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주시 산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정우, 민간위원장 한경식)는 3월 5일부터 상반기 ‘행복밥상 반찬배달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독거어르신 등 생활이 어려운 대상자를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 조사해 발굴했으며, 10가구를 선정하여 4개월동안 월2회 협의체 위원이 가정방문하여 반찬을 전달하고 안부확인을 통해 취약계층에 대한 돌봄역할도 수행하게 된다. 한경식 민간위원장은“어려운 이웃이 정성껏 준비한 반찬으로 건강을 지키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더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이정우 산내면장은“이웃을 위한 나눔 실천에 위해 애써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께 감사드리며, 협의체가 주민의 관심과 참여을 높이고 지역사회 결속을 강화시켜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함께모아행복금고에 기탁된 성금을 활용해 2024년부터 3년째 행복밥상 반찬배달사업을 이어오고 있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주시 산내면이장협의회(회장 윤영철)은 21일, 올해 첫 이장회의에서 마음을 모아 지역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산내면‘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기탁했다.고 밝혔다 산내면이장협의회는 일상생활 중 위기가구를 발견할 경우 복지담당자에게 신속히 제보하거나 대상 가구에 복지 정보를 안내하는 등 명예사회복지공무원으로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윤영철 협의회장은 “병오년의 출발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작은 나눔 실천으로 뜻깊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정우 산내면장은“복지 행정의 최전선에는 늘 이웃을 살피는 이장협의회가 있다”며 “전달받은 성금은 산내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가정에 잘 쓰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께모아 행복금고’는 경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추진하는 연중 모금사업으로, 산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기탁된 성금으로 올해 행복밥상 반찬배달사업, 가정의 달 어르신 위문사업 등을 추진 예정이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주시 산내면행정복지센터는 28일 산내면 의곡리에 위치한 법화불교 조계종 원림사(주지 묘진스님)로부터 양곡 250kg를 기탁받았다고 전했다. 이날 기탁받은 양곡은 지역 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 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원림사는 55년 전 1970년에 창건돼 전통성이 있는 사찰로 유명하며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특히 어버이날 의곡1리 경로당을 찾아‘사랑의 떡’을 보시해 이웃과 함께 나누는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원림사 주지스님은“지역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과 위로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불어 사는 산내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손종철 산내면장은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아름다운 기부를 해주시는 원림사에 감사드리며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주시 산내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손종철, 민간위원장 최현식)는 지난 6일부터 오는 6월까지 약 4개월간 ‘행복밥상 반찬배달서비스’ 특화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결식과 영양 불균형에 노출된 취약계층의 건강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함께모아행복금고에 기탁된 성금을 활용해 10가구에 밑반찬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 처음 지원을 받은 한 대상자는 “식사 준비가 어려워 끼니를 거르는 일이 잦았는데, 이렇게 반찬을 챙겨주고 안부까지 물어주니 큰 힘이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최현식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정성껏 준비한 반찬으로 건강을 지키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손종철 산내면장은 “항상 이웃을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산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주시 산내면 행정복지센터(면장 고현관)는 다가오는 제52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7일 지역 내 경로당 20개소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감사와 공경의 인사를 전했다. 산내면에서는 이번 경로당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장수를 기원하는 국수를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노고에 대한 공경의 마음을 전하며, 만수무강을 기원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경로당 이용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수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경로당을 이용하는 한 어르신은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줘서 더욱 의미 있는 어버이날이 됐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고현관 산내면장은 “어버이날을 맞이해 효를 실천하는 건강하고 따뜻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파이낸셜데일리 박미화 기자] 경주시 산내면(면장 고현관)은 갑진년 새해를 맞이해 지난 3일 산내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이장협의회 및 기관단체장 간 인사와 덕담을 나누는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박승직 도의원, 김동해·박광호 시의원, 김병철 신경주농협조합장 및 이장협의회 등 40여명이 참석해 지역의 발전과 화합을 도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를 주관한 한경식 산내면 이장협의회장은 “새해 바쁘신 가운데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오늘의 신년 인사회를 시작으로 면민들이 더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고현관 산내면장은 “작년 한 해 이장협의회 및 기관단체장의 많은 노고에 감사드리며, 올 한 해도 이웃과 사랑을 나누고 함께 도약할 수 있는 산내면을 만들기 위해 함께 힘써달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