축하고, 이 과정에서 매체의 새로운 수익구조를 모색하는 공존과 협생이 가능한 환경을 말한다. 권성민 퍼블리시 대표는 “독자가 매체 뉴스를 읽고 공유하고 피드백 하는 활동은 매체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하는 가장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고팍스 상장을 계기로 퍼블리시 프로토콜 생태계를 본격 가동해 독자에게
[파이낸셜데일리 박목식 기자] 정부가 각 부처별로 분산돼 있는 각종 중소기업 관련 데이터를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기 위해 '빅데이터 플랫폼'을 구축한다. 31일 중소벤처기업부는 정부세종청사에서 권칠승 장관 주재로 '중소기업 정책심의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중소기업 빅데이터 구축 및 활용계획을 확정했다. 중기부는 각 부처에서 관리하는 중소기업 관련 데이터를 공유할 수 있도록 자동연계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 부처별 데이터 수집 항목을 확대할 수 있도록 중소기업기본법 개정도 추진한다. 이 밖에 중기부는 금융·인력 등 지원 분야별 정보를 세분화해 관리하고, 각 기업에 최적의 지원 사업을 추천해주는 '인공지능(AI) 비서봇' 개발에 나선다. 중기부는 이날 심의회에서 '중소기업 지원사업'의 평가제도를 개선하겠다는 계획도 발표했다. 중기부는 평가 대상을 정부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모든 중소기업으로 확대하고, 평가지표도 기업 특성에 맞게 개편해 나갈 방침이다. 중기부 관계자는 "각 부처가 추진하려는 중소기업 관련 지원사업 134개에 대해 검토한 결과 37개는 유사·중복성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면서 "중복성 해소 방안을 마련하고 다른 사업과 연계하도록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기자] "자영업자의 부채현황과 이와 관련이 높은 2금융권의 리스크 요인을 점검할 것이다.” 방기선 기획재정부 제1차관은 31일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새 정부의 첫 거시경제금융회의를 열고 “코로나 대응과 저금리 영향으로 규모가 증가한 자영업자 부채는 건전성 관리를 통해 위험을 단계적으로 줄이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은행, 국제금융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방 차관은 “최근 국내외 금융시장은 주요국 통화정책 전환이 가속화하고 글로벌 물가 및 경기상황에 대한 불확실성으로 높은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며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전까지 관계 기관과 함께 시장별 컨틴전시 플랜(Contingency Plan, 비상계획)을 재점검하고, 필요한 조치는 적기에 시행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방 차관은 “자영업자 부채와 2금융권의 리스크는 그간 코로나19 대응조치와 저금리 영향으로 규모가 증가한 측면이 있다”며 “취약차주와 2금융권이라는 특성상 부실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지만, 건전성 관리를 통해 위험을 단계적으로 줄이고 그 과정에서 새로운 어려움이 가중되지 않도록 균형있게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방
[파이낸셜데일리 박목식 기자] 국내 증시의 부진한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최근 ㈜LG가 총 5천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하는가 하면 삼성전자 임원들이 줄줄이 자사주 취득에 나서는 등 상장사들이 잇따라 주가 방어에 나서면서 부양책의 신호탄이 될지 증권가의 관심이 쏠린다. 31일 증권가와 재계 등에 따르면 ㈜LG는 이달 27일 이사회를 열고 오는 2024년 말까지 총 5천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자사주 매입은 회사가 발행한 주식을 자기자본으로 매입해 확보하는 것을 말하는데, 회사가 사들인 주식 물량만큼 시장에 유통되는 주식 수가 줄어들어 주식 가치가 상승하는 효과가 나타난다. LG는 앞서 2020년 초 지주회사로서의 특성을 반영해 '배당금 수익을 한도로 해서 별도 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일회성 비경상 이익 제외)의 50% 이상을 주주에게 환원한다'는 배당정책을 발표한바 있는데 LG는 이번에 '배당금 수익을 한도로'라는 제한을 없애기로 했다. 이는 일시적으로 자회사의 이익 변동이 발생하더라도 배당 재원의 안정성과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라는 게 LG 측의 설명인데, 증권가도 이번 LG의 자사주 매입을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이베스
▲ 고인 : 박연택씨 ▲ 별세 : 2022년 5월 29일 오후 3시 ▲ 빈소 : 함덕제주장례식장 3분양실 ▲ 발인 : 2022년 5월 31일 오전 6시 ▲ 전화 : 064-727-4444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기자] 이종섭 국방부 장관은 30일 마리우시 브와슈차크 폴란드 국방부 장관과 회담을 하고 국방·방산 협력 및 최근 안보 정세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고 국방부가 발표했다. 국방부에 따르면 두 장관은 양국 간 방산협력이 한국군과 폴란드군 관계를 긴밀히 하고 공동의 이익 증진에 기여할 수 있다는 데 공감하고 향후 실질적인 방산협력을 보다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또 양국 간 꾸준히 증대되고 있는 국방협력 관계를 평가했으며, 브와슈차크 장관 또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양국 관계가 안보 분야에서도 긴밀히 유지되고 있는데 대해 만족을 표명했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이 장관은 양국이 지리적으로 멀리 있으나 민주주의, 정의, 자유 등 공통된 가치를 공유하는 국가로서 그간 국방을 포함한 경제, 문화,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을 지속해 오고 있음을 평가했다. 이 장관은 또 폴란드의 중립국감독위원회 참여 등과 관련해 폴란드가 한반도 평화 정착에 기여한 데 대해 감사를 표시했고 브와슈차크 장관은 폴란드는 한반도 평화를 위해 가능한 모든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폴란드 측은 최근 한국에 전차, 장갑차, K4 고속유탄기관총
◇일시 : 2022년 5월 30일자 ◇ 과장급 전보 ▲ 국토교통부 유삼술 ▲ 부동산산업과장 백승호 ◇ 과장급 전출입 ▲ 충청북도 이호 ▲ 국토교통부 이정기
◇일시 : 2022년 5월 30일자 ◇ 개방형 직위 임용 ▲ 전남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 방강수
◇일시 : 2022년 5월 30일자 ◇ 과장급 전보 ▲ 기획조정실 재정운용담당관 박창규
[파이낸셜데일리 송지수 기자]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취임 후 처음으로 국내 10대 은행장들을 만나 주요 금융 현안에 대해 논의한다. 최근 1.75%까지 인상된 기준금리 관련 대출 및 예적금 금리 인상에 대한 현장 반응 등을 집중적으로 이야기할 것으로 관측된다. 30일 한은은 이날 오후 6시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이 총재와 김광수 전국은행연합회장을 비롯해 KB국민, 신한, 하나, 우리, NH농협, IBK기업, 수출입, 한국씨티, SC제일, SH수협 등 10대 국내은행장들을 만나는 ‘금융협의회’가 개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은은 앞서 지난 26일 1.5%였던 기준금리를 0.25% 올려 1.75%로 조정했다. 한은의 기준금리 인상에 시중은행들의 대출금리 역시 가파른 우상향 곡선을 그리는 중이다. 금리가 상승하면 은행 등 금융기관의 조달비용이 늘어나게 되고, 결과적으로 대출금리 인상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이 총재는 이날 금통위 통화정책 결정 배경과 주요 이슈에 대해 직접 브리핑할 예정이다. 한은 관계자는 취재진에 “(이 총재와) 10대 은행장들이 만나 최근의 금융, 경제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 것”이라며 “앞으로도 금융협의회 등 다양한 채널을
[파이낸셜데일리 정경춘 기자] 올해 2차 추가경정예산 편성 규모가 기존 59조4천억원에서 62조원으로 늘어난다.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프리랜서·문화예술인에 대한 지원금은 200만원으로 당초 정부안보다 100만원 늘어난다. 소상공인에게는 피해 정도 등을 고려해 최대 1천만원을 준다. 소상공인 금융 지원 프로그램은 규모가 확대된다. 국회는 이런 내용의 올해 2차 추경안을 29일 저녁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했다. 국회의 추경 심의·의결 과정에서 추경 규모는 62조원으로 늘어났다. 정부가 제출한 59조4천억원보다 2조6천억원 늘어난 수준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앞서 정부가 지출 구조조정을 한 예산을 복구한 2천억원까지 고려하면 국회 단계에서 발생한 증액 규모는 2조8천억원이 된다. 법에 따른 지방이전 지출을 제외한 중앙정부의 지출은 36조4천억원에서 39조원으로 늘어났다. 지출 규모가 늘어나면서 국채상환 규모는 당초 9조원에서 7조5천억원으로 1조5천억원 줄었다. 눈에 띄는 변화는 특고·프리랜서 지원금 지급액이다. 정부는 당초 특고·프리랜서와 문화예술인들에게 100만원을 지급하는 방안을 제시했지만, 국회 단계에서 200만원으로 배증됐다. 특고·프리랜서 지원금은 방
▲ 고인 : 정진영씨 ▲ 별세 : 2022년 5월 29일 오전 4시 ▲ 빈소 : 충북대병원 장례식장 2층 특1빈소 ▲ 발인 : 2022년 5월 31일 오전 7시 ▲ 전화 : 043-269-6969
[파이낸셜데일리 박목식] 금융감독원은 코로나19로 2020년 3월 이후 중단했던 핀테크 현장자문 서비스를 재개했다. 29일 금감원은 자문단 전문가들이 서울 마포구 공덕동 소재 한국핀테크지원센터에 주 2∼3회 상주하며 핀테크 기업 및 예비 창업자를 상대로 자문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금감원에 따르면 주요 컨설팅 내용은 ▲ 등록·인허가, 사업모델 관련 규제 등 일반 금융규제 ▲ 규제샌드박스 신청 ▲ 애로사항 청취 등이다. 향후 핀테크 업체를 직접 찾아가는 현장자문 방식도 병행하도록 추진할 방침이다. 금감원은 핀테크 창업 초기기업들이 복잡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금융규제에 대응할 수 있도록 2017년 6월 전문가 13명으로 구성된 현장자문단을 꾸린 바 있다. 자문단 설립 이후 최근까지 일반자문 226회, 규제샌드박스 컨설팅 67회 등 총 328회의 자문이 이뤄졌다. 자문 신청은 금융소비자정보포털 '파인'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