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낸셜데일리 서현정 기자]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노연홍)는 상근임원 선임결과 보고 등 제79회 정기총회 결과를 반영해 3월 4일자로 임직원 승진인사를 단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와 함께 2025년 10월 26일로 협회 창립 80주년이 되는 점을 고려,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현 주소를 진단하고 미래를 조망하면서 협회의 위상을 강화하는 행사 등을 준비할 창립 80주년기념사업단도 발족했다. 팀장급 이상 승진인사 내용은 아래와 같다. - 명 단 - ▲ 전무이사 엄승인(정책본부장 겸직) ▲ 상무이사 장우순(AI신약융합연구원 연구사업본부장겸 창립80주년기념사업단장) ▲ 상무이사 홍정기(기획본부장) ▲ 글로벌본부장 이현우 상무 ▲ 보험유통본부장 정광희 상무 ▲ 대외협력본부장 박지만 상무 ▲ 글로벌팀장 서정민 ▲ 보험정책팀장 염아름
[파이낸셜데일리 유호상 기자] 우리금융그룹은 29일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이하 자추위)를 개최, 우리종합금융 신임 대표에 남기천 現 우리자산운용 대표를, 우리자산운용 신임 대표에 최승재 現 멀티에셋자산운용 대표를 최종후보로 추천했다. 우리금융그룹은 올해를 ‘비은행 포트폴리오 확충을 통한 그룹 경쟁력 강화 원년’으로 삼고 있다. 우리종합금융은 작년 5,000억원 자본확충에 이어 향후 증권사 인수합병을 통해 중대형 증권사로 변신을, 우리자산운용은 우리글로벌자산운용과 합병을 완료하며 자산운용업권 강자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우리금융 자추위는 관련 업계 최고의 전문성과 경력을 갖춘 남기천, 최승재 대표가 이러한 미션을 완수할 최적임자라는 점에 의견을 모았다. 남기천 후보는 1964년생으로 1989년 대우증권에 입사해 런던법인장, 고유자산운용본부 상무 등을 역임했다. 2016년부터 멀티에셋자산운용 대표로 활약하던 중 2023년 우리자산운용 대표로 선임되며 우리금융그룹에 합류했다. 증권 및 자산운용업계 경력 30년 동안 축적한 폭넓은 경험과 이해도를 지니고 있어 향후 우리금융그룹이 증권사를 인수하고 우리종합금융과의 시너지를 창출하는 데에서 주도적 역할을 할 것으
[파이낸셜데일리 유호상 기자] 우리금융그룹(회장 임종룡)은 28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박선영 동국대학교 경제학과 교수와 이은주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를 추천했다. 전임 송수영 사외이사가 임기만료로 퇴임한 대신, 2명의 여성 사외이사를 새로 선임함으로써 기존 6명이던 이사회를 7명으로 보강하는 한편 성 다양성을 더욱 증진하게 됐다. 신임 이은주 후보는 1972년 생으로 서울대학교 신문학과(현 언론정보학과) 졸업 후 스탠포드대에서 커뮤니케이션학 박사를 취득했다. 2001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교수를 거쳐 2008년부터 현재까지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로 재임 중이다. 현재 한국고등교육재단 이사, 인공지능신뢰성센터 소장, 사회적가치연구원 이사로 재직하는 등 브랜드 및 ESG분야 전문가로 인정받고 있다. 신임 박선영 후보는 1982년 생으로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 예일대에서 경제학 석사와 박사를 취득한 후 2011년 KAIST 산업및시스템공학과 교수, 2018년 자본시장연구원 연구위원을 거쳐 2020년부터 현재까지 동국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로 재임 중이다.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한국은행 등에서도 자문, 운영위원 등으로 활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기자] 포스코 이시우 대표이사 사장이 공식 취임했다. 취임식은 28일 포스코 본사 대회의장에서 대의기구 대표, 협력사·공급사 대표, 포스코명장 및 직원 대표 등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시우 사장은 취임식에서 △재해 없는 행복한 일터 구현 △철강 본원경쟁력 확보 △경쟁력 있는 저탄소 체제 전환 △소통과 화합 문화 구축 등 네 가지 전략 방향을 제시했다. 우선, 전 임직원의 동참을 통한 실행 중심의 안전 활동을 추진하고, AI·IoT를 활용한 스마트 안전 솔루션을 개발하는 등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관계사 교육훈련 기회 확대 등을 통해 사업장에 출입하는 모두가 안전한 일터를 만들어 나간다는 계획이다. 두 번째로 전사적 혁신활동을 통해 수익성 개선 및 초격차 경쟁력 확보를 추진한다. 제조 공정에서는 Digital Twin을 기반으로 최고의 원가 경쟁력을 가진 스마트 제철소를 구현하고, 마케팅·구매 등 비제조 분야에서는 메타버스 실행을 통해 사무 생산성을 혁신한다. 아울러 제품 포트폴리오 전환, 고부가가치 중심의 Premium Plus제품 판매 확대 등을 통해 견고한 수익구조를 구축하는 한편, 해
□ 은행연합회(회장 조용병)는 2024. 3. 1.자로 다음과 같이 부서장 인사를 실시했다. - 다 음 - 상생금융부장 박영상 수신자금부장 여인채 감사실장 유문선 미래혁신부장 김윤진 여신제도부장 이종혁 경영지원부장 정해민 인사조직부장 윤현진 홍보부장 이동건 준법지원부장 이광진
[파이낸셜데일리 이정수 기자]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은 지난 26일(현지시각) MWC24가 열리고 있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도이치텔레콤(독일, 미국 등), 이앤그룹(중동, 아시아, 아프리카 등), 싱텔그룹(호주, 인도, 인도네시아, 태국 등), 소프트뱅크(일본) 등 ‘글로벌 텔코 AI 얼라이언스(이하 GTAA, Global Telco AI Alliance)의 협업 의미와 SKT의 향후 AI 전략에 대해 밝혔다. 간담회에 앞서 26일 오전 GTAA 5개 참여사는 MWC24 현장에서 GTAA 창립총회를 열고 통신산업 특화 AI거대언어모델(텔코 LLM) 공동 개발 및 사업 협력을 수행할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맺었다. 간담회를 주관한 유영상 SKT 사장은 “지금은 한 산업분야에 특화된 LLM이 해당분야의 변화를 이끌어가는 시대”라며, “글로벌 통신사들이 텔코 LLM 등 AI 분야 협력을 통해 시장 변화를 주도하는 게임 체인저가 되려는 것”이라고 GTAA 합작법인 설립의 의미를 설명했다. 유 사장은 간담회에서 GTAA의 사업 비전과 향후 목표 및 확장 계획도 밝혔다. 먼저, GTAA 합작법인의 LLM은 연내 SKT 뿐 아니라 GTA
[인사] 손해보험협회 인사 <상무 선임> ㅇ 소비자서비스본부장 최 종 수 <승 진> □ 본부장 ㅇ 손해보험1본부장 권 병 근 □ 부서장 ㅇ IT서비스부장 김 병 훈 ㅇ 혁신사업지원부장 황 선 홍 ㅇ 홍보부장 곽 수 경 □ 팀 장 ㅇ IT서비스부 IT기획팀장 정 정 미 ㅇ 혁신사업지원부 혁신전략팀장 이 가 형 ㅇ 자율관리부 자율규제팀장 송 인 호 <전 보> ㅇ 손해보험2본부장 신 종 혁 ㅇ 기획조정부장 방 병 호 ㅇ 소비자보호부장 안 성 준 ㅇ 감사실장 홍 군 화 ㅇ 보험사기조사부 일반장기조사팀장 김 홍 주 ㅇ 소비자호보부 소비자보호정책팀장 노 상 호 ※ 발령일자 : 2024.3.1자
▲ 김현동·현철·현진(하이트진로㈜ 영업부문 상무) 씨 부친상, 박소정 씨 시부상 ▲ 고 인 : 김찬규 님 ▲ 일 시 : 2024년 02월 26일 오전 ▲ 발 인 : 2024년 02월 28일 오전 ▲ 빈 소 : 마산의료원 장례식장 201호실(055-249-1700) ▲ 장 지 : 산청국립호국원 ▲ 연락처 : 010-5039-4211(김현진)
▲ 이달수 현대해상화재보험 제주사업부 부장 모친상 ▲ 고 인 : 이춘자 님 ▲ 일 시 : 2024년 02월 22일 ▲ 발 인 : 2024년 02월 24일(오전 7시) ▲ 빈 소 : 울산전문장례식장 VIP5호(주소: 울산 북구 산업로 1023) ▲ 연락처 : 052-242-4444
[파이낸셜데일리 강철규 기자] GS건설 허윤홍 대표가 취임 이후, 다양한 행사를 통해 직원들과 소통에 적극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GS건설은 17일 강원도 춘천에 위치한 엘리시안 강촌 스키장에서 허윤홍 대표와 임직원 및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일일 스키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입사 3년차 이내 현장에 근무하는 임직원들을 위주로 신청을 받아 토요일에 진행됐으며, 오전에는 자유롭게 스키를 즐기고, 점심에 한자리에 모여 대표와 임직원 및 가족들이 점심식사를 하는 일정으로 마련됐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임직원들은 대표와 함께 리프트를 타고, 점심식사를 함께 하는 과정에서 격식없이 다양한 대화를 주고받았다. 이어 21일에는 ‘CEO와 함께하는 배구 경기 관람’ 행사가 마련되어, 게시판을 통해 선착순으로 모집된 임직원들과 GS건설 허윤홍 대표가 퇴근 후 배구 경기를 관람하며 함께 응원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GS건설 관계자는 “구성원들이 최고 경영자와 회사를 벗어난 편안한 공간에서 소통하며, 자긍심을 갖고 회사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환경 속에서 조직이 유연하게 적응하고, 발전