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1차 접종 1만여명 늘어 총 1530만명…전 국민 29.8%

2차 접종자 11만여명 늘어 총 475만명…전 국민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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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데일리 김정호 기자]  코로나19 백신 신규 1차 접종자가 1만여명 늘어 누적 1530명으로 증가했다.

29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월요일인 28일 하루 신규 접종자는 1차 1만2703명, 2차 11만2722명이다.

누적 1차 접종자는 1530만4120명이다. 지난 2월26일부터 123일 동안 전 국민(134만9116명·2020년 12월 주민등록 거주자 인구)의 약 29.8%가 1차 접종을 받았다.

백신별 권장 접종 횟수를 모두 맞은 사람은 475만8395명으로 전 국민의 9.3%다. 1회 접종 백신인 얀센 백신 접종자도 포함됐다.

백신별로 전날 아스트라제네카-옥스퍼드대(AZ) 1차 접종자 990명, 접종 완료자 8019명이다. 1차 접종률은 83.0%, 접종 완료율은 7.3%다.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 1차 접종자는 7089명, 2차 접종자는 10만4245명 늘었다. 1·2차 접종률은 각각 86.8%, 62.8%다.

1회 접종으로 끝나는 얀센 백신은 전날 458명이 접종해 접종률은 96.4%다.

지난 17일부터 전국 상급종합병원 30세 미만 신규 입사·종사자, 예비 의료인, 실습 중인 의학·간호학 의료기사 등 병원 종사자를 대상으로 진행 중인 모더나 백신 접종은 4166명이 접종했다. 1차 접종률은 44.4%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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