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성주군 선남풍물패(회장 배춘자)는 병오년 정월대보름을 맞아 지난 26일 선남면의 발전과 면민의 안녕을 기원하는 지신밟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소재지 각 기관과 상가 등 10여 개소를 방문해 선남풍물패의 흥겨운 풍물 가락과 함께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였으며, 선남면장과 직원들은 선남면의 발전 및 주민들의 안녕과 풍작을 기원하는 고사를 정성스레 지냈다. 배춘자 회장은 “우리 지역의 소중한 전통이자 주민 모두의 안녕을 기원하는 뜻깊은 행사인 정월대보름 지신밟기에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동참해 준 면민분들께 감사드리며, 올 한 해 선남면에 웃음과 복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조익현 선남면장은 “병오년 새해 신명나는 풍물 소리로 면민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지신밟기를 추진해 준 선남풍물패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정월대보름 지신밟기를 통해 면민 모두가 액운을 떨쳐내고 소망하는 일들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기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성주군 선남면 농촌지도자회는 지역 나눔 실천을 위해 ‘십시일반 프로젝트’에 성금 30만원을 기탁했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선남면 농촌지도자회는 농촌 환경정화 활동을 매년 해오고 있으며, 바쁜 농사철에도 농촌 지역의 환경오염의 원인이 되는 빈 농약 용기류를 수거하여 적립한 기금으로 매년 성금 기탁을 해 오는 등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김상기 농촌지도자회장는 “농촌지도자회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았다. 이번 기부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조익현 선남면장은 “바쁜 농사철에도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해 주신 농촌지도자회 회원분들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뜻을 잘 전달하여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십시일반 프로젝트’는 선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도하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소외된 이웃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성주군 선남면 문방 3리 출신인 이기윤 대표가 지역 이웃을 위한 ‘십시일반 프로젝트’성금 기부 릴레이에 동참하여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 이기윤 대표는 서울에 거주하면서 건설업 및 컨설팅 회사 대표로 평소 고향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어왔으며, 특히 “이번 ‘십시일반 프로젝트’를 통해 그 마음을 실천 할 수 있어 기쁘고, 앞으로도 꾸준히 나눔 활동에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익현 선남면장은 “이웃을 위한 따뜻한 손길이 이어져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이처럼 따뜻한 나눔 문화가 지역 곳곳에 퍼져 나갈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십시일반 프로젝트’는 선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도하는 민‧관 협력사업으로, 지역 내 나눔 문화를 확산하고 소외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